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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6기 day24문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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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인네
  • |
  • 2013-12-16 00:44
답댓글

32번 Olivia

늦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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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 |
  • 2013-12-1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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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다니카 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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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핀
  • |
  • 2013-12-07 20:07
답댓글

 

7번 초4 유나입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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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zard
  • |
  • 2013-12-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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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초3 kevin

 

이번주는 계속 시험이 있었던 관계로 날짜를 맞추진 못하고 늦게 올립니다.

우선 먼저 마무리한 23번 미션 올리고 내일 24번 올리도록 할께요^^

 

<#2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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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12-06 21:01
답댓글

27번 초3 은이

이번엔 그냥그냥 쉽게 했는듯 합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의욕이 있는 듯 혼자 해보겠다고 하네요. 기특합니다. 펀으로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못올려요.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잘 올라가 던 사진이 이상하게 글만 남고 사진이 올라가지 않네요.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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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2-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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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초3 로즈 이번에도 4줄만 저랑 같이 외웠어요. 이번주도 그럴것 같네여. 시험끝나면 다시 열심히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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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12-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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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번 초4 min

 

민이 몸이 많이 힘들었는지 이틀 연속 잠을 계속 자서 24번은 못했어요~

오늘아침 자기 sqr못해서 쫓겨나는거 아니냐며 걱정을 태산같이 하고 학교에 갔네요~

저번 화요일꺼만 여기올릴께요~ 저도 아팠더니 정신이 없네요~ㅡ..ㅡ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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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12-06 19:51
몸살인가요?
어서 기운내길 바래요.
다음기회에 더 열심히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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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릭
  • |
  • 2013-12-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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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4학년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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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욱이
  • |
  • 2013-12-0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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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초5 테리

몽마르뜨님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항상 읽게 되는책이 육아서적인거 같네요.

관심사가 그 부분이여서 그렇겠죠..ㅎㅎ 요즘은 [이미애님의 엄마주도학습]이란 책을 읽고 있네요.

'학습의 중심에 반드시 엄마가 있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한다.' 라는~~중심 내용인것 같아요. 아직 다 읽지 않아서 .... 이정도만 파악했네요.ㅋㅋ

 

우리 sqr팀 맘들은 모두들 잘 하고 계신것 같아요.^^

 

테리는 다음주 시험이라 아직 바쁩니다.

수학 공부 좀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 오늘은 베껴쓰기로 했어요.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ㅋㅋ 인심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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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2-06 00:00
현이와욱이님..좋은 글귀알려주셔서감사해요..
저도 육아서 꽤나 읽었다 자부하는데..현실에는 왜이리 적응이 안되는지..^^;;;

엄마도 인심쓰고..테리도 기분좋고 그럼된거죠 뭐~~^^
테리야..담주 시험 잘준비하고..잘보고..반갑게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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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04
현이아욱이님 반가워요. 저번주 이번주시험기간에 둘다 넘 잘하려면 아이가 힘드니깐 엄마들이 적당히 눈감고 넘어갔어요^^ 안빠지고 이렇게 출석이 어디에요? 베껴쓰기도 훌륭하죠.
책읽고 좋은내용있음 알려주세요~ 자기주도학습에 목마른엄마라서요 ^^ 테리야 조금만 더 힘내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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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6 00:11
테리의 입가 미소 이거 백만불짜리 미소 맞죠? ^^ 이렇게 여유롭게 진행하시니 테리 정말 힘이 날겁니다... 제 경험으로 봐도... 화욜 몸이 안좋아 댓글 못달고 쉬었더니 오늘 목욜은 요로코롬 팔팔해져서 신나게 이야기 나누고 있잖아요 ^^...
현이님 요즘 읽고 계신책 저도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제가 요즘 이런 고민이 있었던지라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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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2-05 23:42
답댓글

 

18번 초3 테드 몽마르뜨언덕님.. 문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테드 책 사주는건 인색하지 않은데..제 책은 거의 도서관을 이용하게되네요.. 테드 안과검진갔을때 같이 검사받았는데..노안이라네요..ㅠ 겨우(?) 40밖에 안됐는데...^^;;;; 저는 오늘저녁 대학로에서 공연약속있어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유쾌한 연극한편보고 왔네요.. 엄마엄마 없는동안... 아빠랑 하라고 했더니만..ㅠ 외운것도 쓴것도 다~~에혀...한숨이 절로나오네요.. 엄마없어도 알아서 잘하리라 믿었건만...^^;;; 아직 멀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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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욱이
  • |
  • 2013-12-05 23:47
황금 들녘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한편 노안이라는 말에 슬퍼지네요.
그래도 테드 엄마가 없어도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테드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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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23:49
황금들녘님... 저랑 동갑이세요 ~~~ 아웅... 친구네요 ^^... 저도 올해 40ㅋㅋ... 몇일뒤엔 41 ㅠㅠ
노안... 저도 시력 변화 온게 느껴집니다...왠지 침침하고 그렇더라구요... 저도 노안인가봅니다..ㅎㅎ
얼굴도 노안인데...시력까지 그러네요 제가 ... 음하하하 !!!... 셀프디스중입니다 ㅋㅋ
대학로... 저 2번 가본거 같은데요... 사람 무지 많더라는...젊은도 느껴지고...
그곳에서 공연 보셨다니... 넘넘 좋으셨겠다... 친한분과 이런 시간도 즐기시고...부럽사와용 !!!
전 여기 콕 박혀서 뭐한답니까 ㅋㅋ...
이번 빨강머리앤님께서 설서 모임 한다고 글 올리셨는데..
계속 고민만 하고 있고 선뜻 용기가 나질 않네요... 집에만 있었더니 사람 성격도 바뀌나 봅니다...
은둔형 외톨이 이거 딴나라 말이 아니었던 거죠... 조심 조심 ㅎㅎ...
엄마 즐거운 시간 보내시라고 씩씩하게 과제해준 테드~ 넘 이뻐서 뽀뽀 쪽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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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5 23:51
황금들녘님 반가워요. 겨울에 하루종일 보일러 돌리고하면 안구가건조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저 아이4학년초에 수학공부시키다가 1억 1조 동그라미세다가 죽는줄알았어요~~와우 평일저녁에 연극도 보시고넘 좋으셨겠다. 아빠에게 아이를 온전히 맡겼다간..... 엄마없으면 표가나요 . ^^ 그래도 아빠랑 열심히 숙제해준 테드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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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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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초4 남Sunshine

