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에디
안젤리나는 참 좋아라 했는데 티아라는 왠 공주가 이리도 많나며 살짝 거부하더라구요^^!
그래도 무조건 해야된다는 반 협박과 회유로 1권 진행중입니다.
지끔껏 알고있던 공주랑 사는 곳도 환경도 달라 살짝 혼란스러워했지만 곧 적응되겠죠.
첫 웍싯이라 나름 꼼꼼히 시킨다고 에디를 좀 힘들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원래 취지대로 책을 즐길수있도록 노력하자고 반성중입니다^^;

초5 앤지
#111
하루 한챕터씩 읽고 듣고 웍싯 했습니다. 매일 해야할 양이 정해져있어 좋다네요.^^
너무 잘하는 동생들이 많아 학년쓰기 싫다더니... 동기부여도 많이 되는 모양입니다.ㅎ
항상 단어 가 고민이네요. 달달달 외웠으면 하는 엄마의바램만 가득이어요.ㅋ
챕터북 읽기가 즐겁게 시작되어 기대만땅입니다.

Alice입니다.
Tiara가 어려울꺼 같아 아직 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딱 취향에 맞는 책을 찾았나봅니다.
접하지 못했던 단어들이 있었지만 듣고 읽고
워크싯의 단어 풀이 까지 했더니 거부감 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초4 / Laura
1년 반 전에 열심히 집중듣기했던 책이예요.
간간이 꺼내보긴 했는데... 저희 Laura는 글을 술술~~~ 읽어내진 못합니다.
해석도 완벽하진 못하구요.
이번 과정에선 [소리내어 읽기]를 의도적으로 좀 해보기로 하였고,
듣기는 좋아하니 알아서 한답니다.
워크지 보니까 단어와 스펠링을 막 외우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던데요...
모두 접고, 완벽하지 않은 파닉스 수준이지만 아무튼 12권은 유창하게 읽어내보려 합니다.
워크지 할 때마다 당황스러운 것은...
질문을 잘 해석하지 못해요...
그것두 읽기 능력인 것 같은데... 듣기 좋아하는 책과 아이가 정확하게 인식하는 글 사이에 gap이 참 큰 것 같습니다. 이거 자연스러운 과정인건지... 부족했던 게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초 1 아이 BB기다리고있어서 챕터 웍싯까지 욕심내면 아이랑 신경전만 벌일까봐 구경만 하고갑니다^^
책 받아서 하루 두챕터씩 씨디 들으며 읽고있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자극받아 다음에는 꼭 참여해 보려구요~
책은 재미있대요^^
가끔 놀러 올게요~ 방학맞아 화이팅!!
다들 너무 멋지네요. 일 바쁘다는 핑계로 초 5 아이 엄마가 게으름 피우다가 워크시트도 아직 못받았어요. 정말 반성해야겠네요. 워크시트가 너무 좋아보이는데 우리 아이가 이 숙제방을 다음에 보면 엄마에게 실망할 꺼 같아요. 바쁘시지만 제게 [email protected]으로 월, 수, 워크시트 좀 보내주세요. 몇년만에 쑥쑥에 돌아와서 마음 먹고 시작하자 마자 어리둥절하게 시간만 쑥쑥 가네요.

초3 알렉스입니다..
하루 한챕터씩 시디듣고있습니다.
너무 빨라 눈으로 겨우 따라가고 있는 지경...입니다.
사실 저한테도 빠르던걸요..(부끄)
그래서 편한 마음으로 눈으로라고 따라가보자 하며 같이 하고 있어요..
웍싯에 소개된 어휘중 아는 단어는 4-5개 정도됩니다.(저는 다 알아요..ㅋㅋ)
그래도 신기한것은 대충의 내용을 때려 맞추네요..
처음부터 너무 부담되면 안될것 같아
웍싯 살살 해나가고 있습니다.
소개된 어휘 살펴보고 문장살펴보고 이렇게요...
차츰 해나가다보면 나름의 방법이 보이겠지요...
감사합니다.
눈팅은 계속해왔지만 글올리는거 처음해봐요. 초3 딸아인데 계속 듣기만 하다가 워크시트 풀어보는데 겨우 한장 하네요. 이거라도 올려봅니다.

