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초3 Olivia
늦은 숙제 제출 입니다.
그래도 안하고 싶다하지 않고 하겠다고 해서
안하는 것보단 낫다고 말해주었네요.

10번 / Laura
늦었지만 숙제 제출합니다.
저희도 인터넷 검색해서 보았더니...
남동생들이 더 좋아라 하네요 ^^

15번 다니카
시험치르고 나서 밀린 숙제 주말에 해주어서
늦은 숙제 올립니다.

25번 초3 kevin
좋은 시 올려주셔서 잘 감상했습니다^^
이번주도 늦게 올리게 되네요...
아이가 습관이 되버린 건 아닌지-.-
날짜 잘 맞춰서 할 수 있게 이야기를 잘 해봐야 겠어요~
좋아하는 우주에 관련된 이야기라 흥미로워 하네요. 내일 미션은 꼭 시간 내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번 데이비드입니다.
김용택 시인,,제가 좋아하는 시인인데요..이 시를 올려주셨군요..
혹시 시 좋아하시나요??? 무지 반갑다는....
숙제 제출이 늦었네요.
어제 할 일 하고 애들 책 읽어주고 재우고 하니까 10시 30분이 되었더라고요.
제출하려고 컴 앞에 앉았으나 이마저도 하기가.......그래서 그냥 들어와 잠 잤습니다.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겨울을 준비하나 봅니다.
꾸물꾸물 하다고 불평하지 않고....겨울을 준비하세요..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나름 정겨운 날씨이고 고마운 날씨입니다.
데이비드는 여전합니다.
voice reader로 듣고 익숙하지 않은 단어 체크하고 읽어보고 녹음하고....이 녹음을 이제 외워서 했으면 좋겠는데..저도 힘들더라고요..차라리 쓰는 것이 낫지...


30번 로즈 좀 늦었습니다.
9번 초4 Tina
넘 늦었네요.
재미있고 좋은 시 감사해요.
김용택님의 시 중 콩 너는 죽었다, 비오는 날, 심심한 하루 이렇게 아이들과
외워보기도 했는데....... 생각나네요.
오늘은 제가 정신없는 하루네요. 또 늦게 올리다 보니 더 정신이 없네요.

22번 Gloria 초5
little house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용택님의 시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농사 짓지는 않지만 시골에서 자라서 무척 와 닿는 시입니다.
올해 대풍이라 여기 저기서 무우나 배추가 남아 돌아서 들어옵니다.
마냥 좋지만은 않네요...
울딸은 오늘 아퍼서 12시쯤 조퇴하고 약 먹고 한 숨 푹 자고 일어나, 만화영화 한 편을 두 번 보고
저녁 먹고 sqr은 보고 쓰고 오늘 학교에서 보기로 한 과학 시험지 풀고 인신당 논술 한 편 쓰고
지금 잠자리에 들었으나 아직......
기말 고사 딱 다음주 화요일이라 딱 일주일 남았는데,
아빠 믿고 기다리다 문제집 하나 안 풀리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낼이라도 사야 할지???
그냥 pass 할까요? 그래도 반은 풀고 시험 봤었는데 ㅋ
5학년 2학기 마무리를 이렇게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ㅠ.ㅠ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니, 어쩔 수 없지요.^^;;;
아이들이 기력이 많이 딸리는지 둘째도 학교 갔다 오면 꼭 낮잠을 자네요. ^^;
유치원 다닐 때도 안자던 잠을~~~
긴 하루였답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하고 있는 분들 심정 이해되는 날입니다...


14번cho 4학년 암기속도가 많이 빨라진것에 cho는신기해하고 참좋아하네요. 문장을 3번정도 음독하고 1줄씩외웁니다. 쓸줄아는 단어가 거의없어서 단어를 몇번적어보고 있습니다. 차츰 단어쪼개기를 스스로하며 외우는게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3장하는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뿌듯하고 폭풍칭찬하며 엉덩이 좀 두들겨줬답니다. 컴이고장나서 사진은 낼 회사에서 올릴께요.

26번 초5 유니
little house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초기챕터북 주문하고 몇 시리즈들은 단어장도 함께 주문했어요.
두근 두근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저두 챕터북 사두기만 하고 아직 안 들어갔었는데,,이번을 계기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sqr 외우고 1번 외워쓰기를 미리 했더니,,,오늘은 편안하네요.
퇴근하자마자 3-5번 읽어 보고 쓰자 했더니 ,,,외우고 있는 지 한 번 해보겠다고
외우면 그냥 바로 쓰고 싶다고 하네요. 읽지 않고 ㅎㅎ
어제 외운거라 그런지 ,,,잘 외우고 있더라구요.
바로 2번 외워 쓰기 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밥 먹기전에 뚝딱 했어요.


