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Olivia
늦은 숙제 이제야 사진 찍어 올립니다.

15번 다니카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빠뜨리지는 않았으므로
칭찬해주며 올립니다.

24번 앨리스
며칠동안 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늦었네요
담주부턴 더 힘내서 안늦을께요;;

25번 초3 kevin
오늘 큰아이 학교 학부모 주도 큰 행사가 있어 어제오늘 굉장히 바빴답니다.
kevin은 엄마가 집에 없으니 이틀동안 신나게 놀고... sqr만 마무리 해서 늦게나마 올리네요~~~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내일도 낮기온은 올라서 아이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일 것 같아요^^


8번 데이비드입니다.
제가 요즘 좀 신경 쓰이는 일이 있어서 숙제 제출이 늦었어요.
하지만 데이비드는 미루지 제 시간에 했답니다.
물론 정확한 시간은 아니구요..질척질척했지만 끝냈어요..녹음하는 재미도 여전하시궁...


27번 초3 은이 지각했어요.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신 모습 보니 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6번 초3 잭
너무 지각입니다. 죄송요
담엔 시간맞춰 잘 낼께요~

2번 초5 테리
지각이네요^^ 숙제도 늦게 끝나고 제가 이제서야 올리네요.
지유글쓰기가 있다는 말에 테리는 헐~~
일찍한 친구들의 자유글쓰기를 예시로 보여주고 마음대로 하라 했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11번 초4 sunshine
한주가 참 빨리가네요. 저흰 외우기하다 잘 안되서 읽어보다가 녹음하고 적어봤어요. 자유롭게 쓰는건 오히려 흥미로워하는것 같더니 제법많이 쓰더라구요.

10번 / 초4 / Laura
여러번 읽어도 잘 안외워진다네요~
자유 글쓰기가 뒤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공...
베껴쓰기도 그냥 패쓰~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할꼬예용 ~~~

26번 유니 초5 남아
초록그네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새벽에 보니 일찌감치 열어두셨더라구요.
저두 유니 동생 샤나도 spl을 하고 있어서
거기는 월, 목/ sqr은 화,목
미리 미리 하지 못해 정신없네요
유니네 학교는 오늘 재능발표회를 했네요.
유니는 친구들과 달인 패러디를 했네요 ㅎㅎ
오늘 퇴근 후에 처음 프린트해서 줘서
전 4번째장이 있는 줄도 잘 몰랐네요.
유니가 빈 종이가 하나 더 있어 해서 알았네요.
이번 문장은 좀 짧고 쉽다 느꼈는데,,
휘리릭 외우더니 그냥 쓴다더니,,역시나 쓸 때 다른 때 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아 뭐지 뭐지 하며 1번 썼어요. 그래서 다시 10번 읽고 나머지 두개 외워 썼네요.
그리고,,,4번째짱 어쩌지? 했더니,,꽉 채워야 되? 아니 그냥 맘대로 쓰는 거야
그냥 짧게 써도 되. 뭐라도 써 볼래? 해서 쬐~끔 썼어요. 짧은 단문으로다가 ㅎㅎ
책을 더 많이 읽었어야 문장이 나오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초록그네님 정말 한주가 빠르네요.
#20도 일찍 열렸는데 전 이제사 올리네요.
출력과 올리기만 담당인데도 하루 여유 있고, 남은 시간들은 또 어디로 사라졌는지^^;
낼 글로리아는 학교에서 영어경시대회 있다고 합니다.
어찌 치뤄지는지 알 수 없으나 있다고 하니 궁금하네요^^
다들 자유 글쓰기를 한 모양입니다.
글로리아는 글쓰기 자체를 요즘 기피하고 있어서, 영어 쓰기는 더욱
그리하여 그냥 북클럽도 쉬엄쉬엄하고 있어요.
본인이 한다고 할때까지 기다려봐야겠죠.
요즘은 영어책도 별루 안 보고 북클럽과 sqr하면서
수영하고 바이올린 겹치지 않게 하는데도
시간활용이 스스로 안되고 있어요.
음악을 무척을 좋아하는 아이라 요즘은 4shared 앱으로 음악 듣느라
화장실이나 어디서나 엄마 얘긴 술술 새고 있어요.휴==)
그래도 내려놓으니 (아빠에게) 맘은 편하네요.
아빠랑 하니, 거의 틀리지도 않고 즐겁게 했다고 합니다.


