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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2 숙제제출방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3-12-23 09:35
답댓글

초2 엘리

-세아이와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엘리와 의견조율끝에 BB 하기로 어렵게 낙찰보고 몇장 지난주 했었어요.

요번주것도 열심히 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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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3-12-21 21:38
답댓글

이번에도 제가 꼴찌인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저는 숙제 놓치지 않고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오늘 출장 갔다가 7시에 집에 와서 저녁 먹이고 올리는 중입니다.

 

열심히 해준 울 딸이 고마울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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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12-23 09:36
열심히 해준 따님도 감사하고, 출장다녀와서도 이렇게 성실히 올려주시는 아하하님도 대단하셔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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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2-20 19:33
답댓글

 

 

초3 인성

 

BB를 하고 놀라운 변화!

이 책을 읽고는 세상에나...

뒷표지에 나와있는 시리즈책 소개란에 Junk food 책을 달라네요. 읽.고.싶.다.며!!

그야말로 자발적인 독서잖아요.

아무렇지 않은 척 설정 연기하느라 미치는 줄 알았어요..ㅋ

계속 그런 기특한 일이 생기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을 알까요 모를까요?

이번 주도 역시나 미루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모두들 일요일 잊지말고 웍싯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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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1 14:18
인성이 꼼꼼하게 웍싯 잘 했네요^^
ab하고나니 지나도 앞뒤쪽 살펴가며 읽기 시작해서 굉장히 기뻤던 경험이^^
쑥에서는 참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요, 그죠?^^
춥지만 좋은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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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12-23 09:37
맞아요. 진정한 자발적 독서지요~~ BB책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열심히 읽혀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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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2-20 17:34
답댓글

 

초4 윤이

안젤리나 이후로는 워싯주면 알아서 해놓아서 편하네요

bb책이 넘 재밌어요..

단어 쓰는것은 조금 빼줬어요

원래 반복이란걸 싫어하는 아이라 머리에 들어가는것 같지도 않으면서 짜증낼려해서...

담주는 애가 여행중이라 한주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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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1 14:26
윤이의 웍싯에선 어쩐지 여유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행가서 좋겠다, 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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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2-20 14:55
답댓글

초2. cindy.

신디는 이제  웍싯 뽑아왔냐고 먼저 물으면서

당연히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는 열심히 풀어보네요.

문장 외우는 것이 아직은 어려워

살짝살짝 보려고 조르기도 하지만요.

초재기에서 언니보다 빨리 읽겠다고 도전도 하는데..

열 번을 징징대다가 한 번만 이렇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도

그때는 어찌나 대견한지요. 엄마맘이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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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2-20 16:54
와~~ 신디가 초재기에서 적정 속도보다 더 빨리 읽어냈군요.!!
언니랑 같이 하면 힘이 되고 경쟁심도 생겨서 좋겠어요.^^
글씨도 시원시원하게 잘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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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1 14:24
신디, 웍싯 열심히 잘했네요~
지나는 원하면 하나 더 쓰라면 무조건 한번만 씁니다^^
언니가 있어 서로 경쟁도 하고 의지도 되고 좋겠어요~ 두 아가씨들 방학이라 엄마가 힘을 내야 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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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2-20 14:39
답댓글

초2 스마일리

 

세아이와님 죄송해요^^

제가 지난 주에 대문 여실 분 정해야 하는데 깜빡했네요.

오늘 오전에는 바쁜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스마일리는 자기 스스로 문장 만들기는 아직 어려워서 같이 하고 있네요.

