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전해 봅니다
꾸준히 잘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용기를 내어 봅니다
이번 방학을 챕터북과 알차게 보내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 드리며 지금 챕터북 구입하러 갑니다
이번에 둘째 챕터북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스터디 가이드와 앤써키가 있어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엔 좀 수월하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런 자료를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홍박사님께 무지 무지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이번에 조카에게 요 책들 쑥몰에서 구입해서 선물할까 하구요.
초등학교6학년인데, 영어를 많이 다루지는 않았던 아이예요.
제가 정확한 실력은 모르지만, 조카가 개인과외를 일주일에 2번하고 있다고는 들었는데,
박사님 워크시트 일주일에 한 번 만나서 같이 해볼까하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으면 바로 구매해서 같이 진행해보려고합니다..
너무 아이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그런가요?
저도 이참에 챕터 도전해 보려구요....네이트 있고...마빈 1권 있는데...마빈 음원이 없어서...ㅜ.ㅜ
25%로 낱권 구매하고 마빈을 세트로 살까 고민중이예요...^^;;
이번 겨울방학 알차게 보낼수 있게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와...다들 열심이시다..이런거...엄마가 하면 안될까 싶은 생각. 한번.
댓글다시는 분들 중..저도 아시는 분들의 자녀들은 벌써..챕터네..ㅋㅋ
우리 수현이는 언제일까 싶다가...
좋은 프로그램 너무 많아..쑥쑥..오늘도..아는 분께..적극 추천해드리고..같이 하자 고 했는데..
그저 감사한데...저희 집은 왜 SP도 못 따라가고...북클럽도 짤리고..
영어유치원은 등록만 하고 있고.
문제가 무엇일까..생각해 보는 저녁이네요.
막내 잠시 잠들어서..ㅋㅋ
ㅋㅋ 오늘 제 생일이여서 방금..미역국 끓이고...오후에 케익사고..
신랑님오면 생일축하 노래 불러달라고 해야지요..ㅋㅋ
홍박샘님..항상 감사드리고...ㅋㅋ 답이 없는 저의 엄마표 ..좀더 성실히 꾸준히 할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베렌스테인베어책은 있으니 챕터북 일단 주문해보아요~
방학때 뭘할지 아직 고민중이에요~~~ 선택은 아이에게....ㅋㅋ
일단 주문완료하고 기다리고있습니다.^^
bb먼저 챕터북은 봄에 하려고 하나, 책 주문 들어간거 보고 아이는 벌써 맘이 챕터에 가있네요~
욕심내면 둘다 지치니까 욕심내지 않는쪽으로 진행해보려구요~
어깨에서 힘빼고 욕심 내려놓으면 아이가 잘 따라온다는 것을 ab클럽 통해 배웠습니다.^^
천천히 따라가볼라구요. 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구메헸어요
아이와 잘 따라가야 할텐데....
너무 기대돼구요
한편으로 너무 어렵지 않았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챕터북의 진입~~
너무 기대 됩니다.
박사님의 웍싯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면
분명 다독의 즐거움에 빠지리라 생각 됩니다.
박사님의 정성 어린 이끄심에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사님 정성껏 만들어주신 웍싯으로
챕터북도 꼭꼭 씹어 학습하도록 할게요*^^*
첫 웍싯이 기대됩니다.
초3 저희 아들은 안젤리나 마지막 책의 금요일 웍싯 하나 남겨두고 있어요.
오늘과 내일 해서 올리면 끝나는데요...
BB를 함께 할 계획입니다. (박사님, Henry 책은 없어서 웍싯을 못 풀었어요...그래도 델꼬 가 주실거죠?)
그리고, 없는 챕터북도 방금 주문하고 왔어요.
챕터북까지 같이 하고 싶은데요...욕심 많은 엄마 꼴이라서 진짜 부끄럽습니다..^^;;
BB가 은근 어려우니 어쩜 챕터북들이 더 술술 읽힐 것도 같아서 어느 쪽도 양보가 안되네요..
박사님이 이끌어주신다니 그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넵 열심히 달려 볼께요.
잘 이끌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공구알리미 신청해놓은 것이 문자로 도착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는 챕터북...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글 올리신거 보고 얼른 구입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인 저는 박사님께서 계속 친절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그리고 요즘 쑥쑥에 들어오기 겁나요.
BB도 사고 싶고 DK 리더스도 사고싶고 동생을 위해 맥스앤루비도 사고싶고 더이상 열거하기 힘듭니다.ㅠㅠ
저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왜 지르는 건 좋아하는지 제가 원망스럽네요.
뭔가를 진행하고 있을때 뒤늦게 발견해서 함께 진행 못한적이 많았답니다. 이번엔 ~ 드디어. 함께 할 수 있겠군요. 방금 주문했어요. 기쁩니다. 전에 BB 에서도.. 어케 동참하나 아쉬웠다는..
딸아이는 초 1이구요. 혼자 쥬니비 킥킥거리며 읽고 있긴한데 단어를 물어보면 잘은 모르는것 같고 대충 이야기 흐름만 파악하고 있는 상태같습니다.
직장맘이다보니 이것저것 신경 쓰지못해서 웤싯은 별도로 하지 않은 상태인데요
이번기회로 아이가 웍싯을 통해 알아가는 즐거움을 얻길 기대해봅니다.
더불어 사교육에 의지않고 엄마와 함께 진행할수 스케줄 짜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박사님...^^
어제 공구보고 바로 구입했어요.
챕터북은 처음이라 기대도 되고 ....
제가 아닌 아들녀석이 그렇다면 월~~~매나 좋을까요..ㅋㅋ
이번주는 지난번에 저렴하게 구입한 마녀위니14권...
하루에 한권씩 읽고 모르는 단어 정리할계획입니다.
어제 ...
