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초3 Olivia
지난 것과 함께 써 놓았던 SQR
이제야 사진 찍어 올립니다.


15번 다니카
시험치르느라 밀려서 해 놓은거
늦은 숙제 올립니다
시험기간이란 이유로 좀 풀어줬어요
7번 읽고 배껴쓰기로
25번 초3 kevin
가슴이 찡해지고 먹먹해지는 시네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요새 시험기간이라 날짜 맞춰서 하는게 만만치 않네요-.-
어제 1차쓰기 까지만 하고 자버려서 오늘 마무리해서 올립니다^^


27번, 초3 은이
이번엔 어렵다는 말을 하더니 많이 틀려서 그런지 사진을 올리지 말라하네요.
그래서 어려웠구나하고 반복안했어요.
어려움을 느끼면 스스로 더 열심히하기를 기대하지만 엄마 욕심일 수고 있겠죠?
담주부터 중간고사라 부담없이 시키려고합니다.
3번 초4 네이트
네이트는 오늘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이 났어요..
중간없는 기말이라 범위가 너무 많아서 맘이 참 바빴네요..
한 번 베껴쓰기 한 것 올립니다..이번 한 번만 숙튀할게요~~~
처음이자 마지막 지각제출,숙튀이길 바라며~~^^;;


22번 초5 Gloria
Little House님 올려주신 시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긴 시를 읽었네요. ㅎㅎ
상황만 다르지 지금도 어머니 자식 바라보는 마음은 한결같은 거 같아요.
많이 달라지거나 나아진 것도 없구.~~~넘 슬프게 들리네요.^^
전 지난 주부터 올려주기 담당인데 이마저도 시원치 않네요.
제가 어제 새벽에 들어와서 글로리아가 해놓은 과제를 도저히 못찾겠더라구요.ㅎㅎ
일복이 넘쳐날 조짐이 보여서~~~ 마음이 먼저 바뻐요. *^^*
사진은 글로리아 오면 올릴께요.
오늘의 걸음이 행복한 발자국이 되길 바라며 6기 여러분 화이팅이에요..ㅎㅎ
11번 초4 sunshine 남
부랴부랴올리네요^^. 오늘은 아이가 넘 피곤해해서 간단하게만 진행했어요. 다음주엔 좀더 충실하게 해볼께요~


17번 에밀리아예요 Little house님 많은 여운이 남는 좋은 시 소개 감사드려요~ 요즘 제가 항상 늦네요 ^^;; 마지막장은 편안하게 뭐라도 쓰는거라고 했더니 박사님께서 적어주신 사이즈 무게 정도만 겨우 적었어요~ 이렇게 천천히 시작해서 나가는거라고 또 한번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근데 문장실력은 그렇다 해도 엄마만 알아보는 저 글씨는 어쩔까요?
2번 초5 테리
리틀 하우스님의 멋진 시와 함께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다시 읽고 또 읽게 되는 김용택님의 시~이네요.^^
테리도 지금 막 끝내서 숙제 올립니다.
자유 글쓰기도 간단히 했어요.
Trash car 라고 이름 짓고 나름 재활용품으로 만든 뜻같은데요~ 아무튼 웃기게 해놓았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한마디 날려줬어요.ㅎㅎ

20번 줄리입니다..

지난번에 바꿔서 올렸더군요..
화요일것을 오늘 올리네요..
내일도 시험입니다..
사회가 안외워진다고..끙끙 거리고 있어요..
차이야기도 써놨는데..사진을 못찾겠네요..
미리 해놓으니..이런 일도 생겨요~~
오늘 정말 춤던데..내일은 조금 나아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14번 4학년 cho 추운데 6기 어머니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전 겨울이 너무 싫어요.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비법 알려주세요. 기말고사가 담주 화요일이라 마음이 바빠서 매일 한장씩 sqr을 했답니다. 자유글쓰기 저희 초는 펄시잭슨이란 영화를모티브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쳤답니다. 고쳐야할 스펠링들이 많이 있지만, 멋지게 패스를 외칩니다. 핸드폰이라 사진은 낼 아침에 올립니다.


