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에디 #9-3, #2-1,2,3
지나 완주한거 축하드려요.
시작은 쉽지만 끝내기가 어려운데 1학년인 지나 참 대견하네요.
스스로도 많이 뿌듯할거예요. 이 여세를 몰아 다음 프로젝트도 잘 해내길 바래요^^
에디는 9권 마무리하고 앞에 못했던 2권 마저 마무리하고 안젤리나 프로젝트 끝을 맺었습니다^^
안젤리나를 알게 된게 정말 행운이에요.
지나고나서 봐도 다시 보고 싶을만큼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잼나고... 보물을 얻은 느낌입니다.
요즘 에디는 예전만큼 열심히 하진 않지만 (글씨도 삐뚤빼뚤,,, 내용도 부실부실,,,) 그래도 냅둘려구요.
꾸준히 하다보면 다시 열심히 덤빌때도 있겠죠.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큰 힘이 됩니다.
낼 챕터북 진입 기대되네요^^

7번 루나 (9-1,2,3)
모든 평가가 끝나고 안젤리나 크리스마스를 몰아서 했습니다.
평소 같으면 4장만 해도 많다고 투덜거리는 데 시험이 끝나서인지
2시간동안 8장을 한자리에서 앉아해도 공부가 아니라서 재미있답니다^^;
9주간 열심히 한 딸래미 저랑 신랑이랑 번갈아가며 안아주고,
다음 프로젝트도 달성해보자며 약속했습니다.
지나도 안젤리나 완주했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열심히 한 지나, 그리고 잘 이끌어주시고 대문도 열어주신 고마운 혜정님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혜정님 안구건조증도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26번 네이트 # 6-2 , 6-3
이제 바쁜 일이 다 마무리되어 돌아왔어요~~^^
남은 안젤리나 완주 할 수 있도록 다시 힘내서 전진해야겠어요..
저번에 하고 사진 찍어두고 6-3은 오늘 한거라 사진이 두 컷이네요..
지나 안젤리나 9권 완주!! 너무 너무 축하합니다..
초 1인데도 꾸준히 잘 해주어서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잘 다독이며 이끌어주신 혜정님도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19번 글라라
#1 Angelina Ballerina - 금요일
AB 클럽을 졸업합니다~~!!! 와아~~~!!
하마터면 오늘 까먹고 지날갈뻔 했지 뭡니까..ㅋㅋㅋ
마지막이라 그런지 항상 오래 걸리던 금욜 웍싯도 좀 수월하게 하네요.
인제, 공동과제하고, BB클럽에 투신합니다.
아, 아서 스타터도 할 예정이구요.

드디어 또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는군요.^^ 감개무량하네요~~`
글라라가 안젤리나 시리즈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단어도 많이 배웠대요.
BB랑 아서도 재미있게 봐주면 좋겟네요.^^
지나도 오늘 끝났군요. 지나도 수고했어요~~!! 축하해요~~^^
18번/Alice
#9-3(완료)
혜정님! 그동안 대문을 솔선해서 여러차례 열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지나의 9권 완료를 축하합니다 ㅉㅉㅉ
지나가 참 야무지네요. 욕심도 있고요. 기한 안에 해내려는 의지도 있고요. 앞으로 뭐든지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앨리스도 9권까지 마쳤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4-stella #9-1,2,3
혜정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아침 7시도 되기 전에 여셔서 전 택도 없었네요 ㅎㅎ
다음 프로젝트 때는 한 번 열어봐야겠어요 ㅎㅎ
stella도
오늘로서 AB 9권을 모두 마쳤네요.
BB 때 중도 포기하고 AICR30권을 했는데 AB가 만만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그 동안 했던 소감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우선 저를 가장 많이 돌아보게 된 것 같아요.
BB나 AICR은 제 스스로 딸아이와 약속해서 진행한 것이라 조금 늦어도 부담도 없고 AICR은 학습지도 부담이 크지 않아서 수월하게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AB는 스텔라가 힘들다고 했으면 중도에 포기했을 수도 있는데 자기가 할 수 있다고 해서 꾸준히 하긴 했어요.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 보면 왜 그렇게 부족한 것만 보이던지.
그런데 정작 저는 숙제 올리는 것을 놓친 적도 있고 깜빡한 적도 있어요. 숙제 체크한 것 안 봤으면 제가 안올린줄도 몰랐을 뻔 했어요. 저는 동시에 감정 코치 연수를 받고 있었는데 같이 해 보니 제가 최성애 박사님이 말하는 부모 양육형 중에서 기질적으로는 억압형인 것 같더라고요. 그나마 연수를 받고 다른 엄마들의 글을 보면서 제가 아이 마음을 모르고 끌고 가고 있구나 반성하면서 돌아보게 되었지요. 제 스스로를 살피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우선 웍쉿을 배부해주시는 박사님
그리고 솔선수범하여 대문 열어주시고 숙제 체크해주신 맘들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격려문자 받을 때는 희열도 느껴지더라고요.. 참고로 상실냥(글라라 맘)님 감사합니다~~^^ 그 첫 댓글에 나도 함께 가고 있구나 느낌 받아서 여기까지 왔어요~~^^ 아이도 댓글 보면서 고무되고 저 보고 금요일 되면 숙제 올렸냐고 체크하구요~^^
마지막으로 우리 딸 아이입니다.
1학년 때 BB를 하다가 힘들어해서 이러다 영어 완전 싫어질까봐 멈췄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AICR은 즐겁게 30권까지 끝냈어요. 끝내고 폭풍 칭찬해주고 가족피자파티도 해 주었었지요. 딸아이가 받고 싶은 선물이 엄마 아빠가 자기에게 춤을 춰주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한 번 보고 싶다고. 그래서 아빠랑 춤도 췄었는데 ㅎㅎ
이번에 AB는 책 내용이 마음에 들었는지 정말 즐겁게 하더군요. 분명 고급 어휘도 많고 문단 나누고 받아쓰기가 만만치 않았을텐데 힘들지 않았답니다. 그러고는 어제 마지막으로 끝내면서 이렇게 묻더군요.
" 엄마, 엄마가 보기에는 제가 얼마나 실력이 는 것 같아요?"
" 글쎄 그건 네가 판단하는 너의 실력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 BB하거나 AICR할 때는 실력이 오르락 내리락 한 것 같은데 이번에는 계단 처럼 많이 는 것 같아요."
이러네요.. 그러면서 가족끼리 피자파티랑 딱지치기 놀이를 하자고 하네요.
참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여전히 의문문 만드는 건 어려워하지만
이제는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표시하기도 하고
새로운 단어는 한 권당 10개씩 골라서 포스트잇에 써서 책상 앞에 붙이고는 오며가며 볼 줄도 알고
받아쓰기 할 때도 그 10개를 다 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문단 나누고 쓸 때 책을 안 보고 쓰더라구요.
저도 엄마표 영어를 지향하는 사람이지만 저 혼자 했으면 정말 모두 엄두도 안날 활동들이었습니다.
박사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AB가족들 다음 프로젝트에서 같이 하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6번 하영 8-1,2,3 9-1,2,3
이번주에 넘 바빠서 아이 혼자하고 어제 엄마가 마무리 해 주었네요
처음엔 질문 만드는 것도 넘 어려워 하던데 이제는 질문 내용이야 어떻든 형태를 갖추어 질문하네요
조금씩 나아지는 아이르 보니 엄마로써 뿌듯하네요
하영이는 어제부터 bb 시작했답니다
저번 여름에 도전 했었는데 아이가 하도 힘들어해서 중단 하고 워크싯만 열심히 프린트 했었죠
언젠가 다시 도전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어제 bb cd 를 들어며
하영왈 엄마 곰이야기 시디가 왜이리 천천히 읽어줘 만만하네~
여름때만 해도 뭔 이야기인지도 모른는데 왜 들어야 해 넘 어렵다 등등 불만 투성이였는데
워크싯도 혼자서 후다닥
안젤리나를 열심히 하더니 곰을 너무 쉽게 잘 하네
하고 칭찬 만빵 해주었죠
완주를 끝낸 아이들 모두 축하해용 ^^
<아이스 스케이트>

