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쓰기반 신청합니다. 저 혼자 아이에게 쓰기를 시키려니 부담되고
어찌 시작해얄지 걱정만하고 날을 보냈는데.
여기에 절 인도해주시는 고마운분이 계시네요.
함께하시는 맘들도 많고,
나도 하고싶어요~~~
함 열심히 해보렵니다.
초2/ 남 / 데이빗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겨울방학 열심히 보내야 겠습니다. 화이팅~~~
쓰기반 신청합니다. 베렌이후 별로 한것도 없고 정체된 시기였는데,
올 방학부터 책읽기, 쓰기 다시 한번 해볼까해요.
초3/여/제시카 신청합니다.
쓰기반 지금 신청해도 될까요?
초5/여/가브리엘 신청합니다.^^
저도 신청해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어떻게 해 줘야하나?
고민만 하고 있는 맘입니다. 용기 내어 시작해 보려고요.
초3/남 /제임스
쓰기반 신청합니다.
쑥쑥엔 맨날 책만 훓고 갔었는데 이런 좋은 반이 있는 줄 몰랐네요.
혼자 진행할려면 많이 힘들고 어리버리할것 같은데 같이 진행하면서 많은 도움 받고 싶네요.
이번 방학은 영어와 수학에 올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이런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초5/남/슈퍼맨
늘 쑥쑥에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가는 직장맘입니다...
용기내어 쑥쑥에 한번 도전해 보고싶어요~
초4/여/Unice
늘 영어땜에 고민만 하는 엄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딸래미랑 한번 잘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용기내어 참여해볼 수 있는 좋은기회주셔서 감사해요~^^
늦었지만 저도 신청합니다
이번 방학 날씨도 추운데 아이랑 재미나 책 읽으면 보내려구요
초2/여/데이지
날씨가 벌써많이 추워요
이브야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ㅎㅎ~~
저희도 이 겨울방학 달리고자 합니다.
초5 /여/Cathy
초4/남/david
저희도 참여할께요.
초2/여/yura
쓰기를 참 많이 안좋아하는 여자 아이
그래서 스펠링도 많이 틀리지만 지적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있는데
이번 겨울 방학 품앗이로 알차게 했음 좋겠어여
초3/여/jennifer
7/여/jenny
참여, 열정 가지고 있어요
초3/ 남 / 제이크
지금껏 아이영어에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였지만, 제 자리네요..ㅠㅠ
이번 방학부터 엄마표로 가는걸로 맘이 굳히던 중..간만에 쑥쑥 들어왔는데 좋은 기횔 만났네요!!
갑자기 엄마표로 하자니 뭘 어케 해야할지 고민였는데
다른 분들이 계시니 같이 함께 가볼께요...!!
좋은 기회 감사해요!!!
저여 저요!!!
항상 시작만 열 잔뜩올리는 맘 여기도 있어요ㅎㅎ
지난 겨울방학에 시작해서 새해를 맞이하면서 힘차게 계획을 세웠죠 근데 그게 ...
지난번과 마찬가지 결과를 초래하더래도 일단 시작은 반이라했으니 또한 얻은바가 컸기에
기꺼이 참여합니다
초1/여/may
초3/여/lvy
7세 앤/ 여 - 한두줄짜리 베껴쓰기
초3 새라 /여 - 책읽고 써머리
이렇게 방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앤은 지금 sp 하는 중인데 쓰기가 재밌는지 더 하고 싶어해요..ㅎㅎ 마침 이렇게 하게 되어 넘 좋네요...ㅎㅎ 같이 하니 더 재밌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새라는 글쎄요... 제가 봐선 힘들것 같은데 본인이 궂이 하겠다고 해서 일단은 신청합니다..ㅎㅎ 지금 영자신문이랑 북클럽하는 중이라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동생이 한다니 또 욕심이 나나봅니다...ㅜㅜ 뭐 본인이 하겠다니 일단은 해봐라 했습니다..ㅎㅎ
덕분에 방학 알차게 보낼수 있을것같아서 정말 좋네요...^^
그리고 갠적으로 저도 2월까지 하면 어떨까 싶네요...^^;; 유천 졸업하면 또 집에서 놀꺼고 학교도 봄방학 있고 하니깐 말이에요... ^----^
초 1 남, 크롱입니다. ^^
형이 쑥쑥과 함께 6년을 성장했고, 북클럽하는걸 볼때마다 자기도 해달라고
많이 했었는데... 이제야 소원을 이루는듯 합니다. ^^
읽기는 괜찮은 편인데 쓰기는 전혀 ...