요약문 외워 쓰기는 기대 이상으로 잘 하고 있어요. 어렵다고 투덜대긴 하지만요^^

도전 300권 읽기 채우느라 이번 책은 집듣, 읽기, 따라읽기 3번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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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2-20 17:47
도전 300권읽기... 저두 목표를 세워야겠어요.
끊어읽기도 하고 글씨도 차분하고 워크싯 야무지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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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1 14:22
스마일리의 도전이 성공할거라 확신하는 사람, 여기있어요^^
알찬 방학이 될거 같네요~
이제 지나도 곧 2학년되는데, 스마일리처럼 깔끔한 글씨를 쓰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우리집 웍싯엔 지렁이 자국이 마구마구~ㅎㅎ
채점도 너무 예뻐서 저도 한번 해줘볼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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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12-23 09:37
도전 300권, 외워서 쓰기도 척척 잘하는 스마일리네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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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2-20 14:02
답댓글

초1-토깽이

 

 

 

 

#1 Trouble with friends

 

안젤리나를 끝내고 한 첫 워크시트라 그런지, 무척 수월하게 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작문은 무리인 것 같은데, 간단한 문장으로 제가 도와줬구요..

초 재면서 읽는 건 59초나 1분 정도가 나오니까 자꾸 다시 읽는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마지막에 50초 중반대가 나오니 만족하더라구요..

문장을 외워쓰는 것도 아직은 무리인지라..

보고 쓰게 하고 있습니다.

 

안젤리나보다는 쉽다고 하네요..^^


 

===============================================================================

 

이런저런 일들로 늦게 합류합니다..

지난 번 안젤리나를 워크시트를 푸는 것에 집중하느라, 좀 빡시게(?) 달렸는데.

이번엔 완주를 늦게 하더라도 천천히 가려고요..^^;;

 

머...제가 시간이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네요..ㅋㅋ

 

no girl allowed는 아직 첫번째 워크시트 밖에 못 해서 다음 주에 올리려고요..

 

다음 달이면 돌이 되는 둘째가 장염에 걸려,

대학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입원실도 기다려야하고, 수액 맞으며 지켜보자고 하셔셔,

일단은 오늘은 수액만 맞고 그냥 왔네요...

입원을 권유하신 선생님 말씀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소의 때도 두돌부터 매년 장염으로 병원신세를 졌던 터라,

입원을 해도 좀 더 지켜보다 하려고 일단은 그냥 왔네요...

 

정신을 놓고, 있다가, 쑥쑥이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연말연초에 쉬려고 모아두었던, 휴가를 뜻하지 않게 쓰게 되었네요..ㅡ.ㅡ

둘째가 얼렁 괜찮아졌음 좋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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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2-20 15:15
소의가 승부욕이 있네요.
뭘 해도 잘 할 거예요.
정신없으신데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엄마도 참 대단하세요.
둘째 장염 얼른얼른 나아서 건강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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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0 16:06
소의는 왜 안보이나했더니 이제 나타났군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가 제일 힘든데~ 힘내시고 둘째도 금방 괜찮아질거예요~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 열심히 해준 소의가 참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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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2-20 16:59
소의 동생이 아픈데도 잊지 않고 올려주시는 정성에 감동받았어요.!!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소의도 열심히 잘 해주었네요.~~
주말에 푹 쉬면서 얼른 회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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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 |
  • 2013-12-20 17:48
소의가 이리 컸군요.
13기 어린 소의로만 기억되고 있었는데 ...
울 집은 아직 안젤리나를 진행 못했는데 반응이 좋은 책이군요..

그나저나 둘째가 아파서 맘고생이 있겠네요. 금방 괜찮아져서 엄마보고 환하게 웃어줄거예요..
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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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12-20 12:09
답댓글

초2 김태형

태형이는 이번 책 매일 한번씩 읽었네요... 총 5번...

읽는 속도도 늘었고 더불어 단어도 많이 알고 있네요...

다음 책부터는 써머리를 한번 도전해 볼까 싶습니다.

문장을 외우는 것도 이제 차차 나아지고 점점 좋아지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영어 읽기가 안되서 정말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정말이지 매일 매일 조금씩의 힘이 위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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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 |
  • 2013-12-20 13:46
이레 게시판에서 다시 보니 억수로 반가네용 ^ ^
태형이는 늘 꾸준히, 매일 매일 잘 하고 있군요. 역시 대단한 심바님이셔..
이리 한결같이 아이와 꾸준하기도 정말 힘든데 ...