30번 로즈
이번것은 잘 안외워진다하고 좀 힘들어해서
반만 외우고 나머진 보고 적었어요.
자유글쓰기예요.
보면 and,so, but,because를 참 많이 넣어서 써주었네요-.-
물어보니 자긴 그 단어들이 좋다는 이류를 대네요-.-
마지막을 보니 물속에서 시간제한이 있는데(24시간) 시간제한이 없는
차를 좀 더 만들고 싶다고 했네요.

26번 초5 유니
리틀하우스님 덕분에 김용택님의 시에 빠질 수 있는 시간 가졌어요.
수요일에 외워두고 한 번 쓰기 하고 오늘도 외우고 있어서 바로 외워쓰기로 들어가서
두 번 썼습니다. 쓸 때는 다른 때 보다 조금 더 시간이 걸렸네요.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갔을 때 나이와 현재 살아계신지 등을 궁금해 하여
인터넷으로 달 착륙 당시 사진과 1930년생이니까 40세 정도 였고 2012년에 별세하셨다는 사실을
알아봤구요. 돌아가시기 전에 기자회견을 통해 달에 가지 않았었다는 ? 고백으로 음모론에 힘을 실어주며 아직도 나사(나사는 전면부정)와 음모론자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슴도 알았습니다.
또 그 당시 영상도 보구요. 암스트롱의 그 대사를 직접 듣고 환호했습니다
이번 sqr에 나와있는 닐암스트롱의 명대사와 그것을 tv중계를 통해 봤을 때의 그 감격과 그의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자유 글쓰기는 우리 아들에게는 아직 너무나 갈 길이 멀~어서
그냥 몇 문장만 썼어요


21번 초3 데이빗 두시간 전에 숙제올리다가 날아갔어요. 흑흑. 김용택님 시 읽어보니, 무서운 전쟁 이야기에 무섭기도 하고, 어머니의 헌신에 다시한번 감사가 느껴지네요. 좋은 시 소개 감사드립니다. 제가 마지막장 프린트를 오늘 하교후에 주는 바람에 좀 늦었어요. 현재분사가 뭔지는 알고 있으나, 거의 무시하고 쓴 prompt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걸로, 만족할께요~
31번 초4 패트릭
리틀하우스님 대문도 활짝 열어주시고, 가슴도 먹먹히 울리는
시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패트릭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란 만화책을 너무 즐겁게 읽고선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은 터라 이번 숙제 너무 재미 있게 했답니다.
어제는 읽기하며 인터넷으로 아폴로에 대한 배경 지식 쌓고
유투브에서 아폴로가 달에 착륙하는 영상도 찾아 보더니
암스트롱이 하는 말이 영상에서 나오는 장면을 보곤 너무 흥분하더군요.~~^^
아들 이야기 시간 아주 길어졌습니다.~~~ㅋㅋ
sqr이 이렇게 재미 있는 시간으로 바뀌고 있음을 실감했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오디세이란' 책도 연이어 읽고 난 후
큰 소리로 외워 말하기를 했습니다.
오늘은 어제 외웠던 것을 다시 한번 외운 후 쓰기를 하니 100점~~~~
그리고 자유 쓰기~ 패트릭은 아직 쓰기를 힘들어 합니다.그래서 분사를 사용하여 쓰기 보단
일단 짧게라도 패트릭 생각을 쓰게하였네요. 이리 꾸준히 하면 자신감이 붙어 더 잘 하겠지요~~~~^^
이리하여 이번 숙제에 패트릭 달팽이 출현시켰습니다.

