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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자신문반 - 우리는 꾸준히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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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금모래
  • |
  • 2013-12-13 09:20
답댓글

21번 켈리

 

늦어서 죄송합니다~

일단 숙제만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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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26
금모래님 헥헥~~ 바쁘신가봐요 *^^*
캘리가 노트 가~득 정말 열심히 진행했네요 자신있는 필체와 열정이 너무 멋집니다
꾸준히 걸아가는 캘리도 제출 하신다고 넘 수고 많으신 금모래님도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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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12-13 00:19
답댓글

 

6번 새라..... 에고고 막차타고 올리네요...-.- 새라 화욜날 시험이라 지난주 어영부영 못하고 기말보고 어제 오늘 후딱하더니만이리도 엉성하게 할줄이야....-.- 요새 워낙 노는것에 빠져서 시간이 없긴하지만요..... 이제 좀 집에 잡아둬야 할까봅니다....@@ 다른친구들꺼보고 반성하고 가요..^^;; 늘 모범이신 세아이와님네 보면서 더더 열심히 해야겠단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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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3-12-13 00:26
새라에게도 아이스크림기사가 채택되었네요^^
아이들 관심은 비슷한 것 같아요.
티나네는 2학년까지 기말고사가 없어서 여유로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데 시험까지 치르고 숙제를 하니 쑥쑥아이들 역시 내공이 남다른 것 같아요.
담주에도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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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24
막차타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 시험공부하랴 쑥쑥 과제물 챙기랴 아마도 마음의 부담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다 안하고 시험 공부만 하기도 힘든데 말이죠 아이들이 시험기간에 공부하는 시간이 많든 적든 스트레스는 받는다고 합니다 엄마가 밀어붙인다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우리 모두 욕심 내려놓고 도 닦는 연습을 해야할거 같아요 우리 아이 이쁜 면만 보면서요
시험도 끝났고 좀 있으면 방학입니다 우리 겨울방학동안 자주 볼일이 많지요? ^^
후끈후끈 열정도 쏟아붙고 끈끈한 정도 나누면서 겨울 즐겁게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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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2-13 18:25
sky의 야광아이스크림 기사보고 깜짝 놀랐는데 새라도 아이스크림 기사했군요~
어른이나 아이나 비슷한가봐요^^
시험보랴 신문하랴 바빴을텐데
짜증 안내고 열심히 한 새라~~
정말 기특하고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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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3-12-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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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tina

드디어 신문구독했어요.

아직 신문 받아보지 못해서 홈페이지 한번 훝어보고 맘에 드는 기사 골라 2개 진행했습니다.

홈페이지 중에서 퍼즐학습을 아주 즐거워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조금씩 더 잘~ 활용하도록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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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2-13 00:14
반가워요 에너지 88님^^
늦은 시간에 숙제 올리러 오셨네요.
그래서 더 반갑네요.*^^*
티나 신문 구독 시작했나봐요. 축하해요.^^
담부터는 신문 스크랩으로 올릴 수 있겠네요.
티나 기사 읽기도 써머리도 잘했네요.
칭찬 한아름 안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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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12-13 00:21
신문구독 시작하셨군요 ㅎㅎ 저흰 고민하다 미뤘는데 말이죠...-.- 늘 고민하고는 있는데 .....
티나가 즐거워 하면서 했다니 기특하네요 ㅎㅎ 담주에도ㅁ멋진 티나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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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28
와우 신문구독 하셨네요 드디어 본격적인 돌입입니까? ㅎㅎ 신문반 진행하면서 신문구독까지 시작하신다는 분들 보면 제가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을까요 ^^
그 만큼 신문활용이 습관이 되었고 열정이 있다는 뜻이니까요
홈피 활용을 잘해도 정말 알차답니다 특히 듣기 속청으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좋더라구요
단어도 편하게 챙길수 있어서 좋구요 다음주 활용기 기다려지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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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2-13 00:02
답댓글

7번샐리

깜빡 잠들려다 막차타려고 다시 일어났어요 ㅎ^^;

다른 챕터북들 공부에 적응하느라 샐리는 이번주 신문기사 2꼭지 했답니다.

