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항상 비슷한 생각해보았는데..쑥쑥의 형..누나..언니..만나면...친구들 만나면...
저희 집도 동참해요..초1. 여학생...ㅋㅋ
혹시 영어 디베이트란 거였는지...그러면..실력이 안 되는데..ㅠㅠ...
아..영어면...어떠리요..그럼 저희 집은 한글로...참여하면..안될까요?
와~~~디베이트를 쑥쑥친구들과 함께 생각만해도 멋지네요!
초3 여학생인데, 조심스럽게 손들어 봅니다..
정말 좋은 생각이예요!!
저도 참여합니다~~하고 손을 번쩍 들기직전에...
저희 아이가 아직 초2임을 깨닫고~;;;
조금 더 키워서 해야겠죠?ㅎㅎ
저녁 혼자 먹다가 폰으로 령돌맘님 글보고선.. 아 멋지다 생각했더랍니다.
초게에서 하신다니 더 멋지구~~
저도 찬성요~울 둘째 4학년임다~^^
큰 애도 아직 6학년이니 같이 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