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R은 홈스쿨링으로 엄마가 해줄때 효과가 있는 것이지요.
readers란 것이 원래 읽기교육을 목적으로 처음부터 제작된 것이기는 하지만 무쟈게 쉽게 나와 있으니 활용하시기가 쉬울 것입니다.
예전에 슬비님꼐서 JFR에 대해 파해쳐 놓은 것이 있으니 하단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ORT는 영어동화를 꾸준히 접해본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가 있는 교재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ORT로 덤볐다가 남들은 다 좋다는데, 별 효과를 못본 케이스가 바로 이러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사시던 아이가 혼자서 집에서 그냥 할 수 있는 것이 있을랑가 합니다.
특히나 ORT는 말입니다. 아직 혼자서 읽기를 할 수 없는 아이에게 읽기 교재를 사주는 것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읽기를 옆에서 도와줄 누군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제 생각에도 위씽비됴가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만 워낙 비됴라는 것이 중독증상이 올 수 있으니 이는 엄마가 옆에 있을 때 보여주시고 낮에 딱 한번 할머니랑 같이 있을 때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하며
이가 나중에 수업하실때 더더욱 도움이 되시지 않을랑가 합니다.
오순이맘님 말씀대로 구매만 하시고 활용이 안되면
100만원짜리 교재도 5000원짜리 교재만 못하게 됩니다.
책의 구매보다는 하나씩 집에서 15분정도 짬을 내시어 같이 잠자기 전에 읽어주시거나 테이프 함께 들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래부터는 슬비님께서 올려주셨던 JFR 소개글입니다.



1. 내용상의 특징
2. 가이드북 안내
3. 관련 링크(런투리드 활용후기와 병행)


코스북 저단계에 나올 각 영역 - 가족, 일상 용품, 학교, 직업, 탈 것, 동물, 놀이기구, 자연 현상, 크기, 패턴, 위치, 스포츠, 색깔, 기분 등- 의 주요 기본 어휘를 두루 소개하며, 특히 picture dictionary 효과를 주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단계 리더스의 강자인 런투리드에 못지않습니다.
[트럭이나 집의 모습이 생생하지요?]

[동물들의 색상과 동작이 선명합니다]/// [자연물의 색상이 예술입니다] ////////

[색깔과 숫자, 패턴을 소개하는 부분들입니다]
아이들의 표정과 풍선의 생상, 패턴들이 선명하게 전달됩니다.



(1) 전체 구성표
각 권에서 소개되는 새로운 단어를 순차적으로 정리해 주면서, 특히 그 과에 새로 등장한 단어와 더불어 예전에 배운 단어까지 다시 한 번 정리해 놓아 일목요연합니다.
단어 카드를 따로 만들고 싶을 때 무척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 Teaching Chart
그리고 각 권별 Teaching Chart를 통하여 해당 책의 주제와 문장 패턴, High Frequency Words, 파닉스에 따른 Word Family, 주제 영역의 어휘 정리 뿐만 아니라 함께 해보면 좋을 간단한 액티비티나 글쓰기에 대한 요령도 소개해 줍니다. 
아울러, 함께 읽으면 좋을 스토리북도 소개를 해 놓아서 논픽션 리더의 부족한 부분을 매울 수 있도록 안내를 해 주고 있어요.

(3) High Frequency Words 단어카드 제공
가이드북 뒤에 High Frequency Words를 단어카드로 오려서 쓸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4) 대화 패턴을 재 구성하여 제공
영어 말하기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신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가시면 이 책의 활용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력이 된다면 쑥쑥에 있는 런투리드 활용 후기를 참고하여 관련 영어 울렁증!! ㅎㅎㅎㅎ
만약 오알티를 사신다면 울렁증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되고져!! ^^
사시는 것이야 어느쪽에서 사시든 그건..
현정맘님.. 선택이시니깐 머라 드릴 말씀은 없구요.... ^^
ORT 같은경우 인북스의 활용문게시판을 이용하시면 할 것이 참 많아요..
ES번역이라고 Extended Story로 각 페이지마다의 확장된 이야기와 질문을 번역해 놓은 것이며, TN번역은 Teaching Note를 번역하여 놓은 것이지요.
SB번역은 Storybook을 번역하여 놓은 것이며, CN번역은 책의 앞면과 뒤면에 있는 Cover Notes를 번역하여 놓은 것 입니다.
또 워크시트들 내지는 http://www.ortschool.com으로 들어가시면 오알티에 관련된 ESL관련 워크시트를 얻으실 수 이써요. ^^
여러가지 활용방안이 많으니.. 둘러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듯 하여.. ^^
엄마가 없을때 할 수 있는건 비디오가 아닐까요?
책을 계속 사기보다는,
마더구즈 구매하셨다고 하니,
마더구즈랑 위씽 비디오 시리즈 구매하셔서 보여줘도 좋을것
같습니다.
글고, ort는 좀 더 있다하셔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오히려, 메이지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비디오랑 책이랑 같이 구매하심, 효과가 더 크긴 하지만,
책을 누가 읽어주시나요? 주말에라도 읽어주실 시간이 되심 몰라도
아님 자꾸만 책만 사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