<크리스마스 >

5번 - 토깽이
9. Chirstmas - #1

챕터 나누기는 책을 다 보고 나서 할 예정이고요..^^
소의는 Mr.Bell이 산타클로스인 줄 알았다네요..
왜 산타할아버지를 도와주냐고?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 전해주고 다른 사람이 전해주기도 하냐고 하네요..
산타할아버지가 너무 바쁘셔서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해주었어요..^^
토깽이 워크시트는 자꾸 늦어지네요..
저도 바쁘고, 나름대로 소의도 바쁘다보니...시간이 좀처럼 나지를 않네요..^^
그래도 9권 마치고, 못 했던 2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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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토끼같은 딸 너무 부럽습니다..^^
우리 소의는 별명은 토깽이인데...ㅋㅋㅋ
공부할 때 있어서 행동은 거북이입니다..^^; 그래서 가끔 제가 욱하기도 하고요..^^
지나 9권 마친 거 정말 축하하고요..
저도 칭찬 많아많이 해 주고 싶어요..^^
17번 트루쓰
지나도 안젤리나 드뎌 끝냈네요.
초1인데 너무 대견하네요.
저도 한동안 안구건조증이랑 알러지성 결막염으로 고생했던 적이 있던터라 혜정님이 얼마나 불편하실지 이해가 되네요. 어서 나으시길 바래요!!
트루쓰도 드디어 안젤리나 마지막 웍싯을 올리네요.
오늘 사진찍으려고 웍싯 살펴 보니 서머리 부분에 스스로 저만큼 써놓은것 보고 "자슥~~많이 컸군"
했다가 시제 엉망, 문법 엉망인거 보고 "자슥~~아직 갈 길이 멀군"이랬답니다.
처음엔 써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웠다가 이젠 잘써주었으면 하는 엄마의 간사한 마음.
원래 안젤리나 끝내면 수고했다고 뭐하나 선물로 안겨줄려고 했는데 트루쓰는 까먹은듯 해요.ㅋㅋ
아직도 장난감을 넘 좋아하는 나이라 레이싱하는 자동차 사주기로 했는데...어찌해야 할까요???
암튼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끝마쳐서 넘 홀가분하답니다.

1번 스마일리 #8-3
지나야~~ 안젤리나 시리즈 끝마친 거 축하해!!!
마지막 페이지에 "Hurray"라고 적었구나. 네가 생각해도 뿌듯하지?
다음에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스마일리는 어제 아이스스케이트 한 장 빼고 다 했네요.
오늘 마무리하고 마지막권 크리스마스 들어가려구요.^^
어젯밤에 책을 한 번 더 읽었는데 두 번째 읽을 때보다 훨씬 부드럽게 읽더군요.
웍싯하면서 책도 부지런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