히야~ 댓글이 본문글 수준이에요~~ 정말 성의있는 답변들~~
이래서 쑥쑥에 올 맛이 납니다~~
저도 예전글 검색하느라 손목이 아퍼서...ㅠ.ㅠ
오늘은 준서맘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날같아요 ^^
7과 초2라는 단어를 보면 예민한 감각들이 저를 유혹한답니다.
울 아들과 같은 숫자.. 참으로 유혹적이지요 ^_^
콕콕 찍어서 정말 말씀도 잘해주시네요.
요며칠 둘째를 책도 못읽어주고 잠자게 했어요.
그게 너무 안타까웠는데 준서맘님의 글을 읽으니 더 안타깝잖아요~~
점점 시간이 갈수록.. 책읽기에 더 많은 노력을 투자하지 않으면 그게 힘들어짐을 느낍니다.
큰아이 키울때는 너무 자연스러웠던것이 왜이리 노력해야 얻어지는건지??
저도 쑥쑥맘님덕분에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진행할수있는 힘이 생기는것같아요.
참으로 신기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