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2 스텔라...
아니오 제가 꼴찌에요 ㅋㅋ
어찌나 주말이 바쁘던지.. 이래서 직장맘들은 쉽지 않은가 봅니다. 그래도 AB때 함께 했던 위력을 알기에 늦게라도 올려봅니다.
스텔라는 AB 업그레이드 되었던 학습지 수준을 알기에 BB가 쉽다고 하면서 잘 하네요... 그러면서 이것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냐고..
제가 다운 받은 웍쉿보니 정말 많~~ 이 업그레이드 되더군요. 그래도 AB보다는 쉽다는 사실이 기분 좋습니다.ㅎㅎㅎㅎ
초2 글라라.
에구~꼴찌네요.
변명을 해보자면... 어제 시아버님 낙상하셔서... 병원 입원하셨다눈...
사실 아침에도 정신없네요.. 식구들 모두 병원가있고
아이들때문에 저만 집에 있어요. 아침에야 정신챙기고 금욜 웍싯했어요.
다행히 월,수에 밀려놓지 않고 미리 해놓아서 이제라도 올리네요.^^



글라라가 베렌스타인 베어스 시리즈를 좋아하게 되어서 저는 그게 가장 기뻐요.
좋은 책인데 아이가 싫어하면.. 집에서 같이 하기가 어렵잖아요.
앤젤리나 하고났더니, 확실히 읽는 것도 웍싯도 수월해하네요.^^

초3 인성. 결코 짧지 않은 내용이어서 처음에는 조금 걱정스러웠는데..역시나 처음에는 그랬으나 며칠 후엔 안젤리나 보다 쉽다면서 자신감을 가지네요. 요약글을 외워쓰진 못하고 보고 적었지만, 그리 낯설진 않다네요..^^;; 저는 하루라도 미루지 않으려고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BB를 마치고 나면 우리 아이의 영어는 어느 자리에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초2 트루쓰
저번 라운드에서 책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빼놓고 했던 trouble with friends네요.
한장 하는데 한시간씩 걸렸던 올3월과 비교하면 정말 눈물날정도로 발전한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서머리하기 전엔 한문장 외워서 쓰기도 하고 보고 쓰기도 하고 아예 하지 못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제 본인이 하면서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부담없이 하루에 두세장씩 하고 있답니다.

초2. cindy.
지난 5월,
학원 그만두고 쑥쑥을 알게 되어 처음으로 도전했던 BB.
몇 주 진행하다가 엄마도 cindy도
어렵고 리듬이 안 잡혀 포기했었어요.
몇 달간 꾸준히 집듣하면서 AB 완주하고 BB에 다시 도전 시작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전에 비하면 정말 수월하게 1권을 마쳤어요.
cindy 스스로 즐거워하니 시작이 좋습니다.
담부터는 사진 한 장에 다 담아 올려야겠어요.


9세 하영
AB에 이어 BB 도전 합니다
여름방학 때 도전 했었는데 넘 힘들어 하길래 끝까지 하지 못했어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꼭 완주 하길 바라며 엄마가 또 열심을 내지요
아이는 지치지 않는데 엄마가 자꾸 지치네요
저희 아이는 요약문 외어쓰기가 어렵나봐요
단어를 한번도 외워본 적이 없는 아이라서 그런가 봐요
외워 말은 하는데 쓰기는 하기 싫다고 해서 모르는 단어는 제가 스펠링을 불러주어요
단어를 틀려도 된다고 그냥 소리나는 되로 써도 된다고 했지만
아이가 완벽 기질이 조금 있나봐요
틀리다는 것을 아는데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안 되나봐요
그냥 넘어가도 좋은데...
요약문 열심히 쓰다보면 단어를 많이 외워지겠죠
외우기 시키지는 않지만 쓰다보면 알아지는 것은 알아지고 모르는 것은 다시 불러주고...
BB 시작한 우리모두 끝까지 완주해 봐용~~~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열심히 하면서 숙제방 열리기 기다렸어요 ㅎㅎ
AB때 월수금 하던 숙제제출을 금욜에만 하려니, 애는 그대로 하는데 엄마는 좀 심심해져서 다른 방들도 기웃거리고 그랬네요^^
안젤리나때 보다는 수월하게 하고있어요.
책도 익숙하고 칸도 큼직해서 부담이 없나봐요.
잘하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은 없어도 책 재미있다고 엄마도 읽어주고 하는거 보면 즐거운 시간인거 같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운 시작입니다~
추운 주말, 감기 조심하세요!


초4 betty
안젤리나 끝나고 bb시작해봅니다.
중간에 아이가 여행을 다녀와야해서 한번은 빼먹을거 같지만 열심히 따라가 볼께요
무작정 베렌 읽었을땐 아는 단어인데도 모르겠다고 어렵다고만 하더니 안젤리나 했다고 좀 되네요
워싯도 익숙해졌구요
초1 Annie
BB에 도전합니다
첫 제출에 소문이 났으니 둘째가 완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네요 ㅋㅋ
예전에 BB할때 첫째랑 했는지 둘째랑 했는지 왠 일케 헤깔릴까요 제 자신이 당황스럽네요
하다가 중도에 다른 거 한다고 포기했기 때문에 기억이 안나는거 같아요 ^^;;;ㅋㅋㅋ
Annie 는 요즘 챕터북 듣기 읽기 하다가 이사와 엄마의 한달 실습으로 안젤리나 등 리더스북 혼자 듣기 읽기쓰기로 진행했어요
BB는 매일 음독하고 있구요 반복을 좋아하지 않지만 여러번 읽어야 유창해질수 있다는 엄마 말에
4번 정도는 읽고 다음책으로 넘어갑니다
아직 단어를 기억해서 쓰는것을 부담스러워해서 끊어서 보고 쓰라고 했네요

초2 김태형
태형이는 BB 처음 시작할때 중도하차한 적이 있습니다.
그땐 정말 어려워 했었는데...
역시 AB 끝내고 다시 시작하니 생각보다 쉽나봅니다.
읽는 것도 곧잘 읽어 내려가고 단어도 아는 단어가 많다고 하네요...
다시 시작하는 만큼 이번에는 기필코 중도하차없이 끝까지 갑니다...^^


스마일리
제가 대문열고 처음으로 댓글다니 멋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