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Olivia
늦었습니다. ^^

15번 다니카 늦었지만...


7번 초4 유나입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25번 초3 kevin
이번주는 계속 시험이 있었던 관계로 날짜를 맞추진 못하고 늦게 올립니다.
우선 먼저 마무리한 23번 미션 올리고 내일 24번 올리도록 할께요^^
<#23>


<#24>


27번 초3 은이
이번엔 그냥그냥 쉽게 했는듯 합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의욕이 있는 듯 혼자 해보겠다고 하네요. 기특합니다. 펀으로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못올려요.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잘 올라가 던 사진이 이상하게 글만 남고 사진이 올라가지 않네요.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30번 초3 로즈 이번에도 4줄만 저랑 같이 외웠어요. 이번주도 그럴것 같네여. 시험끝나면 다시 열심히 하는걸로....^^
33번 초4 min
민이 몸이 많이 힘들었는지 이틀 연속 잠을 계속 자서 24번은 못했어요~
오늘아침 자기 sqr못해서 쫓겨나는거 아니냐며 걱정을 태산같이 하고 학교에 갔네요~
저번 화요일꺼만 여기올릴께요~ 저도 아팠더니 정신이 없네요~ㅡ..ㅡ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4번 4학년 cho

2번 초5 테리
몽마르뜨님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항상 읽게 되는책이 육아서적인거 같네요.
관심사가 그 부분이여서 그렇겠죠..ㅎㅎ 요즘은 [이미애님의 엄마주도학습]이란 책을 읽고 있네요.
'학습의 중심에 반드시 엄마가 있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한다.' 라는~~중심 내용인것 같아요. 아직 다 읽지 않아서 .... 이정도만 파악했네요.ㅋㅋ
우리 sqr팀 맘들은 모두들 잘 하고 계신것 같아요.^^
테리는 다음주 시험이라 아직 바쁩니다.
수학 공부 좀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 오늘은 베껴쓰기로 했어요.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ㅋㅋ 인심 썼죠.^^


18번 초3 테드 몽마르뜨언덕님.. 문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테드 책 사주는건 인색하지 않은데..제 책은 거의 도서관을 이용하게되네요.. 테드 안과검진갔을때 같이 검사받았는데..노안이라네요..ㅠ 겨우(?) 40밖에 안됐는데...^^;;;; 저는 오늘저녁 대학로에서 공연약속있어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유쾌한 연극한편보고 왔네요.. 엄마엄마 없는동안... 아빠랑 하라고 했더니만..ㅠ 외운것도 쓴것도 다~~에혀...한숨이 절로나오네요.. 엄마없어도 알아서 잘하리라 믿었건만...^^;;; 아직 멀었나보네요...
11번 초4 남Sunshine
숙제를 먼저해놓고 쉬어야하는데 한참놀고 책좀읽고 밥먹고 맨마지막까지 미뤄뒀다가 하니 맨날 늦네요^^
1시간안에 했으면 좋겠는데 그시간을 너무 훌쩍 넘겨버리니 다른거하지를 못해요.그래서 수학은 항상 미뤄져요.아이고 자꾸칭찬해줘야하는데 또 푸념만하고 말았네요.뚝!

22번 초5 Gloria
저도 책읽을 시간이 많이 나질 않네요. 전 한권을 끝까지 본 게 언제인가 싶어요.
목차에서 읽어 보고 싶은 부분만 읽고, 항상 마음에만 한바구니 담아 놓고 있어요.
올 겨울방학은 책과 함께 하고 싶어서, 이것 저것 욕심내지 않으려고 해요.
글로리아는 혼자서 사과 요약정리해서 시험봤어요.
수학에서만 실수가 좀 있어서 아깝지만 칭찬 많이 해줬어요.^^;;
생각보다 선전했는데, 안타까운 맘을 숨기기가 쉽지 않네요.
왜 이리 칭찬에 인색한 엄마가 되었는지......
돌아서면 후회되는데... 참, 감정과 이성의 분리 ㅎㅎ
요즘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많이 나눠요.
아직 나눈다기 보다는 일방적인 제 얘기가 많겠지만,
주변을 살피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데, 아직 어리기만 해서...
저도 청소년과의 원활한 대화법 이런 강좌를 들어야하나??
딸과의 대화가 어렵다고 느껴져요...ㅠ.ㅠ
영어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인데, sqr하면서 부담을 느끼는 것인지
한숨 쉬는 버릇이 늘었어요. 암기하고 쓰게 하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6기 여러분들도 힘내서 화이팅! 꼭 완주의 기쁨을 같이 나눠요.