베껴쓰기라도 시켜볼랍니다. ^^
초2/남/승우
처음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쓰기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던 중에 좋은 기회가 될것 같네요.
초5 /여/ 앤지
이브야님~ 용기내어 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앤지도 손 번쩍듭니다. 물어봤더니 본인이 흔쾌히 하겠대요 ㅎㅎ
무얼 할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읽지않은) B.B책과 (풀지않은)워크싯이 떠오르네요.
좀더 고민을 해봐야겠지만요.
옆집애들 비교않고 열심히 따라갈께용~~ ^^*
초4 남 sunshine
지금 sqr하고있어 고민중이에요. 전 너무하고싶은데 아이에게 부담될까싶어서요.일단 편한마음으로 줄서봅니다. 이런 좋은계획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초3/남/John
7세/남/Andrew
처음이긴 한데 겨울방학동안 목표가 생긴듯 하여 기분 좋습니다. 엄마만,,,^^
열심히 같이 해보아요~
저도 신청해보아요.
지난해 큰 아이 시작했었는데 중도에 아이가 힘들어 해서 포기했는데 이번에는 동생도 함께 참여해서 하면 투덜거리지 않고 하겠죠.. 지금 수두앓이로 따로 떨어져 있어 물어보지 않고 걍 하려합니다.
초2/남/Alex
예비초1/여/Sally.
초2 켈리
쑥쑥닷컴을 첨 이용하네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하다보면 알게되겠죠? 다른 곳에선 클래스 완주했었는데 이번에도 끝까지 잘 해보도록 할께요~
옆집 얘들은 원래 공부잘한다는 말씀에 용기내어 도전해 봅니다.
초4/남/에릭
처음으로 반에가입합니다.
쓰기가 막막하여 함 해볼랍니다
초5/여/레이츌
이제 슬 쓰기도 해야 할 것 같았는데,
좋은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초3/여/센이
쓰기 워낙 싫어라 해서 쉬운책 필사부터 가볼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초2/여/올리비아
요즘 올리비아가 자기 영어공부 너무 안하는거 아니냐며 읽기 한다고해서 한줄짜리 리더스 읽고 있거든요.
며칠전엔 쓰기도 해야겠다고 해서 속으로 올레!!! 를 외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시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참여할꼐요. 도와드릴일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이브야님~~ 저도 함 해볼랍니다~~
초1/여/줄리아~~
쓰는 것도 연습하니까 글씨도 이뻐지고 잘 쓰는 것 같아요~
ㅋ 저도 필사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이브야님 덕분에 이번 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낼것 같아요~
감사하는 맘 듬뿍 담아 보내요~~~*^^*
초4/여/ 켈리
일단 너무 좋아서 아이에게 묻지도 않고 신청하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잘 구슬러서^^
방학을 알차게 만들어 볼까 합니다~~
쑥쑥은 이브야님처럼 참 훌륭하고 부지런한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복 받으세요~~
이브야님, 새로운 방 잘 운영하시리라 믿습니다.
응원 쎄게!!!!! 하고 갑니다^^
초2 트루쓰
이브야님~~
멋진 계획 감사드려요!!!
저희도 일단 물어보진 않고 신청이요!!
스스로 안쓰겠다고 하면 다시 bb웍싯이라도 들이밀어야지요!!
저희 아들들도 도전합니다.
