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 데려 가는 어린이집은 복받은 곳이여요.
열정으로 보나, 아이들 돌보는 것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외모로 보나 어디 한군데 빠지는 데가 없잖아요.
그 원장님께서 보는 눈이 계시네^^
모두가 세아이와님 노력으로 이룬거지만 정말 대단하십니다.
내친김에 영어 관련 자격증까지 따서 영어수업도 하셔요.
엄마표 영어 11년차면 이미 베이스는 그 누구보다 탄탄하다고 봅니다.
아마 세아이와님 열정에 곧 하시지 싶은데요^^
넘넘 축하드려요. 세아이와님
아이도 셋이고 신문방도 하시고 실습까지 정말 대단하세요.
전 유치원에서 영어 수업을 했었는데 가장 힘들었던 때가 다른 선생님이..."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하나?"라고 할 때였어요. 그래봐야 애들 버릇만 나빠진다며...
세아이와님은 아마 잘 해 나가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저도 너무 일하고 싶은데, 방학이며, 아이 아플 때, 월차 같은 거 내기 힘들어서 쉽지가 않네요.
세아이와님의 앞날에 늘 밝은 빛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네. 저도 십여년 집에 있다 일시작하니 정말 프로의 세계란 냉혹하구나를 절감하고 있답니다. ㅎㅎ
집에선 뭐라 하는 사람 하나 없이 나하고 싶은대로 했는데 , 살림대충 해도 진짜 뭐라 하는 사람 없어 편히 살았더랬거든요. (남편, 시댁식구 누구 하나도요...)
그냥 나좋아 하는거만 , 애들 공부 봐주고 공연이니 체험이니 쫒아다니고, 신문보고 책보고 등등이요
워낙 간도 작고 일도 꼼꼼히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제가 저를 아는지라 그냥 맘편하게,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어 가정 어린이집에 갔더니.... 환경도 열악하고, 교사처우도 그렇고, 유치원에서 일했던 5년의 경력도 하나도 인정이 안되고 여러가지로 많이 아쉽더라구요.
그런데, 애들은 참 예뻐요. 애들때문에 힘든건 힘든것도 아녀요.
저 우리 애들 키우면서 너무 힘들어 혼자 해외로 뜨고 싶다고 했던 사람이거든요. ㅋㅋ
세아이와님 100점 ,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힘들게 얻은 점수인지 알겠어요.
저희 원에도 100점받으신 분은 아직 없는걸로 알아요 .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니 힘든줄 모르고 하셨을것 같아요.^^
세아이와님은 정말 좋은 선생님, 좋은 원장님이 되실것 같아요.~~~
세아이와님~
이사에 아이들 전학에..실습 점수까지 100점까지..!!
정말로 너무 대단하셔요~~!!
항상 긍정에너지가 넘치시는 세아이와님은
잘 해내실 줄 알았어요.^^
앞으로도 원하시는 일을 하게 되신 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다시 에너지 충전하셔서 화이팅하셔요~~!
세 아이들 모두 너무 행복해보여서 보는 제가 다 행복해집니다~~*^^*
세아이와님~~~ 실습 100점 더불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 챙기랴 먼길 출퇴근하랴 몸이 많이 고단했을텐데두..
누구보다 열심히 했을 님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선생님 따라 율동하는 아이들 모습두 더불어 이뿌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율동 실력은 녹슬지 않았어~~~~~~~요^^
세 아이들 더불어 님의 꿈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세아이와님~~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얼마나 열과 성을 다해
적극적으로 임하셨는지 안봐도 알 것 같네요^^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고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 원하시는 일 잘 이루어지실거라 믿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글 읽는데 울컥 했어요. 첨엔 서운, 설움 좀 받았지만 결국엔 인정을 받으셨단 말씀...
제가 한 것처럼 뿌듯하고 울컥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시리라 기대하고 있을께요
축하드립니다~~
세아이와님 축하드려요.^^
아이하나 키우면서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저는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신이난 세아이들의 표정과 더신난 엄마의 표정에 웃음이 나요.
행복은 바이러스처럼 옮겨다닌답니다.
힘들어도 하고싶은 일을할때 나오는 좋은 기운은 세아이와님이 원하시는 무슨일이든 다 잘되게 해줄거예요!
백점 선생님 화이팅!

세아이와님을 위해서
이렇게 멋진 폭죽이라도 날려주고 싶네요.
ㄴㅓ무 멋지십니다.
d^^b
어제 폰으로 꽃다발을 올렸는데 안돼서 우리 프로그래머한테
폰 사진 올리기 이상하다고 신고하고 여기다는 축하글 남기는 거 잊음.