담주부터 쉬운 챕터 시작할꺼니까
이번주는 쉬어가자며 선심쓰는 척 하며 위니 주었더니 아싸~~하며 가볍게 해냈어요.
읽고나서 줄거리도 이야기해주네요..(우리나라 말로요..)
박사님...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 공구 소식 보고 미리 보기로 제가 먼저 보니 잘하면 따라갈수 있을것도 같아서 책 냉큼 주문했어요!!!
이번 챕터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책을 좀더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됐음 좋겠어요.
영어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도 알았으면 좋겠구요.
담주에 또 달리기위해 이번주는 안젤리나 끝나면 좀 쉬게 해줄라고요!!!
박사님..저도 지금 책 주문했어요...
늦었지만 챕터로 진입할 수 있겠지요?? 지금 안젤리나 5권째 하고 있고..
sqr 그냥 나름대로 순항 중입니다.
안젤리나를 일주에 2권씩 끝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읽기를 녹음시켜 보니 읽기 능력은 많이 향상 된 듯해요..세발의 피지만요.ㅋㅋㅋㅋ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이 진심이긴 합니다.
항상 제 마음 속에는 터가 좋은 아이를 엄마가 제대로 케어하지 못했다는 후회감이 있구요..
그래도 다지면서 천천히 가야겠지요???
워낙이 학원도 안다녀본 애라서....학원 가는 것도 너무 싫다고 하고...그래도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하다보면 학원 다니는 애들보다 나아질 날이 올런지....의구심을 가지면서도 또 확신의 길로....
이 확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박사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워크지 다운 받아놓고 고마운 마음으로 아이랑 같이 천천히 해 나가고 있어요. 뒤늦게 워크지 올라온 것 보고 ICR이랑 아서를 하고 있어요.
방금 안젤리나 구매해 놓고 아서 끝나면 방학때 할려고 계획잡고 있네요. 챕터북도 사놓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 또 한 일년 묵히면서 하는게 아닌가 싶기고 하고 일단 질러놓고, 보이는데 놓아두면 더디게 가더라도 아이 다독이며 하게 되는데 싶기도 해요. 그리고 혼자서 마냥 듣고 읽히는 것보다는 박사님이 주신 워크지 하면서 생각도 하고 확인도 해가며 가이드가 되니까 잘 하고 있구나 하는 든든함과 너무 도움이 되는 걸 잘 알기에 더욱 힘이 나요. 아이랑 같이 시작한 시기가 달라서 숙제방에 올리면서 같이 공유하진 못해도 앞으로 한동안 해 나갈 길이 보여서 덜 지치는 것 같구요.
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랑합니다.^^
공구 바로 주문했어요~
넘 기대되요.
몇권책은 집에 있지만 그냥 함께 공구로 주문했어요.
두근 두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친절한 박사님~감사합니다
후다닥 구입하고 왔어요.
빨리 책을 받아서 제가 먼저 읽어봐야 하는데...^^
샘플 워크싯을 보니 이번 챕터북으로의 진입이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앨리스는 어떨지..ㅎㅎ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신 워크싯! 샘플만 봐도 알아요~~(옛날 광고를 카피했어요 ㅋㅋ)
열심히 충실히 따라서 챕터북을 마구마구 읽고싶다는 열정이 생기는 그 날이 오기를...^^
BB 문장이 어려워도 훌륭한 웍싯을 하다보면 실력이 쑥쑥 오를 것을 알기에
챕터북 웍싯 설명 보면서 흘리던 침을 닦고 있어요.^^
그래도 책은 공구 문자 받고 즉각 주문했어요. 열심히 듣기 하려고요.
이렇게 애써 주시는데 그 만큼 하고 있나 반성해봅니다.
감사드려요.
아서도 준비해놓았고, BB도 하고 싶고, 챕터북도 하고 싶고..
일단 준**** 다 해놓고, 하나씩 해야겠어요...^^
BB는 예전에 한번 보여준 적이 있는데 별로 안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서..^^;;
일단 공구할 때 책은 질러야겠어요...
안젤리나에, 아서에, 베런스타인에, 챕터북...
우리 신랑이 왜 갑자기 이리 영어책을 들이냐고 하겠네요..ㅋㅋㅋ
박사님...너무 감사합니다..^^*
박사님 넘 친절하셔요~~~~
비비가 문장이며 구조가 더 어려운듯한데..
어제 매직트리 3챕터 읽었어요..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며 유성이랑 소리내어 읽었는데..
막 애니가 프테라노돈을 만날때여서 재밌다네요..
근데 궁금하라고 처음 약속한 3챕터까지만 읽었어요..
엄마표 갈수록 어렵네요...ㅎㅎ
곧 초게로 넘어올거라 초게방문 쪼금씩 해봅니당..
늘 감사드리고..건강히 계시길 바랄께요~~~~^
sqr을 하면서... 해석 안되는 문장들이 있더라구요~
쭈욱~ 듣기 하다 시도해본 BB...에서는 해석 안되는 게 이해되었는데,
SQR에서조차 해석이 안되는 문장들이 있으니... 아이의 실력을 감 잡기 참 난감하답니다.
챕터북 프로젝트 통해 기초 탄탄~뿐 아니라 책을 통해 학습하는 요령을 익혀보려 합니다.
박사님~ 애써 주셔서 참 감사드려요 ^^
늦은 밤인데 홍샘 글이 올라와서 깜짝 놀랐네요.^^
챕터북, 이거 하고 싶어,,,하고 싶어....애가 아니라 엄마가....ㅜㅠ
아서랑 bb클럽 예약했으니 참아야 하는데...흑..
글라라가 책보여줬더니, 허걱~~못 읽을고야~~ 요래서...
포기해야 하는디... 챕터북 게시글만 보면 눈을 못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