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 글을 보고갔던 기억이....
저희 아이도 초5이고 워낙 영어 노출이 적어서 책을 좀 많이 읽히려고 노력중입니다만
공부량도 많아지고 시간은 줄어 아쉽기만 하네요.
문법도 슬슬 시작해야할듯하여 아주 쉬운 어린이책으로 시작은 했는데
꾸준히 되지가 않아 절망입니다.... ㅜㅜ
방학동안 함께 문법반 참여하면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매일 읽기방도 넘넘 좋은 생각이예요.
함께 하고 있다는 걸로 아이도 참여시키면
다른 아이들도 하고있구나 하며 궁금해서라도 할 거 같기도해요. ㅎ
방학 전에 오픈 해 주셔서 함께 한발한발 나가도록 이끌어주세요~~~~
기다립니당! (부담 팍팍~~~?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매번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열심히 따라하고 게시판에도 글열심히 남기겠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에는 열심히 따라하겠습니다...
문법반...아침일찍 책읽기 다좋습니다..
문법책 하신다니 고맙습니다.
쑥에서 추천교재로 올라온 문법서 중에서 Essential Grammar in use 구입했습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은 거 같은데, 혼자는 진행이 잘 안되네요.
역쉬 문법은 재미없습니다. 같이하면 긴장감도 생기고 더 낫겠죠 ^^;;
이 교재 고려중이신지 궁금합니다???
어떤 식으로 진행하실지도 궁금합니다???
각자 자유로운 진행 상황 보고 형식으로 하실 예정이신지,
북크럽처럼 미션과제가 있는 형식으로 진행하실지.
재미난 문법책 어디 없을까요? 앤님이 바로 네, 없습니다. 하실 거 같아 두렵습니다. ㅠ.ㅠ
국내자습서는 1316 FAN CLUB, 문제로 마스터하는 중학영문법도 교재로 괜찮아 보이는데...
시리즈라 가격 부담이 더 크지 않을까합니다.
지금 책들이 모두 출판사로 반품되는 시점이라 서점에 책들이 별로 없네요.^^
아무쪼록 앤님이 잘하실테지만 추천하라시어 들은 풍월로 글 올립니다. ㅎㅎ
밑의 딸기아몬드님처럼 저희도 초5입니다.
갈길이 바쁘지만 또 천천히가 가능한 것이 자기주도이기에 여기 게시판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이 방학을 보내고 싶습니다.
가장 취약한 문법을 이번 방학때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문법... 아이가 꼭 지금 꼭 필요로 하는 영역이에요...
저도 줄 섭니다~~
와~ 좋아요...
아이는 아직 어리니 기다려주고, 제가 공부 좀 하고 싶네요..ㅋ...
글구 얼리버드..완전 제 스타일~!!!...중학교때 이후로 새벽에 일어나는 얼리버드거든요..
눈팅은 사절이란 말씀에 찔려서 적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행여 이런 기회를 놓칠세라
얼른 신청합니다~
생각같아선 문법반과 리딩반 같이 하고 싶은데
초4니 문법반은 안되겠지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앤님~반가워요^^
저도 손들어 봅니다..
청주에 계시고,,5학년의 따님이 있으시고,,예전에 힘이 되는 답글을 달아주셨던 기억이 있어요..ㅋ
미야사랑 이라하면 기억하실라나요? ㅎㅎ
돌아돌아 다시 쑥에 기웃거리는 1인이에요^^
아주 느리게 가는 예비초등생이 있답니다..6학년이 될 누나도 있고요..
요즘들어 피곤함을 많이 느껴서 아이보다 잠도 더 많이 자는 게으른 엄마이긴 하지만,,
같이 한번 해보고 싶어요^^
화이팅!! 입니다..
앤님~
정말이지 양심 찔려서 나오게 되네요
사실 두딸키우면서 이번1년을 애들과 잘 지내지못했어요. 물론 학부모의 맘으로 딸자식을
바라봐서 애들도 저를 학부모로 바라보게 되어 생긴 일이지만요
그래서 거의 1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인데 엄마인 제가 좀 기대치를 내려놓고 애들과 함께 걸어가야할듯
해여..앤님의 수많은 글을 보면서 위로가 참 많이 되었어요 감사드리구요
겨울방학되면 저부터 살찌우는데 이번참에 초등생이 된 막내까지 둘이서 진행해볼라요
얼리버드,,생각만해도 기분이 업되네요..항상 아이편에서 생각하는 그맘을 제가 배워야겠죠?