에고 정신머리.
진짜 초특급 수석을 했고만, 역사에 없는 백점을 맞았응게로.
축하합니다. 어제 못 올린 꽃이요.

우와~~ 세아이와님 정말 멋지십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엄마로서 이제껏 쌓은 노하우를 다 쏳아부으셨으니
원장님도 깜짝 놀라셨을꺼에요. ㅎㅎ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웬지 실습나가신다고 하실 때 보육교사 하실건가부다 생각했었어요~~^^
넘 잘 어울리시고 또 세아이와님이 좋아하시고 잘하시는 일을 앞으로 하시게 된 것
정말 정말 늠늠 축하드립니다~~~!!!!!!
세아이들 양육도 힘드실텐데...물론 앞으로 일하시게 되면 더 힘든일도 많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잘 자라줄거라 믿어요~~
앞으로도 계속 신문방에서 만나요~~^^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물론 즐겁게 하신 모습이 보여서 더 조으네요 ㅎㅎ
저두 지.지.넘들 아기때 사이버로 공부하고... 실습하고... 정신이 없었더랬죠...
실습할 땐 지.지.넘들이 3살 4살이라 한달간 데리고 다녔었구요 ㅎㅎ
근데... 자격증 취득해 놓고 10개월 정도는 파트타임으로 잠깐 해놓고선...
다시 다른 공부를 ㅋㅋ 암튼... 어린이집이 목표시라니 2년 후쯤엔 어린이집 원장님이 되시겠네요 ㅎㅎ
자격증 취득 추카드려요~~
실습이 만만치 않음을 알기에 더구나 요즘 같은 시기에는 말이죠 ㅎㅎ
고생하셨단 말씀도 드려요... 뿌듯하시겠어요~~
사실 아줌마들 보육교사가 가장 적합한데 말이죠...
아이를 키워본 사람들이 아가씨 선생님보다 훨~~씬 나은데 ㅎㅎ
엄마를 응원해준 세 아이들도 대견합니다~~
추카 추카드려요~~
와..멋지세요. 아이가 세명인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도전하시고 그리고 이제 배운걸 직접 쓰실기회까지..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까..안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역시나 세아이와님은 아이들 예뻐하실줄 알았어요
전에 세아이와님 글에서도 아이들 무척 예뻐한다고 썼던 글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
세아이와님과 딱 어울리는 일을 찾으셨네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실습하는 동안 어린이집 아이들이 무척이나 행복했겠어요~
일 시작하신다니 잘하실거라고 믿어요
화이팅~
세아이와님!! 보육교사 자격증 획득을 정말 축하드려요.
쑥쑥에서도 100점이시더니 거기서도 100점을 맞으셨어요? 더욱 축하축하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신문방 열심히 여시고...엄마가 교육받는 동안 자리를 잘 지켜준 아이들도 기특하네요.
저도 세 아이의 엄마지만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유치원선생님이 되실 거예요 ^^
세아이와님.. 미소가 정말 아름다우신 분이시네요.
율동 따라하는 아이들 궁딩이들도 하나같이 전부다
사랑스럽습니다. 토탁거려주고 싶네요.ㅋㅋ
세아이 표정도 참 밝고 좋네요.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셨군요...
실습도 무사히 마치시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형님도 가정집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저보고 매번 보육교사 자격증 따라는 말씀을 하셔요..^^;
저는 아직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게 쉬운 게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더라구요..^^
암튼 세아이와님...정말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세아이와님...
자녀분 3명에... 신문활동에... 보육교사까지.. 참 대단하셔요 ~
자녀분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에서 아이들을 참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하는걸 느꼈었는데...
역시 진심은 통하나봅니다...
이쪽 일이 쉽지 않을터인데... 지금의 열정과 사랑으로 꼭 인정받으실거예요 ^^..
힘찬 응원 보냅니다 ~~~ !!!
처음으로 100점을 주셨다니~~
얼마나 잘 하셨는지 알만해요!!~^^*
어디서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는군요~~~
다시 컴백하셔서 기뻐요.
근데 게시판에도 그동안 자주오셔서 ~~ 그동안 바쁘셨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바쁘신동안에도 너무 열심히 활동하셨잖아요~
그리고 이제 워킹맘으로 거듭나심을 축하드리고!!!
너무나 즐거움 실습진행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아이와님.... 실습 잘 마치시고...
높은 점수까지... 추카추카.. 드려요.
4주간 실습 받는 다는 얘기에... 보육교사 하시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 주위에도... 하시는 분들이 많고... 어린이집에 나가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세아이와님은 그 누구보다도... 잘 하리라... 굳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