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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마 바지 불쌍하다 !!! (오늘의 일기)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봉봉
  • |
  • 2013-11-22 14:55
답댓글

우와 완전 잘 써요! 하하 너무 재미있는걸요 ^^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에요!

'불쌍해질 바지' 에서 부터 이미 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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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21:36
봉봉님의 유머 코드가 저랑 비슷한가 봅니다 ^^...
빵~ 터지셨다니... 앞으로 봉봉님께 빵~터질만큼 즐거운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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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1-22 12:47
답댓글

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이런글들 읽으면 인생이 막 해피해지거든요^^

 

일기 차곡차곡 모아두셔야겠어요~

보물중이 보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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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21:39
디올님께 해피한 날들 되게 힘을 쬐금 보탰다니 기분 좋은데요 ^^
보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모을게요 ~~~
디올 ~ 닉넴에서 ...고급시런 향기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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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3-11-22 11:52
답댓글
글을 정말 재미있게 잘 쓰네요.흐뭇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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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21:41
이렇게 댓글로 칭찬해주셔서 더 흐믓해집니다 ^^
웃어보자고 올린 글인데 다들 함께 즐거워해주시니 역시 좋은일은 나눠야 기쁨이 커지는게 맞나봅니다 ^^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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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3-11-22 11:13
답댓글

정말 재미있는 일기예요.

어쩜 소재도 잘 정하고 글도 재미있게 잘 썼을까요?

정말 정말 웃겨요. 이런 소재로 요렇게 재미있는 글이 나오다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글 넘 잘 썼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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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21:45
쩐이님께서 ... 정말 재미있게 읽으셨다는 느낌 들어요 ~
제가 하는 칭찬과 더불어 이렇게 댓글로 칭찬하고 격려해주시니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
응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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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3-11-21 21:59
답댓글

푸하하하하.....

정말 재미있습니다...^^

느낌 아니까..~~~~~~

 

글쓰기 내공이 장난이 아닙니다...

잘 키워주심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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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00:29
즐겁게 웃으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느낌아니까~~~ ^^;;;;
희서님 말씀처럼 잘 키우도록 노력할게요 ...
오늘의 제 마음을 어찌 아시고 이렇게 힘을 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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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1-21 20:07
답댓글

엘린이 글솜씨도 뛰어나군요.

마음만 이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바지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서 재미나게도 썼어요.

쑥에 꼬마작가가 나왔네요.^^  -  꼬마 작가라 하면 엘린이 싫어할지도~~~

간혹 아이들 글 보면 넘 깨끗하게 정화되요.

종종 올려주시고, 다들 아이들 글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참이뽀님 참~~~이쁜 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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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00:24
엘린의 첫마디...""헉.... 내 꿈이 작가인데...어떻게 아셨지? ^^ ..." 라고 하면서 꼬마작가라는 표현 넘 맘에 들어 했답니다....
노트를 꺼내서는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며 책 읽고는 멋진 말들 적어볼거라고 하네요...
자신의 꿈을 알아봐주니 노력을 하게 되네요 ~
응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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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1-21 19:56
답댓글

엘린이 생각이 통통 튀네요.

참이뽀님이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키운 티가 팍팍 납니다^^

책 많이 읽은 티가 많이 나구요.

글 자주 쓰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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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00:21
앗~~ 그리미님 이시당 ^^
요즘 바쁘신데 이렇게 들려주셨네요 ^^
엘린한테 " 네가 책 열심히 읽은거 그리미님이 어찌 아셨을꼬? ~~ "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답니다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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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21 15:34
답댓글

정말 기가막히게 잘 썼네요.

저도 언제부터인가 후크바지 못입고 밴드바지만 입어요.

 

얼마전에 배달된 바지보고 왜 이렇게 크지...

하지만 제 다리에 잘 맞는것 보고

이게 현실인듯 싶네요^^

 

우리 딸아이에게 보여주자구요..

엄마도 살을 뺄수 있다는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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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00:15
서연예원맘님... 저도 저 바지 보고는 뭐~ 거뜬하겠지... 하고 입었는데...ㅋㅋ
그 담은 아시겠죠? ^^;;;
우리 이참에 진짜 다이어트 함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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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11-21 15:34
답댓글

명작이네, 명작이야~!!!

기똥차게 잘 썼다고 꼭 꼭 전해주세요.

이런 진솔한 글이 기교에 가득찬 헛바람 든 글보다 백배는 낫답니다.

