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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쑥에 돌아온 기쁨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혀니짱
  • |
  • 2013-12-02 00:08
답댓글

세아이와님 데려 가는 어린이집은 복받은 곳이여요.

열정으로 보나, 아이들 돌보는 것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외모로 보나 어디 한군데 빠지는 데가 없잖아요.

그 원장님께서 보는 눈이 계시네^^

모두가 세아이와님 노력으로 이룬거지만 정말 대단하십니다.

내친김에 영어 관련 자격증까지 따서 영어수업도 하셔요.

엄마표 영어 11년차면 이미 베이스는 그 누구보다 탄탄하다고 봅니다.

아마 세아이와님 열정에 곧 하시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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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02 12:16
비니혀니짱님 저를 너무 과대평가 해주셨네요 ㅋㅋ 그런 칭찬은 우리끼리만 이야기해요 ^^;;;
영어관련 자격증 안그래도 뭘 하면 되는가 궁금증이 생겼네요 홍박사님 영어독서지도사 수업은 들었었는데 아직 교사일도 시작 안했으면서 이것저것 일만 벌이면 안될것 같아요 ㅎㅎ
저를 너무너무 너~무 예쁘게 봐주셔서 비니혀니짱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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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마뮈
  • |
  • 2013-11-30 11:34
답댓글
정말 축하드려요..엄마표의 내공을 보여 주셨네요..실전에서도 너무나 잘 하시리라 믿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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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30 15:35
엄마표 경력은 좀 되는데 흐흐 사회에서는 초보예요 교사로서의 스킬은 앞으로 쌓아가야겠지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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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11-29 23:51
답댓글

넘넘 축하드려요. 세아이와님

아이도 셋이고 신문방도 하시고 실습까지 정말 대단하세요.

전 유치원에서 영어 수업을 했었는데 가장 힘들었던 때가 다른 선생님이..."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하나?"라고 할 때였어요. 그래봐야 애들 버릇만 나빠진다며...

세아이와님은 아마 잘 해 나가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저도 너무 일하고 싶은데, 방학이며, 아이 아플 때, 월차 같은 거 내기 힘들어서 쉽지가 않네요.

세아이와님의 앞날에 늘 밝은 빛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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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30 15:33
유치원에서 영어수업을 하셨었군요 정말 쑥에는 능력자가 많으세요
제가 실습한 곳에서도 영어선생님들 수업 봤었는데 그 자리가 어찌나 탐나던지요 ㅎㅎㅎ
전부 아는 노래에 우리 아이들 읽었던 책들로 수업하고 ^^ 나도 영어선생님 할 걸 그랬나 욕심이 나더라구요 ㅋㅋㅋ 옆에서 보조로 아이들과 노래하고 춤추고 했더니 담임샘이 어떻게 영어노래를 이렇게 잘 아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앞으로 교사로 일하게 되면 우리 반 아이들과 재미있게 지내고 싶네요 *^^*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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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11-29 21:22
답댓글

네. 저도 십여년 집에 있다 일시작하니 정말 프로의 세계란 냉혹하구나를 절감하고 있답니다. ㅎㅎ

집에선 뭐라 하는 사람 하나 없이 나하고 싶은대로 했는데 , 살림대충 해도 진짜 뭐라 하는 사람 없어 편히 살았더랬거든요. (남편, 시댁식구 누구 하나도요...)

그냥 나좋아 하는거만 , 애들 공부 봐주고 공연이니 체험이니 쫒아다니고, 신문보고 책보고 등등이요

 

워낙 간도 작고 일도 꼼꼼히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제가 저를 아는지라 그냥 맘편하게,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어 가정 어린이집에 갔더니.... 환경도 열악하고, 교사처우도 그렇고, 유치원에서 일했던 5년의 경력도 하나도 인정이 안되고 여러가지로 많이 아쉽더라구요. 

