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 로즈 9권 마지막숙제 올려요.
25번 샐리
#9-2,#9-3
이번에도 울 소의양은 재밌게 웍싯 잘 했네요.^^
너무 예쁩니다.
샐리도 AB웍싯을 마무리 했네요.
AB웍싯이 끝나서 이번주는 웍싯이 없는데 습관이 되서 그런지
웍싯한다고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주는 쉬고 담주에 챕터북 할거라고 하니깐
벌써 끝났냐고 해요. 그러면서 그럼 다음 웍싯 나올때까지 시험 공부 열심히 하면 되겠네
합니다.
오늘 줄넘기 급수에서 4급 받았다며 아쉬워하면서 기말 고사에서 잘해서 오늘 샐리보다
잘했다고 으스대던 상민이를 꼭 눌러줄거라네요 ㅎㅎ
말 없고 참을성있는 첫째도 나름 매력이 있지만 통통 튀는 둘째 샐리는 보고 있으면
활동적이고 하루하루가 신나는 일상의 연속이예요.^^
AB완주하신 아이들 어머니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5. 인성 9-월 수 제가 자꾸 제때 못올리고 있네요..죄송합니다 ㅠ 혼자 하게 내버려 두면 감 잡고 쓱쓱 써내려가는 문제도 있긴 하지만, 마지막 8쪽은 혼자 한동안 손도 못대고 있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제가 또 개입했고, 친절한 개인과외샘이 되자하고 마음먹고 앞의 요약문과 일일이 문장을 다 대조해보게 했지요. 그랬더니 뭔 문장이 답이 되는지 알겠나 보더라구요. 참으로 답답한 마음이었지만...작은 힌트를 진작에 줄것을 하는 미안한 마음이 컸어요. 저는 금욜 웍싯아 남아있어서 오늘 내일 부지런히 해야해요. 안젤리나 다 끝내신 분들 축하합니다~~!

15. 인성
9-월 수
사진이 왜이리 시퍼렇게 날을 세우고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꽁이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깽이가 시간을 많이 단축했네요! 마음만 먹으면 다 해낼 수 있나 봅니다^^
제가 자꾸 제때 못올리고 있네요..죄송합니다 ㅠ
혼자 하게 내버려 두면 감 잡고 쓱쓱 써내려가는 문제도 있긴 하지만...;;
마지막 8쪽은 혼자 한동안 손도 못대고 있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제가 또 개입했고, 친절한 개인과외샘이 되자하고 마음먹고 앞의 요약문과 일일이 문장을 다 대조해보게 했지요.
그랬더니 뭔 문장이 답이 되는지 알겠나 보더라구요.
참으로 답답한 마음이었지만...작은 힌트를 진작에 줄것을 하는 미안한 마음도 있었구요.
저는 금욜 웍싯이 남아있어서 오늘 내일 부지런히 해야 해요.
안젤리나 다 끝내신 분들 축하합니다~~!
29번 태형이
#9-2,3
꽁이님... 바지런하이 대문을 열어주셨는데, 저는 오늘에야 쑥에 들어오네요...
감사드리고...
저희는 드뎌 마지막 책을 끝내었답니다.
태형이 뿌듯하이 느무 느무 좋아라 하네요...
다음 BB방에서 다들 뵙는거 맞죠?
태형이는 무조건 함께 갑니다요...
오늘 마니 춥네요... 우리 AB방 식구들 감기 안 걸리도록 꽁꽁 싸매고 외출하셔요...^^


18번/Alice
#9-1
꽁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이들은 요약문 읽기를 빨리 읽으면 잘하는 줄 알더라구요. 아니라고 말해도 소용이 없어요 ^^
꽁이가 갈수록 잘하네요~꽁이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요즘 워크싯을 하다가 북극곰처럼 뒹굴거리길래 야단을 좀 쳤더니 삐쳐서 금방 끝냈어요.
조금 속상하지만 ..집중하면 금방 끝날 것을.. ^^