숙제를 먼저해놓고 쉬어야하는데 한참놀고 책좀읽고 밥먹고 맨마지막까지 미뤄뒀다가 하니 맨날 늦네요^^

1시간안에 했으면 좋겠는데 그시간을 너무 훌쩍 넘겨버리니 다른거하지를 못해요.그래서 수학은 항상 미뤄져요.아이고 자꾸칭찬해줘야하는데 또 푸념만하고 말았네요.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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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2-05 23:44
엄마의 마음은 다~똑같군요..ㅎㅎ
아이들의 마음도 다~똑같네요..ㅎㅎ
Sunshine...그래도 해냈구나~~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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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욱이
  • |
  • 2013-12-05 23:50
저희집도 미루다 미루다 꼭 자기 전에 부랴 부랴 합니다.
미리 미리 하면 좋으려만~~ 그건 엄마의 맘이겠죠?
sunshine 참 잘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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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23:52
저희도 한시간이 뭡니까 두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금욜은 암것도 못하죠...ㅠㅠ.... 시간이 의외로 많이 걸려서 흑흑흑....
우리끼리 푸념 나눠야죠... 어디다가 하겠습니까 ? ^^;;;;
그래도 선샤인 하기 싫다고 승질 내지도 않고 그래도 이렇게 해주니 을매나 이쁜지요 ^^...
무조건 하고 저는 칭찬 백번 날립니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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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2-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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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초5 Gloria

 

저도 책읽을 시간이 많이 나질 않네요. 전 한권을 끝까지 본 게 언제인가 싶어요.

목차에서 읽어 보고 싶은 부분만 읽고, 항상 마음에만 한바구니 담아 놓고 있어요.

올 겨울방학은 책과 함께 하고 싶어서, 이것 저것 욕심내지 않으려고 해요.

 

글로리아는 혼자서 사과 요약정리해서 시험봤어요.

수학에서만 실수가 좀 있어서 아깝지만 칭찬 많이 해줬어요.^^;;

생각보다 선전했는데, 안타까운 맘을 숨기기가 쉽지 않네요.

왜 이리 칭찬에 인색한 엄마가 되었는지......

돌아서면 후회되는데... 참, 감정과 이성의 분리 ㅎㅎ

 

요즘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많이 나눠요.

아직 나눈다기 보다는 일방적인 제 얘기가 많겠지만,

주변을 살피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데, 아직 어리기만 해서...

저도 청소년과의 원활한 대화법 이런 강좌를 들어야하나??

딸과의 대화가 어렵다고 느껴져요...ㅠ.ㅠ

 

영어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인데, sqr하면서 부담을 느끼는 것인지

한숨 쉬는 버릇이 늘었어요. 암기하고 쓰게 하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6기 여러분들도 힘내서 화이팅! 꼭 완주의 기쁨을 같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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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23:40
오랜만에 글로리아 과제에 댓글 다네요 ^^..(긁적 긁적..) 지낭님 잘 지내셨죠? ~~~
이번 시험 혼자 준비해서 봤다니... 그것만으로도 정말 기특합니다..
저는 이제 슬슬 엘린한테 주도권을 더 많이 넘겨줄까 하거든요... 대박 시행착오를 견딜 준비 제가 됐을까요? ^^
대화라는거 쉽지가 않죠.... 음.. 근데 좀 다르게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수도 있어요...
그냥 아이 입장에서 이야기 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오늘 있었던일중에... 내일 엘린 학교서 시험이 있어요... 이것땜씨 학교가 들썩이네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투정을 부리더군요... 내일 시험땜시 하루종일 시험문제만 풀었다구요... 속으로는 이놈의 학교가 정신이 있나 없나 싶더군요 ㅋㅋ
근데 엘린한테는...."음....시험땜에 진짜 힘들었겠다.. 넘 수고했네 정말.."... 이라고 했어요..
그럼 엘린이 알아서 어쩌구 저쩌구 한답니다...
더 간단히 하면,,,"어 정말?.... 에고공... 진짜?....힘들었겠다... 속상했겠다... 이야... 진짜 기분 좋았겠는데?...애썼네.... 등등 ." 이렇게 간단하게 시작해 보셔도 좋구요 ^^..
아이 말에 대한 호응이죠 ~ ^^
저도 백프로 이렇게 하고 살진 않아요.... 열번중 한두번은 무뚝뚝하기도 하고, 목소리 높아지기도 합니다... 그냥 노력하는 엄마 합시다 우리 ^^.. 앗 그리고 아이에 대해 기대치가 넘 높으면 칭찬할게 없답니다.... 그니깐 과정에 중점을 두고 칭찬 듬뿍 하는 연습 하시면 도움 되실거예요..
내일 시험인 엘린 두손 꼭 잡고... "수학이랑 영어 조금씩 노력하느라 넘 수고했고.. 엄마는 점수에 상관없이 널 응원한단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재웠어요... 늘 하는 말이지만 들을때 마다 아이스스로 위안도 되고 기분도 좋은가 봅니다....
제 오지랖에 또 이야기 길어졌네요 ㅋㅋ.... 이거 정말 만나서 대화 나워야 되는데 이렇게 글로만 쓰고 있을려니 엄청시리 답답합니다 ㅎㅎㅎ....
요즘 저도 무언가를 좀 해봐야겠다는 맘이 들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생각한게 방통대에 청소년교육과가 있더라구요... 고민중입니다...
방통대가 쉽지 않다고 하던데... 알아는 보려구요..^^
앗!! 그리고 대화법 강좌 이런거 들어보세요...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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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5 23:43
글로리아 혼자서 사과를 요약해서 시헙봤나봐요. 사회과학이 많이 어렵잖아요. 외울것도 많고 이해해야할부분도 많구요. 스스로 해보고 잘안되도 용기를줘야하는데 저도 그게 잘 안되서 맨날 붙어있네요.지낭님은 그래도 아이를 믿어주고 혼자해볼시간을 주셨으니 현명한 엄마세요.SQR도 아이가 맘을먹어야하는데 제가벌써 완주하리라 굳은다짐을 하고있으니.... 기다려주는 엄마 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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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들녘
  • |
  • 2013-12-05 23:49
오~~혼자서 준비해서..시험도 보고..기특하네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단걸알면서도...
아이 시험지 앞에선..^^;;;
영어를 무척좋아하는 글로리아에게도 sqr이 힘든일이군요...한숨이 깊어지면 안될텐데..
글로리아..쉬엄쉬엄..천천히가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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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욱이
  • |
  • 2013-12-05 23:55
저희도 5학년인데요.
글로리아가 사과를 혼자 공부하고 대단합니다.
저희 아들도 혼자하려 하는데 사회공부하는 걸 보니, 보고 있는 제가 자꾸 답답해서 터치하게 되네요. 제가 문제죠?ㅋㅋ
글로리아 영어도 열심히 하고 수고했어요.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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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2-05 23:03
답댓글

10번 / 초4 / Laura

 

닉네임이 너무 이쁘신 몽마르뜨언덕님~

저는 올해 제 책 좀 읽었어요. 얼마나 신이 나던지요 ^^

[100일 33권 독서] 이런 거 시도해봤거든요.