17번 에밀리아 초3이예요 자유글쓰기를 아이들이 너무나 잘했네요 에밀리아는 도저히 못적겠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는데..,잘한 아이들 글을 보니 부럽기도하구요~ 오늘은 제가 넘 늦게 들어왔구요 주말에 아이들 쓴거 보여줘야겠어요~
9번 초4 Tina
Tina도 외워서 쓰는 것보다 자유글쓰기 훨씬 재미있다고 하네요.
잘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싫다고 하지않고 열심히 해주어서 기쁘네요.


초록그네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줄리 ᆢ 처음에는 슬쩍 뒤로 미루어놓더니 ᆢ 하긴다했어요ㆍ문법을 하거나 쓰기를 많이 해보지 않았기에 ᆢ엉성하고 서투르네요 하다보면 나아지리라 기대하면서 격려해줘야겠어요 엊그제 시작한거 같은데 ᆢ이만큼 왔네요 말씀대로 ᆢ힘들때도 있지만 모두들 힘내서 함께하기에 마음을 다시 바로 잡게 되는거 같아요 함께 잘 이겨내서 끝까지 완주해요 ᆢ6 기 여러분ᆢ
31번 초4 패트릭
초록그네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죠? 한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군요.
전 쑥쑥 이 처음이라 여러맘님들과 6기 아이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패트릭 쓰기가 너무 부족해 어찌 따라 갈꼬~~~~ 끝까지 할 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이리 좋은 분들과 함께 이기에 따라 힘을 받아 진행하고 있네요.~~^^
6기 아이들과 맘님들 마지막 까지 화이팅~~~!!
패트릭 기침 감기가 너무 심해 지금 고생 많이하고 있어요.
아들 계절이 바뀔 땐 큰일 치르고 가네요. 기침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는 아들
옆에서 보기 애처럽네요. 그래도 오늘 저녁 먹기전 혼자 배껴 쓰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패트릭 그동안 쓰기가 다른 영역보다 많이 부족한데 이번 추가 Writing Prompt
스스로 썼다 많이 뿌듯해 했답니다. 그리고 한자리에 앉아 이정도로 쓴건 처음이네요.
그래서 틀렸다 맞았다 참삭하지 않고 그저 잘했다 칭찬했답니다.^^

14번 4학년 cho
오늘 학교 끝나고 sqr하느라 참 바쁜하루였어요.
영어사전에서 찾아 쓰느라 울딸 고생 엄청했답다.


33번 초4 min
초록그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한주 참 빠르게 지나가는 거 같아요~저희도 동생 sp같이 하고 있어서 사진찍고 진행하고 하다보면 어느새 주말이네요~^^
저도 첨엔 할줄도 모르고 글 올리기도 넘 힘들고..아이도 내맘처럼 따라와주지 않아 중도포기도 몇번 했던거 같은데..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라도 이렇게 따라갈수 있는 것도 복이다 싶어 가늘고 길~~게 따라갈려고요~^^
우리 6기 아이들, 맘님들 다 홧팅해요!! *^^*
민이는 하교후에 자유글쓰기를 하고 올릴려고 했는데 (잘쓰지 못할꺼 같다고 걱정태산 이길래..괜찮다고 조금만 써도 된다고 하고 보냈는데..)오더니 귀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라네요..ㅡ.ㅡ
지금 약먹고 학교숙제만 겨우 하고 자네요..
낼 일찍 일어나서 괜찮으면 써보자고 할까해요~ㅡ.ㅡ

