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너무 재밌어요... (웃다가 침이 뚝! ㅡ.ㅡ;)
저도 예전에 할인마트에서, 애 카트에 태워서 지나가다가 ㅋㅋㅋ, Excuse me 한 적 있는데, 일가족으로 보이는 그 일대 샤샤샥 자리를 비켜주면서, 눈빛조명 찌인하게 받은적 있습니다.
그래도, 다들 무의식중에 비켜주시는 걸 보면, 우리때 배운 영어도 영~~ 소용없는 것은 아닌가봐요.. ㅋㅋㅋㅋ
동남아인으로 오해하신 게 아니라 같이 영어쓰는 사람으로서 익스큐즈미 한 거 아닐까요?
우리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자구요.. 홧팅
진짜 넘 웃겨요 ㅎㅎㅎㅎ
한참을 웃으니 울 신랑이 그러네요.
" 일찍 자라 너 좀 이상하다.'' ㄷㄷㄷㄷ
어째요...넘 웃겨서....
민수파님도...
그리고 그 아주머니도..넘 재미있으시네요.
그나저나 그 아주머니의 용기에 박수를...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쩜..넘넘 웃었어요~~
그 아줌마..정말이지 얼마나 맘 졸이면서 그 한마디 내 뱉었을까나~
저의 경우도 외국인이 있음 괜시리 얼어서 암말도 못하겠더라구용....
그 상황이 생각나니 넘 재밌네요
푸푸푸푸푸푸푸푸~~~
너무 재미있습니다.
울 큰오빠도 낙시를 너무 좋아해서 완전 새까매요. 게다가 다이어트한다고 말라가지고
같이 다니면 동남아 관광가이든줄 안다니깐요... ㅋㅋㅋㅋ
그 아주머님은 얼마나 가슴이 콩닥콩닥하면서 말씀하셨을 까... ^^;
하하하 한참 웃었습니당 ^^
혹시 그 아줌니가 제가 아닌지 ㅠ.ㅠ ....농담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