 

그런데,  애들은 참 예뻐요. 애들때문에 힘든건 힘든것도 아녀요.

저 우리 애들 키우면서 너무 힘들어 혼자  해외로 뜨고 싶다고 했던 사람이거든요. ㅋㅋ

 

세아이와님 100점 ,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힘들게 얻은 점수인지 알겠어요.

저희 원에도 100점받으신 분은 아직 없는걸로 알아요 .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니 힘든줄 모르고 하셨을것 같아요.^^

 

세아이와님은 정말 좋은 선생님, 좋은 원장님이 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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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30 15:28
도훈도형맘님 ~~ 정말 님의 말씀이 어쩜 딱 제 마음인지요 이제껏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대우를 받으면서 사회가 만만하지 않구나 절감했습니다 그저 저만 할 하면 되는 것도 아닌거 같구요 일 적인 것도 인간관계도 뭐든 노력하지 않으면 제 뜻대로 선뜻 이룰수 있는 쉬운게 아니었어요
아이들 예쁜 거 하나 바라보고 열심히 했습니다 4주간의 경험이 앞으로 제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훈도형맘님두 지금 일하고 계신거죠? 대단하십니다 항상 건강 챙기면서 일하세요
체력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 응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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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1-29 15:24
답댓글

세아이와님~

이사에 아이들 전학에..실습 점수까지 100점까지..!!

정말로 너무 대단하셔요~~!!

항상 긍정에너지가 넘치시는 세아이와님은

잘 해내실 줄 알았어요.^^

앞으로도 원하시는 일을 하게 되신 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다시 에너지 충전하셔서 화이팅하셔요~~!

 

세 아이들 모두 너무 행복해보여서 보는 제가 다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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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30 15:24
아이들이 있어 힘을 낼수 있네요 제게 아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거예요
이렇게 내 일 처럼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네요 알알떠떠님두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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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1-29 10:51
답댓글

세아이와님~~~ 실습 100점 더불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 챙기랴 먼길 출퇴근하랴 몸이 많이 고단했을텐데두..

누구보다 열심히 했을 님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선생님 따라 율동하는 아이들 모습두 더불어 이뿌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율동 실력은 녹슬지 않았어~~~~~~~요^^

세 아이들 더불어  님의 꿈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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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30 08:46
내외동맘님 ^^ 옛날의 욜동과는 사뭇 다릅니다요 ㅋㅋ
이젠 나이가 있으니께 몸이 말을 안듣는다는 ^^;;
그래도 아줌마는 용감하다고 ㅋㅋ 뻘줌하지 않게 아이들 앞에서 스타일 가리지 않고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었어요 ㅎㅎ 언제나 함께 해 주시는 나의 단짝... 님이 계셔서 힘들때는 징징 거려도 보고
또 에너지 충전도 하면서 잘 지낼수 있었어요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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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1-29 10:45
답댓글

세아이와님~~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얼마나 열과 성을 다해

적극적으로 임하셨는지 안봐도 알 것 같네요^^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고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 원하시는 일 잘 이루어지실거라 믿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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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30 08:40
금모래님 잉잉 감사합니다
실습할때는 너무 정신 없이 하루하루 바빴는데 지나고 나니 4주 어떻게
했었나 벌써 가물가물 하네요^^ 이젠 실습생으로서가 아니라 제 반의 아이들을 돌볼수 있다는게 다르겠지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정말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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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도
  • |
  • 2013-11-29 09:34
답댓글

글 읽는데 울컥 했어요. 첨엔 서운, 설움 좀 받았지만 결국엔 인정을 받으셨단 말씀...

