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이 싫어서 하는데 좀 다르네요. ^^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우리말 책은 거의 국학 관련 책만 읽히고 있어요.
국악원도 뺀질나게 드나 들면서 전래동요도 배우고 국악박물관도 가구요...
미국 문화가 좋아서 하시는 분들도 한국적인 것에 더 비중을 높이시기를 바라시는 마음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해요.
저도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게 소수 의견이 되는 현실이 참 안타깝죠? ^^
그 소수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도록 해요, 우리. 언젠가 전통을 버리지 않고 늘 안고 품은 것에 반드시 아이들이 감사할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해요.
맞습니다.
영어는 수단이기때문에 공부하는것이지,
영어 자첵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당.
8자 이벤트에 당첨되셨네요!!^^
운이 좋으시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