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날 며칠을 작업한 것을 몽땅 날려먹어서 한참 쑈하다가 보면 뒤에 확장자명이 잘못저장되어 있어서 겨우겨우 십년 감수한 적도 있구요.
정말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근데..그렇게 정성스럽게 한 파일들을 날리셔서 우째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ㅜ.ㅜ
듣는 저도 속상합니다.
그래도 툭툭 털고 기운내시고 홧팅이요!!^^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졌었군요,,,, 멘붕이라는 단어 이상으로 엄청 놀라셨겠어요...
일이 잘 해결되었다고 하니 아우..... 정말 다행입니다...
역시 우리 쑥에서는 해결 안되는게 없나봐요~ ^^
파일 만들어 주신 박사님과 도움주신 고꼬미님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 복 받으셔용 !!!
완전 공감하면서 읽고 있어요
방금 신랑이 60페이지 되는 프린트물중 7,8 두페이지만 프린트 하랬는데 7은 잘 해놓고 8페이지 할때 한페이지만을 누르지 않아 프린트가 계속 나올뻔 한걸 신랑이 막고서 저한테 한다는 말이.... 뭘 시키질 못하겠다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니 저도 뭐라 반박할수도 없고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슬프다ㅠ.ㅠ)
그래도 복구 되셨다니 천만다행입니다..
그러고 보면 쑥엔 참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요^^
이를 어쩌나...했는데 복구된것 같아 다행입니다!!!!!!!!! ^^
저도 아이 낳고서 그런 생각을 좀 했더랍니다.
아..나 회사 다니면 안되겠다..무슨 큰 사고를 치겠다...하지만 조금 지나니 괜찮아졌고..
솔직히 그 실수라는게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니..너무 몰아치지 마시고.
늘 그랬던 것처럼..멋지시니까..화이팅!!
으헉~홍샘께서도 사고가 있으셨군요.
저도 금요일에 제 컴이 날아갔어요.ㅜㅠ
여기 들어오는 것도 잘 못들어와요.
그래도 다행히 금욜 오전에 원고마감하고 보내서 다행이었다눈...
안그럼 일 짤릴뻔 했어요. 사실 주말에 일을 하나도 못해서 지금 좀 멘붕이어요..
그래도 조~~~위에 챕터북 올라와있네요.
어쨌던 복구하신게지요?
힘내세용~ ^----^
가끔 저도 제가 무섭다는....
도대체 내가 뭔 짓을 한 거지? 할때가 있잖아요. 다시생각하도 넘 놀라셨겠다~~
다시한번 쑥에는 정말 다양한분야의 인재들이 숨어있는 것 같아 또 한번 놀랍니다^^일이잘 해결된것같아 다행이고 오늘밤엔 다리피고 푸욱 주무세요^^
헉! 글 읽다가 저도 십년감수 했네요^^!
무사히 복구되어서 천만다행이어요.
박사님 놀래서 기력 많이 소진되셨을텐데 우황청심환이라도 하나 드시고 주무세요.
그리고 박사님이 "잠깐만요~" 기다리라고 하시면 기다릴수있으니까 너무 무리해서 가시지는 마시구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그리고,,,
고꼬미님도 진정 능력자십니다~^^
박사님 해결 되신거지요? 에효 저엉말 다행입니다
누굴 탓할수도 없꼬 참 당황스러우셨겠어요 ^^;;;
역시 쑥에는 능력자들이 참 많으세요 (고꼬미님 대단하십니다 )
놀란 가슴 추스리시고 힘 내세요
박사님 화이팅~~~!!!
어찌까...어찌까...미쳐..미쳐...고꼬미님의 도움을 받아..잘 해결하시길...ㅠㅠ.
5년짜리라니...더 ...복구하셨기를...
아뿔사~~ 순간의 손가락..내 손이 아닌 것이지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그래도 너무 놀라셨겠어요..정말 돌아가시는 일이죠..시간을 돌리고 싶은 순간중하나예요..
박사님~
글보고 깜짝놀라서 댓글달라고 했는데
밑에 댓글다신거 보니 잘 해결된거지요??
다시 고생하실 거 생각하면 맘이 너무 안좋았는데
잘 해결되셨다니 정말로 다행이에요..아유 저도 막 신나네요~~~^^
걱정많이 하셨을텐데 이제 좀 푹 쉬셔요~~
미루는 건 안된다고 하셨지만
몸 상태 봐가면서 조금 천천히 가는건 어떨까합니다.
한 주가 그리 많은 차이를 가져오진 않잖아요.
박사님 오십견땜에 아직 어깨도 안좋으실텐데.
좋은일하시다 건강 잃으시면 안되지 않을까요?
정말 걱정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
너무 자신에게 엄격하지 마십시요..!!! * 억만개
아이고, 박사님 작업하신거 얼마나 아까우셨을까요..? 서울에 도착하셨겠네요. 먼길올라오셨는데,밤늦게 까지 작업하실것 같아서.. 그렇지 않아도 컨디션도 안좋으셨다 하셨던것 같은데,
힘내세요.. 얼른 작업 끝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박사님~
힘겨운 작업을 새로 하실 것 생각하니 제 마음이 함께 무거워지네요~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였지만 프로젝트 미루시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겠다 하시니...
제가 차일피일 워크시트 미루었던 모습이 많이 반성됩니다.
보답으로... 정말 열심히 따라가고, 쑥쑥 사랑할께요~
박사님의 열심에 매달려 가면서도
댓글 하나 더 달기도 벅차다 여기던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박사님~♡♡♡ 힘.내.셔.요!!!
사~랑~해~요~~~
박사님!
너무 많은 일들을 챙기셔야 해서 자꾸 깜빡하실 수도 있어요.
어려운 작업을 또 하셔야 해서 너무 안타까워요.
너무 벅차시면 프로젝트를 한 주 뒤로 미루시는 건 어떨지요?
일주일 동안 저희가 책을 읽으면서 기다리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박사님이 이번 일로 인해서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저는 아이셋을 수술로 낳았더니 큰 대수술을 받으신 어머니보다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져요.
항상 뭔가를 깜빡해서 당황할 때가 많아요. 젊은 저도 그런 걸요.
힘내세요!!! 박사님이 위축되시면 저희도 힘이 빠져요 ㅡ.ㅡ
박사님! 화이팅!!!!

출근해서 일하고 있었어요. 잠시 점심시간을 이용해 쑥 들어왔는데
이런 안타까운일이 가끔 피시 정리하다가 그런 대참사를 겪은적이 있어서 항상 다른 드라이브에 옮겨두거나 아니면 네이* 같은곳에 따로 저장하게 되더라구요.
다시 작업하기에는 분량이 상당히 많으실텐데 혹시 휴지통은 보셨겠죠..ㅠ.ㅠ
일차로 삭제된 내용은 휴지통에 들어가거든요.
아니면 복원해주는 컴퓨터상가 같은곳에 가져가시면 복원을 해줄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100%로 보장이 없어서..
도움이 못되네요 ...
박사님 힘내세요~
아님 일정을 일주일정도 뒤로 미루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