18번 초3 테드 이제서야..끝내고 숙제올리네요... 오늘은 안타깝게 하나 틀렸는데..새로운 과제가 있어서 그냥 2장만 쓰라했어요..그 하나틀린것도 어찌나 아쉬워하는지... Prompt는...새로 전학 온 학생은 우주에서 왔는데 그 행성은 '쑥쑥' 이고 그 학생 이름은 'sqr#20'이라네요... 내용도 단순하고..글쓰기도 어설프지만..그래도 재밌다며 써내려갔어요..다행인거죠~^^;;;
13번 초3 아서
우리 아서 평소보다 한 장 더 있는 것을 알고는 깜짝 놀라더라구요. ㅎㅎ
힘들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끝까지 하더라구요.
물론 제가 설득했네요. 이 과정 마치고 나면 한 단계 더 나아갈거라구요.
제가 봐줄 실력은 안 되서 그냥 쓴거 올려요. ^^


21번 데이빗 사진이 안올라갔네요~
30번 로즈
숙제한꺼번에 올려요.
미리해두었는데 요즘 제가 좀 그러네요.
자유글쓰기는 마르고 크고 귀걸이를 하는 남자아이이야기네요.
좀 나쁜 남자아이처럼 섰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사과의 의미로 엄마가 만든 귀걸이를 나누어주어서
화해를 한다는 내용인듯해요^^
좀 황당하지만 시작인듯싶어요.
앞으로 잘하리가 믿네요^^
#19

#20

#자유글쓰기


7번 초4 유나입니다
3번 초4 네이트
이번에 네이트 자유 글쓰기 한거 보니..참..상상력이 뛰어납니다요..ㅋㅋ
한 아이가 새로 왔는데 그 아이는 키가 크고 얼굴도 울퉁불퉁..
이름도 냄새나는 새미에다가 전학 온 날도 덥고 냄새 나는 날이었다고 해요..^^;
새미는 항상 비옷을 입고 다녀서 냄새가 났다고 하네요..
그런데 매점에서 치즈를 먹을 때 날카로운 이빨을 보게 되고 수학 시험을 망쳐도
웃으며 신경쓰지 않는 새미의 정체에 점점 호기심을 느끼던 차에 담임샘이
냄새난다고 새미의 비옷 좀 벗으라고 해도
벗지 않자 강제로 벗기게 되어 그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합니다..
그는 바로 자기 별의 물이 오염되어서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지구를 정복하러 온
쥐 외계인 이라고 하네요..ㅋㅋㅋ
정체가 밝혀지자 언젠가는 지구를 정복할 것이라는 말과 함께
급히 사라졌다고 합니다..참..남자아이다운 발상이지요..^^;;
쥐 외계인은 어떻게 생각하게 됐냐고 물어보니..예전에 읽었던 웨이사이드 스쿨에서
쥐외계인이 나왔었다고 하네요..
뭐,내용은 참 웃기지만 그래도 혼자 이렇게 써주는 것 만으로도 기특하더라구요..^^


12번 초4 엘린 ...
엘린이 자신이 쓴 내용을 꼭 잘보이게 올려달라고 해서 프롬프트만 올립니다..
과제 한거까지 올릴려니 사진이 넘 많아져서 이것만 올려요 ㅎㅎ (이번 첫 숙제만 사진 크게 올릴게요 ㅋㅋ)
프롬프트 한장 추가되어 속으로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원래 하나더 추가하면 애들 싫어하잖아요 ㅋㅋ
근데 "아 싸 ~~~"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옴마나... 신기하고 이상해서리 물어보니...
자기 맘대로 자유롭게 쓰는거라 생각하니 너무 신난다고 하더군요...
엘린... 더 자유롭고 싶은 아이였나 봅니다... ㅠㅠ
문법적인거 잘 모르겠구요.. 그냥 단어만 함께 수정했답니다...sqr 처럼요 ^^*



초 3 채니.... 28번
자유글쓰기 추가되서 채니가 좋아라하네요~~ 이건 딱 채니 스타일이랄까~~~
이십분도 안되서 후다닥 한편 소설 쓰고.... SQR도 이번에는 더 빨리 끝냈어요^^
소설 내용이 기승전결도 분명하고..... 플롯이 꽤 탄탄한 듯~~
채니가 글쓰기에 재능이 좀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