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스마일리 #7-1 (지난 주에 했던 게 #6이었는데 잘못 적었어요.)
수정엄마께서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뒤늦게 숙제 올립니다
어제는 어휘 연습부분까지 했어요.
쓰기 힘들다고 빨리 끝내려는 눈치였어요.
해주니 고맙죠. 아직 헨리 한 번 읽었는데 오늘은 한 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루나는 2학년이데 뭔 시험이 이리도 많아요
학교 마다 많이 다르다는 것은 아는데 여기는 시골이라 그런가 기말고사 이런 것도 그냥 형식적으로 선생님 재량으로 하더라구요
언제 시험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데...
루나 열심히 시험 보고 와~~~
7번 하은 7-1 핸리
cd듣기 >>> 한줄씩 들으며 따라 읽기 30분 정도 걸려요
워크싯 하기 엄마는 30분의 제한 시간을 두고 하라고 하는데 아이는 그냥 무시하고 하네요
보통 1시간 걸려요
한장하는데 15분 걸린다는 소리인데 넘 오래 시간을 끌며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지만
그렇게 앉아서 하고 있는 아이에게 감사해야죠
울집은 넘 공부하기 싫어하는 큰 오빠가 있어서
하라고 했을때 해주는 아이가 고맙네요
안한다고 하면 엄마가 대신 해 줄 수도 없고....
이래라도 계속 꾸준히만 해 준다면 감사할 따름이죠
욕심은 no no no~~

30번. cindy(#8-2, 3)
지금은 백설기 떡가루 뿌리듯 계속하여 눈이 내리고 있네요.
반가운 눈이 아니라,
퇴근할 때 길이 얼면 어쩌나,,, 서글프다, 따뜻한 방에 앉아 군고구마 먹고 싶다...
나이 먹은 생각을 하고 앉아 있어요.
cindy는 어제 그동안 했던 안젤리나 책 차례로 꺼내며
책마다 페이지 써놓기를 즐겨 하느라
한참 시간을 흘려보냈어요.
지난 주에 진행한 시트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25번 초3샐리
#8-3
올리면서 윗부분에 henry라고 표시되어 잇어서 순간 잘 못가져왔나?했답니다.
이번에도 혼자서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마지막 단어 불러주는 부분에서
enthusiastically 불러줬더니 잘 할 수 있다면서 뭔가를 열심히 적는데
나중에보니 아주 지렁이를 그려놨네요 ㅎㅎ^^

수북히 쌓인눈은 아니었지만 눈이라고 날리던걸 보며 좋아서 전화하는 딸래미덕분에
첫눈이라걸 살포시 느껴본 하루였네요.
이제 마지감 한권을 남겨뒀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수정엄마님~문 열어주셔 감사드리고 루나 시험 잘보길 바래요

18번 Alice
#8-1
수정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마도 저는 싫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2~3번은 가야할 듯 싶어요 ^^

오늘은 챕터 나누기가 있어서 제가 좀 힌트를 줬어요. 전혀 감을 못 잡더니 챕터3는 스스로 찾아냈어요.
새로운 경험이었고 너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안젤리나는 그림이 정말 너무 이뻐요^^
19번 글라라
저도 미리 하는 생일파티겸 서울갔는데
밥먹는 도중에 완전 blizzard가 몰아치더구만요.
애들은 눈왔다고 좋아했는데요~~ㅋㅋ
Christmas-월요일 웍싯입니다.

크리스마스 내용이 참 짠하네요. 글라라는 재밌답니다.
크리스마스 스피릿, 아이들이야 파티하고 즐겁게 보내도 괜찮겠지만,
조금 더 크면 조금 더 성숙한 생각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 책 내용을 정말로 받아들이기엔 2학년은 아직 한참 먼 것 같아요.ㅎㅎㅎ
초4 켈리
여기는 인천인데 5시쯤 여기도 잠깐 눈이 날렸어요~
다른 곳은 눈이 많이 왔었나봐요.
이제 정말 겨울인가봐요^^
#7-Henry
어려움에 처했던 일을 쓰는 것에서
작년 이사와서 학교가는 길을 몰라 중간에서 헤매면서
놀라고 당황했던 일을 생각해서 썼는데
내용은 뭔가 많이 부실하네요...



루나가 시험준비로 바쁜 한주가 되겠네요.
루나야~~준비잘해서 좋은 결과 얻으렴!!!
17번 트루쓰
#8-2(ice skates)
나이가 들수록 눈은 참 싫은데 첫눈은 그래도 아직 막 설레고 그래요.
볼일보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앞을 볼수 없을 정도로 퍼붓는 눈을 보면서 남편이랑 카톡도 하고 아는 언니들과 눈온다고 수다도 떨고 그랬네요.
주말에 할머니댁에 가야 해서 토요 오전에 수욜웍싯 4장을 한꺼번에 했답니다.
의문문 만들기는 제가 옆에서 좀 도와주고요.
그림보고 문장쓰기는 이제 많이 익숙해져서 수월하게 하고 있답니다.