패트릭이 직접 그린 Patrick Underwater Car도 소개 합니다.^^

18번 초3 테드
little house님 덕분에 오늘도 좋은시 한편 읽고 갑니다...
솔직히...시는.... 잘 안 접하게 되서요...^^;;;
테드는 오늘 학교에서 놀다...책상에 부딪쳐...안경이 부러졌답니다...다행히...다치진 않고...안경만...^^;;;
6개월 만에 안과가서 검진받았는데...이번에도 역시나 2단계 더 떨어졌다고...ㅠ.ㅠ
속상하네요....시력은 인력으로 어떻게 안되는 부분이라...
병원에서는 계속 드림렌즈를 권하는데....제 마음이 정해지지 않아서...
주변분들께 여쭤봐도...그분들도 5:5의 비율로....ㅠ.ㅠ
혹시 드림렌즈를 하는 친구들이나...껴봤던 친구들이 있을까요???
저도 안경을 쓰지만...이제 곧...저보다 나빠질꺼라는...의사선생님의 예언이 너무 무섭게 들리네요..ㅠ.ㅠ
이번 sqr은 생각보다 쉽게 진행됐어요...그런데.. prompt쓰는건....조건에 맞춰 써야해서....
이런부분이 어렵구나....했네요....
분사를 설명해야 하는데....분사에 대한 이해가...제가 잘 설명 못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그냥 대충 써보라했네요...^^;;;
컴퓨터도 상태가 안좋아서 낼 as불렀는데....바꿔야한다고 얘기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ㅠ.ㅠ
작동 안할까봐 얼른 올리고 나갑니다~~~담주에 뵈요~~

33번 초4 min
김용택님의 시를 읽으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제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한다고 한들 친청엄마의 발뒤꿈치나 따라갈까 싶은 맘이 들어 울컥해지네요..
낼 엄마께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리틀하우스님~가슴아린 시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민이 중이염이 좀 나아진거 같아 다행이에요~
아기땐 오랫동안 앓더니 이젠 컸다고 면역력이 좋아졌나봐요~
오늘 낼 수학.사회시험도 있고 어제 민이 생일이라 sqr를 좀 설렁설렁하게 했어요..
그래도 군말없이 묵묵히 해주고 있고 베껴쓰다가 외워쓸수 있다면서 쓰는 글자가 점점 늘어나니 그것만으로도 엄청 만족하고 칭찬해주고 있어요~^^

10번 / 초4 / Laura
Laura는 여전히 열이 좀 나고 있구요~
할 수 있겠니? 했더니 못하겠데요..
열 안날 때는~~ 그냥 책 보고 DVD보고 잠도 많이 자고 그래요~
그러니 SQR 안하는 거 핑계 같기도 하지만...
나아가고 있으니 주말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막내가 또 열이 오르네요... 39도 이상..
에휴~~~
엄마 생각하면 저도 마음이 아련해 지네요.
요즘 친정에 일이 있어 더 그런가 봅니다. 몇 년 사이에 부쩍 더 늙으신거 같은데...힘든 엄마 가서 보듬어 드려야겠네요.
오늘은 제가 사는 곳에 눈이 많이 와서 학교에 얘들 못 보냈네요. 시골이라 제가 운전해서 데려다 주고 데려와야 하는데 도저히 자신이 없어 학교 못간다고 선생님께 전화를 했네요. 아이들은 제 전화 통화하는 소리 듣자 마자 와~~~소리 내면서 외치더라구요...두 녀석 오전에 눈 내리는데 밖에서 1시간 넘게 신나게 놀고 오더군요. 빨간 썰매(아시죠?)에 눈을 가득 싣고 들어왔어요. ㅎㅎ 현관앞에 놓아 둔 눈은 다 녹아서 물이 되어 흥건해졌네요. ㅎㅎ 지금은 종이컵을 들고 하얀 눈으로 아이스크림 만든다고 또 나갔네요. ㅎㅎ
아직 아이는 아이네요.
동심의 세계 제가 이해 해 줘야겠죠?

