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롱 초1 입니다. ^^
일주일에 두번 숙제 올리는걸 모르고 있었어요. 숙제 현황 올리신거 보고
깜놀하고 올립니다. ^^
주얼이 정말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이 되어서 주얼인가요? ㅎㅎ
넘 귀여워요. ~


41번 초5 Cathy
이브야님^^ 주얼이 넘넘 귀여워요^^ 저렇게 한번씩이라도 신나하면 공부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 3.1 트레져스하고있습니다. 오늘도 읽고 질문에 맞추어 답을 써보았구요 쓰기는 교재중에서 문장을 옮겨적는 것으로 해보았습니다.

15. 초3 세니
컴이 문제가 생겨 금욜부터 내내 못올리고 이제야 올려요^^;
주얼이 완전 귀여운 비주얼이네요^^
우리 세니는 댄스보다 태권도를 좋아라 하는 씩씩한 소녀예요 ㅎ
쓰기는 매일매일 조금씩이지만 안빠지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방학이라 저도 남들처럼 이계획 저계획 짜고 싶지만,,
직장맘이라 세니와 저의 주어진 시간은 학기중과 달라지는게 없어 평소처럼만 해야할 듯해요^^

초4 켈리
어쩜 주얼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주말마다 신나는 댄스, 정말 괜찮은 생각이에요^^
우리 켈리는 춤도 싫고 발레도 싫고ㅎㅎㅎ
태권도 합니다^^
이번에는 두번째 이야기 'Dear Juno'했어요~
주인공의 성격과 그 성격을 알수 있는 단서를 찾아쓰는 character web만들었고
책의 질문과 답, 자기 생각, 자기가 뽑은 10문장 따라쓰기 했습니다~




궁금해 하셔서 올렸어요.
핸드폰이라 사진이 안돌아갔네요.
쑥쑥몰에 있는 제본기로 양식 복사해서 만들었구요..
사이즈는 A4 사이즈 에요.
앞부분은 알파벳 하나씩 들어갈 수 있게 해놓았고 반 정도 쓰면 일반 영어공책 처럼 해놓앗어요.
예전에 언니 7살적에 이렇게 쓰기를 시켰었거든요.
띄어쓰기랑 대문자 소문자 연습을 이렇게 해서 시작했거든요.
그생각해서 만들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돌아다니다가 찾았었어요..
제가 만든게 아니라서 파일을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필요하신분은 쪽지 주세요..많지 않으시면 제가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초3 로즈 어제 체육시간에 팔씨름을 했대요. 자긴 꼴찌했다고...ㅋㅋ 손맛은 매운데 손힘은 없는것 같다고 하네여. 그래서 그일를 영어일기로 써보라고 했어요. 쓰기방 숙제도 올릴겸... 근데 자기가 꼴찌한 얘기는 없고 자기친구인 여자친구가 일등한일 썼네요.
초2 앤디, 7세 브레인
이브야님~ 상큼한 주얼이의 미소가 담긴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여름이 있었을까 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춥네요.~
앤디학교는 27일 방학인데 애들 저녁 먹이고 쓰기에 웍싯까지 할려니 저도 아이도 습관이 안잡혀서
힘드네요.~ ㅠㅠ 방학동안 애 잡지 말고 뭐든 들이밀어야겠어요.
네잇더 그레이트 웍싯한 것과
책 받아쓰기 올립니다.(모르는 단어 앞장 들쳐가며 컨닝하고 엄마가 친절하게 갈켜줘가면서...)
반복 되는 문장이 부분 부분 있어서 그나마 쉽게 하는 것 같아요.~~~

7세 브레인
아서에 나오는 똑똑하고 듬직해 보이는 아서친구 이름인데 브레인~ 마음에 들어하네요.~
이번엔 플라이가이 손수 꺼내서 베껴쓰기 했어요.~






초2 케빈
fly guy 시리즈로 시작해 봅니다~
fly guy 재밌어 보여 작년에 보여줬는데..그땐 그닥이었는데..이번에 재밌어하네요~
이렇게 올리면 될까요?
근데 화욜에도 댓글달았는데...^^ 사진을 못올려서요~
14번 5학년 줄리, 7세 엘리
어여쁜 사진으로 대문 열어주셨네요..감사드려요..
초등1학년때 1년간 방송댄스 했었는데..그때 생각나네요..



사이트워드와 오알티를 엘리가..
줄리는 동화책 읽고 요약했어요..

초4 에릭~~
올리기 부끄러울 만큼 쓰기가 약하네요..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나아가 보려합니다. 워낙 쓰는걸 싫어하는 성향이라 몇줄 쓰는것도
귀찮아 하네요..
가랑비에 옷젖듯 한줄두줄 쓰다보면 언젠가 좋은날...꼭 올거라 믿으며...
부끄럽지만 또 올립니다.^^