완성했다 싶어 돌아보니...

네살박이 막내한테 책 한 번 읽어 줄 겨를도 없이...

아이들 과제 봐줄 시간 없이...

너무 바빴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엄마의 모습이 그래도 가장 든든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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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3:08
Laura에게 이렇게 어린 동생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손만 봐도 귀여워요~~
리틀하우스님은 노력하셔서 성공하셨군요~~ 정말 훌륭하세요~~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도 잘한 일은 칭찬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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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23:12
옴마나... 저 통통한 손...어쩜좋아요~~ 진짜 넘 귀엽고... 옛날 생각도 나고... 아웅... 행복 바이러스인가 봅니다...^^...
리틀하우스님 책 많이 읽으셨네요... 책 읽으니깐 뭔가 생각이라는걸 하는거 같기도 하고...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그렇죠? ~~ 전 올해 별로 읽은 책이 없네요 그러고 보니...
엄마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보면 애들또한 그 모습 보고 울엄마 멋지다고 생각할겁니다 ~~
리틀하우스님... 멋져용 ^^...
로라의 멋진 과제와... 동생의 사랑스런 손이 함께 이뤄낸 멋진 작품...
기분좋게 구경하고 갑니다 ~~ 수고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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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2-05 23:19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말로만 할께 아니라 Little house님 처럼 본을 보여줘야하는 건데...
부럽네요. 풍성한 한 해가 되셨을 거 같아요.
귀여둥이가 그 집에 있었군요. 요즘에 아기들 넘 그리워요.
울집은 이제 다 초딩이라~~~
Laura 잘 했 구 나 동생이 방해작전을 해도 굳굳하게 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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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23:31
어머나..통통하고 귀여운 손에 반해서 젤 먼저 리틀하우스님네 댓글 달러
들어왔더니..참이뽀님 댓글보고 또 한 번 넘어갑니다..
동생의 사랑스런 손이 함께 이뤄낸 멋진 작품..ㅋㅋㅋ
네 살이라구요..귀여워 죽갔시요~~~~*^^*
리틀하우스님 자녀가 3명인가요? 아이들 돌보기도 바쁘실텐데
책도 많이 읽으시고 정말로 Laura도 리틀하우스님도 칭찬 만~땅 보냅니다..

누나~잘 했어..하고 마지막에 도장 쾅 찍어준
구염둥이 막둥이도 무조건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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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5 23:59
잡고싶다 예쁜아가손! 쓰담쓰담~리틀하우스님 올한해 보람차게 보내셨군요.칭찬아니 존경의 눈빛발사합니다. 저도 내년이맘땐 올한해 잘 보냈구나 느낄수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로라 마지만 웰컴홈 !!! 우리아이도 글자 저렇게 꾸미는것 좋아해서 눈에확 들어와요. 로라 숙제도 넘 잘했고 동생도 많이 사랑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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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2:58
답댓글

31번 초4 패트릭

몽마르뜨언덕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책장에 아들 책만 있네요.

이번 겨울 방학 저도 먼지낀 지식의 문 열어야겠어요.^^

 

패트릭은 어제 끊어 읽으며 외우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외워 쓰기 했네요.

외워 쓰면서 단어 살짝 본 것이 있다고 달팽이 대신 동그라미만 했네요.

prompt 아직 쓰기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해보겠다는 패트릭~~

않하겠다고 하지 않아 어찌나 대견한지 틀린 부분 체크 하지 않고

멋진 아들이라 칭찬 마구 해 주었네요.

할머니에게 맛있는 뷔페를 대접하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정원에 분수가 있는

멋진 집을 선물로 장만하여 이사를 해드린다고 하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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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3:04
'먼지낀 지식의 문' 이란 표현이 확 와닿네요^^
스스로 써보겠다고 노력한 패트릭이 정말 대견하네요~~ 저도 패트릭에게 칭찬 마구마구 하고 싶네요~~
스스로 열심히 한 패트릭에게 달팽이 표시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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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23:16
와우~ 패트릭... 정원있는 멋진 집 선물이라..!!!...
상상속으로 그려지니 더욱 근사한거 같아요 ^^.... 요즘 상속자들 탄이 집에 분수가 있는 멋진 집이 나오거든요... 아마도 그것보다 훨~ 멋지겟죠? ^^...
달팽이보다 더 값진 동그라미.. 패트릭 정말 잘하고 있네요... 멋지게 자라고 있구요~
프롬프트도 열심히 해보겠다는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이쁩니다...
대체 어찌 키우셨길래 ... 패트릭 맘이 이리도 따뜻함을 지닌 강함이 느껴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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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2-05 23:22
패트릭 할머니에게 멋진 집 사드린다니, 정말 효자군요.
반대로 글로리아는 외할머니집에서 살고 싶어하는데 ㅎㅎ
prompt도 열심히 하고 대견하네요.
패트릭, 마음씨가 고와서 더 멋진 패트릭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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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23:36
금메달짱님 패트릭 외동인가요?
금메달짱님께서 좋은신 분이라 그런지..패트릭 너무
잘 키우셨다는 느낌이 항상 듭니다..따뜻하고 정직하고..
참 네이트 친구로 탐나네요..