제가 한 것처럼 뿌듯하고 울컥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시리라 기대하고 있을께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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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9 09:45
ㅋㅋ 제 글에 울컷한 부분이 ^^ 제가 처음 시작할 때 딱 그런 기분이었답니다 학창 시절에도 엄마가 된 지금까지도 그런 대우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에효 .... 역시 초보에게 사회는 그리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구나 팍팍 느꼈었지요 하지만 사람 마음은 다 통하나봅니다 열심히 하는 자를 비웃을 사람은 없다는거 .. 제 개인적인 일인데 이렇게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역시 쑥쑥은 마음 따뜻한 사람들로 가득 찬 곳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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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1-29 06:28
답댓글

세아이와님 축하드려요.^^

아이하나 키우면서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저는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신이난 세아이들의 표정과 더신난 엄마의 표정에 웃음이 나요.

행복은 바이러스처럼 옮겨다닌답니다.

힘들어도 하고싶은 일을할때 나오는 좋은 기운은 세아이와님이 원하시는 무슨일이든 다 잘되게 해줄거예요!

백점 선생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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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9 09:41
혜정님 반가워요 위AB클럽 방문 여신분 맞으시죠 ^^ 초1 딸이 저희 둘째와 친구네요
저희 딸도 안젤리나 처음에 함께 시작했는데 엄마 실습 기간에 숙제 제출할 여력이 안되어 혼자서 책 읽고 듣고 하며 진행하게 되어 아쉽습니다
보육교사라는 직업이 몸은 힘들어도 참 보람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라 몸과는 달리 이렇게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따뜻한 응원 해 주시는 혜정님..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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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엘리스
  • |
  • 2013-11-28 23:33
답댓글
그 많은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아마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 좋은 기운으로 세아이맘님께 돌아가지 않나 싶네요~~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보며 많은 힘도 얻고갑니다^^ 이렇게 꿈을 펼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헝상 응원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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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9 00:44
에너지 아이들이랑 다 쓰고나면 집안일은 나몰라라 하는디 ㅋㅋ 여기 신경쓰면 또 다른 곳은 구멍이 있지요 전 그냥 제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집안일은 대~충 하고 살아야 할까봐요 ㅋㅋ
클라라엘리스님 오랜시간 함께 하며 가까운 친구처럼 격려 해 주시고 아낌없이 응원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또 힘을 얻어 신나게 걸어갑니다. 쑥쑥 가족 모두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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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3-11-28 23:29
답댓글
더이상 어린이집 보낼 아이없는게 서운할 정도네요~~
아이키우는게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열정이네요.
컴백 축하드리고 다시 쑥에서 우리같이 즐겁게 복닥여보아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드리쟈면.....세아이와님~~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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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9 00:38
쑥에 돌아오니 역시나 복닥복닥 합니다 반겨주시는 님들이 계시니 빨리 돌아오고 싶었던 게지요 ^^
내 일처럼 함께 기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우리 가족들 느무느무 좋아요 쑥쑥은 이렇게 복닥거리는 게 있어야 쑥쑥 같아요 요즘 게시판 조용~~ 해서리 개인적인 일까지 글로 올리고는 ㅋㅋ 이리 이쁨도 많이 받게 되네요 브이엠님 감사합니다~~ 우리 올 겨울 로알드 달과 함께 쑥 게시판도 뜨겁게 달구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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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1-28 22:58
답댓글

폭죽 일러스트 밤하

세아이와님을 위해서

이렇게 멋진 폭죽이라도 날려주고 싶네요.

ㄴㅓ무 멋지십니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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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38
와우~~ 폭죽 아래에서 행복에 젖어있는 제가 보이시나요?
서연예원맘님 ~~ 오랜 친구처럼 우리 서로에게 익숙한 사이가 되었나봐요 ~~
폭죽과 함께 보내주시는 짧은 글 속에서 찐~~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 사랑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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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28 22:19
답댓글

어제 폰으로 꽃다발을 올렸는데 안돼서 우리 프로그래머한테

폰 사진 올리기 이상하다고 신고하고 여기다는 축하글 남기는 거 잊음.

에고 정신머리.

 

진짜 초특급 수석을 했고만, 역사에 없는 백점을 맞았응게로.

