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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외고 최종합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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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니94
  • |
  • 2013-11-28 19:22
답댓글

어머~ 정말 축하드려요~~!!^^

그래서 점점 아이들에게서 손을 놓고 싶단 마음이 드네요...ㅎㅎ

홍박샘 글에서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에 올인하고

내년까지 공부하는 습관만 잡아줄까하는...

그러면 엄마와의 관계가 훨씬 좋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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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3-11-28 10:48
답댓글

와~ 부럽고 대단하네요..

어쩜 스스로 알아서 이렇게 잘 할수가 있나요?

대견합니다.

저도 시댁 갈때마다 책 쌓들고 가는데.. 왠지... 허망한 맘이 드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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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8 13:51
우리 허망함 느끼지말고, 열심히 시댁갈때 책 보따리 싸가요^^
영어만큼은 넘사벽으로 맹그러 놓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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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슈즈
  • |
  • 2013-11-28 10:41
답댓글
울 아들도 본인이 느껴서 요로코롬 공부해주길 진심으로 바래 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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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8 13:50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핑크슈즈님~
울아들도 욜케 해주면 월매나 좋을까요?
남아들은 고딩돼야 자기주도 한다는, 무서운 소문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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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3-11-27 18:13
답댓글

함께 축하드립니다~ ^^

요런 아이들만 보면 정말 예뻐 죽겠습니다. 넘 이뽀요.

역시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야 ~~

그래요~ 다 아는 얘기인데 ... 내 자식에게는 맘 넓히기 어려운 현실인데요...

그렇게 스스로 자라나도록 저도 아들에게 잘 해보렵니다~ ( ㅋㅋ 마음접기 )

좋은 소식 나눠주신 건데기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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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7 20:55
정답은 한결같은거 같아요.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마음.요거!
함께 기다려봐요.
두 아들과 윈윈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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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1-27 17:59
답댓글

골프만 열심히 하셨다는데..

다 접고...제 생활만...애기만 열심히 봐야하나..싶은 글이네요.

멀리서..자기 스스로 한 조카 딸래미...우리 딸도..그래라..하며...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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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7 20:56
하하..저도요^^
이참에 골프 바짝 땡겨볼까? 요생각이....ㅋㅋㅋ
털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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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11-27 16:48
답댓글

부모가 스펙쌓기 안 하고 지 스스로 알아서 들어가야 거기서도 살아남습니다.

근데.. 집듣과 스펙은 뭔 상관일까요잉~~? ㅎㅎ

그 부모님이 하신게 있구만요.

중학교 전까지 학원 안 보내시고 부모님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 해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주신 것.

조카 ..기특하네요. 그런 아이들이 앞으로도 잘~~~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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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7 17:08
6살터울 누나도 빈손으로 놀러오는데.....
빈둥거리고 노는꼴 못보겠어서,
영어책 부랴부랴 챙기는 제모습에서, 갑자기 허망함을 느꼈어요. ㅎㅎ
그래도 얼마전 올해 수능듣기평가 함 쳐봤더니,
..왠일요. 선빵날려주셨네요.ㅋ
앤님 응원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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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11-27 16:15
답댓글

훅하드립니다.

요런 아이는 어디 숨어있다가 요렇게 쏘옥 나오는 걸까요? ㅎㅎ

이뿌고 사랑스럽네요.

기분 좋은 소식에 오후가 즐거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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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7 17:04
넘일인데,,, 차칸마녀님도 즐거우셨다니..
정말 착하신가봐요^^
마녀님아이도 쏙~~ 나올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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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27 15:44
답댓글
내 조카 명문대 붙어 만세 불렀던 기억나네요. 울 올케는 김밥과 간식해준 거 밖에 없닥하네요. 고등 때 눈에 불키고 덤빈 조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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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7 17:03
3년후 또 명문대 소식으로 제가 만세불렀슴 좋겟어요
시누는 올해 카페까지 오픈하여 진짜~~ 애 혼자의 힘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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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신
  • |
  • 2013-11-27 14:37
답댓글
부모님께서 복 받으셨나봐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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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11-27 15:28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고무신님도 복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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