예린이는 너무 쉬었더만, 단어도 많이 모르겠고, 써머리 외우기는 더욱 싫다 해서... 그럼 니가 하고 싶은데로 써머리해서 말하라했더만 아주 짧게 해주더이다. 그래도 잘했다 이쁘다 했네요
둘째라 그런가 뭘 해도 이쁘데요..

서연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이제 예비중1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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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2-20 15:21
태형이 열심히 진행하고 있네요.
커다란 달팽이 채점도 멋있습니다. 태형이가 힘이 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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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0 16:03
태형이 열심히 하는거 눈에 그대로 보이네요~^^
열심히 한거 잘했고~ 방학 맞아 더 힘내보자,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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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3-12-20 17:05
매일 한 번씩 읽기 쉽지 않은데 태형이가 정말로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네요.
매일 조금씩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 없는 것 같아요.
태형이의 새로운 도전에 화이팅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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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2-20 10:40
답댓글

초2 트루쓰

트루쓰도 비비방, 챕터방, 쓰기방, 책벌레방 하기로 했는데 솔직히 정신이 없네요. ㅋㅋ

사진찍고 숙제올리고 댓글 다느라 컴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게을러질래야 게을러질수 없는 겨울방학이 될듯 싶어요.

 

no girls allowed는 두번 듣고 세번 음독했답니다.

시디처럼 생생하게 읽기가 제 주문사항이었는데 피식 하고 웃더라구요.

서머리 초재기 저랑 내기 하고 본인이 더 잘한다고 좋아 죽고요.

초재기 longer 나온다고 억울해 울고불고 하던거 엊그제같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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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 |
  • 2013-12-20 10:49
와 .. 방학이 정말 분주하게 지나가겠네요..
그래도 트루쓰가 잘 따라주니 가능한 일이지요. 트루쓰 칭찬합니다.

저희도 챕터방 Nate 해볼까 워크지 받았는데 울 집은 아직은 일주일에 한권으로 천천히 진행해야 하는 수준인지라 ... 천천히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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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12-20 12:45
ㅇ우와.... 트루쓰 정말 바쁘군요...
이 모든 것을 하도록 뒤에서 도와주시는 앞선 사람님도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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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0 16:01
엄마도 트루쓰도 열심히하는 모습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해보니 장기 프로젝트는 엄마와 아이의 합심이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그런면에서 트루쓰네는 벌써 시작이 좋네요ㅎㅎ
끝까지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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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2-20 16:03
트루쓰, 참 열심히 생활하네요.
억지로 끌고 간다고 가지는 게 아닌데 트루쓰는 참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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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0 09:42
답댓글

Annie (초1)

두번째 제출날이네요

저번에 올릴 때 BB를 첫째랑 진행했는지 둘째랑 했는지도 헤깔린다고 말씀드렸는데 ㅋㅋㅋ

알고보니 첫째랑 하다가 중도 하차했었네요

우리 둘째 딸래미는 이래저래 오빠에게 밀리고... 엄마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저번에 했지 않았냐고 ㅋㅋ

나중에 셋째랑 할때는 안해놓고 했다고 할판입니다 ^^;;;

 

#1은 외워서 하는 건 아예 어려울 거라고 제가 불러주면 받아쓰기로 진행했었는데

#2 이번주는 처음으로 외우기를 도전했습니다 외워서 쓰는 것 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말로 외우기를 하였고

