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스티븐
#112
올립니다.
제가 목/금 출장을 다녀오는바람에 약간 리듬이 끊겨서 웍싯을 늦게 올리게 됩니다..
늦게 올리더라고 이렇게 해야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자극이 되는것 같아서...
늦었지만 올립니다.
첫번째 보다는 두번째 좀 쉽게 웍싯 마쳤구요.사실 마지막 챕터까지 다 읽었고 반복도 했는데,, 마지막 웍싯은 아직 못했네요. 내일도 제가 출장이긴한데,, 할수 있는데 까지 해놓으라고 해야겠어요.. 늦더라도 올립니다!!!!
다음 Dazzling Dragon이야기를 기대하고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려구요.

초4 / Laura
오늘 챕터 3 워크시트 올립니다~
1년 전에 비해 책 읽는 솜씨가 많이 좋아졌음을 느꼈어요.
스스로도 좀 재미를 느끼는 듯 하였습니다.
저도 이제 숨이 좀 골라지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Alice입니다.
매일 한 챕터씩 워크싯하고 있어요.
저도 단어가 너무 아깝지만 흘려 보냅니다. ㅠㅠ 언젠가 쌓이면 자기 것이 되겠지요. 이리 믿고 있습니다.
스토리 파악은 되지만 세부적이 변화는 힘들어 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3 샐리
#111 숙제 올립니다.
기말 고사가 수욜에 끝나서 열심히 따라 붙는 중입니다.
주말에 남은 웍싯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
박사님 아래쪽에 요약해주신 문법 용어도 꼼꼼히 살피고 나름 열심히 해주었네요.
정말 박사님의 정성이 물씬 느껴지는 명품 웍싯이네요.^^

초2 트루쓰
#112
책에 나온 단어들은 그냥 한번 휙하고 읽고만 지나치기엔 넘 아까운것 같아요.
그렇다고 따로 외우기를 시킬수도 없고...
한권 끝낼때마다 그래도 뭔가 머릿속에 남는 것들이 있길 그냥 저혼자 바래봅니다.
트루쓰는 주요어휘 들어있는 문장찾아쓰기를 요상한데다(voca있는 웍싯) 해놨네요.
어째 칸이 넘 비좁다 했어요.
다시 하라고하면 싫어할것 같아 그냥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 입니다.
처음이라 가볍게 살살 해나갈려고요...
대충의 이야기 유추해내는 아들녀석 대견해서...모든것 용서합니다.ㅋㅋ
왠지 이책이 좋아요..
저 어릴적 꿈꾸던 상상하던 소망하던 ...이야기에다가
또래이야기가 공감도 가고
어릴적 친구들도 생각나고...
공부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ㅋㅋ
아들녀석
시디듣고 눈으로 따라 가기.
어휘 알아보고 문장의미 파악해보기...
이렇게 해보고 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초1/Alice
#112
맞아요! 처음이 어렵지 어휘에 익숙해지면 다음 책은 훨씬 수월하리라 생각해요.
이번 수요일 워크싯을 하면서 좀 꾀를 부리고 자신에게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때론 힘든 날도, 때론 좀 수월한 날도 있으니 잘 다독여가면서 할게요.
워크싯의 패턴에 익숙해지면 좀 나아지겠죠?




처음 인사 드려요.
쑥쑥을 보면서 아이를 키웠지만 눈팅만 하고 따라한 건 아무것도 없는 게으른맘이에요.
쓰기가 전혀 안되서 그 때 글 올린적 있는데 앤님께서 친절히 답해주셔서 매일은 못하지만 베껴쓰기,일기적기 한지 2달쯤 되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워낙 손에 힘이 없는 아이라 이번 숙제한다고 적는 자체를 힘들어해서 칭찬 엄청해줬어요.
생각보다는 아는 단어가 많아 놀랬어요^^*
초1여아 liana(리아나)구요.
아직은 책 읽는 것 보단 cd듣는걸 더 좋아라 한답니다.
이렇게 숙제하다 보면 쓰기가 많이 늘겠죠^^*
매직레인보우가 더 잼 있다며 타아라는 시큰둥했었는데 이번 숙제하고서는 책 다 빌려줘~하네요.
신기합니다.
폰으로 내용수정하다 사진이 날라가버려 다시 올려요^^*
수요일 chapter3
목요일 chapter4로 진행하고
한번 듣고 단어 정리. 한번 읽고 문제 풀기
다음날 전날 단어 뜻 확인!


chapter3
티아라클럽은
한문장이 5줄 넘는 것이 있어서 문장을 한눈에 보는.. 직역하지 않고
뭐..느낌으로.. 이런 문장이 많은거 같습니다
책을 많이 봐야할거 같아여
단어 정리는 문장을 함께 익히니 쉽게 외우는거 같구여
담날 모르는 단어는 빨간펜으로 체크


chapter4
너무 좋아여..
오랜만에 워크지를 들이 대서 그런지.



티아라 클럽 공주들만 잔뜩 그려놨다는
이런 그림 그리는게 유라 스타일이죠~~
처음으로 답글으 달다니....이런 영광이....
제가 아이랑 챕터북 진행하다보니,,,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지 못해 숙제 제출을 미루다라 ^^;
아이가 책 내용을 듣고 이해하고 어휘를 파악하는 것은 무리없이 하는 것 같은데, 단어와 문장을 써 보는 것을 힘들어해요.. 이제 초2 남아인데,, 쓰기가 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첫날 박사님이 주신대로 해보니까 아이가 힘들어하고 너무 진을 빼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해서는 길게 갈 수 없을 것 같아,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고 박사님이 주신 웍식과 함께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1. cd듣기
2. 박사님 주신 빈칸 웍식의 단어를 책에 찾아 해당 문장을 줄을 긋는다. ----->> 문장을 써야 하나 좀 무리가 있어서.
3. 그리고 해당 문장을 읽고 한글로 엄마에게 해석해준다.
4. 박사님이 주신 웍싯에 해당 단어를 1-2번 적어본다.
5. 웍식의 주관식 문제들 있죠? 책에 대한 내용 파악부터 생각 물어보기 등에 대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질문을 소리내어 읽고 스스로 답하게 한다. 물론 잘 모르면서 책을 찾아보면서 말해도 되구요.....
이렇게 하는 것이 잘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박사님 말씀대로 책을 즐겁게 읽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보니,,,,, 암튼,,저는 부족한 저희 아이 수준을 고려해서 이렇게 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