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제경우는....품앗이로 뭘 ~ 확 기대하기는 힘들어요....
슬프지만...현실이더라구요...
제가 30개월서 시작해서...6세인 현재까지도 진행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대개 일주일에...1회정도가 대부분이구요...
수업시간도 한시간내외이지요....
아이가 영어수준이 잘....맞으면 좋겠지만....
것보다....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엄마표의 끈을 놓지 않고...
서로의 고민과 정보를 얻어가며....앞으로의 방향을 잡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엄마표 영어는 집에서 매일해주는게 가장 큰거지요...
그러니...너무 수준에 집착하지 마시고...
오순이맘님 말씀처럼...성향이 잘...맞는 친구과 놀다보면...
서로 발전해가는 모습을보실수 있을겁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으론 딸아이수준말고 친구 수준에 맞춰야
품앗이가 오래갈꺼 같은데요...
분명 여럿이 해서 좋은점도 있고...아이는 잘한다는 자신감이 생길꺼 같네요....
단점도 있을겁니다.
힘들게 찾으셨으니 아이랑 즐거운 추억 만드신다 생각하시고
재미난 시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