써머리하는 곳은 자기 마음대로 써머리하라고 했더니 한바닥 채워놓았네요

이렇게 조금씩 익숙해져갑니다

아직  철자 쉬운것도 대부분 틀리게 쓰는데 완벽하게 하려고 자꾸 물어보길래

틀려도 괜찮으니 마음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써머리가 재미있다고 하니 엄마는 기쁨 한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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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래인
  • |
  • 2013-12-20 09:50
우왕~~~ 세자녀시군요.....^^
애니가 써머리를 재미있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해요~~
울 샐리는 오늘 드뎌 1번 BB 마지막장 하는 날인데 쓰기를 잘해낼지 걱정이었는데
애니보며 부러워하며 화이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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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0 09:51
같은 1학년인데, 글씨가 언니 같아요^^ 줄을 늘려서 까지 더 쓴 써머리도 화이팅! 이구요^^
지나는 써머리할때 앞쪽거 좀 보고써도 되냐고 하길래, 일단 쓰다가 막히면 그러라고 했거든요 ㅎㅎ
Annie, 열심히 잘했구나^^ 자주 자주 꽉찬 웍싯 보여주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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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 |
  • 2013-12-20 10:09
와웅.. 부러워용
아이가 셋인데 한아이, 한아이 모두 잘 신경쓰고 계시네요.
전 큰아이 신경쓰면 둘째가 방치되고, 둘째 신경쓰면 큰아이를 전혀 못보는뎅...
써머리를 외우다니 ..
쓰기도 너무 잘 되어있는거 같아요.
애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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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2-20 10:45
저흰 저번에 할때 써머리 하기가 젤루 어려웠는데 애니는 써머리 하기를 즐긴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틀려도 좋으니 맘대로 하라 하시는 세아이와님의 너그러운 마음도 배우게 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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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12-20 12:46
우와...Annie 가 벌써 써머리까지 하는 군요...
늘 세아이와님 뵈면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셋을 다 부지런히 챙기시는 모습보고 많이 배워요...
자극도 되고요...
Annie 도 세아이와님도 잘했어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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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3-12-20 16:06
둘 키우면서도 챙기기 넘 벅찰 때는 하나만 키웠음하는데
셋을 이리도 잘 키우시는 걸 보면 참 부끄러워집니다.
애니가 말재주가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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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맘
  • |
  • 2013-12-20 17:45
둘째아이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대단하세요.
초1의 실력 부럽습니다. 울집 초1은 파닉스도 헷갈려하고 ort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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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0 09:41
답댓글

초1 지나.

무식하게 따라가는 1인 여기 하나 추가요^^

숙제 열심히하면서 따라가고 있어요. 숙제방이 일주에 한번 열리니 금욜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여러방을 전전할 능력은 안되고 익숙한 아이디들은 그립고...^^

겨울방학을 맞아 다들 바쁘게 움직이시는듯한데 지나랑 bb보며 낄낄 거리는 우리집도 어디 한군데 더 끼어야하나 궁리중입니다^^ 그러다가 애 잡는거 아닌가 걱정 살짝 해보면서~^^

지나는 늘보이는 건 아니지만 외사시가 약간 있는데 세살때부터 지켜만 보다가 학교가고 피곤한지 조금씩 안좋아서 결국 내년 5월 수술결정났습니다.

간단하다고는 하는데 어제 병원다녀와서 기분이 좀 그랬다가 아빠까지 셋이서 어제 단합대회 좀 하고 잘해보자! 했습니다.

일주일이 금방갑니다.

아이 하나 키우는데 일도 많고 탈도 많고 책임지고 결정해야하는 일도 쓰나미처럼 몰려오니 엄마 하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일주일동안 세쪽씩 하루도 안빼고 부지런히 해놓은 웍싯보고 웃습니다.

추운 날씨에 쑥에 모인 엄마들도 감기,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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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0 09:51
혜정님 ~제게 너무나 소중한 단짝친구 이름이 혜정입니다 여기 쑥에서 북클럽도 같이 하고 있는데요 혜정님 뵐때마다 그래서 친근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지나가 둘째랑 친구네요 일주일동안 얼마나 열심히 진행했는지 웍싯만 봐도 생활이 보입니다
BB 웍싯이 쉬운것은 아닌데 이렇게 잘 해주는 지나가 기특하네요
외사시에 대해 전 잘 모르는데 수술까지 해야한다니 걱정이네요 내년5월이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그때까지 스트레스 받지않고 건강관리도 잘 하면서 씩씩하게 지내길 바래요
BB 완주를 향해 화이팅~~~지나야 너무너무 잘했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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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래인
  • |
  • 2013-12-20 09:52
우왕~~ 초1님들이 다들 쓰기를 잘해내는군요....
대단하셔요~~~
울 초1님도 잘해내길 기대해보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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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 |
  • 2013-12-20 10:46
대문 열리기를 기둘리는 친구 여기 또 있으니.. 금욜 아침이 즐겁겠네요 ^ ^
저도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급한 건만 처리하고 이리 쑥질입니다.
워크지를 한장도 안빼고 다 했네요.
울 집은 처음이라 겁먹을까봐 요리 빼고 저리 빼고 했는뎅..
넘 성실하게 잘 했네요.