축하합니다. 어제 못 올린 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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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2:57
어머 어머 박사님께 꽃다발도 받고 저 비행기 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쑥쑥 프로그래머님께두 감사합니다 ㅋㅋ 덕분에 꽃다발 받을수 있었어유
그 동안 쑥 드나들면서 엄마표 해온 세월이 그냥 흘러간 건 아니었나봐요
눈치보며 시작한 실습... 나올때는 어깨 쭉 펴고 걸아나왔으니 제게 힘을 실어준 쑥쑥에 감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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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3-11-28 20:21
답댓글

우와~~ 세아이와님 정말 멋지십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엄마로서 이제껏 쌓은 노하우를 다 쏳아부으셨으니

원장님도 깜짝 놀라셨을꺼에요. ㅎㅎ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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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02
아이셋 키웠으니 아줌마 파워로 열심히 했습니다 ㅋㅋ
이런일 할 때는 아이셋 둔게 참 잘 된 일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셋 키우면서 이런놈 저런놈 다 겪어보았으니 ^^joah님~~ 예쁘게 봐주시고 댓글 응원까지 이리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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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11-28 18:32
답댓글

웬지 실습나가신다고 하실 때 보육교사 하실건가부다 생각했었어요~~^^

넘 잘 어울리시고 또 세아이와님이 좋아하시고 잘하시는 일을 앞으로 하시게 된 것

정말 정말 늠늠 축하드립니다~~~!!!!!!

세아이들 양육도 힘드실텐데...물론 앞으로 일하시게 되면 더 힘든일도 많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잘 자라줄거라 믿어요~~

앞으로도 계속 신문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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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08
ㅋㅋ 눈치 백단이세요 ㅋㅋ 남편이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니는 집안일이나 요리는 결혼 전이나 지금이나 초짜인데 애들 키우는 거 하나는 니한테 딱 맞다고요 ^^ 제가 다른 건 할줄 아는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애 셋 낳아 키우면서 이리 행복한가 봅니다 ^^ 체력만 좀 받쳐주면 되것는디 마음만 앞서서리 약을 달고 지내는 게 문제네요 잉잉
라니님 말씀처럼 일하게 되면 더 힘든 일들 많으리라 벌써 눈 앞에 보입니다 그래도 아이들을 믿어보렵니다 애들도 엄마 마음 알아주것지 하면서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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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3-11-28 18:19
답댓글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물론 즐겁게 하신 모습이 보여서 더 조으네요 ㅎㅎ

저두 지.지.넘들 아기때 사이버로 공부하고... 실습하고... 정신이 없었더랬죠...

실습할 땐 지.지.넘들이 3살 4살이라 한달간 데리고 다녔었구요 ㅎㅎ

근데... 자격증 취득해 놓고 10개월 정도는 파트타임으로 잠깐 해놓고선...

다시 다른 공부를 ㅋㅋ 암튼... 어린이집이 목표시라니 2년 후쯤엔 어린이집 원장님이 되시겠네요 ㅎㅎ

자격증 취득 추카드려요~~

실습이 만만치 않음을 알기에 더구나 요즘 같은 시기에는 말이죠 ㅎㅎ

고생하셨단 말씀도 드려요... 뿌듯하시겠어요~~

사실 아줌마들 보육교사가 가장 적합한데 말이죠...

아이를 키워본 사람들이 아가씨 선생님보다 훨~~씬 나은데 ㅎㅎ

엄마를 응원해준 세 아이들도 대견합니다~~

추카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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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17
어머 지지맘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들 어릴때 데리고 다니면서 실습을 @@ 띠용~~
전 상상도 못 할 일을 해내셨네요 제 주위에도 어렵게 자격증 준비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요즘 이쪽으로 사람들 시선이 곱지 않아요 그래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인정은 커녕 욕 먹기 쉽지요 ^^;;
아이 키우는 거는 사실 아줌마들이 잘 하는데 ㅋ 지지맘님 이리 응원해주시니 쑥쑥의 따뜻함이 팍팍 와닿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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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11-28 16:19
답댓글