21번 초3 데이빗 항상 전날에는 마무리했는데, 오늘 시험있다는 핑계로 공부도 안했으면서 조금전에 마무리했네요ㅎㅎ 녹음하는 건 여전히 좋아하고, 끝에 한장 skip 하려고 해서 다른 친구들거 보여주니, 하네요~
10번 / 초4 / Laura
감기가 한창입니다.
이젠 열도 많이 나고, 감기로 인해 눈까지 벌겋게 충혈이 되었네요.
3주 전 기관지염으로 입원했을 때 제가 좀 무리를 시켰어요.
기한 내에 마무리할 과제가 있어서 왼손엔 링거주사를 오른손엔 펜을 들게 했거든요~
그 때 푹 쉬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치료해서 그런지 감기는 재발해서 오랫동안 고생을 하고 있으니...
엄마가 반성 좀 해야 되겠죠?
넵. 반성하면서 무조건 누워있고 쉬기만 하라 그럽니다.
근데... 그냥 누워서 sqr만큼은 조금이라도 하렴 해서 여전히 10번 읽어보았습니다.

31번 초4 패트릭
리틀하우스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좋은시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리틀하우스님 글 처럼 저희도 sqr과 쉬운 챕터북 끝나면 패트릭 책 읽기가 좀 더 쉽고 즐거워 지리란
바램입니다.^^
패트릭 아직도 감기 때문에 기침을 하네요. 그리고 저도 목 감기 때문에~~ㅎㅎ
아들 제가 일하는 동안 혼자 열심히 했답니다.
그리고 단어 3개는 배껴섰기 때문에 달팽이는 오늘 출현 시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주 잘했다 칭찬했네요.


24번 초3 은이 이번엔 혼자 맡겨뒀어요. 열심히 한듯합니다.
11번 초4 남 sunshine
리틀하우스님 간만에 좋은 시 감상했어요. 감상하면서 울 엄마 생각 한번 더 했구요. 살아계실때 잘해야하는데 왜 자꾸만 잊어버리는지...
이번주는 그래도 수월했어요. 맨 마지막문장제외하고는 문장이 길지 않아서요.
노는 거 넘 좋아하는데, 잠도 넘 많은데,tv도 봐야하고 게임도 쫌 해야하고, 학교숙제 할것도 있는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아직까지 개근하고 있는 우리아이에게 칭찬 듬뿍해줘야겠어요. 고맙고 사랑한다....

13번 초3 아서
리틀 하우스님 대문 열어주시고 시까지 소개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
저도 주말에 남편과 둘이서 30포기 담았어요. ^^ 힘들긴 했는데 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제가 김장 담근것은 작년 부터예요. 어머니랑 항상 김장 같이 했었는데 편찮으시면서 부터 남편과 둘이서 했네요. 10년 동안 시댁 가서 버무르기만 하고 김장했다고 했는데 준비 하나하나 하면서 정말 그동안 많이 힘드셨는지 깨달았지요.
저희집은 주말에 SQR 두개를 해놓아서 이번 주는 편할 듯 하네요.
ㅎㅎ다음 주가 기말이라 기말 준비해야겠어요 ^^;;
저도 SQR 하면서 챕터북 하나씩 사 놓으면서 많이 안 다고 생각했는데 저번 타이타닉도 그렇고 모르는게 많네요. 아서가 읽어 보고 싶다는 거 있음 하나씩 사서 보여 주려고요. ^^


7번 초4 유나입니다
3번 초4 네이트
리틀 하우스님 재미있는 시와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요렇게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시 좋아해요..일상이 담겨있는 소박한 시
참 좋으네요..^^
네이트는 보통 주말에 SQR 하는데 이번 주는
김장 겸 가족모임 다녀오느라 못했네요..
이번 주 금요일날 네이트는 기말고사랍니다..
그래서 어제 한 번 만 쓰라고 했어요..이번 주는
시험 공부하느라 영어는 좀 설렁설렁 가야 할 듯 합니다..
한 번 쓰는 동안도 네이트가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시간은 두 장 쓰는 것 보다 더 걸렸어요..^^;

2번 초5 테리
리틀 하우스님께서 멋진 시와 함께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드려요.
sqr책이 점점 생소한 책이긴 마찬가지네요.
테리는 이번꺼는 짧다며 좋아했어요.ㅋㅋ
박사님 말씀대로 대충 대충이라도 하고 있어요.ㅋㅋ
엄마가 지적질 못해요.ㅜㅜ
좋은 하루 되세요.
초3 6번 잭
저희도 파운드 , 피트 찾아보느라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

초5 앨리스
앨리스는 이번웍싯도 역시나 어려워~~~를 외치며, 투정을 부리네요
영어글을 읽을때 차~~암 감이 안오는 부분이 무게나 길이에 관한 단위인것같네요.
당분간은 피트나 파운드를 사용해서 얘기를 해 볼까하네요^^

23번 마리
마리는 아직 21번을 마무리 하지 못했어요.
아침에 학교다녀온후 마무리한다면서 등교했네요
오늘은 6교시수업이라서 세시가 다 되어야 집에오니 기둘려봐야죠...^^
아무래두 21번과 22번은 목욜날 함께 올려야 할듯 싶어요
주말에 진행을 좀 해야하는데 자꾸만 밀리게 되네요
이번주는 시험주간이라 아무래두 담주도 좀 밀릴듯 싶어요 ^^***
그래서 지난주에 올리지 못했던 20번을 올려요.

