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켈리
늦어서 죄송합니다~
일단 숙제만 올릴게요^^;;;




6번 새라..... 에고고 막차타고 올리네요...-.- 새라 화욜날 시험이라 지난주 어영부영 못하고 기말보고 어제 오늘 후딱하더니만이리도 엉성하게 할줄이야....-.- 요새 워낙 노는것에 빠져서 시간이 없긴하지만요..... 이제 좀 집에 잡아둬야 할까봅니다....@@ 다른친구들꺼보고 반성하고 가요..^^;; 늘 모범이신 세아이와님네 보면서 더더 열심히 해야겠단생각이 드네요...^---^
18번 tina
드디어 신문구독했어요.
아직 신문 받아보지 못해서 홈페이지 한번 훝어보고 맘에 드는 기사 골라 2개 진행했습니다.
홈페이지 중에서 퍼즐학습을 아주 즐거워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조금씩 더 잘~ 활용하도록 하려구요.

7번샐리
깜빡 잠들려다 막차타려고 다시 일어났어요 ㅎ^^;
다른 챕터북들 공부에 적응하느라 샐리는 이번주 신문기사 2꼭지 했답니다.
1.위대한 게티 박물관이야기(석유재벌 폴게티의 유언으로 만들어져 럭셔리하지만 입장료가 공짜라네요)
2.세와님과 같은 기사 야광아이스크림(너무비싸서 웬만해서는 못먹을 것같다는...)



4번 앤지
화욜에 시험이 끝났어요. 신문을 더 할것처럼 하더니 결국 하기 싫은지 1장만 식탁에 얹어 놓고
자고 있네요.ㅜㅜ 방학하면 여유가 있어 좀더 열심히 할라나요?
이번 기사는 저도 흥미롭게 같이 보았어요. 한번 먹어보고 싶긴한데 가격이 한개에24만원 ㅎㄷㄷ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번 주에는 기사를 4개나 한 스카이 짱입니다~~^^
애니도 이렇게 착실하게 하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소피아는 기사 3개 진행했는데 여전히 단어는 부실하게 하네요...
그냥 대충 찾고 아직 품사가 뭔지 몰라서 동사인지 명사인지 부사인지 상관없이 맨 앞에 나온 뜻 쓰고...ㅋ
그레이스는 당분간 한 주에 기사 1개만 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이번 주에 제가 바빠서 인터넷을 못보여줬더니 듣고 읽기는 못했네요.
방학하면 좀 더 차분히 해봐야겠어요~~
날씨가 넘 추워지는데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14번 린
세아이와님 스카이와의 신문활용법 소개해 주시는데 어쩜 ...꼼꼼히 잘챙기실까
이젠 익숙할때도 된듯한데 ㅋㅋ 보면볼수록 놀라게 되네요..
주말이라 어디 다녀오기라두 하믄 그 날 하루는 후~~~딱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신문방의 에이스 스카이와 애니 참 잘했어요....^^
저희집에 컴터가 며칠 고장이 났었어요.. 사진두 안올라가고 신랑이 교육갔다와서 컴터세팅 다시 해주니
사진 올리기두 잘되고 너무 좋네요..
컴터 안돼니 얼마나 갑갑하던지...
저희두 지난주 기사 3가지 낼 셤이라 난이도 관계없이 골라두 된다고 했더니 쉬운기사
3가지로 골랐네요..
.야광아이스크림 가격이 너무 비싸서 놀랬지만 꼮 먹어보고 싶다고 하고
치과치료는 막상하면 아푸진 않는데 소음들이 너무 무섭긴 하다네요..
유기견 기사를 보고는 자기두 한마리 기르고 싶다길래 헉 저 너무 놀랬네요 히히



15번 새라
오늘 첫눈이 온건가요? 맘이 설레더라구요..
큰아이 기말고사 둘째날..하루를 남겨두고 아들녀석과 눈온다며,,두손꼭잡고 한참을 걸었네요..
사춘기로 서로 불편한맘을 뒤로 하고 오늘은 꽤 멋있어보이더군요..ㅋㅋ.. 첫눈의 힘이겠죠!!!
새라도 어제 기말고사를 치루고 신문반 2주결석의 민망함을 뒤로 한채 다시한번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21번 리챠드 & 해리
일주일이 참 빠르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꼼짝 하기 싫어지네요.
기말고사도 끝나고... 학교 시험은 모두다 끝난것 같아요.
곧 4학년이라 생각하니.. 부담감은 백배예요.
아이들은... 아직도.. 저학년 같은 느낌 팍팍 느껴지는데...
올겨울 겨울방학을 어찌 보내야 하나... 고민 가득입니다.
지난주에는 금,토,일 각각 1개씩 3개의 기사를 했네요.