여동생 있으면 참 잘 어울릴 것 같은 오빠야 느낌인데...^^
패트릭 쓰기가 부족하다는 말씀..겸손의 말씀으로 받아들일게요..
저렇게 잘 썼는데요...할머니에게 집 한 채 선물로..화끈하기도 하여라~~!
할머니가 엄청 이뻐하는 손주일 것 같은 패트릭인데요..^^

멋진 패트릭 이번 글쓰기는 너무 너무 잘 해주었구나..
진짜로 잘 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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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11
패트릭!!!할머니가 들으시면 감동받으시겠다.. 정원에 분수가 있는 멋진 집을 선물할 생각을 하다니요?
아이가 넘 대견하네요. 엄마가 칭찬을 많이 해줘서일까요? 패트릭 글씨도 마인드도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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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2:45
답댓글
17번 초3 에밀리아예요.
몽마르뜨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얼마전에 어떤 책을 읽다가 자극받아서 책을 열심히 사들였는데 그책들이 제 침대머리켠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네요. 시간나면 놀고 TV보고 ^^;; 아이보고 맨날 잔소리 하면서도 막상 저도 책은 제일 뒷순위......
몽뜨님 덕분에 반성하고 가네요 ㅎㅎㅎ

이번 것도 어려운 단어가 없어 잘 넘어갔어요. 자유글쓰기도 자신의 생각보다는 일상적인 이야기인지라 평범하게 적기가 수월했고요. 일단 자유롭게 써주기만이라도 해달라는 심정으로 과거시제에 대한 얘기는 따로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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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3:00
에밀리아 자유쓰기 스스로 한것에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저희 패트릭도 아직 쓰기가 부족해 해주는 것에 칭찬 팍팍하고 있어요.
에밀리아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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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2-05 23:04
에밀리아~ 잘 했어요 ^^ 너무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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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23:20
나나맘님 ~~ 넘넘 잘하고 계시네요 ~~ !!!
에밀리아의 속도에 맞게 찬찬히 걸어가시는 모습.. 이뻐요 ~~ ^^*
에밀리아도 스트레스 없이 자기가 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스스로도 자랑스러울겁니다 !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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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2-05 23:25
에밀리아가 prompt도 하고 자신감이 많이 생긴 거 같아 좋네요.
칭찬 받아 마땅한 에밀리아
잘했어,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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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23:40
에밀리아 어려운 단어없이 쉽게 잘 해주는 것 보면
참 책을 많이 읽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자유 글쓰기도 잘 해주었네요..
네이트 3학년 때 생각하면 한 줄 도 제대로 못적었던거 같거든요..

나날이 실력이 좋아지는 에밀리아..너무 잘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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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17
저도 남편이 책 학권 사다줬는데 앞에 있다가 끊겨 다시 처음부터 읽다가 또 끊겨..다시 앞으로
내일 다시시작해야겠어요^^ 저도 아직 아이에게 시제얘긴안했어요. 그냥 맘껏 써보라고 그게 나을것같아서요. 에밀리아 이번주에도 숙제 너무 잘했어요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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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2-05 21:40
답댓글

9번 초4 Tina


어제오늘하는데 이번에는 오늘 하루에 다 해야해서 1번 외워서 쓰기 했구요.

자유글쓰기는 평소와 비슷하게 선물과 카드를 준비하고 맛있는 음식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했네요.

Tina에게 칭찬을 많이 해줬어야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많이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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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22:22
흠..티나가 요렇게 잘 해주었는데 초록그네님께서
왜 칭찬을 많이 안해주신건지..궁금하지만 꾸~욱 참고
저라도 폭풍 칭찬 날립니다!
티나도 북클럽하지요? 네이트도 이번에 새로 신청했어요~~
제가 북클럽이 처음이라 어리둥절합니다..
초록그네님이 계셔서 그래도 많이 의지가 되네요..^^

Tina야 글쓰기 쉽게 술~술 써내려간 실력..
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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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2:46
티나가 북클럽을 해서 쓰기 실력이 이렇게 좋은가요?
너무나 예쁘게 써내려간 자유글쓰기가 많~~~~~~~~이 부럽네요^^
티나야 정말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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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2-05 23:05
그러게~ 와~ 티나 정말 빼곡히 잘 적어내려갔네요..
대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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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3:08
초록그네님
티나 너무 잘하고 있네요.
먹어도 먹어도~~ 들어도 들어도~~ 늘 부족하다는 칭찬
우리 티나에게 팍팍 보너스 쓰세요.~~~~
티나야! 넘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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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23:58
티나도 북클럽 하는군요...밑에 알떠님이 하신다고 해서 저고 기웃해봤더니 이번 책이 아직 엘린한테는 무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하는걸로 ㅋㅋ... 실은 못하는건데 ㅎㅎ
칭찬도 계속 자주 자주 해야 입에서 그냥 나옵니다용 ~~ ^^;;;;...
애들 영어책 낭독하는것과 비슷하죠.. 소리내어 읽기의 힘 아시죠?.... ㅎㅎㅎㅎ
우리들도 애들 영어낭독 할때 옆에서 칭찬 낭독이라고 할까요? ^^~
열심히 하는 티나~ 정말 수고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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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22
티나 PROMPT도 많이 썼는데요? 내용은 잘안보이지만 저정도 글밥이면 많은 내용이 담겨있을것같아요항상성실한 티나 ! 오늘도 역시 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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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3-12-05 21:27
답댓글

8번 데이비드

#23과 #24 입니다.

화욜, 목욜 제가 숙튀를 하고 있어요..

죄송해요. 쑥맘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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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22:25
새로샘님 우리 6기맘들이 어떤 분들인데 이해못할까요..^^
저도 숙튀 한 번 해봤는데 맘은 영~불편하더라구요..
어여 돌아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나눠주셔요~~
시간 나실 때 좋은 시도 들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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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2:47
바쁘신 일이 있으신가봐요. 빨리 마무리 하시고 돌아오셔서 게시판에 온기를 불어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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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3:09
가끔 쑥튀하는 즐거움도 괜찮아요.~~~^^
데이비드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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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6 00:02
바쁘실때는 숙튀 괜찮답니다 !!... 걱정일랑 던져버리시공...^^
요즘 바쁜일 많으신거 같던데... 얼른..아니 여유롭게 ㅋㅋ 예전의 새로샘님으로 돌아오셔요~~
기둘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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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28
몇달동안 진행되니 다들 사정이 생길때가 있잖아요. 좀 늦더라도 들어오시면 꼭 같이 완주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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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2-05 20:47
답댓글
26번 유니 초5. 지금 밖에 있어 사진을 못 올립니다.유니는 다음주 시험이지만 오늘 외우기하고 좀 전에 외워서 3번 쓰기 했어요. 자유글쓰기는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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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22:27
네..사진 못 올릴 때도 있지요..^^
유니 다음 주 시험이라니 이번 주말엔 열공해야겠네요..
시험도 잘 보고 다음 주말에는 여유롭게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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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3:12
시험인데 이리 잘하는 유니 멋지다.
모범생 유니 잘하고 있으니
하루쯤 사진 안 올리셔도 도;실듯합니다.^^
유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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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6 00:04
시험기간인데 여전히 성실히 하고 있네요...유니는 ^^....
정말 성실함 대장입니다 ...
앗 그리고 유니님 이번 서울 모임에 나가시던데... 저는 아직 용기가 없어서리 계속 고민만 ㅎㅎ
안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네요 ㅎㅎㅎ... 혹 다녀오시면 잼난 이야기 많이 풀어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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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26
유니샤니님 항상 바쁘신데도 넘 잘하고 계시잖아요? 유니샤니님 모임가셔서 좋은시간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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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2-05 20:33
답댓글

20번 줄리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목표로 역사책좀 심도 있게 보고자 계획을 세웠었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었어요..반성하고 분발해야겠네요..