33번 초4 min
리틀하우스님 멋진 시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민이 중이염 아직도 약먹고 있고요..지난번 자유글쓰기는 금요일날 끙끙거리며 쓰더라고요~몇줄을 쓰던 문법이 틀리던 상관없이 (봐도 몰라요 ㅡ..ㅡ) 쓴걸로 만족하며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민이의 화상영어를 알아보고 있는데..몇년만에 카메라 설치하느라 저 혼자 오전시간 다 보내고 이리 끙끙 거리고 있어요.. 민이 숙제만 올리고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ㅜ.ㅜ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12번 초4 엘린
리틀하우스님 저도 싸랑합니다 ^^
겨울방학때 챕터북 프로젝트로 참여하실 계획이시군요...
로라에게 좋은 경험이 되어 영어책 읽기를 더 즐거워했으면 합니다 .. 홧팅요^^
1년 행사 ..김장....저흰 원래 저번주 김장 이었는데 어머님이 이번주로 변경하셨어요.... 근데 날씨가...완전 춥죠 ㅡㅡ 어머님도 날씨 땜시 걱정을 많이 하시던데... 뭐... 잘 되겠죠 ^^
김용택님의 시 중... 콩 너는 죽었다... 요거 참 잼나던뎅... 고춧값.. 또한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하네요..
역시 시인...이구나... 하는 단순한 생각 ㅋㅋ
지금 밖에 눈이 와요... 넘 이뻐서 여기다가 올릴려고 핸폰 들고 찍었는데...
오잉~~.. 눈이 잘 안나와서리.. 아쉽게 사진은 못올렸네요 ^^... 이렇게 좋은게 있음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드는거 보니.. 우리 6기 팀을 제가 좋아하나봅니다 ㅎㅎㅎㅎㅎ
이번주 과제는 문장은 그리 어렵지 않은듯 했는데... 단어가 조금 헷갈렸네요..
잘 모르는 sqr이 나오면 일단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듯 합니다...
특히나 이번껀 배경 지식이 없으면 어려워할수도 있는 과제였던거 같아요...
이건 목요일날 이야기 나누기로 하구요 ~ ^^
날씨도 춥고...몸도 별로고 해서 닭한마리 푹~ 삶고 있답니다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초 3 채니


빵터지는 초등문제 오답~~
넘 재밌지 않나요?
문제는~~~~ 채니가 쓴 답이라~~~~ ^^;;....... 전 눈물 난다는~~~~
애니~ 어드벤처~ 판타지~ 즐겨읽어서 그런가~~~~ 현실감이 뚝 떨어지는 느낌??? ㅋㅋㅋ
이 문제의 정답은...... 뗏목은 배처럼 유선형이 아니라 물의 저항이 크고 뗏목 뒤로 소용돌이가 생겨 앞으로 나가기가 힘들다~~~~ 랍니다...... 좀 어렵죠?
이번주 SQR은 하나는 쉽게... 하나는 힘들게 했네요
시가 참 재밌군요~~
전 김장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시댁, 친정 다 김장 안하셔서~~ ^^;;
출근길에 함박눈이 내리더군요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좀 빠른 가봐요
작년 겨울에 눈 엄청 내렸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도 그러려나요~~
눈은 좋은데.... 겨울은 싫어용~~~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18번 초3 테드
리틀하우스님....문 열어주셔서...감사해요...
고춧값....매년 가을이면....친정엄마께서...올해의 시세에 대해 말씀하시곤 하네요...비싸네 싸네....김장을 하려면 얼마큼 있어야 하는데...그러면 얼마가 드네....하시면서요...옆에서 듣고 있는 저....모른척합니다..^^;;; 모든 김치를 친정에서 가져다 먹고...결혼한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아직까지 고춧가루를 직접 사본적도...친정엄마께 고춧값하시라고...돈을 드린적도 없는 염치없는 딸이네요...올해도...고춧값 싸다는데..뭐...하면서...또 슬쩍 넘겨버렸네요... 울 엄만...제가 얄밉겠죠???????????? ^^;;;;
테드는 방과후 영어를 하고있어요...1학년때부터 쭈~욱 했는데...2학년때 추첨에서 떨어져 6개월가량 쉬고...2년 몇개월을 꾸준히 하고있는데...요즘들어 고민이 되네요...그만둬야 할때가 온 것 같은....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아니에요...매일 45분 하는 수업...날씨도 춥고...방학도 하니...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책에 재미나 붙여보게 할까 싶어서...^^;;;;
이 기나긴 겨울...어떤 계획을 세워 즐겁게 보내야 할지..요즘 고민이네요...sqr하고...챕터북방 생기면...거기서 열심히 하고...그러면....겨울이 지나가겠죠???
다른분들은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
이번에도 엄마가 자기보다 먼저 외워 질투난다고 투덜....잘 써내려가다가 has 빼먹었다고 ..투덜...2장만 쓰고 그만 두라했는데...무신 똥고집인지...3장쓰겠다 우겨대며...투덜...
이제 저는...sqr은 투덜대며하는게 재민가보다...하고 마음먹으려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