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앨리스
늦게 올리고 갑니다;;

25번 초3 kevin
요즘 들어 약간 슬럼픈지 고만하면 않되냐고 해서 같이 시작한 친구들중 중간에 그만둔 친구 아무도 없다며 마무리를 잘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얘기는 했는데요...
일시적인 슬럼프이길 바라며... 아이와 잘 대화해가며 끝까지 가야겠죠?^^
지난주 여행을 다녀와서 #26번을 일요일까지 올리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올릴곳이 마땅치 않아서 #27 올릴때 같이 올립니다^^





7번 초4 유나입니다

30번 초3 로즈 어찌 외울까 걱정이었는데 저랑 반만같이 외웠어요. 은근슬쩍 자꾸만 반만 외우려고 하는데 어찌해야할지...
14번 cho 4학년
초는 영어마을을 다녀와서 영어를 즐겁게 가르치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지난5년동안 한 번도 꿈이 바뀐적이 없었는데...
이번 시트는 외울량이 많다고 처음엔 조금 놀라는 눈치였지만, 엄마는 별거아니라고 넘기고
사실 저도 좀 많다고 느꼈지만 모르는체

10번 / Laura / 초4
늘푸른산하님 대문 열어 유용한 정보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처럼 여유를 즐기시다 앗차.... ㅋㅋ 재미있게 읽었어요.
Laura는 아플 때 베껴쓰기라든지 pass를 종종 한지라...
아직 그럴려고 해서..
단호히 얘기했어요...
이젠 50회 중 25회차를 넘었으니 벌써 반을 해왔지 않느냐...
그랬으니 이 과제를 대하는 태도가 좀 달라야하지 않겠냐...
이젠 박사님이 주시는 과제는 빈 페이지가 없도록은 해보자...
음... 그 말이 맞군요.
하고 선뜻 반성합니다.
언제나 실천이 중요함을,,, 그래서 성실한 평범한 사람이 참 존경스러움을 실감합니다.
그래서 SQR의 모든 엄마와 학생 멤버들에게 존경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본이 되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이 감사합니다.

9번 초4 Tina
올리기전에 올린 글들은 보니 Tina만 힘들어 한 것이 아니군요.
이틀에 나눠하는데 하루에 하다보니 시간도 더 걸리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랑 같이 외워 말해보면서 힌트도 주면서 썼어요.
Tina는 항상 많이 놀면서 뒹글뒹글 책읽고 싶어하는데............
참! 현실이........


5번 초3. 라이언 늘푸른산하님~귀한정보 감사드려요. 저는 그 사이트 처음 들었네요^^;;앞으로 많이 이용해야겠어요. 라이언은 이 책은 보지않고 디비디만 하나 빌려봤었는데ㅇ마침 이 에피소드였나봐요. 아는 내용이라고 반가워하네요. 하지만 조금 어려워했어요. 문장이 복잡하다고 느낀 모양이예요. 틀린부분이 많은데 시간이 너무 늦어, 내일 다시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11번 초4 sunshine
이번주는 늘푸른산하님이군요. 아이들이 없을땐 한없이 늘어지더라구요. 집도 넘 조용하고 ...가끔 아이가 제 선생님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땜에 요리도 많이 늘고 아이덕에 세상에 좋은책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고 아이덕에 말은 잘 못하지만 영어도 가끔 들리고~~ ~~나아가 환경도 쬐끔 생각하게하고요
늘푸른산하님도 1박2일 충전하셔서 아이들 돌아오면 사랑 만땅으로 주시겠어요~~ 잠깐 떨어져있다 보면 또 잠깐은 너~~무 반갑거든요 서로서로.알려주신 싸이트도 넘 감사해요.
sunshine은 호리드헨리 넘 좋아하는 책이라 전 이번만큼은 숙제하는에 어려움이 없을꺼라 생각했어요. 달려들어 한다고 하면 어쩌지? 하고요. 읽고 좋아하긴했는데 외우기엔 문장이 다른때보다도 더 어렵다고하더라구요.몇번 읽어보고 그냥 잘 베껴쓰라했어요.


26번 유니 초5
늘 푸른 산하님 아이들이 캠프 갔군요~
여유로우면서도 무언가 빠진 듯한 느낌일 듯 해요 ㅎㅎ
소개해주신 사이트도 들려 볼께요.
이제 기말고사는 끝났지만 ~ 아직 방학이 아니여서 시간이 없네요..,
겨울 방학 맞아 몇가지 해 보려고 벌려 놨더니 ,,제가 마음이 손이 바쁘네요..
문지방과 매직트리하우스 정독 시작했는데요,,
퇴근 후에만 함께 해서는 도저히 안 되겠네요 ㅠㅠ
얼리 챕터북은 방학하면 합류해야 겠어요.
이번 호리드헨리는 좀 길다고 하네요.
읽다가 어 그 dvd 호리드 헨리였어?? 책의 그림 속 헨리가 영 낯설다고 하네요
재미있게 봤던 dvd에 있는 에피소드여서 다음 장면 이야기도 해 가며 했어요.
호리드헨리 dvd를 보고 싶어했지만 여동생이 헨리를 너무나 무서워하는 관계로 ㅎㅎ
내일 혼자 있을 때 보기로 했답니다
외우고,,3장 외워 쓰기 하고,,지금은 매직트리하우스 들으러 방에 들어 갔어요~