 

오늘의 자유글쓰기는요..마침 어제 아침 할아버지 생신이셔서..

아침 일찍 생일파티를 했거든요..

그 여운으로 저녁에 글을 썼네요..

할아버지 생신선물로 직접 뜨개질한 머플러를 선물로 드려서

기뻐하셨다는 것과..고모가 생일파티를 열어준것..

오래오래 이렇게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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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22:31
우와~그럼 줄리의 글쓰기는 실제 경험담이겠네요!
따뜬따끈한 할아버지 생신파티 후기~~^^
줄리가 직접 머플러를 뜨개질 했다는 거죠?
우리 줄리는 정말로 못하는게 없네요..^^*
할아버님이 어떤 선물보다도 기뻐하실 만해요..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맘도 따뜻한 줄리..
이번에도 멋지게 잘 해주었어..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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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2:49
할아버지께 목도리를 직접떠서 선물하는 줄리의 마음이 넘 예쁘네요~~
뜨개질 솜씨도 좋고~~ 영어도 잘하고~~ 줄리가 팔방미인 엄친딸이 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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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3-12-05 23:06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드러나네요~~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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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3:15
와~~우 직접 뜬 머플러를 선물로~~~
정말 잊혀지지 않을 멋진 생신 이셨겠어요.
줄리 또한 이 시간이 먼 훗날 멋진 추억으로 자리잡겠네요.
멋진 경험이 멋진 글을 남겼겠어요.
줄리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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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6 00:07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맘이 짠해집니다...
그러게요... 이게 정말 중요한 부분이었다는걸 새삼 느꼈네요...
줄리가... 다 컸네요.... 그 맘이 참 이뻐요...
태부인님 생신 준비때문에 많이 바쁘셨을텐데..줄리의 예쁜 마음 담긴 과제보고 힘 나셨을거 같아요!!
줄리야~~ 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운거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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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32
할아버지 행복하셨겠어요!그마음과 정성이 고마워서요. 줄리야 할아버지 올겨울 최고로 좋은선물 해드렸구나!숙제도 4장 모두 다하고 정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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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2-05 17:35
답댓글

13번 초3 아서


저도 제 책 읽은지가 언제인지....요즘은 책은 커녕 스마트폰 검색에 빠져서..우리 아들에게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말을 들었네요. 반성해야지요. 아이들 앞에선 안 해야지 하는데..(특히 카톡 ㅜㅜ) 어느새 제 손에 들려있네요. 그러니 아이들은 얼마나 중독이 심하겠어요. 반성 합니다.


요즘 아서는 웨이사이드 스쿨 책을 집듣하는데 아주 재밌게 듣네요.

글밥은 많은데 쉽고 재밌나봐요 ^^ 안 읽어 보신 분들 한 번 보여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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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17:52
저도 스맛폰을 자주 들고 있더라구요... 잠깐 잠깐 편리함 때문에 이용했던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린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참 무서운 물건입니다..스맛폰 요것이 말이죠 ㅡㅡㅋ...
저도 과하게 이용하지 않았나 반성 모드 들어갑니돠 ~~~~
아서가 요즘 웨이사이드 읽고 읽군요... 저도 이책이 엄청 고마운 책입니다...
엘린이 이책을 통해 읽기 시간이 좀 늘었거든요... 넘넘 고마울만하죠? ^^
아서는 3학년인데 자유글쓰기도 되고....과제도 별로 수정할것도 없고...
어찌하면 3학년때 요로코롬 되나요 ㅎㅎㅎ....
열심히 진행해준 멋진 아서에게 수고 했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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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18:07
귀염둥이 아서가 스마트폰 중독이라니요..에이 설마요..잠시동안만
집중한거겠지요..울 집은 아빠가 스마트폰 중독 같아요..흐흐

네이트도 웨이사이드 스쿨 들을 때 얼마나 깔깔 대며 듣던지..
디비디도 3장인가 있는데 배잡고 웃으면서 봤었어요..
아서도 웨이사이드 스쿨 디비디 안봤으면 꼭 보여주세요~

아서는 3학년이지만 내공이 장난이 아닌 듯해요..
글쓰기를 많이 해 본 솜씨입니다!!

아서야 글쓰기도 잘 하고 글씨도 어쩜저리 깔끔하게...
폭풍 칭찬 아서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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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2-05 21:43
스맛폰이 고장이라도 나면 ..혹은 다른 장소에 두고라도 오면..
왜 이리 허전하고 불안한지...
정말 중독성이 강해요~~ 반성모드로 돌아가요..

웨이사이드 스쿨 준비는 해뒀는데 얼른 읽히고 싶네요..
책 잘 읽고 있는 아서..칭찬합니다..
부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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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2-05 21:44
저희도 웨이사이드 재미있게 반복해서 들었어요.
아서 이번에도 열심히 했네요.
아서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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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2:53
엄마에게 스맛폰 중독이라고 일침을 놓는 아서가 귀엽네요^^ 저도 사실 스맛폰 관련해서는 반성해야해요..
웨이사이드는 처음 들어보는데 다른 분들 댓글도 보니 여러집에서 반응이 좋은가봐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아서가 집듣도 열심히 하고 SQR도 꼼꼼히 잘하고 있네요~~ 아서에게 칭찬 듬뿍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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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3:18
커톡 ~~~~ㅎㅎ
그렇지만 꼭 필요 할 때 쓰셨겠죠.^^
아서 즐겁게 위이사이드 스쿨 읽고 있군요.
늘 즐겁게 진행하는 아서 칭찬 팍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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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38
맞아요. 그안에 넘 재밌는게많아서 도대체 심심하지를 않으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겠구요^^
아서가 웨이사이드스쿨재밌게 읽나봐요. 겨울방학데 다시꺼내 읽어봐야겠어요^^숙제뿐아니라 책읽기도 좋아하는 아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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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15:50
답댓글

3번 초4 네이트

 

몽마르뜨언덕님 이번 주 문열어주신다고 수고 넘 많으셨어요~~^^

저도 정말 언제부터인지 아이 책에만 관심을 가지고 정작 제 책은 별로 없네요..

