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것 질렀는데 아들래미 한테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22개월짜리가 보기에는 무리가 있죠... 그림만 조금씩 보여줘야 될듯
정말 대단한 서평이세요...저도 샀는데 이렇게 못쓸것 같네요.
저도 그림이 넘 예쁘고 아이가 한창 병원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해서 구입했지요.
그림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어쩜 저렇게 예쁜 임산부를 표현했을까? New baby는 보고선 딸아이가 남동생을 낳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제 딸아이는 Party가 Birthday party인 줄 알고 제일 먼저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아닌걸 알고선 책을 두고 가버렸답니다.
그림이 넘 예뻐서 오래도록 소장하고 싶어요.....
채린마미님..
아이디가 익숙하다 했더니 워낙 유명한 분이시구요..
저도 샀는데..
이렇게 설명을 자세하게 올리시다니 넘 존경스러워요..
전 보고 그냥 와...좋다....하고 끝냈는데...^^*
부지런하기도 하시구..
아이를 정말 잘 파악하고 있는 엄마인 걸 글만 봐도 알겠어요..
저도 내일 애들 일어나면 다시 읽어줘야겟어요..^^*
감사해요..이런 정상이 가득한 글은 추천해야죠??
게시판 어디선가 본것가은데요..
쑥쑥 게시판은 보물창고라구요..
퍼담고 퍼담고해도 끝이 없습니다. 흑.
전 아직.. 구경만하지만^^
넘넘 상세한 설명에..
입만 떡 벌리고 갑니당... ^^
감사해용..
지름신이 임했다가 겨우 물리쳤는데 이런 후기라뇨! 윽...
그래도 이 책은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리라~ 하는 주문을 외우면서 허벅지 찌르고 있습니다.
별똥별님, 유나맘님, 나중에 빌려주세요. ^^;;
저 오늘 질렀어요...
근데 이렇게 자세한 리뷰를 올려주시니깐 더욱 설레이네요.
얼른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울 혜원이가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채린마미님 방가방가...
저도 이책있는데 그림이 느무느무 이쁘죠... 둘째녀석에게 보여주는데...
큰 녀석이 더~~~ 이 책을 잘 본다니까요~~~
제가 반한건 그림인데요... 조~기 아줌마들이 입고 나오는 일자 스타일의 옷이 왜 이리 맘에 드는건지...
어그부츠도 그렇궁... ㅎㅎ 누가 아줌마 아니랄까봐... ㅋㅋ
여튼... 이렇게 자세한 설명까정... 저도 잘 참고 해야겠어요...
채린이 마니마니 컸겠당... 사진보여줘요... 최근근황이요...
글구... 넘 이쁜 채린마미님 얼굴도 함께요~~~
음.. 저도 사고 싶어용~~~
공부도 하느라 바쁠텐데.. 이렇게 후기까지~~~
부지런한 세은씨 존경해용~~~
마자유... 요즘 책소개가 넘 많이 올라와서 지름신과 싸우느라 거의 전사가 되어가고 있시요... ㅠ_ㅠ
아무래도 책 많은 친구네집 놀러 다녀야 할까봐요. ^^
채린마미님 반가와요~~ 저 마들렌느에요~~ ㅎㅎ
여기선 다른 닉네임으로..
정말 저도 이 책 질렀는데 너무 좋지요? ^^
저는 사진을 찍어도 매번 어둡게 나오는데 비법을 전수받아야 겠어요~
정말 선명한 사진에 설명도 너무 잘 달아주셨네요~~
궁금했던 분들 갈증이 풀리셨겠어요~~ ㅎㅎ
저도 이미 지른터라.. 집에 책이 있긴 한데,
아직 저만 살짝 보고 아이는 보질 못했네요
넘 자세한 설명 감사^^^ 오늘 꼭 같이 읽어봐야겠습니다~~
^^ 채린님~ 하우와유 두잉?
증말 잘 계시는지요!! 이번 어스본 보면서 진짜 아이들에게 해 줄 말이 많겠다...
생활에서 쓸 수 있는 직빵탄이 많아 좋구나! 하면서도 용어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 했었는데
요리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 해주셨군요!!!
우리 신랑부터 이거 읽어줘야 한다니까요..
다 큰 남자가 아직도 주사맞기 싫어서 감기걸리면 끙끙거리고 병원도 안간답니다.
오매~ 늙으나 젊으나 남자들은 다 애기여...
사실 저도 지난 봄에 (벌써, 지난 봄이라는 말이 나오네요) 사랑니를 세개를 몽창 다 뽑아버렸거든요.
사실 일년에 두번은 가서 검사맡아야 하는데, 치과가 무섭잖아요...
충치 치료하는 것도 무섭고... 제일 무서운건!! 돈이 많이 들어서 무서워요~ TㅅT
이후기... 울 4살짜리 작은아들 보여주니... 사달라고 조르네요.. 큰애는 6살인데 어스본 요거 싫다고 했거든요...^^;;
작을 아들땜시 또 질러야 할까봐요..
후기도 어쩜 이리 자세하게 이쁘게 올리셨는지... 후기 읽으면서 꼭 어스본 책 몇권 읽은 것 같아요...^^
울 작은아들 병원가기 무지 싫어하는데... 소아과에서 아주 유명해요... 병원에서 소란피우는 걸루...
이거 보면 좀 좋아지려나??
암튼 좋은 후기 기분 좋게 보고 갑니다...^^
저도 그림이 예뻐서 잠깐 고민하다 그냥 질렀습니당 ㅋㅋㅋ
때마침 병원다니느라 매일 병원갈때 꼭 챙겨갑니다.
아영이는 그림 보는데 ㅋㅋㅋ
병원에선 영어책 읽는다고 샘들이 난리입니당 ㅋㅋㅋ
우와 정말 한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가은이가 좋아하는 상황들로만 구성이 되어
저도 욕심내서 질렀지요^^*
울 딸래미 당분간 베드타임 스토리북은 요놈들이랍니다.^^
혹시 필요하신분들께 정말 좋은 자료입니다.
이렇게 사진에 생생한 후기들을 적으시느라
월매나 고생하셨을꼬,,,,
제가 다 감사하네요~^^*
추천 눌러드릴께요~^^*
어쩜 이리 자세히 후기를 적어주실까요?
너무 너무 이쁘게 잘 적어주셨네요~
책속 그림도 정말이쁜것이.. 침질질 흘립니다 ㅎㅎ
감동 한책을 만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던데.. 또 그리 감동을 만났을때 그런감동을 이리 표출안해주면 그것도 병되지요? ^_^
아이랑 한권씩 뽕 뽑는 모습도 간혹 올려주실것같으니 기다려보겠습니다~(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보 ㅋㅋ)
저는 요즘 이런 이쁜 그림이 있는 책보다 챕터북 보여주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물론 7살 둘째는 아니구요~)
영어책의 노출이 참 즐거운 요즘이랍니다.
채린마미님의 글을 읽으니 오랫만에 우리집 영어환경 유아방에 풀어놓고싶어지네요~
따끈따끈한 후기 첫 답글이라 제가 더 흥분한것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