초 5 남아 유니엄마예요
문법반 너무 반갑네요.
문법 공부를 한 적이 전혀 없어서,,"하"반을 함께 해야 할 것 같아요
early bird반도요.
쑥쑥이 요번 sqr이 처음이라,,어찌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따라가다 당번인 날 대문열면 될까요?ㅎㅎ
이렇게 보고 있는 쑥맘들을 위해 장을 열어주시는 앤님께 감사드리며 새벽에 글 올립니다
이번 방학때 영어에 집중해보자 생각중이던 차에...
얼리버드반 좋은 생각이네요. 꼭 열심히 참여해 볼려구요
아침 시간을 잡을 수 있는 기회인거 같아요. 쑥쑥을 자주 찾지 못했는데 이제는 열심히 함께 할께요~~

앤님 좋은 글 항상 읽고, 또 쑥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1인입니다~~~
사실 맨날 이 시간이면 아이들이랑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저질체력이지만, 오늘은 정말
댓글 달려 눈을 부릅뜨고 있네요 ^^
방학이라면 정말 하고싶은 일 리스트가 많겠지만,
학습쪽이라면 아무래도 영어와 수학, 독서이지 싶어요.
물론 겨울이면 더 한가한 수영장으로 운동도 하고, 각종 박물관 투어와 여행도 빼놓을 수 없겠죠?
얼리버드반이면 일찍 일어나기에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겠어요.
저희도 초기챕터 진입에 공을 들이려 하는 중이라 겸사겸사해서요^^
대문도 함께 열게요~~ㅎㅎ
사진은 그리미님 소개해주셨던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책 1권이에요.
수에 관한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일단 저부터 수학에는 젬병이라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보고 있는데
책이 참~~~ 괜찮아요.
피아노 건반에도 피보나치 수열을 찾을 수 있다니~!
일단 읽어 보고는 있으나 요걸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생각이 선뜻 떠오르지는 않네요.
익힘책도 따로 있기는 한것 같던데..
영어 이야기를 하셔서
수학도 고민이라 이리 풀어내어 봅니다~~
너무너무 멋진 생각입니다.
항상 하고 싶은맘은 굴뚝 같지만 후발 주자라 보니 실력이 부족해서 눈팅만 하고 있네요..
초,중, 고급 분류를 하면 너무 일이 많아질까요..
초급끼고 싶은데..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지내 와서 인지 많이 버겁네요..
AB도 진행하려 준비 해 놓구 그 동안 해왔던거라 난이도 차가 너무 나서 방학때하려 아껴두었네요^^
앤님~~ 넘 좋은 계획 올려주셨어요~^^*
안그래도 저 얼리버드 넘 하고 싶었는데..안되면 보내고라도 싶었는데 저희집 근처엔 없더라고요 ㅜ.ㅜ
대신 이렇게 앤님이 이끌어주시니...아웅 넘 감사해요~~*^^*
저희 꼭 참여할께요~^^
책읽히고 싶은데 실행이 되질 않는데 정말 좋은 기회네요
아이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유형이라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아이한테 이끌어가도록 하고 함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앤님~이번 겨울방학에도 멋진 일을 준비하셨네요..^^
직장 때문에 토깽이는 겨울방학에도 돌봄교실에 나가야해서 함께 할 수 없지만..
함께 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멋있어요
둘 다 넘 좋아요~~ 앤님 짱!!
하루에도 여러번 폰으로 들락날락하기만 하다가
이렇게 좋은 기회만 덥석 무는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ㅠㅠ
이번 방학엔 제대로 영어해보자 맘 먹고 있는터라
손 번쩍 듭니다.
아이가 초4인데 문법반도 하고 싶어요. 사놓은 문법책에 먼지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서~~
학년땜에 안되면 그냥 따라쟁이 할래요.ㅎㅎ
얼리버드는 7시든 8시든 상관없어요. 끼워만 주십쇼~~
좋은 아이디어네요..
울 두 딸 꼬셔봐야겠어요~~
앤님 반가워요~
얼리버드라.... 넘 하고 싶은데 좀 걱정이 되네요.