1.위대한 게티 박물관이야기(석유재벌 폴게티의 유언으로 만들어져 럭셔리하지만 입장료가 공짜라네요)

2.세와님과 같은 기사 야광아이스크림(너무비싸서 웬만해서는 못먹을 것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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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3-12-13 00:23
7살에 이런 미션을 수행해내다니~
샐리 정말 대단한대요.
물론 샐리엄마의 꾸준한 노력이 더 클것 같아요.
기사아래 적힌 문제는 폰타임즈수업에 나오는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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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12-13 00:24
아이스크림 기사가 같네요 ㅎㅎ 많은 친구들이 했나봐요...^^ 챕터북 공부시작해 바쁠텐데도 두개나하다니 멋지네요 ㅎㅎ 챕터북도 잘하고 신문도 같이 잘해보아요 .... 샐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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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30
ㅋㅋ 행님~~ 쑥에 발 들여 놓은 곳이 많아 제출하는 것만 챙겨도 바쁘시죠?
잠들려다 일어나셨다는 말에 제 모습을 모는 것 같아 웃음이 마구 납니다 전 자려다가 생각나는게 많아서 에효 ~~~ 눈 딱감고 그냥 잠들어야 되는데 잡생각에 잠을 설쳐요 ㅋㅋㅋ
비싼 아이스크림 가격에 놀란 사람 참 많네요 ㅎㅎ 가격 보고 먹고싶은 생각이 확 사라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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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12-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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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앤지

화욜에 시험이 끝났어요. 신문을 더 할것처럼 하더니 결국 하기 싫은지 1장만 식탁에 얹어 놓고

자고 있네요.ㅜㅜ 방학하면 여유가 있어 좀더 열심히 할라나요?

 

이번 기사는 저도 흥미롭게 같이 보았어요. 한번 먹어보고 싶긴한데 가격이 한개에24만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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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33
시험 끝나고 신~~나게 놀고싶은건 이해해줘야 합니다 우리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요즘 우리 아이들 얼마나 기특한지 말 안해도 잘 알잖아요 제가 어렸을 땐 상 앞에 앉아 공부하라고 하면 잠시도 못 앉아 있고 놀 생각만 했던것 같아요 ㅎㅎ 앤지 시험 끝나서 속이 후련~~하겠어요 이제 방학이 얼마 안남았네요 왠지 설렙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함께 공부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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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2-13 18:28
앤지도 아이스크림 기사^^
기사는 한개지만 내용은 꽉 찾는데요~~
요약과 자기의 생각을 참 잘 썼어요^^
영어실력이 대단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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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12-12 23:18
답댓글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번 주에는 기사를 4개나 한 스카이 짱입니다~~^^

애니도 이렇게 착실하게 하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소피아는 기사 3개 진행했는데 여전히 단어는 부실하게 하네요...

그냥 대충 찾고 아직 품사가 뭔지 몰라서 동사인지 명사인지 부사인지 상관없이 맨 앞에 나온 뜻 쓰고...ㅋ

그레이스는 당분간 한 주에 기사 1개만 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이번 주에 제가 바빠서 인터넷을 못보여줬더니 듣고 읽기는 못했네요.

방학하면 좀 더 차분히 해봐야겠어요~~

날씨가 넘 추워지는데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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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39
저도 항상 단어가 걱정입니다 저희집도 품사가 아직 뭔지도 모르는 단계랍니다
단어를 잘 챙기자니 다른 중요한 것들을 줄여야 할 것 같아 그져 음독, 묵독, 듣기과정에서 다져지길 바라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암기를 해보아도 얼마안가 잊혀지는데 반복을 어떻게 해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아~~~ 엄마표진행에도 우찌나 고민이 많은지요 ㅎㅎ
꾸준한 신문활용 멋지게 해나가는 우리 자매들 이번주도 잘 했어요 ~~~
이렇게 꾸준히 걸어가는데 분명 우리 안에서 발전이 꿈틀꿈틀하고 있을거예요 그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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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2-13 18:32
쫙 펼쳐진 저 종이들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소피아와 그레이스 정말 열심히 잘 했어요~~
큼직큼직한 글씨가 귀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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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2-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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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린

 세아이와님 스카이와의 신문활용법 소개해 주시는데 어쩜 ...꼼꼼히 잘챙기실까

이젠 익숙할때도 된듯한데 ㅋㅋ 보면볼수록 놀라게 되네요..

주말이라 어디 다녀오기라두 하믄 그 날 하루는 후~~~딱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신문방의 에이스  스카이와 애니 참 잘했어요....^^

 

저희집에 컴터가 며칠 고장이 났었어요.. 사진두 안올라가고 신랑이 교육갔다와서 컴터세팅 다시 해주니

사진 올리기두 잘되고 너무 좋네요..