저도 제가 읽을 책 좀 구입해야겠어요~~^^

 

네이트 이번엔 두 장 다 달팽이가 없네요..

단어를 틀린다기 보다는 다른 전치사나 단어를 넣어서 틀렸네요..

네이트가 SQR 하면서 단어를 잘 안물어보는 편인데..

이번엔 tress 란 단어를 물어보더라구요..원래 여자의 땋은 머리란 뜻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뭔가 끈 같은 뜻으로 쓰여야 문맥에 맞을 것 같다고 해서 같이 네이버 검색해보니

유연한 어린가지,덩굴이란 뜻이 있네요..아 유연한 어린가지로 묶었나보네..그럼 말이된다고..

그러네요..기특하기도 하고..^^

 

프롬프트는 할아버지 생신 때 가사 도우미 로봇을 100번 째 선물로 드렸는데

할아버지께서 너무 나이드셔서 청소를 도와 줄 누군가가 필요했기 때문에

선물 중 로봇을 가장 맘에 들어하셨데요. 파티가 끝나고 할아버지께서 직접

시범을 보이시며 로봇이 파티가 끝난 장소를 다 청소하게 했다는 이야기네요..

 

네이트 낸쥬 돈 많~이 벌어서 엄마도 가사도우미 로봇 꼭 사줘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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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2-05 17:42
와~~~어쩜 이리 글씨체가 시원시원 한 지 읽은 제가 다 뿌듯하네요.
우리 아서도 tress 물어 보더라구요. 근데 tree를 잘못 쓴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알알떠떠님 글 보고 고개를 끄덕끄덕하네요. ㅎㅎ 네이트 덕분에 tress 제대로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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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17:45
오홋 !!!....이번 과제에 tress 가 나왔던가? 하며 다시 웍식을 보니 tress 를 trees로 읽었네요...ㅋㅋ
네이트가 저보다 훨~ 영어를 잘하는거 확실합니다 ^^~
단어 틀리지도 않고 완전 신기 신기 !!!!....
프롬프트보고 내용이 너무 알차고 글자도 무지 이뻐서리...감동이네요...
네이트가 이야기 풀어가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할아버지 생각해서 도우미로봇 선물한 이쁜 마음과... 할아버지께서 넘 맘에 들어하는 모습 표현까지 정말로 의미있는 잔치가 되었네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로봇입니다...
과학에 관심 많은 네이트가 이런 멋진 로봇 만들어 줄랑가요? ^^*
네이트!!! ~~ 낸쥬 ~~~ 엄마한테도 꼭 선물해 드려야 한데이 ~~ 도장 쾅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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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2-05 21:47
너무 너무 시원한 글씨체..항상 느끼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요..
동글동글 예쁜 글씨체..네이트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봅니다..
성격도 글씨체처럼 시원시원 동글동글할것 같아요..
저도 tress 같이 찾아봤네요..줄리도 모르는 단어 안물어보고 .
걍 지나가는것이 많아서 ..이번에는 제가 콕 집어서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그 뜻을 알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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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그네
  • |
  • 2013-12-05 21:58
어쩜^^ 네이트 글쓰기를 넘 잘 하네요.
어떻게 글쓰기를 연습했는지 궁금하네요.
네이트야!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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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2:55
자유글쓰기 넘넘 훌륭해요~~ 아이디어도 좋고~~ 글씨도 예쁘고~~ 한줄한줄 정말 손볼데가 없네요~~
제가 달팽이 동그라미 넣어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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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짱
  • |
  • 2013-12-05 23:24
와~~~
네이트는 어쩜 이리 잘 쓰죠! 비법이 있나~~~~~^^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는 글씨체~~~역시 멋집니다.
단어 몇게 틀렸다고 달팽이 없는 네이트 또한 진짜 짱입니다.^^
할아버지께 로봇 선사하는 네이트 세심함 까지 갖추었군요.^^
알알떠떠님 네이트덕에 늘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겠어요.
네이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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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6 00:50
알알떠떠님 반가워요~ 네이트글에 놀라서 입이 쩌~억 벌어졌어요. 글씨면 글씨, 내용이면 내용 어디하나 빠진데가 없네요. 어떡해하면 이리되지요? 그어려운 관계대명사 이런것은 어찌 쓰는지..책많이 읽히면 이리될까요? 정말 아이다운 순수한발상과 표현력에 쏙 빠져 읽었네요.
네이트아니면 아줌마 계속 trees로 읽을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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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2-05 12:51
답댓글

 

21번 초 3 데이빗 정신없는 엄마가 지난번과 순서 바꿔 진행하고 지난번것 올립니다^^ 엄마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 중요하죠. 저도 두 달전부터 지인들과 성악 주 1회 시작했어요. 함께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자녀들이 대학생이상이고요, 저외에 한분은 막내가 고1 이예요. 오페라, 가곡 등을 원어로 익히기도 하고, 처음 수업시작하기 전 요가배우신 분이 스트레치로 워밍업도 하고요. 처음엔 애들이 어려서 어찌 시작할까했는데, 이제는 제가 집에 돌아오면 배운 노래해보라고 하고, 연습더하라고도해요 ㅋㅋ. 저녁에 애들 아빠에게 맡기고 나가서 배우는 재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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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12:57
토마토님 넘넘 멋지세요 ~ 성악이라 !!! 캬 ~~~ ^^
무언가를 재미나게 하고 계시는 토마토님... 어떤 마음이실지 짐작이 가고... 부럽네요..^^
전 아직도 꿈을 찾아 방황하는중인가봐요 ㅋㅋ...