엄마하기 쉽지 않다는 말 동감입니다. 그래도 어찌하겠나요..? 이왕 할꺼 즐겁게 즐겁게 ..
자주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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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12-20 10:48
지나와 안과 다녀오셨군요.
트루쓰도 초등학교 입학하고 살짝 사시기가 있는듯 하여 안과검진을 정기적으로 받고 있긴 한데
수술은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네요.
병원에서도 수술을 권장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전적으로 부모에게 맡기더라구요.
그래서 저흰 아직 고민중입니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니 많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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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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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0 09:41
답댓글

 

Amy / 초2

와웅 .. 일빠당.

처음으로 BB 참여했네요. 일빠하고 싶어서 대문 열리기를 기둘리고 있었어요.

 

이번주 처음으로 BB를 참여하면서 3년전에 쑥에서 자료를 찾아 헤매이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때는 큰아이때문에 쑥에서 열심히 지냈지요.

큰아이가 영어에서 멀어지고, 중학생이 되면서 둘째를 방치했네요

 

2010년 둘째 동영상을 보니 어제 찍은 동영상과 크게 다르지 않네요.

역시 쑥에서 오래 살아야 아이들 영어가 쑥쑥 크나 봅니다.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진행하고 쑥질하겠습니다

 

처음이라 인사라도 드릴겸 아이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오래 되어서 동영상도 못올리겠네요.. 겨우 겨우 동영상 올리기에 성공했네요 ^ ^

 

매일 2번씩 듣고, 어제 한번 소리내어 읽고, 워크싯은 조금씩 나누어서 진행했네요.

 

몇달전부터 베렌 집중 듣기 하라 했는데 어려운지 잘 안듣더라구요.

이번 기회로 베렌 끝까지 진행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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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20 09:47
Amy도 금욜을 기다리는군요^^ 담엔 동영상도 보고싶네요^^
끝까지 함께 가요. 같이 가야 더 재미있고, 신나더라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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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0 09:56
예린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대문열리길 기다리고 계셨다니 ㅎㅎ
다음주 숙제방문은 예린맘님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당첨되셨습니다 ~~~~더더욱 축하드려도 되겠지요? *^^*
방문 여는거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이제 한 가족이 된다는 도장 꾸욱 찍는거라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3년전에도 자료 찾아 쑥을 헤메이셨다니 이제 쑥에 끈끈이가 되어 보아요
Amy가 일주일 동안 정말 열심히 해주었네요
아~ 방금 동영상을 올리셨나봐요 발음도 좋고 차분하게 잘 읽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Amy 야~~완주를 향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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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1313
  • |
  • 2013-12-20 10:40
담주 대문 제가 열지요.. ^ ^
느낌 아니까 ...
사실 글재주도 없고, 쑥질 한만큼 쉬었더니 댓글도 잘 못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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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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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0 10:52
에이미 트루쓰와 같은 2학년 친구네요.
반가워요~~~
일빠도 축하드리구요!!
가끔씩 이렇게 아이들 동영상 올려본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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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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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0 12:48
하공... 예린이 많이 컸네요...
직장다니시면서 민규랑 예린이 뒷바라지 하시는 모습보고 많이 자극 받았었는데,
다시 함께 하게 되어 느무 기쁘네요...
반가워요, 멋진 활약 보여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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