요런 감성으로 요런 솔직함으로 앞으로 쭉 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참이뽀님... 살 빼십시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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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00:13
앤님 ^^.. ㅎㅎㅎ
명작이네~ 명작이야 ~ 이거 엘린이 몇번 큰 소리내어 읽었슴돠 ㅋㅋ
그리고 "엄마~~ 살빼래~~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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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21 12:40
답댓글

정말 글을 잘 쓰네요~!! ^^

유머가 적절히 녹아있는 멋진 글이에요~

어른이라도 이 정도의 글은 쓰기 힘드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내용있으면 원작자의 허락 후에 종종 올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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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2 00:06
아까 엘린이 댓글 보더니... 원작자의 허락... 이 부분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읽더군요 ~
원영님의 응원에 어깨에 힘이 들어가나 봅니다... ^^
좋은꿈 꾸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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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21 11:00
답댓글

이야~~엘린 글을 참 맛깔스럽게 자~알 썼네요..^^

엘린 재주 많을 줄은 알았지만 글도 참 재미나게 잘 쓰고..

아웅~넘 표현들이 참신해요!!

엄마가 택배받을 때의 팔팔한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그 새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변해있었다에..빵 터지면서..순간 슬펐어요..요즘 제 얘기 같아서...ㅋㅋ

 

엘린의 일기장이 너무 궁금해지네요..또 읽고파요!!!

앨린이랑 알콩달콩 행복한 일상 얘기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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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2:13
알떠님 ^^ ;;;;
제가 정말 택배 받을때 완전 신나라 하면서 받았거든요..ㅋㅋ
담임샘께서 일기 숙제 일주일에 한번 내주시는데요... 애들이 일기 숙제를 안해오면 반 전체가 다시 일기를 써가야 되더라구요.. 근데 꼭 한명이 안써오거나.. 정해진 줄수를 채워오지 않아 계속 일기 숙제가 나옵니다 요즘..ㅎㅎ.. 덕분에 밀린 글쓰기 열심히 한다 생각하고 하고 있네요 ^^
언제 네이트 일기도 한번 공개해주셔요 ^^... 상상력 짱인 네이트 일기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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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11-21 10:46
답댓글

오우~엘린의 표현력!!  정말 작가보다 더 잘 표현하는거 같아요~^^

느낌이 팍팍! 공감이 팍팍!! 되는 중이에요~ㅎㅎ

엘린은 영어도 잘하지만 글쓰는 솜씨도 대단해요~

참이뽀님 ..저 글 보면서 엄청 웃었어요~(공감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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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2:08
그죠? 공감 완전 되죠~~~
제가 이럴줄 알았다니깐요 ㅋㅋ
저도 읽다가 빵 터져서는.... 내가 낑기는 바지 하나 입으면서 이런 법석을 떨었구나 했네요 ㅋㅋ
좀 있다 sqr 과제에서 또 만나용 ^^*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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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21 10:02
답댓글

푸하하하...

참이뽀님 따님 일기 덕분에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일기를 이렇게 재미나게 쓸 수도 있네요...^^

넘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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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2:06
좀전에 소의 빠빠춤 동영상 보면서요...~~
앗 !! 빠빠춤을 추면 나의 굵은 허벅지와 엉덩이가 좀 작아질거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무릎에 무리 올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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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1-21 09:19
답댓글
정말 즐거운 아침이예요!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써요? 표현하나하나가 예술입니다~
칼럼하나 개설해줘야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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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2:03
저도 즐거운 점심입니다 ^^... 요즘 게시글 쓸쓸하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분들 나와 주시니 예전의 북적거렸었던 쑥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노력을 많이들 하시는거 같아 저도 기쁩니다 ^^
아이 글을 예술이라고 표현해주시는...나나맘님 또한 예술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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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1-21 09:16
답댓글

오~~ 표현력 정말 좋다~

1톤짜리 엉덩이로 깔아뭉갠것 같겠지~~슬프면서도 기똥찬 표현이네요~

 

아직 1학년인 우리 딸 일기의 마지막은 '오늘 하루도 참 재미있었다'입니다~

3줄정도 쓰면 그 담은 어떻게 써야하는지 꼭 물어보는 딸래미~~

 

4학년쯤되면 이렇게 멋진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아침부터 기분 좋은 글을 보면서 혼자 웃어봅니다~~

 