3학년 데이빗... sqr 절반 정도 지나왔는데 여전히 성실히 해주니 참 기특합니다 !!
내년이 더 기대되는 데이빗인걸요 ~~
수고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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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5 13:11
정말 멋지시네요.노래가 아니고 성악이라함은 ~~~아이들에게도 엄마의모습이 넘신선하게 느껴질것같아요^^정말 멋지십니다. 짝짝짝
데이빗도 숙제꼬박꼬박 참 잘해줘서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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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15:57
토마토님 정말 멋진 취미생활을 찾으셨네요..
데이빗 다루는 악기도 많을 걸로 봐서 토마토님 음악 전공하신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노래 잘 하는 사람 정말로 부럽던데..그냥 가요도 아니고 성악이라니..
부럽습니다!!^^
데이빗이 엄마 노래 연습 더 하라고 하던가요?ㅎㅎ 넘 귀엽당~
데이빗 이번 과제도 넘 잘 해 주었네..
엄마 연습할 때 녹음해서 동영상 한 번 올려주는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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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2-05 17:49
성악이라.....제가 근접할 수 없는 분야네요. 토마토님 대단하세요.~~~
저는 두 달 전부터 플릇 배우기 시작했어요.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데이빗은 시험 잘 보았나요? 애들 챙기다 보면 정신이 없더라구요. ㅎㅎ 엄마가 요리 바쁜신데 데이빗이 성실하게 따라와 주어 기특하네요. 데이빗에게 칭찬 팍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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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2-05 21:56
성악이라 ..그런 고난이도를 ..너무 멋지세요..
저희 부부의 올해계획중 하나가 악기 배우긴데요..
신랑은 클라리넷을 배우고 있고, 저는 피아노를 다시 치기 시작했답니다..
오래전에 쳤던거라..내맘대로 치는게 싫어서 선생님을 모셨는데..
아이들 시간에 맞추다 보니..엄마레슨시간 맞추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이들 앞에서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여기 저리 밀리다 보면 제 시간을 빼게 되더라구요..
이제 부터라도 조금 더 욕심 내야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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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12:27
답댓글

12번 초4 엘린..

 

몽마르뜨언덕님...^^... 두번째 방 이쁘게 열어주셨네요^^.... 꾸벅 !!!

요즘 정말 미세먼지 땜시  걱정입니다... 여기도 엄청 흐려요 ㅡㅡ...

 

엘린은 내일부터 시험인데... 딱히 공부는 안해요... 수학만 조금씩 하고 있구요..

오늘은 요며칠 고민중이던 제 이야기 좀 하려구요 ^____^

예전에  어떤뿐께서  심리에 관한 글 올리셨었는데... 그때 원숭이, 새, 뱀이랑 사막을 지나가야되면 어떻게 갈거냐고... 하는 문제요...~~   이거  예전 체 친구가 전화와서는  물어봤었거든요... 오래 생각하지 말고 지금 바로 대답하라고 하길래...

"원숭이랑은 손잡고 가고... 새는 날개 있으니 날아오라하고...뱀은..뭐~~ 지 알아서 기어오겠지 ㅎㅎ"  라고 했더니  친구가  뒤로 넘어가면서 "너... 돈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ㅋㅋ"  난리를 ㅎㅎㅎ

여기서 새가 자식이잖아요..(원숭이는 신랑..뱀은 돈 ㅎㅎ).

제 맘이 요즘 이러합니다...

아이가 커 갈수록 더 많은 자유를 주고 싶고... 그 안에서 자신이 결정해서 선택할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아이마다 그 시기가 다르겠지만... 엘린은 그때가  지금인거 같네요...

요즘 애들 좌절을 경험할 기회가 많지 않은듯 합니다... 엘린도 여기 시골이다 보니  많은 경쟁에 내몰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지냅니다... 최근에 겪은 실패나 좌절이 무얼까 생각해보니... 학교서 피구 대회 나갔는데  예선 통과 못했던거.... 이거 하나더군요...  시험 점수에서는 제가 점수 타령을 하지 않으니 좌절 절대 하지 않구요... 그래서 이제 엘린 손에 넘기려 합니다....  제가  괜찮다고 하는거 말고...엘린 스스로 결정해서  계획세워서 해보고 수정해보고 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에 대해 알아가라구요... 첨이니 약간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까 지켜보려구요...

이제껏 시험 공부를 따로 하지 않은것은 그냥 아직은  공부라는것 보다는  기본 바탕의 힘을 길러주고싶었어요... 공부를 그냥 잘하는 애들도 있어요... 제 주변에는 참 많아요 ㅎㅎ.. 근데 제 아이는 예외라는 ~

그럼 어떡할것인가...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더 해보는것 한가지에 도전해 보는것에 힘쓰고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것에는 여유를 많이 줘야하지요...

어렸을때 예를 한가지 들면  게임에 지는걸 넘 싫어해서 이것땜시 신경을 좀 썼어요...

지금 엘린의 경우...이게 수학입니다...

수학을 왜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점수 잘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 키우는 거라고... 그리고  좀 힘들지만 노력이라는걸 해보는거라구요...

근데 수학에 관심이 많지 않은 엘린은 수학을 힘들어해요...(심화 절대 안풉니다...) 

그러니깐  좀 생각해야될 문제가 있음  문제 읽고는  돌아서서  모르겠어~~ 라고 대답하거든요..

이사오고  이 부분에 신경을 썼어요...  아주 조금씩 좋아지려고 하고.. 앞으로 더 좋아지겠죠 ^^

수학 점수가 올랐다는게 아니라  생각이라는걸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금욜 시험이 있는데.. 이게  충청남도 평가라서  학교 순위가 나오는지 어떤지 요즘 매일같이 수학 숙제가 나와요... 숙제니 안해갈수도 없더군요... 평소에는 안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많은 과제가 나오니 무척 힘이 들더라구요...  과제하다가 울기도 하고... 어제는 다행히 좀 쉬웠는지 웃으면서 끝냈어요...

이런 시간 동안 엘린에게 격려뿐 아니라 제 감정에 못이겨 가끔 화낸적도 있구요.. 짜증낸적도 있답니다..

저도 이런 과정 거치면서 함께 성장하는거 같아요...

갑자기 이런 이야기 드리는 이유도... 우리 아이들 많은 부분을 잘하려고 하면 힘들어요...

잘 살펴보시고  힘들어하는  사소한 한가지에  칭찬 격려 해주시면 이게  다른 것에까지 힘이 뻗어 나가게 될거예요..첨 부터 넘 거창한 목표를 두시면 절대 해낼수 없답니다... 아이와 부모 둘다 지쳐요....

.힘들어 한다는 부분이 바로 좌절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이때 위로와 격려해주시면 좌절을 견디는 힘을 갖게해줘요...아이 스스로도 힘든 부분에 대해 노력했다는것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을 느낄거예요.... 이게 바로..!!!   성공의 경험이 될수도 있답니다 

.평소에 잘하는 부분 칭찬  듬뿍 해주시구요...   

힘들지만 참고 노력해 보는 이거 좀더 연습하게 되면 애들 긴 인생에서  큰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근데 정말  이건 반드시 꼬!! 옥!!!   지금은  한가지 라는거.. 엘린은 현재 이게 수학이지만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셔야 된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그리고 넘 어린 친구들에게 수학을 좌절 견디는 힘으로 쓰시면 안되시옵니다 ~~ ^^ . .. 한계단씩 천천히 하자구요~~ ^^* ...