초 3 채니 주말에 생파땜에 못하고 오늘 하교후에 겨우 했네요 이제 Sqr 반쯤 한건가요? 슬슬 지겨워하고 짜증 부리고 있어요 지난주꺼도 아직 안했는데‥ 오늘도 안하면 탈락이라고 했더니 탈락은 싫은지 하긴했어요 쓰기방에 디베이트까지 하려니까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군요 엄마댓글 다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다들 재충천하시고 화이팅해요 내일은 채니 진짜 생일이랍니다 축하해주세요!!!

21번 데이빗 사진이 안올라갔네요. 죄송~
3번 초4 네이트
산하님 모처럼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좋은 사이트 소개도 감사드려요~~
정말 아이가 하루라도 집을 비우면 한가함 속에 또 허전함이...
정말 아이들은 삶의 활력소인 것 같아요~*^^*
네이트는 이번에 호리드핸리인 걸 알고 저번 아서 챕터북이후
두 번째 야피~를 외쳤네요..
호리드핸리 책,디비디 푹 빠져서 지내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번 여름 휴가무렵에 핸리 DVD 3집이 나와서 휴가 갈 때 들고 갈 정도로
애지중지 했네요..이번 SQR 빨리 하고 싶다고 금욜날 저녁에 후다닥~해버리는 광경을
처음으로 목격했다지요..^^;
But..목요일 웍싯을 토욜날 진행할 때는 토욜꺼를 금욜날 했다는
생각에 토욜날은 SOR을 안할꺼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엄마가 내민
웍싯에 당황+하기싫어함이 역력히 나타나더니 제~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호리드핸리 얘기는 재미있는데 문장이 왜 이리 어렵냐..등등 투덜이가 따로 없었네요.ㅎㅎ
그냥 일욜날 하라고 할 껄 그랬어요..
SQR 사진 올리러 왔다가 수학방 열리는 거 보고 고민이 좀 되네요..
같이 해야 밀리지 않고 꾸준히 갈 수 있는 힘을 알기에...
북클럽도 시작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방학이니 또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엄마 욕심에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도록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20번 줄리
대문 열어주신것과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sqr 다 했어요..
다른건 몰라도 sqr 만큼은 잘 해주고 있어서 예쁜니다..


댓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너~무 늦게 열었나봐요. 목요일은 꼭 일찍 열게요^^ 아이들이 캠프가느라 주말에 2개 다 하고 갔어요. 하는 과정세서 저랑 티격태격 말이 많았답니다. 저희집은 주말에만 게임하는데 게임을 먼저 하느냐, 자기 할일?을 먼저 하느냐....고민이 많았네요. 게임을 먼저 하면 주말 오전이 그냥 가버리고, 오후되면 친구들이 놀러와서 하루 종일 놀게 되더라구요. ㅜㅜ 저는 듣기랑 SQR이라도 해 놓고 놀라고 하고요. 에휴 힘드네요. 다 엄마 욕심인가요? 더 마음을 내려나야 하는건지..고민이 많네요. 아서랑 더 얘기 해 봐야겠어요. 그래도 SQR은 다 해놓고 캠프갔네용^^
12번 초4 엘린
늘푸른 산하님 좋은 정보와 함께 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
오랜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남편과 즐겁게 보내셔서 너무 좋으셨겠당~~~ ^^..
이번주 웍싯은 그 유명한 호리드헨리 ㅎㅎ..
학교에서 가끔 이 dvd를 보여줬었나 봐요.. 한글로 ㅋㅋ
너무 재밌다고 해서 지금 보고있는데요... 책까지 보고싶다고 하네요...
sqr 덕분에 보고싶은 책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
이번주 부터 단어 정리 하려고 했는데 이번거는 오랜만에 3장 모두 다 썼어요...
엄청 열심히 하길래 단어 정리는 패스~~ !! 3장 모두 다 하니 진짜 수정할게 점점 줄어드네요..
역시 연습이 최고입니다 !!!

