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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원진현맘
  • |
  • 2008-06-17 14:44
답댓글

역시..유나맘언니십니다.

한동안 컴퓨터고장으로 잠잠했다가 다시 이렇게 컴앞에 앉아 있으니 넘 좋네요.

다이어리..다시금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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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06-17 09:09
답댓글

예전 선무따에서도 그랬지만,

진정코 부지런한 맘이십니다... 그때도 유나가 몇 살 때 어떤 동화를 읽고 어떻게 반응했다는 너무 자세히 적어주셔서 혹시 매일매일 일기 쓰시는 거 아닌가 했었는데...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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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6-17 09:05
답댓글

정말 유나보면.. 생각도 다양하고 상상하는것도 보면서.. 깜짤 놀랍니다..

녹음하시는건 정말 정말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당장 우리애들 1년전에 언제 기고, 언제 섰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는 마당에..

뭘읽고, 어찌 지내왔는지.. 기억하는건.. 너무 힘들것같아요..

녹음하는건.. 저도 꼭 해보고 싶어요..

근데, 벌써 울딸은 카메라를 들고 찍으려하면 하던일 그만두고 와서

자기도 본다고.. 난리니.. --;

많이 배웁니다. 항상.. ^^

앞으로도 유나의 모습을 기대할께요..

계속~~ 보여주세요...  ^^

감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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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8-06-17 09:00
답댓글

맞아요. 권수에 집착하기보담 한 권이라도 아이가 즐겁게 책 읽는게 너무 좋아요.

그런데 정말 열심이세요.. 쑥쑥에 며칠 들락달락 해보니 익숙한 이름이 몇 되네요..

저두 익숙한 이름이 되도록 열심히 해줘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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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결해니맘
  • |
  • 2008-06-17 07:15
답댓글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어느 카메라 회사 옛날 카피인제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저같은 아짐에게는.....

실천이 열쇠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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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6-17 00:13
답댓글

우와~~~ 무지 부지런 하시당.. 저는 꿈도 못꾸는 일들을... 이리 실천을 잘 하고 계시다니.. 존경스럽다는....^^

전 항상 생각은 하고 있지만..실천은 ,,,,,,ㅜㅜ

유아게시판 오면 맨날 다른 맘님들의 글을 읽으며 반성 또 반성하지만...  반성만 하다 끝나네요...

유나맘님 글 읽으니...  저희 부모님이 제가 4살 5살?? 때 노래했던것...책 읽었던것... 부모님이랑 수다떠는거 테잎으로 녹음해 두셨는데요.. 가끔 들어보면 신기하고 그래요..    웃끼기도 하고..  암튼 제 소중한 재산 목록 top10안에는 듭니다....^^ 그러나 정작 울 아들들에겐.....ㅋㅋㅋㅋ  낼 당장이라도 실천해야 겠습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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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6-16 23:52
답댓글

아~~

반성의 시간 들어가야겠습니다..

이 게으름은 언제까지 끌고 갈 것인지...흐미~~~

다은이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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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16 23:40
답댓글

캬~ 정말 배울게 너무도 많은 유나맘님..

저는 아직도 책 권수에서 자유로워지질 못했답니다.

요즘은 제가 바뻐서 둘째 책을 못읽어주니.. 안타까움에 몸서리가 쳐지네요..

더욱더 자유로워지지 않구요~

저도 유나맘님처럼 자유를 찾아, 아이의 말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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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6-16 23:27
답댓글

아이를 개월수로 아직도 말씀하실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20개월 넘어가는 아이를 개월수로 들을때마다 그걸 12로 나누느라고 진땀 빼는데.... 지금도 나누기 하느라 시간 쩜 걸렸답니다. ^^;;

아이를 키우고 나면 언제 뭐했는지 잊어버리게 되네요...저는 그저 걸음 뗀 개월수 정도 간신히 기억하는게 전부인 무심한 엄마네요.

아이가 한글책 읽기 속도도 참 빠르네요. 엄마가 많이 읽어준 덕분이겠죠....^^

난부 가즈야님의 <고양이 택시> 저희 아이도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빌려서 읽어줬는데 몇번이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본사람들은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 같아요. 다정함이랄까....사랑스러움이랄까... 그런 것들이 묻어나는 책인것 같아요.

 

열성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유나맘님, 참 보기 좋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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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16 22:58
답댓글

유나맘님은 프로잭트 기획에 탁월하신듯...넘 거창한 말인가?ㅎㅎ

그 일기라는게 정서가 매마른 준서맘은 왜그렇게 쓰기가 힘이 드는지...

하지만 모성애를 발휘하여...별군데 다 모성애가 나오네요...

저도 꼭 꾸준히 기록해 보고 싶어요..

저도 다른 블로그에 요즘 읽는 책에 대해 적어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기록해 둔다는거 참 좋은것 같아요..

준서가 2년 전에 어떤 책을 어떻게 읽었었는지..

우리가 무슨 대화를 나눴었는지 기억에도 없고...

지금부터라도...꼭 실천할께요..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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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6-16 22:19
답댓글

책다이어리~

참 요즘 게을러진게 티가 팍팍 난다니까요~^^*

부지런히 써대던 책일기가 오데로 사리진건지? ㅋㅋ

 

책일기는 나를 되돌아보고 나와 아이를 되돌아 볼 수 있다.

나를위한 반성의 시간이 되고

가은이의 독서양과 수준 진행상황을 점검할 수 있다.

제게는 요런 의미로 다가... 다가옵니다.

 

독서에 있어 양은 절대적으로 중요치 않다는 유나맘님의 말만 믿고

요즘 한권을 읽어주고도 스스로 위로삼는다는 거 아녀요~ㅋㅋ

재밌게 읽었으믄 그것으로 족한겨~~ 하고....

게으른 엄마의 핑게거리(?) 찾아주셔서요~

제가 점점 더 게을러 지는지도 몰러유.. 책임지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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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06-16 22:40
책 많이 읽어서 행복한 아이도 있겠지만.....유나는 워낙 말이 많은데 제가 자꾸 그 말을 막게되는데 문제가 있는거지요. 책 자체보다도 책을 매개로 엄마랑 이야기를 하고싶어하는 아이한테 자꾸 책을 들이밀게 되니까요.
가은맘님은 게으르신게 아니고요........너무 일을 많이 하시는거여요~
쉬엄쉬엄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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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16 23:42
아~~ 유나가 말이 많구나..
울 두아들들은 별로 말이 없답니다.
그래서 말 많은아이들이 항상 부럽더군요.
ㅋㅋ 부러운것도 참 많은 엄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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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승기맘
  • |
  • 2008-06-16 22:18
답댓글

 참 맘이 따듯해 지네요...

유나맘님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느껴져요...

유나는 울 작은 애와 나이가 같은 데도 생각하는게

어찌나 어른스러운지..^^*

울 애가 남자애고 유나보다 생일이 많이 느려서라고 위안하지만...ㅠㅠ

 

저도 블로그에 일기 남겨봐야겟어요..좋은 생각이네요..^^*

그보다 먼저 고장난 녹음기 고쳐야겠네!!!

좋은 아이디어 내주셔서 내일 부터 또 바빠지겠네요..ㅎㅎㅎ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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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06-16 22:42
울 딸래미 요즘 스스로 초등학교 다닌다고 합니다. "예소초등학교"라고 이름도 자기가 만들었어요. ㅎㅎ 아프면서 살은 빠지고 키는 커버린 느낌이 들어요. 블로그에 일기 쓰시면 자주 놀러가겠나이다~ 맨날 서빈이 얘기만 하지 마시고 우리 친구 승기 얘기도 많이 올려주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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