33번 초3 새라, 7세 앤
주얼이 정말 귀여워요..ㅎㅎㅎ 진짜 신나고 즐거운게 표정에서 팍팍느껴지는데요...^^ 쓰기도 열심히하고 춤도 잘추고 주얼이 멋져요....^^
새라는 My father's dragon 읽고 써머리 했어요... 이번주까진 바빠서 제대로 못한것 같아요... 이제 학교 일정 다 끝났으니 담주부턴 제대로 좀 하라고 해얄것같아요.... 뭐 엄마의 바램이지만요...^^;;
앤은 이번에도 Now i'm reading 읽고 베껴쓰기 했어요.... 문장이 쉬워서 읽어보고 쓰기도 수월하고 그러네요...ㅎㅎ
쓰기반 친구들 모두 열심히해서 자극이 팍팍되네요...ㅎㅎ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초 3 채니
1
Tori looked out the window yawning.
It was Sunday afternoon and she had nothing to do.
Just when she was going to watch TV,
her little brother, Willy, came groaning into Tori’s room.
“Don’t you ever knock, stink bottom?” Tori complained.
“I bave bany work to voo.” Willy mumbled.
He had his fist in his mouth, so Tori couldn't hear him.
“What? I can’t hear you. Get your fist off of your mouth.”
“I said, I have many work to do.” Willy corrected.
“What on earth does that have to do with you coming
into my room?“ Tori asked.
“You have to help me.”
“Depends. What do I get in return?” Tori said.
Willy searched his pockets.
“Four buttons, peach flavored gum, cinnamon candy,
twisting cane, and five marbles.“
“Is there anything else?”
“Um, I have one thing but I can’t give it to you.”
“What? Show me!” Tori pleaded.
Willy carefully reached into his pocket and
grabbed a crystal ball with a star shaped thing inside.
“It changes it’s color and shape when you push this button.”
“Wow. RARE! I’ll give you a dollar for this.”
“Absolutely not. Tori, I said I wouldn't give it to you.”
Willy said as he put the crystal ball back to his pocket.
“I’ll give you three dollars, then.”
“No, thank you.”
“Then I’ll give you my water-zaper Mom bought me.”
Willy really wanted to get the water-zaper their mom
bought last Christmas for Tori, but his mom said
the water-zaper is too dangerous for a seven year old kid
like Willy. Willy thought for a moment.
“Ok. But you have to be careful.” Willy warned.
Willy gave Tori the crystal ball and Tori gave him the
water-zaper.
Tori wanted to go downstairs to watch TV, but
Willy said she had to help him with his homework first.
‘But this is worth it,’ Tori thought with a smile on her face.
She couldn't wait to tell her friends tomorrow at school.
2
The next day, Tori went early to school to show her friends
the crystal ball Willy gave her.
She got dressed and ate her cereal very fast.
Tori gulped down the milk and waited for Willy to finish.
Willy was always late for school, so Tori asked her
parents if she could go earlier than Willy,
and they said yes. Tori ran to the school bus stop.
There, A couple of kids were already standing in front of the sign.
There were Katy and Jessica, Tori’s best friends.
So she pulled out the crystal ball and showed her friends.
“Wow! How did you get that shining ball? It’s so punky!”
Jessica exclaimed. “punky” is a word Tori and her friends
use as the meaning as fantastic.
“Yes, it’s so shiny I can’t open my eyes!” Katy said.
Just then the bus came and they got into the back seat.
“You think that’s punky enough? See this!”
Tori said as she pushed the button.
The color changed from blue to yellow and the
snowflakes changed into clovers.
“Wow, Tori, this is a dream come true!” her friends said.
“Hmm... maybe we should name it?” Tori suggested.
“How about ”Glowing Star?“
“Changey the Ball!”
“I’ve got it! Tori shouted. ”since it’s glowing and it’s
a snow ball, what about ‘Glowey the Snowball?’ “
“Yeah, that’s a good name.”
The bus arrived at the school and they all got off.
미교 보카키 Gr 3 계속했구요~~ 새소설(?) 또 쓰고 있어요^^;;
밀린 SQR 하고 스폰지밥 책도 좀 읽고~~
요즘은 쉬엄쉬엄 가고 있어요
수학도 좀 해야 하는데..... 우리집은 수학이 넘사벽이라~~~~
방학시작하면 듣기교재도 좀 하고~~ 멀티플리딩스킬도 진도 나갈 예정인데....
얼마나 따라와 줄지 걱정이네요
올 겨울은 눈이 참 많이 내리네요
밤새 엄청 쌓인 눈땜에 출근길에 고생 좀 했어요
벌써부터 눈이 슬슬 지겨워지는걸요
주얼이 넘 귀엽네요~~~ 춤추는 동영상도 보면 더 좋을 텐데~~~

자기소개서를 써 봤어요 아직은 옆에서 계속 지켜봐야하는 단계이긴하나 조금씩 발전된 모습을 기대합니다
초1 줄리아~
주얼이 방송댄스 시작했군요~~ 빠빠빠춤도 넘 귀엽게 잘 추네요~~ ㅋ
줄리아는 6살때 한 1년정도 문센에서 하는 방송댄스를 배운 적이 있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몸도 많이 유연해지는 것 같아요~
수목 한장씩 쓴 거 올려요~ 쓰기방 해야지하면 알아서 합니다..ㅋ
이것도 많은 발전이네요~
담주 방학하면 안젤리나 시작합니다...자꾸 선전해서 이번 방학때 마무리할려구요~
대문방 확인했어요~~ 돌아가면서 또 열어요~~

초2 트루쓰
주얼이의 빠빠빠 사진 자주방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청순 주얼양 딱 제스타일이에요.
주얼이가 신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저도 기쁘네요.
트루쓰에게 신나는 일은 뭘까요?
어제 방과후 수업(종합공예)에서 크리스마스 케익을 만들었다고 자랑 하며 뛰어 들어왔는데
트루쓰에게 맛난거 먹는게 젤로 신나는 일인듯 싶어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여기 저기 행사가 많아서인지 좀처럼 집중이 안되는 트루쓰네요.
매일 매일 꾸준히 하고 있으니 다시 제자리로도 돌아오 겠죠?
지금 하고 있는 웍싯들 중에서 가장 쉽고 재미나게 하고 있는 아써 웍싯 올려봅니다.

쓰기방 시작해야지 했는데
울 아들 위염으로 고생중이라 엄마도 같이 멘붕입니다...
동생이라도 시켜야겠는데 수시로 불러대고 아프다 뒹굴어대니....
정신 차리고 막내부터 시켜서 올리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