ㅋㅋ 맞아요~ 요즘 옷들 넘 작아요~~ 도대체 싸이즈는 왜 자꾸 작아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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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1:36
어휴~ yuni94님 따님은 4학년쯤 되면 더 멋진 표현들 주렁주렁 달릴겁니다 ^^
엘린도 1학년때는 ㅋㅋ 그림 한바닥 글 한두줄 ㅋㅋ... 마지막도 어찌 이리 비슷합니까 ㅋㅋ
기분 좋아지셨다니... 제가 무슨 큰일 한것 처럼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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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띠아
  • |
  • 2013-11-21 09:10
답댓글

따님이 참 이뽀요. ^^

저는, 이렇게 생각한거 느낀거 잘 풀어내줄 때가

좋은 성적 받아올 때보다 더 기뻐요. 뛸듯이요. 정말 좋아요.

엉덩이가 크든 작든

따님에겐 늘 가까이서 재미있고. 따뜻하고

 조금은 만만하고, 해 볼만한 (?) 엄마로

사실 것 같네요. ~

엄마 앞에선 늘 최고인 아이로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늘 해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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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1:31
흑... 또띠아님... 제 맘속 들어왔다 나오셨어요? ㅋㅋ
제가 좀 만만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중이거든요 ^^...
또띠아님도 자녀분의 생각과 마음을 잘 어루만져 주실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함께 뛸듯이 기뻐해 주셔서 저도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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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1 09:05
답댓글

와..표현력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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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1:27
다들 이리 칭찬해주시니... 제가 느끼는 바가 많답니다...
아이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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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11-21 09:02
답댓글

1톤짜리 엉덩이로 깔아뭉갰다...

엄마 다리에서 하루도 못 살고 넙적이가 된 얼굴로 다른 사람에게 갔다...

라는 표현들이 참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4학년짜리가 쓴 일기라기엔 글을 너무 잘 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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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1:08
칭찬 해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그냥 글이 재미있어서 올렸는데 커피한잔님께 소소한 웃음 드린거 같아 저도 기분 좋네요 ^^
댓글 덕분에 아이가 일기를 더 열심히 쓸거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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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21 07:03
답댓글
한편의 콩트를 읽는 거 같아요. 군더더기 없이 소재에 집중해 있으면서 유머러스 하게 하고픈 말을 하는 글솜씨가 웬만한 어른 보다 낫습니다. 백점 만점에 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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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1:00
넵 !! *^^*
집에 와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 확인할 엘린 기분 또한 백점 만점에 백점 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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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1-21 04:29
답댓글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아이의 글솜씨가 참 좋은 것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엄마 살쪘다고 뚱뚱하다고 놀리곤하는데

이런 좋은 글 솜씨로 놀려주시니 뭐라 할 수도 없고

엄마미소 지을 수 밖에 없겠네요. ㅎㅎㅎ

우리 화이팅해서 살빼서 저런 바지 정도는 느끈히 들어갈수 있는

매끈한 허벅지를 만들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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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0:58
요즘 훌라우프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 옆구리에 멍만 잔뜩 들고 뱃살은 고대로네요 ㅋㅋ
저와 같은 몸과 마음을 지니신 행복한 고민님...^^
매끈한 허벅지~ 이말 듣기만 해도 설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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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3-11-21 00:10
답댓글
4학년 아이인데 글을 참 맛깔나게 쓰네요 ㅋㅋ

애 낳은지 얼마되지않아 제가 지금 바지를 낑낑대며 입고 있는데 ㅋㅋㅋ

따님글 읽다가 오랜만에 크게 웃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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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1 09:05
령돌맘 애기 낳으셨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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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1-21 10:53
령돌맘님.... 애기 낳으셨어요? ^^*... 늦었지만 축하 축하~ 드려용 !!! 아웅 넘 이쁘겠당 ^^..
이번에 좀 욕심내서 바지를 샀더니 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이런 사단이 났네요 ㅋㅋ
즐겁게 웃으시고 아이랑 행복한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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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21 11:35
얼마 전에 세째 낳았어요.
아들 둘 목매달이었다가 딸 하나 첨가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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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3-11-21 14:10
ㅋㅋㅋ 이제 66일됐어요..^ㅡ^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 구분이 안되지만... 그래도 딸이라 넘 이뻐용...^ㅡ^

저두 참이뽀님처럼... 저런 글 쓸 수 있는 딸래미로 키우고 싶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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