컴터 안돼니 얼마나 갑갑하던지...

저희두 지난주 기사 3가지 낼 셤이라 난이도 관계없이 골라두 된다고 했더니 쉬운기사

3가지로 골랐네요..

 .야광아이스크림 가격이 너무 비싸서 놀랬지만 꼮 먹어보고 싶다고 하고

  치과치료는 막상하면 아푸진 않는데 소음들이 너무 무섭긴 하다네요..

  유기견 기사를 보고는 자기두 한마리 기르고 싶다길래 헉 저 너무 놀랬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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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12-12 23:20
시험인데도 기사를 3개나 하다니 역시 평소 실력이 어디 안가는군요~~^^
린이 강아지 그림도 잘 그리고 노트 정리도 깔끔하게 너무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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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43
역쉬 남편님이 최고라니까요 괜히 보통때 바가지 긁지 맙시다 ㅎㅎ 요렇게 남편 없으면 안절부절 큰일날 일이 생긴다니깐요 제출하게 해 주신 내외동맘님의 남편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꼭 전해주세요
저희집은 기사 고르는 자유가 없어졌어요 신문전화영어 적응기간이라 초급과정을 하고 있는데 고를수 있는 기사가 정해져있어요 헤헤 덕분에 지금 sky는 쉬운 기사만 하고 있다는 ...룰루랄라 하면서 하고 있어요 음~~~ 언제쯤 바꾸지.... 혼자 기회를 엿보고 있는 제모습 보이시죠?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어쩜 이렇게 열심히 했는지 린이 대단합니다 시험공부는 대체 언제했나요? 띠용~~~ 린이랑 북클럽, 신문반, 역사반에서 우리 겨울내내 만나게되겠네요 아잉~~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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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3-12-12 21:35
답댓글

15번 새라

오늘 첫눈이 온건가요? 맘이 설레더라구요..

큰아이 기말고사 둘째날..하루를 남겨두고 아들녀석과 눈온다며,,두손꼭잡고  한참을 걸었네요.. 

사춘기로 서로 불편한맘을 뒤로 하고 오늘은 꽤 멋있어보이더군요..ㅋㅋ.. 첫눈의 힘이겠죠!!!

새라도 어제 기말고사를 치루고  신문반 2주결석의  민망함을 뒤로 한채 다시한번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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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2-12 23:21
포비님 윗지방에 눈 왔나봐요.. 우~~~와 큰아이와의 눈오는 날 데이트라 말씀만 들어두 흐뭇해지네요.. 백마디 말보다 어쩜 꼭잡은 손으로 마음이 서로 통하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ㅋㅋ 요런거 저두 큰아이 사춘기 오믄 꼬~~옥 해봐야 겠어요...
꼼꼼한 새라는 기말시험두 잘 보았을것 같네요....
새라의 신문활용 노트는 언제봐두 참 정갈하니 탐나네요..
열심히 해준 새라에게 박수 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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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12-12 23:22
새라 이번에도 멋진 신문 활용 칭찬합니다~~!
저희도 학년이 올라가니 시험기간에는 다른 공부하기 쉽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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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3 11:48
포비님 말씀 속에 사춘기 들어선 아들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 아들도 사춘기 조짐이 조금씩 보여서 사실 섭섭할 때가 있답니다 그 무서운 사춘기님이 오실까봐 제법 몸도 커서 듬직한 아들 안고 부비부비도 하고 뽀뽀세례도 퍼붓고 같이 자전거도 타러 나가고 ㅎㅎ
여긴 아직 눈 다운 눈이 안내렸어요 아이들이 애타게 눈을 기다리고 있는데 첫눈오면 저도 아들이랑 손 잡고 걷고 싶네요 새라 기말고사 치르고 난뒤 자유를 만낀하고 있겠네요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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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12 10:32
답댓글

21번  리챠드 &  해리

 

일주일이 참 빠르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꼼짝 하기 싫어지네요.

 

기말고사도 끝나고... 학교 시험은 모두다 끝난것 같아요.

곧 4학년이라 생각하니.. 부담감은 백배예요.

아이들은... 아직도.. 저학년 같은 느낌 팍팍 느껴지는데...

