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저도 가고 싶네요..ㅋㅋㅋ
울 막둥이이를 꼬셔야 할 듯...
유치원 다닌지 얼마 안되어서 유치원을 넘 사랑하는 녀석이라...
꼬셔보고 다시 댓글 달께요...^^
근데.. 자리가 남나요? 그럼.. 저도 슬쩍 괄호안에 표시 해 주세요..~~
전 7세, 초2, 초4 모두 남자들...^^ 입니다.
우와!!! 댓글 수보고 깜짝 놀랐어요..
유게에 ORT클럽 만들어놓고 이번주에 일정표짜고 첫미션 올리느라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는 사이 참여를 원하시는 분이 이리 많아지셨나봐요..
가고자하는 맘은 굴뚝인데
장담은 못드리네요.. 하는 일이 들쑥날쑥이라...
일단은 참여가능한지 여쭤보고요...
가능하다해도 슬쩍 괄호안에 표시해주셔용^^
선착순인데...
이제야 손들어봅니다.
아직도 가능할런지요~~??
아는 분은 없지만 뵙고 싶은 분은 계실 듯 해요..ㅎㅎ
앤님도 뵙고 싶고..
열성맘들도 뵙고 싶고..
초2, 초 4 여아 엄마입니다.
아직~~ 자리가 있을까요?
슬그머니 손 한번 들어봅니다...ㅋ
쑥스러워~~ 고민고민하다 용기내보네요~!
저도 엄청시리 가고싶긴한데요 ㅠㅠ,,,,, 나이드니 왜이리 소심해지는지...
얼굴 아는사람 한분도 없공 ㅡㅡ...울 sqr팀 두분 참석하시네요...^^;;;;
애들 전학가면 왜 힘들어하는지 제가 요즘 알것같아용 ^^..
좀더 고민해봐도 되죠 ? ㅎㅎㅎㅎ 넘 늦게 신청함 자리 없을랑가요 ㅡㅡ....
애들한테는 당당하라 하면서 전 요로코롬 소심하네요 ~~ !!
하루에 맘이 수천번 바뀝니다 .... 으흐흐흐흐~~~
여기 쑥에 저같은 맘 가지신분 엄청시리 많을실듯 합니다 ㅎㅎㅎ
저도 참석합니당..
초게 5, 유게 7..
다시 활동한지 얼마안됩니다.
먼저 나오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둘째가 일찍 나와서..부탁할만한 곳을 찾아야겠어요.
그날 뵐게요..
잉잉 앤님 저는 부산인지라 흑흑
마음만 저도 가겠습니다
한번두 그런 모임 나간적이 없어 부럽고 부러운 사람입니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도 손들께요.
초3 줄리아랑 5세아들 엄만데요.
아뒤를 딸래미로만 만들었네요.^^ 바꿀 순 없겠죠?
쑥쑥 활동은 이제 1년차 되었어요.
약 두 시간 정도는 수다 가능할 거 같아요.
강남에서 뵈요~~
아쉬워요... 울집은 버스터미널에서 한시간 걸리는 것도 그렇지만...
공부방을 시작해서 못 가네요.
아그그..
셤도 끝났을때인데 하루 쉬자고 하고 가고싶네요.^^
즐거운 모임하세요~~
저욧!! 뻘쭘하지만 용기내 손들어봅니당^^
3학년 1학년 남매 둔 엄마예요
주춤했던 엄마표 영어진행기에 힘도 얻고싶고
수다도 고프고^^ 동기부여도 받고 싶네요^^
아....정말 좋겠어요.ㅜ.ㅜ
가고 싶네요. 앤님도 실제로 뵙고 싶은데요.
직장맘은 슬픕니다.
해피 송년이요~^^*
우와 가고 싶어요~ 앤님~
제 밑에 직원이 아파서 휴가도 낼수가 없네요.
일은 두배로 많아지고 스트레스 두배로 증가하고 있는데 우째요..
이럴때 휴가 한번씩 내줘야 하는데 여건이 허락하지를 않네요.
그래도 혹시 그때 상황이 변하면 반가운분들 뵈러 가고 싶네요. ^^
송년회, 부럽네요^^
가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 그날 아이 병원 예약해놓은 날이라 아쉬워요~
모이시면 즐겁운 시간 되시길!
어머나^^ 일부러 저희 집 앞으로 장소 잡으신거예요?
그날.. 영화 보러가야하는 날이라 무척 고민이지만,, 과감히 다음날로 미루고 손듭니다.
앤님 청주 사시는거 맞죠?
청주라도 달려가서 한 번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한 번 뵙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송년회 자리를 만드신다니, 와~~우!
너무 쟁쟁한 분들이 나오시는 자리는 아닌지 , 또 제가 그 자리에 끼일 만한 인물인지
여러 생각이 드네요... 다들 너무나 익숙하고 좋으신 분들이라 오프라인으로
뵙고 싶었던 분들인데요...
저희 집은 초3 , 초1 아들녀석 둘입니다.
쑥쑥은 큰 아들 갓난아기 누워 있을때 부터 알고 도움 받아왔으니 10년차 되나보네요..
근데 넙죽 넙죽 받아만 오고 정작 해 드린건 없어서 손이 부끄러워 집니다...
소심한 A형 용기내어 손 듭니다. 번쩍 ~~~
신청합니다!!!
남들은 절 몰라도 전 님들을 아는 눈팅족인데 신청해도 될까요..
된다면 손들고 싶습니다 전 쑥쑥5녀차이네요 애가 영어 공부하는 데 쑥쑥이 일등공신을 했답니다.
앗 앤님~
넘 가고 싶습니다 ㅠㅠ
부끄러움 많은 저이지만, 앤님과 쑥쑥맘들을 만난다니 한걸음에 손들고 달려가고 싶은데...
업무 관계로 휴가를 못내는 날이다 보니 더 속이 쓰립니다~~~
예전에 사진 올리셨을때...전 한발 느려 사진 못봤거든요. 넘 궁금한데 .... 하필 19일인가요.... 엉엉.
순식간에 23명 다 차버릴텐데...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