와..멋지세요. 아이가 세명인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도전하시고 그리고 이제 배운걸 직접 쓰실기회까지..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까..안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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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20
까만밤노란별님 ~~ 너무 이쁜 닉네임이네요 이렇게 따뜻하게 응원글 주시고 감사합니다
아이셋 키우면서 겪은 게 배운거라고 치면 ㅋㅋ 써 먹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지요
첫날 들어야 했던 말이 제게 좀 충격이었나봐요 ^^ 더 열심히 하게 만들었으니 감사해야겠지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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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11-28 13:49
답댓글

역시나 세아이와님은 아이들 예뻐하실줄 알았어요

전에 세아이와님 글에서도 아이들 무척 예뻐한다고 썼던 글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

세아이와님과 딱 어울리는 일을 찾으셨네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실습하는 동안 어린이집 아이들이 무척이나 행복했겠어요~

일 시작하신다니 잘하실거라고 믿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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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22
제가 다른 건 할 줄 아는게 없어요 진짜 그렇네요 ㅋㅋ
어디가서 이렇게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겠습니까 남편이 딱 니 일이래요
한달 같이 지내면서 아이들이랑 너무 정이 많이 들었는지 집에 애 셋 두고도 가물가물 생각나네요ㅋㅋ
씨밀레님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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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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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8 13:47
답댓글

세아이와님!! 보육교사 자격증 획득을 정말 축하드려요.

쑥쑥에서도 100점이시더니 거기서도 100점을 맞으셨어요? 더욱 축하축하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신문방 열심히 여시고...엄마가 교육받는 동안 자리를 잘 지켜준 아이들도 기특하네요.

저도 세 아이의 엄마지만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유치원선생님이 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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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27
아직 자격증 획득까지는 안했는디 미리 축하 다 받네요 ^^
사실 실습기간동안 신문방도 신경 못 쓰고 대문만 열었었는데 찔리네요 헤헤
그 동안 아이들과 해온 엄마표 아이표 습관 되었다 믿고 시작한 일인데 우리 막둥이한테 미안해요 아직 엄마 손이 많이 가는 4살배기인데 .... 막내를 앞으로 어떻게 엄마표로 키워야 할지 ㅋㅋ 그게 고민이네요 ㅎㅎ 꽃향유님 따뜻한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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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띠아
  • |
  • 2013-11-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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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님.. 미소가 정말 아름다우신 분이시네요.

율동 따라하는 아이들 궁딩이들도 하나같이 전부다

사랑스럽습니다. 토탁거려주고 싶네요.ㅋㅋ

세아이 표정도 참 밝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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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28
사진에 얼굴 쬐그맣게 나와서 ㅋ 잘 보이지도 않는데 예쁘게 봐주셨어요 ^^
아이들 궁딩이는 지금 봐도 사랑스럽네요 ㅎㅎㅎ
또띠아님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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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11-2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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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다시 낳아 어린이집에 보낼 수도 없공...
뉘집 자슥들인지 은혜입은 녀석들이겠네요~~~
남들보다 서너배 바빴지만 서너배 풍족한 삶을 누리게 되실 거야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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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23:32
앤님 늦둥이 한번 생각해보시는 건 어때요? ㅎㅎ
오랜만에 쑥에 글 쓰면서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라 쪼메 망설였는데 이리 따뜻하게 대해주시니
역시 쑥쑥은 친정같이 따뜻한 곳입니다요
그 동안 바빠서 못 했던 쑥질 하느라 다시 바빠진것 같은 행복함에 젖어 있습니다
올 겨울은 일 시작하기 전 온전히 아이들과 보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 될것 같아요 너무 소중한 시간이 될 걸 알기에 겨울을 뜨겁게 보낼려구 생각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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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1-28 13:14
답댓글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셨군요...

