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cindy( # 9-2 )
간만에 토요일 근무가 걸려 출근을 했네요.
늦잠을 자지는 못했지만
텅빈 사무실에서 맘 편하고 느긋하게 앉아 있으니 이것도 좋네요.
cindy는 안젤리나 마치는 기념으로 선물을 사준다고 했던 말을 부여잡고
아주 기대에 차 있답니다. 얼마까지 골라도 되는 거냐면서..ㅋㅋ

9번 frank
#6-3 (baby sister)


frank는 그래도 동생이 있어서 좋은가봐요..ㅎㅎㅎ
귀엽다고 하네요...
오늘은 친구네랑 지리산 가기로 해서 맘이 바빠요..
얼른 출발해야 할것 같아요..
17번 트루쓰
#9-1(christmas)
샐리가 갖고 싶어하는 것이 무얼까요?
여자친구들은 주로 뭘하는지 궁금해지네요.
트루쓰는 만화책이나 팽이, 레고, 건담류 등을 원하는데...
저녁내내 트루쓰가 컴퓨터를 차지하고 있는 바람에 이제야 숙제 올리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바깥놀이를 못해서 이전보다 시간이 많아져서인지 저녁시간에 종종 dvd를 보네요.
이제 정말 지겹울만도 할텐데 여전히 아써사랑!!!
진짜 이번 방학엔 새로운 dvd좀 장만해줘야 할듯 해요.
이제 마지막 책인데 여전히 트루쓰는 월요일 웍싯을 가장 힘들어 해요.
이번 거엔 모르겠다며 별표를 두개나 해뒀기에 오후에 저랑 함께 했답니다.
어째 몇달후 안젤리나 웍싯은 다시 한번 해봐야 할것 같아요.

19번 글라라
Christmas - 수요일, 금요일
수요일에 갑자기 프린터가 고장나서 숙제를 못올렸어요.
오늘 수욜 웍싯과 금욜 웍싯을 모두 올립니다.
한꺼번에 해서 버거운지, 웍싯하면서 짜증내길래
금요일 맨 마지막 장은 하지 말라고 하고 뺐어요.


10페이지에 크리스마스에 하고픈 일 쓰는 칸에 오늘은 그림을 그렸네요.
원래는 툴툴거리지 않고 글로 잘 썼었는데,
역시 하루에 웍싯 8장은 무리인가봐요.^^;;
이제 안젤리나 발레리나 첫권, 한권만 하면 끝나네요.
다음주가 마지막이에요~ㅋㅋ
뭔가 기분 묘한것이, 뿌듯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담주에 완주하고 나면 기쁠거 같아요.^----^
18번/Alice
민서래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AB클럽은 대문을 모두 솔선해서 열어주셔서 너무 좋아요.
앨리스는 다음 주면 끝나는데 아마도 기회가 없을 듯 해요 ^^
저는 늦은 밤에 숙제를 올리거든요. 아이가 저녁에 워크싯을 하는 관계로 ^^
# 8-3

다음 주면 9권, 마지막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은근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앨리스가 가장 수월하게 숙제를 하는 요일이 금요일 워크싯이랍니다.
초재기는 항상 저랑 경쟁을 하며 하고 있구요..받아쓰기도 좋아합니다.
신기하게도 그냥 쓸 때는 틀리는 스펠링이 받아쓰기를 할 때는 기가막히게 잘 맞아요 .
저희는 내일 김장을 합니다. 오늘 무지막지하게 큰 배추를 200쪽이 넘게 씻었더니 허리가 뽀사질라고 그러네요. 언능 허리 피고 누워야겠어요 ^^
1번 스마일리 #7-3
민서래인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샐리가 영어 일기에 도전할 생각인가봐요.
딜 꼭 성사시켜서 샐리의 쓰기가 자리잡길 바랍니다.^^
스마일리는 캠핑이야기 마무리하고 스케이트 책 몇 장 읽었어요.
저희는 아직 캠핑을 가보지 않아서 쓸 얘기가 별로 없었어요.
대신 산행은 가끔씩 하고 있는데 그걸로 위안을 삼아야지요.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4번 Stella #8-1,2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노리고는 있는데 AB끝나는 날 한 번 해보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8권째 금요일거도 했는데 그건 집에 있어서 저장해둔 것만이라도 올리려고 왔어요. 집에가서 금요일거도 올려야지 하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ㅎㅎ