초4 Jessica- the princess 월수금 웍싯 한번에 올려요~ 부쩍 친구와의 시간을 길~게 갖고 싶어하는 울딸.. 공부도 친구랑 같이 하고 싶다고 근처 도서관에 주섬주섬 싸들고간 책과 웍싯이 안젤리나였네요^^ 뭐 지들이 공부하겠어? 놀고 오겠지싶어 기대없이 보냈는데 오호..꼼꼼히 채워진 웍싯 짜잔하고 들고왔네요. 친구따라 강남간다더니.. 아유 기특해서 칭찬많이 해줬답니다.
19번 글라라
Angelina Ballerina-월요일
마지막으로 남은 권이 첫권, 안젤리나 발레리나 네요.
오늘, 글라라가 와~드디어 마지막 책이다~~요랬습니다.
너보다 먼저 저번주에 끝난 친구도있다 했더니, 그건 엄마탓이랍니다.ㅡ.,ㅡ
뭐, 틀린 말은 아니지요. 책을 늦게 주문했으니...ㅋㅋㅋ
그래도 2등이라고 해줬어요.
사실 얼마나 빨리하는가가 중요한게 아닌데, 애들 귀에 그런말은 들리지 않나봐요.

자, 이번주 힘내서 마무리하면~~자유~~가 아니라...
아서스타터와 bb클럽이 기둘리고 있다, 글라라야~~케켘켘~~

23.지나. 8권 월/ 수 2쪽
이번주는 다른 과제들 제치고 안젤리나 마감하는데 애쓰는걸로 지나가 결정했습니다.
하루 두쪽씩 매일해왔는데 마지막주차라고 했더니 이번주에 자기도 마감하고 싶다네요.
학교 다녀와서 웍싯 6장을 합니다.
연필잡는것도 싫어해서 눈으로 입으로만 하던 아이가 여섯장을 앉아서 해내는걸 보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얼른 하고 bb클럽한다고 신나있는데, 그다음엔 cc클럽이냐고해서 웃었네요.
완주의 날이 보이는것 같아요.
처음엔 얼마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함께해준 선생님과 엄마들께 감사하고 감사해요^^
금요일쯤엔 9권 마무리하고 마지막 숙제 내보려구요^^
다들 힘내서 마무리합시다!!^^


24. Stella #8-3 Ice skates
토깽이 진짜 귀엽네요 ㅎㅎ
8권 초를 재면서 읽는 걸 제일 좋아라 하고 단어 쓰기 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받아쓰기 보고 철자 하나씩 다 틀려서 문장 요약에서 철자 틀렸던 단어 5개 포함 10개 다시 적어주고 공부할 시간 10분 준 다음 다시 받아쓰기 봐서 다 맞았네요.
그렇게 공부하는게 싫지 않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해서 진행은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워낙 저의 마음을 잘 읽고 행해주는 딸이라 좀 미안한 마음도 들었답니다~ㅠㅠ
서로 얘기도 많이 나누고 세상에서 엄마를 제일 좋아한다는데(안좋아하면 그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 가끔 이렇게 군말 없이 잘해주는 거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17번 트루쓰
저도 들어왔다 숙제방없어서 어찌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꽁이님이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또깽이 서머리 44초에 읽었으니 원하는 책 선물로 받겠네요.
선물로 책을 원하는 토깽이가 너무 이쁩니다.
#9-2
마지막 책이라 좀 꼼꼼히 마무리 하고 싶어서 이번 웍싯은 제가 끝날때까지 함께 봐주었네요.
요즘 계속 뭐든 대충대충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모르는 것이 나오면 고민하지 않고 무조건 별표해버리고...ㅠ.ㅠ
의문문 만들기도 이제 좀 익숙해진 듯 해요.막힐땐 제가 한글로 말해주고 트루쓰가 영작하고 했답니다.
비오 오고 바람도 씽씽이네요.
길바닥엔 떨어진 낙엽들 천지인데 이쁘기도 하고 지저분스럽기도 하대요.
다들 힘찬 한주되세요!!

