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린
세아이와님 실습 끝나서 시원섭섭하셨을것 같네요...
실습다니면서 아이들 신문활동 꼼꼼히 챙기시는걸 보며 열정에 또 한번 놀랬답니다..
더불어 열심히해준 두 아이들 너무 잘했다고 칭찬 ~~~~~~~~^^
기사 하나 더 해볼라구 허다 숙제 제출기간 또 놓쳤네요.. 그러믄서 진도는 몬나가구 다음부턴 욕심은
버려야 겠어요...
린이는 주말에 시에서 운영하는 아나운서스피킹교실에 처음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자기생각 발표하는 걸 좀 쑥스러워하던 차에 아는 지인의 소개로 수업소개를 받았죠..^^
처음엔 좀 망설이더니 수업을 해보고선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선생님께 칭찬 많이 들었다며 ..아주 쒼~~~나 하네요..
어떤 칭찬 들었냐며 물었더니 책을 소리내어 읽었는데 발음도 좋고 물론 한글책입니다...
끊어 읽기두 잘했다고 하셨데요.. 사실 저희집만의 방법인데요.. 저녁 책읽는 시간에
린이와 제가 띄어서 읽기와 정확하게 읽기 어느정도 분량을 정해서 5번 이상 틀리면 다음날 간식 안먹기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게 많이 도움이 됐다며 이젠 린이가 더 적극적으로 엄마 우리 책읽기해요..
라며 먼저 챙기네요..
혹시 저 같은 고민하시는 분 계시면 이 방법두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
사설이 길었네요..
지난 주 기사 3가지 했습니다...
진행방식은 단어,듣기,읽기,써머리,녹음 순으로 했어요..



8번 샐리
어제 올리다가 막둥이 돌아오는 바람에 올리다 말아서 착각하고 있다가 완전 늦어버렸네요
샐리는 이번주 3꼭지 했답니다.
"엄마 president park 는 누가 이용할 수있는 공원이야?"
하길래 설거지 하다가 대통령 전용 공원인가? 라고 대답하면서
기사를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사용했다는 기사더군요.
ㅎㅎㅎ 한참 웃었답니다. Geun-hye라고 바로 뒤에 나오두만 녀석 파닉스 실력이 딸려서 ....ㅜ.ㅜ



4번 앤지
막차 좋아하는사람 여기 있습니다.ㅜㅜ
기사는 쉬운것으로 2개....제가 뽑아놓은걸 안하고 다른걸 해놨더라구요.
녹음까지해서 봐주었습니다.ㅎㅎ


6번 새라... 늘 막차타고 올리네요..^^;; 스카이와 새라가 같은 기사를 썼네요 ㅎㅎ 새라는 겨우 3꼭지 했구요 ㅋ~~~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 기말고사를 일찍보는 학교도 많네요 ... 새라네는 다담주에 봅니다... 그리고 그담주엔 수학경시가 있구요... 이제 공부좀 해야하는데 지금도 동생이랑 노느라 바쁘네요... 엄마눈에 레이저 나갈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 기말시험 잘보길요...^^ 저희 집은 어제부터 사골 끓이고 있습니다 ㅎㅎ 겨울대비용으로.... 벌써부터 너무 춥네요... 긴 겨울이 걱정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저희 아이들도 다음주 수요일이 기말고사라 이번엔 소피아 2개, 그레이스는 1개 기사 했습니다.
스카이가 자기 생각을 저렇게 글로 꾸준히 쓴다는 점이 대단하네요~~
여자 아이들도 글을 쓴다는게 쉽지 않거든요...
오늘 날씨가 최고로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20번 리챠드 & 해리
다들 김장하셨나요?
저흰 지난주에 김장을 했답니다. 거의다 모든걸 친정엄마가 준비를 하시는데..
미안한 마음 가득입니다. 이번엔 엄마가 손을 좀 다치셔서..
새벽부터 일어나 배추 씻고, 속넣는 것도 함께 했더니 어찌나 몸이 힘들던지
나이 많으신 저희 엄마는 더 아프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더 죄송하더군요.
저희는... 기사 2개 했습니다.




3번 에디
세아이와님 한달동안 실습한다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제 끝났으니 생활의 여유를 다시 찾으셔야죠!
스카이랑 애니는 엄마가 바빠도 자기가 할일 잘 하고 있으니 부럽부럽~~~
에디 지난주에 한거 올려요, 벌써 올려야하는데 미루다보니 오늘에서야 -.- 올립니다.
올림픽성화가 우주에까지 진출한기사~ 러시아 대단해요^^
푸틴 대통령이 이번 동계 올림픽을 아주 성대하게 치를것이라는데 한편으론 그 많은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건지 비판의 목소리도 들리네요.
두버째 기사는 마다가스카 여우원숭이~
마다가스카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 "나는 줄리언 대왕이도다~" 그 원숭이 맞죠!
목소리가 넘 특이해서 아직도 머릿속에 맴도네요^^
이제 겨울이네요~ 이 추위를 어떻게 넘길지 전 정말 추운게 싫으네요^^!

21번 켈리
스카이와 애니~
기말고사까지 있어서 맘이 더 바쁘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신문활용은 100점 만점에 200점이에요^^
켈리는 오늘 사진찍으려고 봤더니
기사 2개 했네요^^;;
하고 있는 줄 알았더니 아니었어요....
본인도 그것밖에 없냐고 적잖이 놀라는 듯 하니
다음엔 빼먹지 않고 하겠지요^^
세아이와님 말씀처럼
여러 기사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써본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활동인 것 같아요.
비록 내용이 짧고 문장이 틀려도 말이에요^^
신문반 친구들은 겨울방학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있나요?
저는 겨울방학 맞이 리딩반과 쓰기반, 홍박샘의 챕터북반 하려구요.
욕심이 좀 과한가요?ㅎㅎㅎ
순전히 엄마 생각인데 켈리가 따라와 줄지 조금 걱정은 됩니다만
이번 방학은 좀 보람있게 보내야 할 것 같아요^^


22번 여니
여니는 지난 주에 기사 두개를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인해 올리지 못했네요;;
그래서 이번에 한 거랑 같이 올릴게요.
지난 주에 한 기사는 Sky가 고른 거랑 같은데,
quality는 많이 다르네요...;;;
세아이와님, 실습 잘 마치고 컴백하신거 축하&환영해요~~~
늘 열심히 하시지만
더 활발하게 활약하실 거 완전 기대합니다^^

아! 그리고 밑에 사진은 어제 제가 첨으로 어설프게 만들어본 호박범벅이랍니다.
괜히 스스로 대견해서 여기저기 자랑질 중이랍니다.^^

초3 로즈
이번주도 계속 기사 2개를 했어요.
토일에 하나씩하고 있습니다.
sqr에서 아폴로에 대해서 쓰는거라 관련된 신문기사 골라서 했어요.
그랬더니 로즈가 why책에서 역시나 관련된 책을 가져와 읽어주네요.

두번째는 야식에 관한 기사예요.
요즘 두아이가 저녁을 먹고도 어찌나 배가 고프다고 먹는걸 찾아대는지..
좀 읽어보면 느낀게 있을까 해서 골랐어요^^
그랬더니 열량낮은 것은 괜찮다고 했다면서 다시 찾네요.

질문있습니다!!!
신문은 구독해서 보시나요?
정말 이거 따라하고 싶은데 뭘로 시작해야하나 모르겠어요.
tip 좀...^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