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언 읽고 생각이 참 많아 지는데요..
많은 부모들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애들은 그 부모가 두려우니 근접하지 못하고...
그걸 부모는 자신들이 힘있는 존경의 대상이 되어서 아이들이 굽신 굽신 한다고 생각하겠죠,..
아직 어린 아이들도 몸은 굽신 거리더라도... 마음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스프링인데 말이죠...
몸과 마음이 계속 해서 눌리다 보면 진짜... 괴력의 스프링이 된단 말이죠 !!
이 말... 제 아는 분께 몇번을 말해도 귀 막고 듣지 않아 답답했거든요... 비열한 xx ㅋㅋㅋ
혼자만 계속 떠드는게 속이 상해서 여기다 속풀이 합니다...
그리미님 ^^,,, 속 푸는 시원한 속풀이글 고마워요 ^^..
가을 되니 혼자 이러고 놉니다 ㅋㅋ
두려움으로 갖게 되는 존경심은 음...
겉으로 봤을때만 존경심으로 보이는 것이겠지요..
인생의 이치인것 같아요^^
늘 좋은 글에 댓글을 못달아서 죄송할 따름이어요^^
한겨울 바람보다 더 칼바람이에요.^^
넘 춥습니다................
저렇게 존경 받으시려는 분들이 무서워요.
워~워, 피해갑니다.
좋은 세상에서 편안한 분들만 만나고 살고 싶습니다. ㅎㅎ
행복한 일들이 전부 그리미님에게 몰려가길 바라며......
바쁘신데도 잊지 않고 이렇게 명언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두려움때문에 존경심을 갖게 되는 행동을 했던 사람들이 저도 떠오르네요 ㅎㅎ
아~이 명언 보니, 몇 몇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두려움 때문에 갖게 되는 존경심은 존경심을 억지로 세뇌시키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비열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문장인 듯 싶어요..
그리미님~
날씨 많이 추운데 어찌 지내세요~~?
겨울이 성큼다가왔어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명언 한마디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