초4 Danny / 초2 Daniel / 7세 Dane
작년엔 못 했지만... 올해는 참여해 보겠습니다.~~~
ㅋㅋㅋ
제가 참여 안 하면 홍박사님께서 뭐라 그러실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희 애들의 레벨업을 위하여~~~
올 겨울방학은 저랑 애들 모두 함께 쓰기시간을 가져야겠어요^^
eveya님 인사하러왔어요~~!!
반가워서^^
겨울방학이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고있었는데...
우리쑥쑥은 이리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군요~ㅋ
멋져요~~^^
저희집 두꼬맹이들은 쓰기방에 참여할지 잘 모르겠어요. 북클럽도 있고, 영자신문방도 있어서...
하지만 옆에서 쓰기방 많이많이 응원해드릴께요!!
와~~진짜로 이번 겨울방학엔 참여하고 싶은 방이 너~무 많이 생겨서 고민될 정도네요..
ㅎㅎㅎㅎ 너무 좋아라~~~아~어느방에 참여를 해야하나~~저도 덩실덩실 춤추면서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
고마워서 좋아서 내가 이러고 있슈~~

초2 앤디
멋진 이브야님` 뽀뽀~~~~* ㅋㅋ
벌써 일년이 흘렀네요.
지금껏 앤딘 무얼하고 살아왔는지 쓰기가 더 후퇴한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면서도
아이가 호응한다면 찰싹 옆에 무조건 따라 다녀야지요.~
기분 내키면 울 둘째도 어찌 밀어넣어야 겠는데 가능하겠지요.~~~ ^ ^*
초2 앤디, 7세 (이름이 아직 없네요.~)
저도 하고싶은데 초3이지만 듣기는 많이 하였어도 쓰기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어 참여해도 따라갈수 있을까 많이 걱정이 되어요.
쉬운것 부터 차근차근 쉽고 재미나게 접근해 주시면 너무 너무 감사하겠는데...
다른 친구들 수준은 높은것 같고
ㅠㅠㅠㅠㅠ 걱정이예요.
초3/여아/샐리
요즈음 나니아 열심히 듣고 있어요.
쓰기 한번도 안했는데, 이제 해야할 때인거 같아요.
로긴해서 들어온 김에
초5 아들 학원에 보냈어요.
첫달은 그야말고 가방만들고 왔다 갔다 (돈 무지 아깝고, 기다려주자 하며 인고의 시간)
둘째달 단어 조금씩 찾고 (외우지 않아서, 여전히 돈 무지 아깝고, 집에서 하던 집듣, 소리로읽기 확줄어듬)
세쨋달 숙제를 하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쓰기하느라 12시 넘기고, 듣기하느라 12시 넘기고, 단어찾느라 저녁시간 다보내내요.
(돈은 안아까운데, 시간이 무지 아깝고, 수학 독서 영어듣기 등 리듬 다 깨졌어요 ㅠㅠ)
다음 달은 좀 적응될까요?
제가 큰애 5학년 되고 보니 미리 쓰기도 시켜야겠고, 단어도 챙겨야겠다 싶어서요.
열심히 해보겠다고 선언은 합니다만,
사진올리고, 댓글 달기가 숙제입니다.
많이 이끌어 주셔요.
저두 같이 참여해도 될까요?
초2/남아/산들글인
이번 겨울방학 정말 알차게 보내고 싶네요~^^
이브야님...진짜 용기내주셔서 감사해요.
누군가 이렇게 앞에 나서는게 쉽지 않을텐데...
벌써 1년이 돌아오고 있군요.
시간이 그렇게 흘렀나요?흑흑흑
저도 열심히 로즈데리고 참여해볼께요.
eveya님.. 부탁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작하기는 힘들어도 결국 시작하신 분들은.. 아니 그 자녀들은 복 받더라구요.. ㅎㅎ
제가 부탁드렸으니 당연히 저희는 참여하는 걸로!!!
근데 1월말까지는 너무 짧구요. 봄방학도 있으니 2월말까지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여튼... 화이팅입니다.
방학때 북적대는 쑥쑥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
초5/여/marbelin
초3/여/cal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