6번 초3 잭
섬진강~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아직도 한번 못가봤어요
님 덕분에 이런 시도 읽어보고 정말 감동입니다.
^^
저희는 담주가 시험이라 이번주는 그냥 늘 하던대로 진행했어요
마지막장어렵다길래 그냥 둬.....했지요 .ㅋㅋ
그런데....우와 다른 아이들 마지막장...정말 대단하네요
저희는 이번거도 마지막장 하는걸 너무 어려워해서 그냥둬 담주부터 해 ~ 이랬는데
아이에게 여기 한번 보여주고 몇문장이라도 시도해 봐야겠네요 ㅎㅎ

처음 읽어보는 시 입니다... 읽는 중간에 가슴이 순간 울컥하고... 어? 어...! 하며 읽었답니다...
울 친정 엄마도 어렸을때 시골서 많은 고생 하셨다고 ... 그 이야기들과 겹쳐 지면서 마음이 무겁고 좀더 열심히 살고 있지 않는 날 보며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여기저기 불쌍한 내자식들아..." 이게 부모 마음인가 봅니다... 너 왜 그렇게 더 잘나지 못했냐..가 아니라
불쌍하다고 여겨 주시니... 읽는 사람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같은 시라도 다르게 받아들여지는데...
제가 듣고 싶은 말인가 봅니다... 이말이 ^^;;;;
리틀하우스님... 덕분에 많은 생각 했네요 ~~ 감사해요 ^^...
이번 sqr은 좀 특별한 과제였답니다...
한마디로 배경지식의 중요성에 대해 절실히 깨달은 날이었죠...
엘린이 그냥 한번 읽어보더니 모르는 단어도 많고.. 이해 안되는 문장도 많은듯 했어요...
그래서 아폴로 11호에 관한 책이며 인터넷 자료 찾아보고 나서 다시 과제를 읽어보니... 처음과 다르게 넘넘 쉽다는걸 느꼈을거에요...
좀더 다양한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왜 그렇게 해야되는지 깨닫게 되었죠...
sqr 덕분에 엘린 스스로 배경지식에 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니 이건 생각지 못한 선물입니다 ^^
프롬프트는 주어진 미션중 현재분사를 다른 책에서 나온것들 몇개 보여주며 이야기했는데 많이 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
이번 자동차 'Depill'은 길이는 타이타닉처럼 긴데.. 아기가 들수 있을정도로 가벼우며 secret village를 찾아나서는 모험 가득 자동차이네요...
' Depill' 을 만들수 있게 많은 돈을 주신 주변 분에게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네요 ^^
상어의 위험으로 부터 안전할수 있는 특별한 장비인 invisible button을 만들수 있게 되어서요 ~
이렇게 해서 모험이 시작되겠죠? ^^

24번 앨리스
김용택님 글을 읽다 저도모르게 울컥했네요
제가 요즘엔 조금만 슬퍼도 울컥울컥하네요
여기저기 눈소식이 있는데 여기는 햇살이 따뜻한 오전이네요
거실한가득 따뜻한 햇살이 반가운 하루네요
앨리스는 요즘 학교 크리스마스음악축제 준비중이라 조금 바쁜 매일을 보내고 있네요
그래서 프롬프트는 담주부터 하기로 했어요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외우기 힘들다고;;
맞장구쳐주면 더 찡찡 ㅋㅋ 그래서 못 들은척 했더니 열심히 하네요 ㅎㅎ
때론 무관심이 관심일 때가 있네요

초 3 채니
함박눈이 소복히 쌓였네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출근길은 좀 힘들었지만요^^;;
프롬프트는 재밌게 잘했고...... SQR은 짜증부리면서 겨우 했네요
기말고사가 코앞인데..... 문제집 풀기 싫어 징징대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셤준비 어떻게 하나요?
9과목이나 본다니.... 저까지도 부담스럽네요
리틀하우스님..... 좋은 시 잘 읽었어요~~ 감동적이네요^^



7번 초4 유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