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워낙 유명한 CD라 쑥쑥에서도 파는 줄 알았더니 이 시리즈의 다른 것만 있고, 요건 없네요. Carnival Countdown이 레벨로 보면 이 시리즈 중 첫번째입니다. 세이브 잉글리쉬나 키드샵같은 CD전문샵에 가면 있을 거예요. 주얼케이스(일반 음악CD케이스 같은 것)은 좀 비싸고, 슬리브리스라고 해서 걍 종이봉투에 들어있는 것은 만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에도 나와 있습니다. 책 한권 값으로 최소한 몇달에서 2-3년까지 즐길 수 있으니 후회는 없으시리라 믿어요.
에구 제가 몇날 며칠에 걸쳐 찾은 인터넷 온라인 게임들이 여기 다 모였네요...
뭐든 흥미가 중요하니
책으로 문제집으로 막 들이댈께 아니라
이렇게 접근하는 것도 좋겠어요..
잘 봤습니다..^^
수학을 CD-Rom으로 이렇게 게임처럼 하다보면
정말 영어를 '수단'으로 느끼지 않을수가 없지요..
그 게임을 시도하려면 그 안의 모든 규칙이나 명령을 이해해야 하니까요..
우리집 컴의 즐겨찾기엔 Joonseo라는 폴더가 있고
거기엔 준서가 즐기는 게임 싸이트가 가득입니다..
그리고 모두 영어로 게임을 즐기지요...
자연스럽게 모든 상황을 영어로 듣고 반응할 수 밖에 없지요..
첨부터 다 알아들었겠어요?
감으로 하다가 점차 점차 뭔말인지 감이 왔겠지요...
이렇게 재미속에서 즐기며 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