실습도 무사히 마치시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형님도 가정집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저보고 매번 보육교사 자격증 따라는 말씀을 하셔요..^^;

저는 아직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게 쉬운 게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더라구요..^^

 

암튼 세아이와님...정말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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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13:22
형님이 어린이집 운영하고 계시군요 저도 경력 쌓아 어린이집 운영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네요
요즘 어린이집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아이들 보내는 엄마 입장에서 마음이 편치 않네요 저희 막내도 이사와서 마땅히 보낼 어린이집이 없어 아파트 내 민간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데 믿고 맡길 수 있는 곳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꼬이님 형님께서 운영하고 계신다니 공부하신다면 운영 노하우는 바로 바로 전수받으실 수 있겠어요 ㅋㅋ응원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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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3-11-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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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바쁘신 와중에도 참 행복하셨던 것 같네요.
어찌 그리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는지...천성인 것 같습니다.^^
잘, 아니 훌륭히 마치고 쑥에 돌아오신 것 축하드리고,
세아이와님 바쁘신 중에 북클럽 활동을 중단하게 되어 미안한 맘도 들고 그러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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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13:10
메론빵님 북클럽 활동 함께 안하셔도 우리 인연 이렇게 쑥에서 계속 되는 걸요 ^^
전혀 미안한 마음 가질 필요없는거 아시죠? 이렇게 다시 뵈니 너무 반갑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전 아이들과 함께 일 벌일때가 제일 행복한 거 같아요 ㅋㅋ
남편 말이 집안 일은 아직도 초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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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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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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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님...

자녀분 3명에... 신문활동에... 보육교사까지.. 참 대단하셔요 ~

자녀분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에서 아이들을 참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하는걸 느꼈었는데...

역시 진심은 통하나봅니다...

이쪽 일이 쉽지 않을터인데... 지금의 열정과 사랑으로  꼭 인정받으실거예요 ^^..

힘찬 응원 보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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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13:14
이쪽 일이 정말 체력을 요하는 것 같아요 한달동안 약 먹으며 다녔어요 잉잉
그래도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일인지라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도 절 잘 따라주어서 행복했답니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면 출신이 어찌되었든 인정 받을 수 있다는 기쁨도 함께 얻을 수 있는 뜻있는 시간들이었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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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1-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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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100점을 주셨다니~~

얼마나 잘 하셨는지 알만해요!!~^^*

 

어디서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는군요~~~

다시 컴백하셔서 기뻐요.

근데 게시판에도 그동안 자주오셔서 ~~  그동안 바쁘셨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바쁘신동안에도 너무 열심히 활동하셨잖아요~

 

그리고 이제 워킹맘으로 거듭나심을 축하드리고!!!

너무나 즐거움 실습진행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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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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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8 12:43
컴백을 함께 기뻐해주시는 님들이 계셔서 이렇게 빨리 돌아오고 싶었나봐요 ^^
게시판에 신문방 문만 열었지 소통은 못하고 지나간 4주였습니다 사실 방문 여는 것도 너무 바빠서 허덕였지만요 실습 진행기 올리려니 좀 쑥스럽지만 쑥에 아니면 제가 어디다 제 이야기를 하겠어유~~
항상 응원해주시는 디올님 ~~ 보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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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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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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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님.... 실습 잘 마치시고...

높은 점수까지... 추카추카.. 드려요.

4주간 실습 받는 다는 얘기에... 보육교사 하시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 주위에도... 하시는 분들이 많고... 어린이집에 나가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세아이와님은 그 누구보다도... 잘 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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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1-28 12:41
ㅋㅋ 뭔 일 하는지 예상하셨었나요? 제 주위에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몇 분 보이세요
4주간 쑥에 못 들어온 날들이 까마득히 오랜 시간으로 와 닿아요
응원 감사합니다 쑥쑥은 친정 같은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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