3번 크리스티나. # 9-2
정말 오늘 다운받은 워크시트만 하면 안젤리나 발레리나도 끝이네요.
이번주는 정말 바빴는데, 그래도 수요일에 부지런히 워크시트를 했습니다. 사실 제가 좀 분주해서 확인없이 사진만 찍었는데, 이제 확인해보니 질문 만들기에서 완전히 문법과 문형에 어긋난 이상한 질문이 하나 쓰여져 있네요. 목요일에 크리스티나 학교 수업참관을 하고 오후에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저녁늦게까지 놀았더니... 그만.. 오늘 마지막 워크시트 할 때 함께 이야기해보고 고치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조금 짜증을 내기도 했는데, 가끔 댓글 올라온 거 보여주니 기분이 무척 좋아져서 빠지지 않고 해낸 것 같습니다. 혼자 하려했다면 중간중간 일상의 바쁨을 핑계로 중단하기 쉬웠을 것 같아요. 댓글 다는 것도 낯설고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AB club 아이들 한명 한명 이름이 낯설지 않아서 기분좋고 함께 완성해간다는 즐거움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마지막 워크시트 열심히 해서 월요일에 마무리 잘 하고 싶어요~
31번,데이비드입니다.

요즘 자꾸 숙제 제출이 늦어지네요.. 아들은 제시간에 하는데 엄마가 늦장 부리네요..
데이비드는 지금 SQR도 하고 있거든요..이거 하면서 녹음을 해요..
녹음에 맛들였는지...안젤리나도 읽으면서 녹음하겠다고 하네요..저야 좋지요..
발음이 썩 훌륭한 편은 아니라 내놓고 자랑은 못하지만 그래도 따옴표 있는 대사들 제법 흉내를 내요..
감정 실어가면서..이런 모습 보면서 애가 내용을 이해하고는 있구나..이렇게 확인합니다.
팀 버튼 감독 빅피쉬를 20번 정도 보더니 이제는 길거리 다니면서 대사를 조금씩 읊고 다녀요.
흘려듣기 할 때는 미리서 대사 읊어주기도 하고..데이비드에게 좋은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샐리가 잘하고있으니 엄마가 힘이 나시겠어요^^
23.지나 7권 수요일분 숙제 제출합니다.
한참 잘 하다가 의문문에서 끙끙 앓고있어서 자연스럽던것도 자꾸 틀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네요~
시간이 약이다~생각하다가도 벌떡 일어나 해결방법을 찾아보려 서성거리게됩니다.
억지로 해결되지 않을듯하여 신랑에게 스무고개라도 해보라고 옆구리 찔러봤지요,
시간이 지나야 해결될듯.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할거 같아요.
주말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날 만나요^^

