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완전 잘 써요! 하하 너무 재미있는걸요 ^^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에요!
'불쌍해질 바지' 에서 부터 이미 빵! ㅎㅎ
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이런글들 읽으면 인생이 막 해피해지거든요^^
일기 차곡차곡 모아두셔야겠어요~
보물중이 보물인데요!!^^
정말 재미있는 일기예요.
어쩜 소재도 잘 정하고 글도 재미있게 잘 썼을까요?
정말 정말 웃겨요. 이런 소재로 요렇게 재미있는 글이 나오다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글 넘 잘 썼어요. ^0^
푸하하하하.....
정말 재미있습니다...^^
느낌 아니까..~~~~~~
글쓰기 내공이 장난이 아닙니다...
잘 키워주심 좋겠어요^^
엘린이 글솜씨도 뛰어나군요.
마음만 이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바지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서 재미나게도 썼어요.
쑥에 꼬마작가가 나왔네요.^^ - 꼬마 작가라 하면 엘린이 싫어할지도~~~
간혹 아이들 글 보면 넘 깨끗하게 정화되요.
종종 올려주시고, 다들 아이들 글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참이뽀님 참~~~이쁜 일 하셨어요.*^^*
엘린이 생각이 통통 튀네요.
참이뽀님이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키운 티가 팍팍 납니다^^
책 많이 읽은 티가 많이 나구요.
글 자주 쓰셔야겠어요^^
정말 기가막히게 잘 썼네요.
저도 언제부터인가 후크바지 못입고 밴드바지만 입어요.
얼마전에 배달된 바지보고 왜 이렇게 크지...
하지만 제 다리에 잘 맞는것 보고
이게 현실인듯 싶네요^^
우리 딸아이에게 보여주자구요..
엄마도 살을 뺄수 있다는것을요..^^
명작이네, 명작이야~!!!
기똥차게 잘 썼다고 꼭 꼭 전해주세요.
이런 진솔한 글이 기교에 가득찬 헛바람 든 글보다 백배는 낫답니다.
요런 감성으로 요런 솔직함으로 앞으로 쭉 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참이뽀님... 살 빼십시요.. ㅋㅋㅋㅋㅋ
정말 글을 잘 쓰네요~!! ^^
유머가 적절히 녹아있는 멋진 글이에요~
어른이라도 이 정도의 글은 쓰기 힘드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내용있으면 원작자의 허락 후에 종종 올려주세요. ㅎㅎㅎ
이야~~엘린 글을 참 맛깔스럽게 자~알 썼네요..^^
엘린 재주 많을 줄은 알았지만 글도 참 재미나게 잘 쓰고..
아웅~넘 표현들이 참신해요!!
엄마가 택배받을 때의 팔팔한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그 새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변해있었다에..빵 터지면서..순간 슬펐어요..요즘 제 얘기 같아서...ㅋㅋ
엘린의 일기장이 너무 궁금해지네요..또 읽고파요!!!
앨린이랑 알콩달콩 행복한 일상 얘기 잘 읽고 갑니다~~*^^*
오우~엘린의 표현력!! 정말 작가보다 더 잘 표현하는거 같아요~^^
느낌이 팍팍! 공감이 팍팍!! 되는 중이에요~ㅎㅎ
엘린은 영어도 잘하지만 글쓰는 솜씨도 대단해요~
참이뽀님 ..저 글 보면서 엄청 웃었어요~(공감되서...) ^^
푸하하하...
참이뽀님 따님 일기 덕분에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일기를 이렇게 재미나게 쓸 수도 있네요...^^
넘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오~~ 표현력 정말 좋다~
1톤짜리 엉덩이로 깔아뭉갠것 같겠지~~슬프면서도 기똥찬 표현이네요~
아직 1학년인 우리 딸 일기의 마지막은 '오늘 하루도 참 재미있었다'입니다~
3줄정도 쓰면 그 담은 어떻게 써야하는지 꼭 물어보는 딸래미~~
4학년쯤되면 이렇게 멋진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아침부터 기분 좋은 글을 보면서 혼자 웃어봅니다~~
ㅋㅋ 맞아요~ 요즘 옷들 넘 작아요~~ 도대체 싸이즈는 왜 자꾸 작아지는 걸까요?
따님이 참 이뽀요. ^^
저는, 이렇게 생각한거 느낀거 잘 풀어내줄 때가
좋은 성적 받아올 때보다 더 기뻐요. 뛸듯이요. 정말 좋아요.
엉덩이가 크든 작든
따님에겐 늘 가까이서 재미있고. 따뜻하고
조금은 만만하고, 해 볼만한 (?) 엄마로
사실 것 같네요. ~
엄마 앞에선 늘 최고인 아이로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늘 해피하세요. ^^
와..표현력이 참 좋네요^^
1톤짜리 엉덩이로 깔아뭉갰다...
엄마 다리에서 하루도 못 살고 넙적이가 된 얼굴로 다른 사람에게 갔다...
라는 표현들이 참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4학년짜리가 쓴 일기라기엔 글을 너무 잘 썼어요 @@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아이의 글솜씨가 참 좋은 것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엄마 살쪘다고 뚱뚱하다고 놀리곤하는데
이런 좋은 글 솜씨로 놀려주시니 뭐라 할 수도 없고
엄마미소 지을 수 밖에 없겠네요. ㅎㅎㅎ
우리 화이팅해서 살빼서 저런 바지 정도는 느끈히 들어갈수 있는
매끈한 허벅지를 만들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