30번. cindy(#9-3, #7)
귀여운 이름의 토깽이.
목표의식을 갖고 뭔가를 해내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어제 저녁 그동안 공부했던 안젤리나 웍싯을 보더니
cindy가 아주 기쁜 표정으로 놀라더군요.
겨우 12장씩이 그렇게 많았냐면서요.
그래, 이거 다 니가 공부한 거야. 모으니까 이렇게 많지?
너무너무너무 뿌듯하지 않니?
처음엔 할 때마다 징징대더니, 아이들 괴롭히려고 영어공부를 하는 거라더니,
'홍박사님이 그렇게 하는 거래'하면 왠지 '홍박사님'에 친근감을 표현하기도 하면서
이제는 웍식 하는 것은 당연한 일상이 되었고,
영어책 듣고 읽으며 재밌다고 다음 책 언제 사줄거냐고도 물어보면서
저의 마음을 한껏 부풀어 오르게도 합니다.
대가없이 베풀어 주시며, 나태해질 때마다 다시 직진할 수 있게 자극과 격려를 주시는 홍박사님, 쑥쑥맘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안젤리나에서 얻은 성취감은 다음 미션에 자신감으로 작용하리라 믿어요. cindy도 저도.
7권 henry는 제가 산 책구성이 열 권인데도 없어서 할 수 있는 부분만 진행했던 거 같이 올립니다.


초4 켈리
#8 - Ice Skates
꽁이님~~ 감사합니다^^
아직 8권과 9권을 못 올렸는데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딸이 쓴 글을 보면서
고개를 갸웃하면서 맞는지 틀린지 고민한답니다.
그러니 틀린다고 딸한테 뭐라 하지 말아야겠지요^^
겨울에 하고 싶은 것은 스키타는 것을 썼네요.
언제 스키타러 가냐고 벌써 노래를 부르는데
역시나 스키를 썼군요.
그러나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아,꽁이님 감사합니다.
지난 금요일 워크시트 올리려 오전에 들어와보니 숙제방이 안열려있어서... 살짝 고민했네요^^
시장보고 도서관 책 반납하고 딸래미 챙겨 집에 와서 봐도 안열려있길래. 내가 열어볼까 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드려요. 주말까지 출근하셨는데, 토깽이 숙제까지 챙기고 숙제방까지~ 역시 쑥쑥에는 부지런한 엄마들이 너무 많아요. (동면모드인 저는 살짝 반성해 봅니다.)
3번 크리스티나 # 9-3 마지막 과제입니다.
여전히 답에서 보면 문법적 오류 수두룩 ~ 입니다. (예를 들면 과거와 현재가 함께 하는 문장, 동명사와 동사가 동급으로 취급되는 문장 등)
제가 깜박했었는데 이제 올리고 나서 가서 이렇게 바꾸면 좋겠다 말을 해줄까 합니다.
10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에 무얼 하고 싶은지 물어보니. 친구들 불러서 작은 파티를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동안 종교인이 아닌 관계로 크리스마스트리만 꾸몄지 별 특별한 일 없이 지나갔었는데, 올해는 친구들 불러 놀고 싶다고 합니다. 엄마에게 또하나의 숙제가 생긴 거지요. 방학이 24일이니 방학하고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마지막 워크시트는 그래도 전체를 요약하긴 했습니다. 물론 혼자 한 게 아니라 9페이지 보면서 조금 가감하는 정도였지요.^^ 그래도 그동안 잘 따라와 주어서 고맙기만 합니다. 혼자였으면 쉽게 포기하거나 미루었을 텐데. 그동안 숙제방에서 덧글 달아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지치지 않고 완주한 것 같습니다. 워크시트 만들고 올리느라 고생많으셨던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싸우지 않고~ 즐겁게 책을 읽고 숙제하는 즐거움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덧글 달아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의 어머니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마지막까지 잘 달려올 수 있었네요. 앞으로도 함께 꾸준히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바람이 너무 차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토깽이, 귀여운 이름만큼이나 귀여운 글씨가 가득한 웍싯이 부럽네요^^
잘했다 토깽아~^^ 이름 너무 귀여워~
23.지나
7권 금요일 숙제 제출합니다.
이젠 정말 딱 두권남았네요.
지나와 엄마의 목표는 이번주엔 좀 더 해서 금요일까지 두권 다 해보는 겁니다^^
안되면 담주까지 계속 가보구요^^
지나가 해보겠다니 말리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마지막까지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