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 증말증말 귀엽당~~
어린이 모델같은 멋진 표정!!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풍부한 표정의 아가씨~~
풍부한 표정속에 예원이의 풍부한 정서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또박또박한 글씨하며
코끼리의 특징을 잘살려낸 또래솜씨같지 않은 그림까지...
준서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두남매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시겠어요^^*
행복한 육아일기 같은 글 잘봤어요~
예원이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글씨도 너무 잘쓰구요^^
저희집두 4살 6살 남매인데 보는 책들이 비슷해서 혼자 엄청 반가웠답니다~~
드디어 예원양 등장이욧~~~~~
동영상의 모습이 넘 넘 넘 귀여워요..^^
글자에 관심을 보이고...그림그리기 수준도 올라가고..캬~~
울 다은이는 아직도 연필쥐는 것이 되지않고 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무진장 부럽슴돠~
다섯손가락 통째로 크레용쥐고서 매일매일 추상화그리기 바쁜 다은양~~ㅋㅋㅋ
그리고....
세월이 무섭슴돠~~~아이의 성장을 요로코롬 만든다니까요..^^동시에 엄마의 늙음이..흑흑..
삼성영어동화는 많은 분들이 정말 추천을 해주시는군요..
한 번 질러야하나요??
지를것이 넘 많으니 미치겠슴돠~~
예원이의 이쁜 모습에 홀딱~반한 다은마미임돠..
동영상에서 예원이가 따라 부르고 있는 노래 제목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노래가 넘 재밌네요~ ^^
5살에 벌써 글자를?!! 오.. 오빠닮아서 한영특하려나 봅니다.
둘째들은 늘 그늘막에 가려있지만,
가끔 보면 그속에서 뭔가 꼼지락거리고 혼자 중얼중얼 하고 있더라구요.
울 막내들.. 혹은 둘째들이 그래서 창의력이 있나봅니다 ㅎㅎㅎ
예원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여시...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을까...
늘 궁금해...^^*
울 레오도 원에 들어가서 한글 깨우치고 친구들 이름으로 한글 알더니만...
ㅋㅋㅋ똑같군...^^*
그래도 카드까지 만들어주는 엄마는 자기밖에 없을겨...
어머나.. 준서그림은 수준급인줄 진작에 알았지만, 예원인 첨 알았네요.
코끼리 너무 잘 그렸네요. 저보다 훨씬 잘 그리네요..
듣기로, 이제 좀 크면 애들이 그림도 그려내라고 난리라던데.. 우째요. 흑. 저주받은 손.. --;
근데, 준서맘님의 아이디어.. 그 끝은 어디인가요?
친구들 이름 연상하기..넘 기발합니다.
마치 연예인 이름가지고, 빙고게임하면서 울언니랑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ㅋㅋ
아.. 넘 재밌을것같아요.. 게임들, 놀이법 많~~~~이 알려주세요.
제 기억력은 한계가 있고.. 우리애들 커가면서..
준서맘님이 알려주셨던 것들 다 해보리라~~ 다짐하면서.
몽땅 인쇄해 놓을께요.. ^^
예원이 율동도 그렇고.. 넘 이뻐요.
쿄효효효, 제가 왜 웃을까요?
밑의 판다 그림이 저 위에 예원이 찡끗 하면서 웃는 사진이랑 닮았어요!! 구여운 녀석!!
유치원가서 힘들다고 찡얼찡얼 할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어린이가 되는 구랴~
아.. 딸래미가 이쁘다니까.. 딸래미~ 나도 하나만!!!
와...예원이 정말 많이 컸네요..
저리 귀여우니 사랑 듬뿍 받고도 남지요...
아주 이쁩니다..준서예원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