10번 / 초4 / Laura
닉네임이 너무 이쁘신 몽마르뜨언덕님~
저는 올해 제 책 좀 읽었어요. 얼마나 신이 나던지요 ^^
[100일 33권 독서] 이런 거 시도해봤거든요.
완성했다 싶어 돌아보니...
네살박이 막내한테 책 한 번 읽어 줄 겨를도 없이...
아이들 과제 봐줄 시간 없이...
너무 바빴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엄마의 모습이 그래도 가장 든든한 것 같아요~~

31번 초4 패트릭
몽마르뜨언덕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책장에 아들 책만 있네요.
이번 겨울 방학 저도 먼지낀 지식의 문 열어야겠어요.^^
패트릭은 어제 끊어 읽으며 외우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외워 쓰기 했네요.
외워 쓰면서 단어 살짝 본 것이 있다고 달팽이 대신 동그라미만 했네요.
prompt 아직 쓰기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해보겠다는 패트릭~~
않하겠다고 하지 않아 어찌나 대견한지 틀린 부분 체크 하지 않고
멋진 아들이라 칭찬 마구 해 주었네요.
할머니에게 맛있는 뷔페를 대접하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정원에 분수가 있는
멋진 집을 선물로 장만하여 이사를 해드린다고 하는 내용이네요.


9번 초4 Tina
어제오늘하는데 이번에는 오늘 하루에 다 해야해서 1번 외워서 쓰기 했구요.
자유글쓰기는 평소와 비슷하게 선물과 카드를 준비하고 맛있는 음식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했네요.
Tina에게 칭찬을 많이 해줬어야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많이 많이 미안하네요.

8번 데이비드
#23과 #24 입니다.

화욜, 목욜 제가 숙튀를 하고 있어요..
죄송해요. 쑥맘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흑흑
20번 줄리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목표로 역사책좀 심도 있게 보고자 계획을 세웠었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었어요..반성하고 분발해야겠네요..
오늘의 자유글쓰기는요..마침 어제 아침 할아버지 생신이셔서..
아침 일찍 생일파티를 했거든요..
그 여운으로 저녁에 글을 썼네요..
할아버지 생신선물로 직접 뜨개질한 머플러를 선물로 드려서
기뻐하셨다는 것과..고모가 생일파티를 열어준것..
오래오래 이렇게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어요..

13번 초3 아서
저도 제 책 읽은지가 언제인지....요즘은 책은 커녕 스마트폰 검색에 빠져서..우리 아들에게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말을 들었네요. 반성해야지요. 아이들 앞에선 안 해야지 하는데..(특히 카톡 ㅜㅜ) 어느새 제 손에 들려있네요. 그러니 아이들은 얼마나 중독이 심하겠어요. 반성 합니다.
요즘 아서는 웨이사이드 스쿨 책을 집듣하는데 아주 재밌게 듣네요.
글밥은 많은데 쉽고 재밌나봐요 ^^ 안 읽어 보신 분들 한 번 보여줘 보세요.^^*

3번 초4 네이트
몽마르뜨언덕님 이번 주 문열어주신다고 수고 넘 많으셨어요~~^^
저도 정말 언제부터인지 아이 책에만 관심을 가지고 정작 제 책은 별로 없네요..
저도 제가 읽을 책 좀 구입해야겠어요~~^^
네이트 이번엔 두 장 다 달팽이가 없네요..
단어를 틀린다기 보다는 다른 전치사나 단어를 넣어서 틀렸네요..
네이트가 SQR 하면서 단어를 잘 안물어보는 편인데..
이번엔 tress 란 단어를 물어보더라구요..원래 여자의 땋은 머리란 뜻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뭔가 끈 같은 뜻으로 쓰여야 문맥에 맞을 것 같다고 해서 같이 네이버 검색해보니
유연한 어린가지,덩굴이란 뜻이 있네요..아 유연한 어린가지로 묶었나보네..그럼 말이된다고..
그러네요..기특하기도 하고..^^
프롬프트는 할아버지 생신 때 가사 도우미 로봇을 100번 째 선물로 드렸는데
할아버지께서 너무 나이드셔서 청소를 도와 줄 누군가가 필요했기 때문에
선물 중 로봇을 가장 맘에 들어하셨데요. 파티가 끝나고 할아버지께서 직접
시범을 보이시며 로봇이 파티가 끝난 장소를 다 청소하게 했다는 이야기네요..
네이트 낸쥬 돈 많~이 벌어서 엄마도 가사도우미 로봇 꼭 사줘래이~~~^^