 

올겨울 겨울방학을 어찌 보내야 하나... 고민 가득입니다.

 

지난주에는 금,토,일 각각 1개씩 3개의 기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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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2 13:20
4학년이라 부담백배라 하시니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저희는 5학년되니 부담백배입니다 ㅎㅎ
그런데 학년 올라갈때마다 똑같지 않을까 싶어요 돌아서서 보면 아이는 그대로 인데 말이예요
학년 바뀌기 전 겨울방학 때마다 저또한 왠지 서둘러야 될 것 같은 느낌, 계획을 잘 세워야 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언제나 똑같았네요 독서랍니다 그런데 그 근본적인 것을 충실히 지키는 것도 맘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겨울은 정말 독서에 신경쓸 수 있는 마지막 여유를 부려볼 까봐요 언제나 꾸준히 열심히 하는 우리 둥이들~~~ 이번주도 참 잘했네요 아마도 둥이들은 겨울방학도 알차게 잘 보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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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3-12-12 21:38
새라도 4학년이 되네요!!
이번겨울 새라는 쑥쑥과 함께 할려고해요^^
신문반, 북클럽, 역사반, 디베이트 까지 와우~~~ 바빠지겠네요..
리차드와 해리도 알찬 겨울방학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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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12-12 23:26
ㅎㅎ 6학년이 되는 소피아는 오죽하겠습니꽈~~~!!!
방학이 짧아져서 정말 제가 정신차리고 잘 챙겨야할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이라 놀기는 해야하고...맘이 복잡하네요...
하여튼 우리 모두 쑥쑥과 신문반과 함께 하니 자주 만나요~~
참, 리챠드와 해리 이번에도 참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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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2-12 23:30
저두요... 3학년 4학년 또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세아이와님 말씀처럼 5학년되믄 부담백배 될라나?? ^^ 싶어요.. 저는 아직은 학과공부에 그렇게 비중을 두진 않았는데 아무튼 4학년 가믄 조금은 신경써야 할것두 같고 아직은 특별한 계획없이 머리속에 대충 그림만 그려넣고 있네요..
둥이들은 남자아이들인데두 글씨체가 참 가지런하네요..
항상 함께 하는 모습이 참 기특해요... 더불어 알찬 겨울방학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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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2-12 00:24
답댓글

에디

 

이번엔 겨우 한개 건졌네요.

기말고사 기간이라 신문을 열심히 못한건 핑계이고^^!

에디의 게으름도 한 몫 하지만 챕터방 과제 한다고 시간이 많이 들어가네요.

힘들게 챕터북 따라가고 있어 하고나면 신문 볼 시간이 없어요.

빨리 적응해서 신문도 다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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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12 10:33
저희집이랑 같은 기사 했네요.
레고를 좋아해서인지.. 이거 보자마자 하겠다고..
챕터북 과제까지...많이 바쁜데... 하나 해준것도..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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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2 13:25
기말고사 준비하랴 마음이 바쁠텐데 이렇게 신문 놓치지 않고 한꼭지 꾸준히 해준것이 기특합니다
솔직히 엄마표 하는 사람들 아니면 시험기간에 평소처럼 공부하는 모습 이해 못 할 걸요 ^^
문제집 풀기에도 모자란 시간에 영어책, 영자신문이라니 말이예요 ㅎㅎㅎ
전 이렇게 의지를 굽히지 않고 엄마표 아이표 하는 분들 모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얼마나 유혹들이 많은지 다 뿌리치고 한길을 걸어가는게 쉽지 않답니다 그죠? 우리끼리 자화자찬입니다요 ㅎㅎㅎ
에디 시험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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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3-12-12 21:42
기말고사에 여러가지 과제물까정,,쉽지않죠
그래고 에디 열심히 해주었어요.. 겨울방학 더욱더 화이팅 외쳐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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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2-12 23:39
비니혀니짱님 무엇이든 새로시작하게 되면 적응시간이 조금은 필요한것 같아요..^^
챕터방, 기말고사까지 바쁜일정 속에서두 신문기사까지 챙긴 것만으로두 열정이 느껴집니다..
힘내시라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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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12-10 11:04
답댓글

세아이와님.... 역시 이번주도 멋지게 아이들과 신문 읽으셨군요...

늘 보면서 감탄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네요...

언제쯤 우리집은 세아이와님 발뒤꿈치라도 따라갈까요? 에구구

 

어쨋건 태형(초2)는 이번주도 한꼭지입니다.