초4 캐롤라인
티아라클럽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미리 읽고 웍식보더니 헉~~ 장수가 너무 많다고
그래도 꾸역꾸역 혼자서 잘 해냈습니다. 틀린부분도 몇개 있지만 그냥 패스~~ 내용만 다시 짚어보고 넘어갔더니 아이가 수월해 합니다.
웍식이 목표라기 보다 정독해서 12권 읽어보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 아이도 좀 부담없어 하는것 같네요.
한글책도 영어책도 너무 훌렁훌렁 읽어서 세부내용은 바로 물어봐도 모를때가 많은데 웍식하면서 " 어 어디서 봤는데 이내용~~" 하면서 다시 읽고 푸네요. 조금씩 천천히 읽더라도 내용을 잘 알고 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초4 스티븐
# 111
안젤리나보다는 웍싯이 재미없다며,,, 단어가 후덜덜함에....첨에 헉했나봐요.
그래도 듣다보니 뭔소린지는 알겠다면서 웍싯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좀 어려워하는것 같았는데,, 여기서 젤 나이많은 형아인듯하여.(T.T)
더 분발해야겠네요.
공주이야기 안하겠다고 하지않은것에만 감사하여 일단 첫번째 웍싯 올립니다~~!!!
^^

초2 트루쓰
#111
안젤리나 끝내고 레고키마를 선물로 품에 안겨줬더니 신나서 이번 프로젝트 시작했네요.
할머니들이나 아빠는 아직도 장난감 가지고 노냐고 뭐라들 하는데 약속은 약속이니 사주는게 맞는듯 해서요.
티아라가 어휘가 장난이 아니네요. ㅠ.ㅠ
책 오자 마자 저 혼자 집듣해보고 단어도 찾아보고 두세번 읽어보니 내용을 좀 알겠더라구요.
며칠전 게시판에서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챕터 프로젝트 하신 다는 글 읽은것 같은데 저도 트루쓰와 함께 같이 읽고 웍싯 풀어야 겠어요.
트루쓰도 처음엔 겁먹은듯 하더니 할만 하다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넘 어려우면 쉬었다 하자 했거든요.
각 챕터당 세번씩 집듣 하고 있는데 다음 챕터 내용을 궁금해하더라구요.
일단 시작은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유라(초2)
*111
음.. 전 정말 멍청한거 같아여..
샘의 말을 이해를 못하고 제목을 보고서야 알았다는..
게다가 날짜도 헷깔려서 어제 급 프린트해서
워크지 들이 대니.. 것도 10시에..
조금 급한 마음에 첫번째 진행을 해서 미안하기도 하더라구여
아마 엄마가 늦게 줘서 핑계거리겠지요
유라가 이 공주님이 절대 공주님처럼 안생겼답니다
아줌마파마머리에 옷도 안이쁘고.. 왜 이 공주가 첫번째이냐고.. 자꾸 물어봐서
샘께 여쭤본다고 했습니다 --:



전 멋지기만 한거 같은데..
그리고 혹시 질문의 답이 뭔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고 할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빈칸으로 나누었는데여..
초1/Alice
# 111
월요일에 3페이지, 어제 2페이지를 했어요. 책을 처음 받은 날 집듣을 했고요, 워크싯을 하기위해 책을 음독하고 있습니다. 챕터1은 저보고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욤. 나름 열심히 읽는데 모르는 단어가 나왔어요.
좀 헤맸더니 ' 엄만~ 어떻게 그 단어를 모를 수 있어요? ' ㅡ.ㅡ;; ' 야~~!! 그럼 잘 읽는 니가 읽어라~!!' 챕터2를 읽는데 앨리스가 어떤 단어에서 헤메이기에 저도 똑같이 했죠.(완전 수준이 딸이랑 똑같죠? ㅋㅋ) 그랬더니 눈물이 글썽 글썽... ㅎㅎㅎ
어휘들은 딸이랑 한번씩 읽어보고 문제풀이는 앨리스가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IVY AND BEAN'을 묵독하는 딸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초3 로즈
AB보단 재미가 없겠다는 로즈 한마디해주시고..ㅋ
하는데까지만 한거 올려요.
워싴이 어렵다긴보다 단어가 좀 어렵고 처음보는단어가 있어서
좀 어렵게 느끼는듯해요.
마빈듣기하는데 마빈보다 높은건가 하네요.
시험공부하느라 맘편히 하지는 못하고 쳅터1의 4장 케릭터까지만 했어요.
쳅터2까지만 듣기하구요.
질문할수 있어서 좋은듯해요.
저도 읽으면서 의미가 알쏭달쏭하던데..
박사님..아마도 또 라운드 돌아가지요??
데이비드는 금욜부터 하는 BB하고서 따라가야겠어요.
책은 집에 모셔두었는데,,,,시키면 듣고 읽기는 할 것 같은데
좀 더 영어를 만만하게 보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데이비드는 다음 라운드에 따라갈께요.
지금은 그냥 흘려듣기로 맛만 보여주고 있을께요...
책주문했는데 아직 안와서요..
웍싵 제본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책이 티아라클럽이라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요..ㅎ
우선 매직트리 읽어가고 있습니다..
알찬 방학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