21번 초 3 데이빗 정신없는 엄마가 지난번과 순서 바꿔 진행하고 지난번것 올립니다^^ 엄마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 중요하죠. 저도 두 달전부터 지인들과 성악 주 1회 시작했어요. 함께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자녀들이 대학생이상이고요, 저외에 한분은 막내가 고1 이예요. 오페라, 가곡 등을 원어로 익히기도 하고, 처음 수업시작하기 전 요가배우신 분이 스트레치로 워밍업도 하고요. 처음엔 애들이 어려서 어찌 시작할까했는데, 이제는 제가 집에 돌아오면 배운 노래해보라고 하고, 연습더하라고도해요 ㅋㅋ. 저녁에 애들 아빠에게 맡기고 나가서 배우는 재미 좋더라고요.
12번 초4 엘린..
몽마르뜨언덕님...^^... 두번째 방 이쁘게 열어주셨네요^^.... 꾸벅 !!!
요즘 정말 미세먼지 땜시 걱정입니다... 여기도 엄청 흐려요 ㅡㅡ...
엘린은 내일부터 시험인데... 딱히 공부는 안해요... 수학만 조금씩 하고 있구요..
오늘은 요며칠 고민중이던 제 이야기 좀 하려구요 ^____^
예전에 어떤뿐께서 심리에 관한 글 올리셨었는데... 그때 원숭이, 새, 뱀이랑 사막을 지나가야되면 어떻게 갈거냐고... 하는 문제요...~~ 이거 예전 체 친구가 전화와서는 물어봤었거든요... 오래 생각하지 말고 지금 바로 대답하라고 하길래...
"원숭이랑은 손잡고 가고... 새는 날개 있으니 날아오라하고...뱀은..뭐~~ 지 알아서 기어오겠지 ㅎㅎ" 라고 했더니 친구가 뒤로 넘어가면서 "너... 돈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ㅋㅋ" 난리를 ㅎㅎㅎ
여기서 새가 자식이잖아요..(원숭이는 신랑..뱀은 돈 ㅎㅎ).
제 맘이 요즘 이러합니다...
아이가 커 갈수록 더 많은 자유를 주고 싶고... 그 안에서 자신이 결정해서 선택할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아이마다 그 시기가 다르겠지만... 엘린은 그때가 지금인거 같네요...
요즘 애들 좌절을 경험할 기회가 많지 않은듯 합니다... 엘린도 여기 시골이다 보니 많은 경쟁에 내몰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지냅니다... 최근에 겪은 실패나 좌절이 무얼까 생각해보니... 학교서 피구 대회 나갔는데 예선 통과 못했던거.... 이거 하나더군요... 시험 점수에서는 제가 점수 타령을 하지 않으니 좌절 절대 하지 않구요... 그래서 이제 엘린 손에 넘기려 합니다.... 제가 괜찮다고 하는거 말고...엘린 스스로 결정해서 계획세워서 해보고 수정해보고 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에 대해 알아가라구요... 첨이니 약간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까 지켜보려구요...
이제껏 시험 공부를 따로 하지 않은것은 그냥 아직은 공부라는것 보다는 기본 바탕의 힘을 길러주고싶었어요... 공부를 그냥 잘하는 애들도 있어요... 제 주변에는 참 많아요 ㅎㅎ.. 근데 제 아이는 예외라는 ~
그럼 어떡할것인가...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더 해보는것 한가지에 도전해 보는것에 힘쓰고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것에는 여유를 많이 줘야하지요...
어렸을때 예를 한가지 들면 게임에 지는걸 넘 싫어해서 이것땜시 신경을 좀 썼어요...
지금 엘린의 경우...이게 수학입니다...
수학을 왜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점수 잘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 키우는 거라고... 그리고 좀 힘들지만 노력이라는걸 해보는거라구요...
근데 수학에 관심이 많지 않은 엘린은 수학을 힘들어해요...(심화 절대 안풉니다...)