한국 전래동화 인것 같아요... The Cow and the monster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이 쉽고 한편의 동화라 단어도 쉽고...

무엇보다 시사가 들어간 내용이 아니라 태형이가 쉽게 받아들이네요...

꼬리가 짤려나간 monster를 돕기 위해 돌쇠가 몬스터를 돕네요...

몬스터가 소의 배속에서 꼬리도 키우고 결국은 소가 하품을 하게 만들어 뱃속의 몬스터를 꺼내

돌쇠는 강한 소를 갖게되어 부자가 된다는 내용이네요...

 

초5 김서연양은 두꼭지 했네요...

날씨 예보의 기원과 치과공포증을 다루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일요일에 후다닥 해치우는 녀석... 의견도 우찌나 간단하게 적던지...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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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2-10 19:17
아 깜짝이야!!!
태형이 너무 잘생겼어요~~ 진짜루!!
두 남매모두 영자신문활용하는 모습~~ 저의 바램입니다!!
저도 내년에 둘째 초등학교입학하면~~둘째도 참여시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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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12 10:34
멋진 왕자님 사진... 잘 봤어요...
단어까지 꼼꼼히 챙겨서 했네요.. 기특기특... 칭찬..... 폭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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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2 13:29
심바님 너무너무 겸손하셔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심바님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할 만큼 겸손하십니다
태형아~~ 넌 어쩜 이리 호감형이니 ~~ 볼때마다 딱 내 스타일이야
신문활용한 것은 이모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야~~~ 어쩜 좋아 ㅎㅎㅎ
심바님 요즘 쑥쑥에 여러 방들이 북적북적합니다 심바님두 겨울방학 계획 세우셨나요?
어떤 계획을 세우셨을까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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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3-12-12 21:45
브이라인 음~~~~잘생기셨네요..
오늘은 태형님 사진한장으로 굿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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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3-12-10 01:00
답댓글
조만간 신문방에 합류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당~^^
늘 지켜 주시는 세아이와님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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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0 10:16
행복씨님 오신다니 와우 기분좋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어여 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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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2-10 19:18
행복씨님 어서어서 오세용~~
저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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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12-0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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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준이 안되서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영자신문반에 올려주시는 글은 늘 잘 보고 있어요

바쁘시겠지만 질문이 있어서요

저희 아이는 9세 6세라 저도 내년겨울이나 4학년에 영어신문읽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그전에 한글신문을 좀 읽히고 NIE활동을 살살 해볼까 해요

추천해 주실만한 한글신문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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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0 10:19
한글신문활동 계획 중이시군요 저희집은 4학년 초부터 시작했는데 어느정도 생각이 여물고
쓰는 것도 익숙해졌을 때 시작했던것 같아요 한글신문 지금 시작하시려면 너무 깊은 주제나 어려운 기사로 하는 것보다 그냥 어린이 신문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정도로 시작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집은 동*일보 보고 있구요 다른 신문사도 한번 알아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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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들라인
  • |
  • 2013-12-09 16:54
답댓글

집에서 이렇게 한다는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러우면서도  실천하기가 힘들다는 ;;;;;;;

초 3올라가는데  영자신문, 한글신문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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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0 10:22
신문보는 것도 습관이 되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그냥 아침준비시간에 오늘 온 신문 무슨 기사가 있나 훑어보고 그 중 관심있는 기사는 주의깊에 보거든요
저희집은 키즈타** 보고 있구요 동*일보 봅니다 신문활용 입문 즐겁게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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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12-09 16:20
답댓글

너무 놀랍다는 말고 부럽다는 말밖에는 안나와요.... T.T

 

어린이 신문을  보면 같이 보게 되려나 싶어신청했는데,

아침에 나오면서 들고 출근해서는 저만 살짝 보고..

애들은 가끔 신문지 본다. 이러면서.. 가끔 본다는..

 

어떻게 하면 이런 진행을 할수있을까요.. 다시금.. 심각한 고민이..

입학하면서 올해.. 정말 너무 쉬어서...