18번 초3 테드
오늘 여러번 들락날락했어요...문이 언제 열리나...오매불망...ㅋㅋㅋ
잊지 않고 열어주셔서....감사해요~~~^^
아이들이 캠프갔군요....아직 방학전인에....어떤 캠프를 갔을까요????
아직 아이 혼자 보내본적은 없는데...올해부터는 슬금금 생각이....ㅋㅋ
오~~좋은 사이트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전 책도 항상 nav*r에서 검색하고 사는 편이라...
앞으론 알려주신 사이트 이용해 봐야겠어요~~^^
테드는....특별한 일은 없었어요..
지난 금요일....테드랑 크게 감정적으로 부딪쳐서....사이 안 좋았던것 빼면...ㅋㅋ
테드가...토요일에 나름 중요한 시험이 있었어요....그런데..그날 농구수업도 있었던거죠...
전 농구는 매주하니...이번에는 이 시험에 집중해줬음 하는 마음이었는데...
(따로 공부를 하거나 하는 시험은 아니에요....아니, 준비를 많이 한 아이들도 있겠지만..테드는..^^;;;)
그런데 테드는...농구수업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계속 투덜투덜....결국 제 인내심의 한계에 부딪쳐...폭발해버리고....ㅠ.ㅠ
제 맘대로 결정한 시험도 아니고...충분히 테드의 의견을 반영했다 생각했는데...아이고~~
암튼...금요일 저녁에 극적으로 화해하고...
토요일 아침에 밥먹으면서...시험 얘기하다가...시험이 생각보다 일찍 끝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나서 또 조르기시작....일찍와서 30분이라도 농구수업 들어가겠다고...
결국 두손 들고....남편이 빛의 속도로 학교데려다 줘서...결국 2시간중 1시간 농구수업 참여했네요...ㅠ.ㅠ
평상시 테드가 힘들게 하는 부분은 없는데...꼭 이리 한부분에 꽂히면...정말 끝까~~~지 얘기해서...지치게 하는데...제가 이 부분은 극복을 못하겠네요...이런게 고집인건지....고집이 센편도 아닌거든요...
다른 아이들에게도 이런 부분이 있나요??? 그럴땐 어떻게 해결하시는지....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이럴때마다 제가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요~~~ㅠ.ㅠ
이번 sqr은 제가 딱! 봤을땐...아! 이제 길어지는 구나...했는데...
스토리가 재밌어 그랬는지...테드는 크게 못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색깔펜에 꽂혀서..꼭 마지막 장은 색깔펜으로 쓰는데...이번엔 노란색인데...반짝이가 묻어나서 금색으로 보이더라구요...전 쓰고있는거 보는데...잘 안보여 힘들던데...테든 좋은가봐요..참~~^^;;;
남자아이임에도 반짝이고 예쁜것...느~~무 좋아라 한답니다...ㅋ

31 초4 패트릭
늘 푸른 산하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패트릭은 내일 시험이라 월요일 읽기와 베껴 쓰기로 부담 덜어 주었지요.

33번 초4 min
저도 깜빡하고 있다가 이제 생각나 들어왔어요~ 산하님 잊지않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캠프를 갔나봐요~~저도 아이들이 없으면 첨엔 좀 편하다가(?) 금새 썰렁하고 이상할꺼 같아요~ㅎㅎ
아이들도 금새 엄마,아빠 생각이 나겠죠? ^^ 아이들이 캠프다녀오면 즐거운 후기 올려주세요~
오늘은 저번주에 자유글쓰기한거랑 같이 올려요..엄마가 게을러서 매일 올리는게 늦어요~ㅡ.ㅡ
민이가 저번에 호리드헨리 책을 빌려왔을땐 좀 힘들어하는거 같아 잘안보더니 이번미션 생각보다 자기랑 헨리가 잘 맞는다면서..ㅋ 즐겁게 했어요~
주말엔 자기가 sqr를 해서 리딩에 도움이 좀 된거 같다면서..그러면서 몇번까지냐고 하길래 100번까지다~했더니 뒤로 넘어갔어요..ㅎㅎ
그래도 너니깐 그걸 끝맞출수 있을꺼야~했더니 냉큼 그럼그럼~하면서 나니깐 끝까지 해야지~~하네요..
고지식하고 순수하니 아직까진 이런 달콤한 말로 넘어가네요~^^



조금만 더 기다릴 것을 ^^; 참 기다리는 거 힘듭니다.
우리 아이들도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줘야겠지요.
늘 푸른 산하님 죄송합니다. ^^;;
주말에 네비도 없이 충정도며 경기도며 다녔습니다. ㅋㅋ
동생네 다녀오다 잘못 들어서 한참을 헤매다 집에 돌아왔네요. ㅎㅎ
어디로 가야 올바른 길인지 어지럽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지름길이란 것은 알지요.
글로리아도 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더 많이 놀고 싶어하네요.^^

2번 초5 테리
오늘은 제가 일등이네요.
지각을 많이 했거든요.^^ 반성하는 마음으로 오늘 일찍 제출합니다.
테리는 이번꺼는 좀 어렵다고 투덜대며 하네요.
자꾸 베끼려하는 울 아들 ㅋㅋ 시험때 베껴쓰는 기회를 주었더니~~ 그걸 노리네요.ㅎㅎ
저번주꺼까지 같이 제출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