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글쓴 소심맘입니다. 제 글에 놀라시지 않았을까 살짝 걱정되는데
가은맘님 말씀 백번 이해합니다. 길게 답글 달아주셨는데 저도 혹시 오해가 있을까봐 말씀 드릴께요.
저는 게을러서 런투리드 전집 사서 몇달 보고 중고로 팔아버렸습니다.
제가 도저히 못해주겠더라구요. 넘 게을러서리...
순저히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좋은 영어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요즘 좀 뜸하게 올라온듯하여
목마름에 글 올렸습니다.
얼마전에 가은맘님(제겐 유명인사 같으심)이 추천하신 모리스 센닥의mr. rabbit and lovely present 나 tell me something happy 둘다 구입해서 봤답니다. 둘다 넘 좋았고 mr. rabbit 책은 정말 아름답더군요.
이런 글을 더 보고 싶은 맘에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