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저도 까먹고 있었는데 집에 이 영화 DVD 가 있어요~!
그래서 카피해서 살짝 올려놓으려고 몇시간이나 애를 썼는데 실패...
정품이라서 안되면 안된다고 나오거나 하는데 왜 이놈은 뻔히 복사 실컷 되고는
플레이가 안되는지...!!
열 엄청 받았어요!
저 열 식히라고 하늘에서 눈이 펑펑.....
검색하다보니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을 영화화한 것이로구만요.


양들의 침묵 소싯 적 본 영화인데
아자씬 기억나는 데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영어도 자막이없어 모르겠고요.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
소개해 주신 책
아들보다 제가 좋아하는 종류
귀서각-도서관에 책귀신나오는 이야기-추천
여름방학이후 처음 들어와봐요.
너무 무심하고 좌절땜에 이곳에 안들어오는 데
방학 행사있을까해서 살짝 들어와봤어요.반갑
쑥쑥 가입한지는 꽤 됐는지 요즘들어 매일 들어오고 있어요.
물론 아직 낯설어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유명하신 분들 글도 검색해서 보면서 절망도 살짝 하구요..^^ ( 왜 나는 저렇게 못하나 하는.. ㅎㅎ)
오늘도 역시나 좋은 책들 메모 해 갑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저도 읽고 아이들에게도 읽어 주어야 겠습니다.
너무나 멋지신 맘들이 많은 쑥쑥.. 이제야 푹 빠졌네요..
좋은 소개 감사해요~~
준준맘님은 정말 아는 게 많으세요. 일단 추천 누르고 마저 쓸게요. 영화도 감상 먼저 하고...
쑥쑥에서 그런 행사하면 우리 아이도 한 번 보내보고 싶어요. 도서관에서 밤을 새는 행사라... 넘 멋져요!
고전 원전, 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에요. 고전은 좀 놔뒀다가 원전으로 읽히려고 많이 하는 편이긴 해요.
그런데 어릴 때 인어공주 디비디를 몇 번 봤었는 데, 아이는 그게 진짜 내용인 줄 알고 있다고 인어공주가 물거품이 되는 게 원작 내용인 줄 알고는 얼마전에 인어공주 원전책 구입해 달라고 해서 읽었었어요. 그 책에 안데르센 동화가 축약 안된 상태로 꽤 많이 들어있어 아주 잼나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책을 즐겁게 접하기 위한 동기부여,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책이나 환경을 접해준다면 조금씩 동기가 부여되는 것 같아요.
준준맘님도 저처럼 책 재밌게 읽는 것과, 수학도 재밌고 즐겁고 그러면서 생각하게 하는 방식으로 접하게 하는 게 참 많이 비슷해요. 동질감 팍팍^^
좋은 글,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감사요^^
책 좋아하게 하는 동기부여 책으로 초중등은 '마틸다' 그리고 제인 오스틴의'멘스필드 파크"인지 '노팅거 사원'인지 좀 헷갈리긴 하지만 두 책 중에 하나 같아요.
그리고 미드에선 '화이트칼라'... 이 드라마 보면서 거기 언급된 책들은 웬지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책이나 영화의 명대사 날리는 장면이 많았는 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준준맘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동기부여가 정말로 중요한것 같아요. 사악한 엄마는 아이들에게 좋은 동기부여를 해주어야 하나
쉽게 가는 길을 선택해서 뭘하면 겜 10분 해줄게 혹은 선물 사줄게로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은 동기부여가 될지 요 책 좀 보면서 반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