에디
이번엔 겨우 한개 건졌네요.
기말고사 기간이라 신문을 열심히 못한건 핑계이고^^!
에디의 게으름도 한 몫 하지만 챕터방 과제 한다고 시간이 많이 들어가네요.
힘들게 챕터북 따라가고 있어 하고나면 신문 볼 시간이 없어요.
빨리 적응해서 신문도 다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세아이와님.... 역시 이번주도 멋지게 아이들과 신문 읽으셨군요...
늘 보면서 감탄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네요...
언제쯤 우리집은 세아이와님 발뒤꿈치라도 따라갈까요? 에구구
어쨋건 태형(초2)는 이번주도 한꼭지입니다.
한국 전래동화 인것 같아요... The Cow and the monster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이 쉽고 한편의 동화라 단어도 쉽고...
무엇보다 시사가 들어간 내용이 아니라 태형이가 쉽게 받아들이네요...
꼬리가 짤려나간 monster를 돕기 위해 돌쇠가 몬스터를 돕네요...
몬스터가 소의 배속에서 꼬리도 키우고 결국은 소가 하품을 하게 만들어 뱃속의 몬스터를 꺼내
돌쇠는 강한 소를 갖게되어 부자가 된다는 내용이네요...


초5 김서연양은 두꼭지 했네요...
날씨 예보의 기원과 치과공포증을 다루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일요일에 후다닥 해치우는 녀석... 의견도 우찌나 간단하게 적던지...에구구.


아직 수준이 안되서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영자신문반에 올려주시는 글은 늘 잘 보고 있어요
바쁘시겠지만 질문이 있어서요
저희 아이는 9세 6세라 저도 내년겨울이나 4학년에 영어신문읽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그전에 한글신문을 좀 읽히고 NIE활동을 살살 해볼까 해요
추천해 주실만한 한글신문이 있을까요?
집에서 이렇게 한다는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러우면서도 실천하기가 힘들다는 ;;;;;;;
초 3올라가는데 영자신문, 한글신문 추천부탁드려요~~~~~
너무 놀랍다는 말고 부럽다는 말밖에는 안나와요.... T.T
어린이 신문을 보면 같이 보게 되려나 싶어신청했는데,
아침에 나오면서 들고 출근해서는 저만 살짝 보고..
애들은 가끔 신문지 본다. 이러면서.. 가끔 본다는..
어떻게 하면 이런 진행을 할수있을까요.. 다시금.. 심각한 고민이..
입학하면서 올해.. 정말 너무 쉬어서...
너무 놀랍습니다. 넘 뿌듯하시겠어요... ^^
1번 벤자민
핸드폰으로 올려도 사진이 한번에 여러장 올라가는군요~
참 스맛 해지는 세상이네요~
맨날 그래도 전 카메라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뎅ㅋㅋ
이번주도 변함없이 모범을 보여주시는 세아이와님댁!!
우리는 꾸준히 간다~~ 좋아요!!
그리고 제2의 그리미님은 세아이와님 맞아요!
늘 감탄을 자아내는 두분이십니다^^
그리고... 벤자민의 글씨 정말 일취월장하고있습니다.
아빠가 지나가다 보시고 ㅋㅋ
정말 알아보기 힘들다고 지나가는 말했더니~ 스스로 변하고 있네요^^
얼마나 가려나~~ㅋㅋㅋ


세아이와님~~안녕하세요..늦게 회원가입하고 활동 안한다고 생각하셨죠?
죄송해요..
집에서 매일 하고 있는데 올리지를 못했네요..
아이가 써머리.의견 쓰기를 싫어해서 매일 음독과 단어만 하고 읽기 동영상을 찍었어요..
이번주부터는 아이와 잘 해서 올리겠습니다.~~
제2의 그리미님이 세아이와님일 거 같어....
이 보다 더 한 칭찬은 없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