초4 Jessica - birthday(1,2,3-한꺼번에 올립니다.)
아까 서울은 살짝 첫눈이 왔어요.싱숭생숭 마음 들뜨는것도 없구 감상이 그저 춥다였네요..낭만제로죠?^^
아이는 팔짝팔짝 뛰며 좋아하는데 전 앞으로의 출근길 걱정이 먼저들데요..ㅋ
이번주 안젤리나는 미리 받아논 웍싯인지라 2일에 걸쳐 했어요.
아이학교에서 조사하라는 과제들이 꽤 많아 시간이 나름 부족한것도 있었구요.
벼락치기로 하는건 아닌것 같아서 그나마 이틀로 나눠했는데 특별히 어렵게 하진 않은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가 바쁜 날들이 되겠네요.
이젠 여러주 되풀이되는 숙제방에서 만나는 낯익은 이름들과 글씨들이 익숙하게 느껴지네요.
루나의 둥근글씨와 귀여운 그림도요^^
열심히 잘했다 루나~
23번 지나
6권 금요일숙제 올립니다.
주말에 평창 다녀왔는데 즐겁게 놀고 오니 감기가 도졌네요~
살짝 안좋던 지나도 콧물이 줄줄.
병원 가기전에 숙제 잠시 올립니다.
겨우 시작인 겨울에 적응못하고 감기들이라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나게 놀고와서 그런지 웍싯도 쓱싹 해서 줍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보다는 꾸준히 하고있는걸 자랑삼아봅니다^^

3번 크리스티나. (#8-3)
루나는 스케이트와 눈썰매를 타고 싶다고 했군요. 크리스티나는 스케이트를 계속 배우는 중이어서. 겨울에는 눈싸움을 크게 하고 싶다고 하네요. 친구들과 함께 뛰어노는 걸 좋아해서 그러나보다 싶어요. 올해는 학교에서 스키캠프도 가게 되니, 겨울방학에 꼭 스키장에 가서 스키도 타고 눈썰매도 타야겠다 계획을 세워봅니다. 둘째 태어난 이후에는 스키장 근처도 안가게 되더라구요^^
이제는 금요일 워크싯도 상당히 손쉽게 해나가는 것 같아요. 역시 9주간 같은 패턴으로 진행하니 아이가 편안하게 따라감을 느끼게 됩니다. 단어테스트도 쉽게 하고, 요약은 어려울 땐 9페이지를 보고 따라 쓰더군요. 그래도9페이지 보고 따라쓰면 된다는 걸 깨닫기까지 7주가 걸렸으니~ ㅎㅎ. 요약이 어려우면 9페이지의 문장을 한문장씩 읽고 외워서 써보라고 했답니다. 그래도 이제 마지막 책으로 접어드니 마지막 고지가 보인다는 기쁨에 저와 크리스티나 힘을 내어보려구요.
이제 루나처럼 기말고사에 접어드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요. 모두들 시간관리 잘해서 시험준비 잘 할 수 있길 바래요. 저희도 12월 초에 기말고사가 있어서 (1학년이지만 기말고사는 있답니다) 다음주부터 국어교과서를 한번 읽어보고 시험을 보면 좋겠다 하는 계획만 가지고 있어요. 지금 대전은 싸락눈이 내리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고 한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길 바래요^^





29번 김태형
AB #8 Ice Skates
AB 책이 계절과 맞게 가는 것 같아요...
박사님께서 그렇게 조절하신듯하네요...
겨우 눈썰매만 타본적이 있는 우리 태형이는 스케이트는 한번도 탄적이 없어서 몹시 궁금해 하네요...
그래두 김연아 얘기하면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바람도 불고, 아랫쪽은 첫눈이 오네요...
아이들은 좋다지만 차가 지저분해 질까 걱정 먼저되는 낭만 꽝인 엄마입니다...
저흰 주말동안 김장을 했어요...
시댁에서 큰형님네, 둘째 형님네, 고모네와 어머님네, 우리집 이렇게 5집이서 함께 모여서 김장을 해요...
말 안해두 아시겠죠? 김치 공장을 방불케하는 대용량의 배추와 양념들에 싸여 하루 종일 에구구 허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김치냉장고에 차곡 차곡 쌓아둔 김치 보며 흐뭇했었지요...
아들도 도와주는 척(?)해 주어서 올해 더 김치가 맛날 것 같네요...
참고로 진녹색 옷 입은 녀석이 태형이 입니다...



8 betti (7권-3)
하루사이에 날이 넘 추워졌어요.
어제 하우스에서 땀 뻘뻘 흘리며 김장했는데 밤에 올땐 올라오는길에 눈발도 날리고...
어쨌든 김장이 끝나서 넘 홀가분 하네요
주말동안은 토욜아침에 눈뜨자마자 시골로 달려가서 일욜밤11시에 와서
베티는 워싯을 금욜날 부랴부랴 끝냈어요
딱 주는 만큼만 해내는 딸이기에 뭔가 또 던져줘야 할것 같은데 시험끝나면 정말 계획한 할일이 너무 많아요
워싯도 끝나가는데 또 얼마만큼 컸는지 엄마가 실력이 안되니 참 가늠하기도 힘들고 시간만 가는거 같아 맘은
조급하네요.
루나도 바쁘네요.
베티도 곧 시험이라 이번주까지 하고 한주는 쉴려구요
겨울 저는 추운게 싫어서 넘 귀찮은 계절입니다만 계절바뀌면 할것은 다 해주어야지요.
루나 워싯 두개한꺼번에 하긴 힘든데 열심히했네요..
5번 토깽이
8. Ice skates - #1

자기는 혼자 빨리 못 본다고 해서,
챕터 나누는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책을 다 보고 나서 할 수 있음 해보라고 하려고요..
enthusiastically는 저도 발음하기 어려워했던 단어인데,
같이 발음 들으면서 해 보았구요..
문장을 잘라서 맞춰보는 걸 재미있어 했어요..
아마도 예전에 센텐스 퍼즐 했던 기억이 났나봅니다. ^^
오늘은 못한 마지막 장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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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가 시험이 있군요..우리 토깽이도 곧 처음으로 시험을 보는데,
아무 것도 준비하고 있지 않아서 걱정입니다...솔직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루나야, 곧 겨울이니, 눈썰매와 스케이트를 탈 수 있을거야.
오늘도 워크시트 넘 열심히 잘 했어~~
시험도 잘 볼거야..루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