힘든 부분이라는거 잊지 마시구요..!!! 시간 오래 걸리긴 하더군요... 저도 2년 넘게 걸렸는데 아직도 진행중인거 보면요... 

우리 애들에게 멋진 날개 선물 어떠세요~~ ^^;;;;;

 

 

많은 글들중   다른 사람이 봤을땐 별로  대수롭지 않은 글이고 내용일지라도...

저한테는 꼭 필요했던  부분인적이 있었어요..

그러니 댓글속의 다양한 의견들 하나하나 정말 소중하더라구요... 어떤 부분이 나에게 힘이 될지 모르니깐요...

그런 마음으로 이런 글 올렸네요... 혹 한분에게라도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드렸다면 저는 좋네요 ^^

 

으흐흐... 엘린 과제 이야기 해야되는데 그쵸? ㅋㅋ

두번째 과제 단어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ㅋㅋ.... 수정도 많이 많이 해야되었구요...

프롬프트는 할어바지 생신을 위해 클래식음악을 준비했구요... 선물로는 멋진 책을 드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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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2-05 12:45
언제나 엘린에게 다정하고, 따뜻하게 배려해주시는 엄마가 곁에 계셔서 엘린은 행복하겠어요. 저도 다시 한번 반성해보네요. 아이가 힘들어하는게 있을거라고는 별로 생각안했거든요. 참고로 데이빗은 싫은 건 확실히 표현하는 편이라서요. 어떤 때는 뭘하라고 하면 10년이 가도, 100년이 가도 절대 안한다며, 왜 해야하냐고해요ㅋㅋ 엘린은 글쓰기 생각도 창의적으로 잘하고 있네요~엄마가 잘 이끌어주셔서 잘 성장하고 있는 엘린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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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5 13:24
참이뽀님 덕분에 sqr6기가 너무나도 따뜻한공간이 되고 있어요 아시죠? ^^아이가sqr로 쓰기공부를 하고있다면 전 어떤육아책보다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네요. 참이뽀님 글 읽다보면 나는 ....내아이에게 어떤 엄마인가? 생각하게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엘린은 분명 엄마의 믿음속에서 훌륭히 잘자라고 있는거같아요.숙제도 넘 성실히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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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16:09
ㅎㅎ
참이뽀님..전 원숭이는 손 잡고 새는 어깨에 올리고 뱀은 자루에 넣어 가지고 간다..
라고 대답했었는데요..이렇게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다가 이어지는 글에..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요..저도 네이트의 힘든 부분을 잘 헤아리고 있는지..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구요..네이트가 어릴 때는 좀 힘들어도 엄마가 원하는 것 같으면 내색없이 하고 했는데
요즘은 사춘기가 오려는지 싫으면 싫다..힘들면 힘들다..라고 얘기 해주어서 오히려 저는 맘이
편하도 고맙더라구요..오늘도 학교 다녀왔는데 축구해서 너무 힘들다고 쉬고 싶다길래..
학교 다녀온 이후로 침대에서 책읽으며 계속 뒹굴대고 있네요..^^;
참이뽀님 말씀대로 네이트 잘하는 부분은 더 많이 칭찬해주고 힘들어할 때 더 많은 위로와
격려해줘야겠어요!

정말로 참이뽀님이 없는 우리 6기는 상상할 수가 없어요..
항상 따뜻한 온기를 간직한 우리 참이뽀님..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답니다..

엘린 글쓰기 한 거 보면 정말로 소녀가 상상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면이 풍부해서 너무 좋아요..
네이트는 뭔가 글이 건조한 느낌이 든다는..^^;

엘린 글쓰기 너무 잘~했다..
그 파티에 가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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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2-05 19:27
참이뽀님은 마음이 참 이쁘신거 같아요. 글 읽으면 저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네요^^
sqr 아이들은 어쩜 요렇게 잘 하는지...다들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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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2-05 22:17
참이뽀님의 마음이 여기 까지 전해지는거 같아요.
줄리가 엘린처럼 행동했을때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지나갔나 그때를 회상해 봅니다.
많이 여유롭지 않았던거 같아요..반성모드로 돌아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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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3-12-05 23:02
항상 정성스런 댓글을 보면서 참이뽀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었는데..역시 자신의 아이에 관해서도 참 많이 고민하고 아이편에 서려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시군요^^
엘린의 글솜씨도 엄마에게 물려받았나봐요~~
엘린 오늘도 열심히 잘했고~~ 자유쓰기도 재미있게 잘했네~~ 다음편도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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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12-05 12:12
답댓글

24번 앨리스

 

몽마르뜨언덕님 대문 감사해요...

우리집도 벌써 12시인데도 아직 창밖으로 옅은 안개가 있네요.

저도 몇년째 아이들이랑 씨름하다보니 제자신을 찾고 싶다는 님의 말이 격하게 다가오네요^^

 

앨리스 이번주엔 한꺼번에 올려요;;

이번 웍싯은 쫌 쉬운지(제가 보기엔 매번 난이도엔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금방 외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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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3-12-05 12:40
앨리스 세장씩 모두 참 잘해줬네요. 외우는게 이제 점점더 수월해지나봐요~엄마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거 중요하죠. 그게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힘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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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05 12:41
캘리님... 저도 요즘 저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네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생기구요...
저도 내년이면 40이 넘어가니 더한거 봅니다 ㅋㅋ

앨리스 이번 과제 왜이리 깨끗합니까^^;;;
이야~~ 문장도 쉽게 외우고.... 쓰기도 넘 멋지게 해내고 내공이 보통이 넘습니다 ...~~
넘넘 수고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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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05 13:29
앨리스가 쉽게느끼다니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나봐요^^ 숙제두개 다 잘해줬군요. 100점 만점에 20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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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3-12-05 16:15
캘리님..정말로 제 자신을 찾고 싶네요..
네이트 어여 빨리 군대 보내고 싶어요..흐흐흐

앨리스 정말로 과제들이 넘 완벽하네요..
넘 깔끔~~!! 앨리스 이렇게 멋지게 해내다니
폭풍칭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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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12-05 19:31
앨리스는 어쩜...쉽다는 말 저도 듣고 싶어용~~
틀린 것도 거의 없고 깔끔하게 잘 썼네요^^ 앨리스 과제 하느라 고생 많았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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