우리 아들들이 과연 일어 날 수 있을까.... 하는 크~은 걱정요.
학교가 코앞이라 둘째는 8시쯤 일어나고 있더군요 ^^;;
그래도 방학을 뒹굴고 보내느니 상큼한 아침을 맞이 하는거 멋질 것 같습니다 ^^
좋네요..얼리버드반^^
근데 너무 얼리하다.
7시면 가혹해요.ㅠㅠ
겨울이라 해도 짧고, 잠도 더 재워 키도 키워야하고...
제가 찬물 끼얹은건 아닌지...ㅋㅋㅋ
초3까지 얼리버디 였는데..
여름에는 6시에 일어나서 30분 줄넘기 하고 집듣하고..영어책읽고..
방학이 아닌 때는 6시~7시 영어하고 학교가기 전까지 dvd 보며 생활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발 사이즈 엄마를 넘기면서는 ..일어나지를 않네요..
마음은 항상 얼리버드인데..애가 안따라주니..
얼리버드 참여할렵니다..
아이보고 진행해보라고..권해볼까 해요...
얼리 버드반 좋은데.. 제 계획은 9시~11시라..
8시정도로 늦추면...좋을 것 같은디요..ㅎㅎㅎㅎ ^^;;;;;;
저도 얼리버드반 좋아요!!
그리고 요즘 게시판에 자주오지못한 미안한 마음 한가득~~^^
또 방학때 뭐하면 좋을지 생각중입니다.
전 수학방도 함께 하고 싶은 생각...
얼리버드반 좋아요!!!!!!
방학이믄 자칫 늘어져있기 쉬운데
혼자 하기 힘든 일들 같이 하면 훨씬 쉬워지잖아요.
앤님 항상 이런 좋은 아이디어 내어 주시고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앤님 나오실때가 됐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저는 문법반은 반.드.시. 참여할거구요.^^ 아~ 근디 early bird라~~
night owl 반도 만들면 안되나요? 아침에 일찍 일어날 자신이 읍서서리...ㅋ~~
쑥과함께 북적북적 따뜻한 겨울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역시 추진력 짱!! 앤님이셔요~~
문법반은 들어본 반인데.. Early Bird 라... 정말 좋은데요. ^^
유게엔 바깥놀이방이라도 만들까요?
초등 되면 놀 시간도 없다는데.. 그 전에 실컷 놀게 말이죠~ ㅋㅋ
얼리버드반 좋으네요. 제가 얼리버드로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게 안타깝네요. ㅠ.ㅠ
이번 방학에는 쉬운 문법 시작해볼려고 합니다.^^
게시판에 나와서 이번 방학때는 살아봐야겠습니다.
쓰기도 도전~
문법반도 좋고..
어얼리 버드반도 좋네요^^
이번 겨울 추워서 더 늘어질거 같은 느낌 팍팍 드네요..ㅠㅠ
앤님 글 읽고 있자니 왠지 분주해집니다.
얼른 뭔가를 해야할 것 같은 느낌 있잖아요.^^
12월부터 박사님께서 진행하시는 초기 챕터북 시리즈를 따라 가려면
어차피 듣기와 읽기도 해야하니 Early Bird반을 병행해볼까? 하는 생각이 겁도 없이 드네요.
예전에 숙제 올리고 하는 게 익숙치 않았을 때는 모임방에 이름만 남겨두고 제대로 못했어요.
이젠 좀 익숙해져서 다시 도전해볼까 합니다.
아직 줄거리 쓰는 건 무리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웍싯하는 걸로 대체해도 될 듯해요.
시끌벅쩍한 게시판이 되는 데 약간의 힘은 보탤 수 있겠지요.^^
Early Bird가 저절로 되버린 사람도 접속함.
애 없어도 6-7시만 되면 절로 눈이 번쩍~ 몸은 뻣뻣~ 신음이 에구구~~
이것도 Early Bird이기는 하지....
찬찬히 읽다가... 문법반은 절대 안되겠고... ㅋㅋㅋ
일찍 일어나는새.(갑자기 그 흔한 명언이 떠올라서요 ^^ ).. 요것이 참 땡기기는 하는데요...
늦잠 자는 엘린 우짤까요 ㅡㅡ...
고민 고민,,, 궁시렁 궁시렁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