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글 목록도 못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어요.
반성합니다.
사랑이 힘내요~!!!
이번 명언 한참동안 곱씹고 생각하게 만드는 명언이네요.
저는 이 흐름 속에서 무엇을 낚고 있을까요.
사랑이 중학교 졸업 축하합니다.
꽃다발이라도 보내고 싶은데... 마음은 항상 가득한데... 어디로 보내야할지??
그리미님 글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사랑이가 서운해 한다니 굉장히 미안하네요.^^;;;
댓글 다는 연습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
가끔 넘 어려운 이야기도 있지만 열심히 읽고 있어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고등학교때 국어선생님이
"시간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고 햐섰는데 그때는 뭔소린가..... 하고 말았었죠.
살면서 정말 어쩜 그리 이말이 생각나는지....
몸도 얼굴도 둥그랬던... 총각 선생님이 셨는데.... 이런 말을 해주셨으니 멋진 선생님이 아니었을까 하겠지만... 엽기적인.... 수업시간에 코딱지를 파서 학생쪽으로 튕겼다는... 여고였는데...그것도 우리반에서...ㅋㅋ
정말 잊을수 없는 선생님입니다.^^;;
저도 댓글 못단지가 한참되었네요. 항상 어떤 명언이 올라왔을까 잊지않고 보긴했는데 집안에 아픈어른이 생기니 덩달아 저도 힘들고 몇주간 진짜 꼭 해야하는 기본만 하고 살았고.... 밤만 되면 쓰러져 자는지라....
아마 다른분들도 방학전이라 계획세우고 또 방이 많이 생겨서 그거 챙기시느라 .... 또 요즘 글이 많이 올라와서 놓치기도 하고 그랬을거 같아요.또 고학년들은 기말고사도 있었던거 같고.....
사랑양 어린 마음에 상처 받았을까 미안하네요. 사랑양이나 이 명언방에 팬들이 많다고 꼭 전해주세요. 다만 모두 애가 딸린 아줌마들이라 ..... 여러가지 사정이 있다고.... 핑계로 들리려나...^^;;
이 명언을 보니..
흐르는 강물처럼이 생각나네요..^^
20대에는 20km로 달리고,
30대에는 30km로 달리고
40대에는 40km로 달린다던데...
진짜 그런 것 같아요...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성숙해지는 어른이 되어야겠어요..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내 자신도, 이 사회도....ㅡ.ㅡ
우리 사랑양이 속상해했을 것을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ㅠㅠ
그래도 이 명언방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아요...^^
아마 대부분은 쑥스러워 댓글을 달지 않았을 거예요...
사랑양..넘 속상해말아요...^^
글을 놓쳤나보네요.
사랑양이 속상해했어요호?
또래에 비해 조신하고 마음 넓은 사랑양 ~~
흐름에 몸을 맡겨보아요.
사랑양이 담구고 있는 그 흐름에
보이진 않지만. 볼 수 없겠지만
수많은 동생들이 함께 뒤에서 헤엄치고 있답니다.
사랑양이 늘 최고라고 외치는 우리집 예비 중1도 있어요.
우리가 다 천재처럼은 될 순 없지만
천재처럼 노력할 순 있잖아요. 사랑양이 목표가 되어주고
똬악~본이 되어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힘이 되요.
짧은 글이 그리 격려는 안되겠지만 ~
우리의 호프, 사랑양 더 달려주세요.^^
오늘의 명언을 읽고 느낀점이 많아요.
저 뿐만 아니고 시간이 흘러감에 아쉬워하는 마음이 크리라 봅니다.
흐르는 강물처럽~~~
연말이라 뭔지 모를 급함이 저를 막~ 압빡합니다.
일 할땐 시간아 빨리 흘러가라~하면서 시간에 조정당하는 여러날들을 보내는
힘 없는 저의 모습이 겹쳐 보입니다.~
매번 명언 고르기가 힘들었을텐데 사랑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더 좋은 글 찾으려고 한 애씀이 보여서 그 마음 달래주고 싶어요.~
그리미님께도 같은 마음이 들어서~ 죄송해요.~~~
사랑이가 속상해한다니 그냥지나치면 안되겠군요.. 잘보고 적고 두세번씩 들쳐보는 이가 저나 우리 딸만은 아닐텐데 말이예요.. 다들 시간이 없어서이거나 정신이 없어서 이거나 무언가 핑계가 있어서였을꺼예요.. 댓글로 표현을 해줘야하는데.. 매일이 핑계여서 미안하네요..
명언이 제딸표현을 빌자면 부담스럽지않으면서 뭔가 있어보여서 좋다는데요..
힘든걸 알기에 쭉~해달라는 말은 못하구요..하시는 날까지 응원합니다.^^
요즘 들어 더더욱 시간이란 것에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가나봐요..
나르 기다려주지 않고 야속학 흘러가는 시간..
붙잡을 수 없다면 시간에 끌려다니지 말고 제가 이끌어야겠죠..
마음에 한번 더 새기게 되고 삶의 작은 방향들을 제시해 주는 명언...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멋진 명언 감사드려요~
잠들 때 마다 다음 날 어떻게 보내면 될까를 생각합니다.
요즘은 줄리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생각으로 머리속이 조금 복잡하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고 있어서 잡고 싶단 생각도 들어요~~ 복잡복잡~~
며칠있으면 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뀌어요~~ 아~
항상 젊은 날일 줄 알았는데...어느덧...이렇게 나이를 먹었네요...
ㅋㅋ
괜시리 그리미님 앞에서 투정 부려봅니다...
명언방 무지 좋은데 ~~ 댓글이 덜 달리면 조금 기운 빠지긴 하죠~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이 조심스러운 이유이기도 해요~
그래도 골수팬이 있다고 전해주세요~~
그리미님 감사합니다. ^^
시간을 어찌 사용하냐에 따라 시간에 끌려 다니느냐 아님 시간을 지배하느냐 아주 중요한 건데 요 명언도 좋은데요 ^^
지나고 보면 시간에 쫓겨서 산것도 같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것도 같은데
연말만 되면 왜 이리 시간이 야속하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