샐리가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시겠어요
주어진 단어로 글쓰기 그래도 어려울텐데 혼자서 잘 한다니 엄청 칭찬해 주어야 할 일 이예요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사는 것 같아요
저희집이 어제 이 일 때문에 한바탕 했었거든요
엄마: 너는 너 할 일인데 왜 열심히 하지 않고 생색내며 하는데?
딸 :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 하란 말이야?
엄마: 많이 어려워!!
하영이는 지금 2학년인데 2학년 한테는 어려울수도 있지??
딸 : 그런데 왜 나보고 하라고 해??
엄마: 당연히 2학년 한테는 어려울 수 있지만 하영이는 할 수 있잖아
엄마가 다른 아이들하고 비교하는 것이 좋으니? 너만을 보고 말 하는 것이 좋으니?
하영이가 한 단계 올라갈려고 지금 어려운 거야
철봉에 매달려 이제 턱을 걸칠려고 할때가 제일 힘들거든
그런데 사람들은 턱을 걸치기 바로 전에 힘을 놓아버려 그럼 다시 힘을 내어야 해
이왕 힘을 낸거 턱만 걸쳐
....
너는 정말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거야
한 단계 위의 또다른 세계에 대해 궁금하지 않니...
....
딸 : 엄마는 칭찬도 안하고 그러니까 내가 못하는 줄 알았잖아
또 다른 세계에 가보자 궁금하다...
휴~~~ 아이들 다독여 오늘 하루도 안젤리나 진행합니다
하면은 할 수 있는데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부축여 주어야 하네요
칭찬을 하지 않고 그냥 하라고 해서 자기는 못하는 아이구나라고 생각하고 풀이 죽어 화가나서
공부할 마음이 사라졌었다네요
6번 하영 5-3 7-2,3


<< 혼자 찍은 동영상 >>
공부 하기 싫다고 할때는 언제고 사진 올리려고 보니 언제 동영상을 찍었는지 혼자 찍어 놓았네요
21번 조이 #3 금. #4 월수금
민서래인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저는 한동안 게으름 피우다 못들어왔네요.
거의 이주동안 스톱상태였구요
조이는 영어, 수학은 학원을 다니지 않지만 미술, 피아노.운동등 주로 예체능으로만 보내고 있어서 나름 바쁜 아이구요. 요즘은 시립합창단을 다니느라 또 시간적으로 빵꾸가 많이 나고 있어요.
안그래도 빨리 빨리 집중해서 뭔가를 마무리 하는 아이가 아니다보니 시간확보가 문제네요.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시간 확보를 위해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는데....합창단까지 해서 공부할 시간도 체력도 바닥나는거 아닌가 걱정이 되고 있네요.
그래도 노래하면서 좋아하는 아이 보니...초등때라도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하는게 낫다 싶기도 하고...
여튼...다시 마음잡고 열심히 끝까지~ ^^;;


8번 베티 (8권-수)
이제 어떤분들은 마지막으로 하시겠네요
샐리는 벌써 아웃풋이 되네요.
수월하게 해내고 자신감을 갖는다는거 정말 큰 성과입니다.
아직 베티는 초보수준입니다. 그냥 익숙해졌다고나 할까요? 내용이해하고 문법에도 맞지않는 콩글리쉬를 써놓죠 근데 저도 답지를 보고서라도 고쳐줘야 하는데 그냥 나두라 한답니다.^^
안젤리나가 어느정도의 수준인지도 잘모르지만 처음 해보는 거라...
저두 홍박샘 조용히 따를생각이라서요.
이번주는 시험공부도 조금씩하고있어서인지 바쁘네요. 월욜날 챕터 나누는걸 혼자서 해놨는데 맘대로 해놨더라고요. 저두 책좀 다시 읽어보고 다시 나눌려고 한장은 아직 안했어요.
본인은 내생각대로 하는건데 뭐가 문제냐는?....ㅋㅋ
또 주말이 왔네요.. 시간이 넘빨라요(나이 앞자리대로 시간의 속도가 느껴진다던데 제가 느끼는 시간이 시속 40km라서 그럴까요?......)

16번 로즈 #9-2 요즘 혼자서 합니다. 늘 혼자서해도 제가 옆에서 거들고 하고나면 훑어보고 했는데 그냥 두고 있어요. 몰라서 비워둔칸도 있는데 묻지도 않고.. 그러다 길어질까 그랬는지..저의 잔소리가 귀찮았을지도 모를일이겠내요. 오늘워싴만 하면 끝나네요. 마무리는 알차게 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