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웍쉿은 어서 다운봤나요?
박사님~운동 한가지 시작하시는게 어떨까요?
운동 5개월째인데, 운동 하나로 이렇게 기분도 체력도 좋아진다는게 넘 기쁘네요.
쑥쑥 아이들 워크싯 만들어주시느라 많이 바쁘셔서 시간내기도 힘드신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건강 챙기셔서 춥지 않은 겨울 보내시길 빌께요...^^
워크싯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얼마나 힘들게 만들어 주시는지 아는데..
열심히 못 따라 가고 있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늘~건강 챙기시고..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게시판의 세상의 나왔습니다. ^^
요새 바빠도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고 드디어 이제야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한데 감사 말씀도 못드리고 죄송해요.
앞으로 두배로 감사글 남길께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아직 젊은데...날이 차가워지거나, 비가 오면 온 몸의 관절이 쑤셔요..ㅡ.ㅡ
관절이 안 좋아진 게 예전에 1년동안 약을 먹어야했었는데,
그 부작용 중 하나라고는 하더라구요..ㅡ.ㅡ
암튼 그래서 전 겨울이 싫어용~~자꾸 움츠러들어서..ㅋㅋ
박사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워크시트 감사히 받아갈게요~~^^
저는 박사님에 비하면 젊디젊은데도 날씨가 흐리면 뼈마디가 쑤시니..ㅜ.ㅜ
아마도 박사님의 나이가 되면 온몸이 뻣뻣할 까 걱정입니다.
오늘 간만에 해가 방긋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 오늘은 좀 삭신이 덜 쑤실 것 같으니 언능 집청소며 빨래며 해야겠어요 ㅎㅎ
제가 박사님보다 한 10년은 젊으려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안 움직이면 체온이 내려가서 몸이 떨립니다.
월수금 3일동안 운동하지 않으면 제가 힘들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두 부지런히 스트레칭 하면서 따뜻한 차 마시고 열 내 봐요.~~
ㅋㅋㅋ 게시판을 한참 헤매면서 30분인디 왜 아직도 없지??
요러고 있었는데요...
방금 보니까 제가 유아영어게시판에서 헤매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정신 챙겨야 하는디...ㅎㅎ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침에 지나 따라 나가보니 정말 추워요~
집에서 잠깐 나가는것도 추운데 씩씩하게 친구들과 학교에서 생활할 아이를 생각하니
엄마도 한번더 힘내야겠다 생각하게되는 아침입니다.
숙제 감사히 받아갑니다.
금욜이면 숙제 다 받게되네요.
부지런히 다해서 선생님께 보답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