그러니깐 좀 생각해야될 문제가 있음 문제 읽고는 돌아서서 모르겠어~~ 라고 대답하거든요..
이사오고 이 부분에 신경을 썼어요... 아주 조금씩 좋아지려고 하고.. 앞으로 더 좋아지겠죠 ^^
수학 점수가 올랐다는게 아니라 생각이라는걸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금욜 시험이 있는데.. 이게 충청남도 평가라서 학교 순위가 나오는지 어떤지 요즘 매일같이 수학 숙제가 나와요... 숙제니 안해갈수도 없더군요... 평소에는 안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많은 과제가 나오니 무척 힘이 들더라구요... 과제하다가 울기도 하고... 어제는 다행히 좀 쉬웠는지 웃으면서 끝냈어요...
이런 시간 동안 엘린에게 격려뿐 아니라 제 감정에 못이겨 가끔 화낸적도 있구요.. 짜증낸적도 있답니다..
저도 이런 과정 거치면서 함께 성장하는거 같아요...
갑자기 이런 이야기 드리는 이유도... 우리 아이들 많은 부분을 잘하려고 하면 힘들어요...
잘 살펴보시고 힘들어하는 사소한 한가지에 칭찬 격려 해주시면 이게 다른 것에까지 힘이 뻗어 나가게 될거예요..첨 부터 넘 거창한 목표를 두시면 절대 해낼수 없답니다... 아이와 부모 둘다 지쳐요....
.힘들어 한다는 부분이 바로 좌절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이때 위로와 격려해주시면 좌절을 견디는 힘을 갖게해줘요...아이 스스로도 힘든 부분에 대해 노력했다는것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을 느낄거예요.... 이게 바로..!!! 성공의 경험이 될수도 있답니다
.평소에 잘하는 부분 칭찬 듬뿍 해주시구요...
힘들지만 참고 노력해 보는 이거 좀더 연습하게 되면 애들 긴 인생에서 큰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근데 정말 이건 반드시 꼬!! 옥!!! 지금은 한가지 라는거.. 엘린은 현재 이게 수학이지만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셔야 된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그리고 넘 어린 친구들에게 수학을 좌절 견디는 힘으로 쓰시면 안되시옵니다 ~~ ^^ . .. 한계단씩 천천히 하자구요~~ ^^* ...
힘든 부분이라는거 잊지 마시구요..!!! 시간 오래 걸리긴 하더군요... 저도 2년 넘게 걸렸는데 아직도 진행중인거 보면요...
우리 애들에게 멋진 날개 선물 어떠세요~~ ^^;;;;;
많은 글들중 다른 사람이 봤을땐 별로 대수롭지 않은 글이고 내용일지라도...
저한테는 꼭 필요했던 부분인적이 있었어요..
그러니 댓글속의 다양한 의견들 하나하나 정말 소중하더라구요... 어떤 부분이 나에게 힘이 될지 모르니깐요...
그런 마음으로 이런 글 올렸네요... 혹 한분에게라도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드렸다면 저는 좋네요 ^^
으흐흐... 엘린 과제 이야기 해야되는데 그쵸? ㅋㅋ
두번째 과제 단어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ㅋㅋ.... 수정도 많이 많이 해야되었구요...
프롬프트는 할어바지 생신을 위해 클래식음악을 준비했구요... 선물로는 멋진 책을 드렸네요 ..^^...

24번 앨리스
몽마르뜨언덕님 대문 감사해요...
우리집도 벌써 12시인데도 아직 창밖으로 옅은 안개가 있네요.
저도 몇년째 아이들이랑 씨름하다보니 제자신을 찾고 싶다는 님의 말이 격하게 다가오네요^^
앨리스 이번주엔 한꺼번에 올려요;;
이번 웍싯은 쫌 쉬운지(제가 보기엔 매번 난이도엔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금방 외우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