 

너무 놀랍습니다. 넘 뿌듯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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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0 10:28
예남매맘님 글 읽으니 님의 신문활용에 대한 의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님께서 먼저 읽어보시고 아이가 흥미있어 할 만한 기사에 대해 식사시간이나 여유시간에 슬쩍 이야기꺼내 보세요 이런 기사가 나왔던데 신기하지 않냐, 이런 일도 다 있네, 엄마는 이 기사가 기억에 남던데...
아이가 볼 수 있게 노트 (저희집은 스케치북에 해요) 등에 붙여주고 펜으로 그어가며 꾸미기를 해도 좋구요 신문에 나온 주요한 단어가 뭔지 생각해보고 단어만 몇개 적기하며 재미붙여도 좋아요
주요문장 찾아서 줄 긋고 그 문장만 다시 한번 써보는 것도 좋구요

식탁이나 아이방에 <오늘의 기사> 라고 예쁘게 프레임 만들어서 기사 한가지 붙여놓아 보세요
아빠도 한번씩 어 이런 기사 나왔어? 한 마디 던져주시면서 관심 좀 표현해달라고 해보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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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2-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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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벤자민

 

핸드폰으로 올려도 사진이 한번에 여러장 올라가는군요~

참 스맛 해지는 세상이네요~

 

맨날 그래도 전 카메라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뎅ㅋㅋ

 

이번주도 변함없이 모범을 보여주시는 세아이와님댁!!

우리는 꾸준히 간다~~ 좋아요!!

 

그리고 제2의 그리미님은 세아이와님 맞아요!

늘 감탄을 자아내는 두분이십니다^^

 

그리고... 벤자민의 글씨 정말 일취월장하고있습니다.

아빠가 지나가다 보시고 ㅋㅋ

정말 알아보기 힘들다고 지나가는 말했더니~ 스스로 변하고 있네요^^

얼마나 가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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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0 10:32
벤자민 아빠의 한마디 말씀이 큰 영향을 미치네요 역시 아이들은 매일 함께 하는 엄마의 열마디 말보다 아빠의 한마디 말에 더 큰 영향을 받을때가 많아요 ^^
저희는 항상 노력을 해야 요정도 나오지만 디올님댁은 워낙 내공이 대단하셔서 벤자민과 엘리의 과제물을 보면 음~~ 역쉬~~ 하며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벤자민의 꾸준함에 항상 응원합니다 디올님 이번주도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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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12-10 11:14
아, 핸폰으로 여러장 올려지던가요? 저는 사진 용량이 크다며 아예 한장도 안 올려지네요...
아뭇튼... 벤자민 그래두 잘 하고 있네요... 글씨야 뭐 연습하면 조금 나아지겠죠...
초2 남학생인데 저정도면 훌륭한 거죠... 저는 글씨체보다는 거침없이 써내려간 저 써머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칭찬 칭찬 백번 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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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12 10:36
아빠의 한마디에 변하는...... 벤자민..
저희집은..... 해리가.. 저한테..늘 싫은 소리를 듣네요.
글씨도..글씨고... 에궁... 어제도.. 넘 화를 내서.. 오늘은
사소한거라도.. 칭찬 많이 해주려고 다짐하고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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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3-12-09 09:48
답댓글

세아이와님~~안녕하세요..늦게 회원가입하고 활동  안한다고 생각하셨죠?

죄송해요..

집에서 매일 하고 있는데 올리지를 못했네요..

아이가 써머리.의견 쓰기를 싫어해서 매일 음독과 단어만 하고 읽기 동영상을 찍었어요..

이번주부터는 아이와 잘 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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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09 09:52
진행하고 계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인사드린 후 궁금했어요 ..
아직 쓰기가 익숙지 않아서 싫어할 수도 있지요 쓰는 양은 조금씩 늘려보세요
음독 열심히 해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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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2-09 02:12
답댓글

제2의 그리미님이 세아이와님일 거 같어....

이 보다 더 한 칭찬은 없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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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3-12-09 09:18
아~ 부러워!
아~ 부러워!!!
너무 부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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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09 09:34
박사님 칭찬에 정말 정말 날아갈 듯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론 그 만한 사람이 못되는데 저두 아이두요
너무 과한 칭찬에 갑자기 움츠러드는 기분입니다
알고보면 특별할 거 하나 없는 평범한 아이이고 평범한 엄마인데 너무 포장되었나봐요
( 이건 정말 인사치레 말씀 드리는게 아니구요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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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2-09 11:08
박사님 칭찬 말씀이 딱 맞네요
아이 셋 키우시면서 어쩜 이렇게 부지런히 꾸준히 활동하실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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