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아 했었는데, 홈페이지만드셨네요.저는 한달정도 수업했는데, 다른것보다 매일매일 노는것처럼 원어민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근데, 수업중에 엄마가 옆에있어 주는게 훨씬 집중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아, 저희아이는 5세여서 더 집중력이 떨어지긴 해요
튼튼영어를 병행할까 생각하다가 좀 더 지켜보려고요.
튼튼은 저도 아이 네다섯살적에 1레벨과 2레벨 반 했는데요, 둘째는 그 교재로 혼자 해줍니다. 교재는 아주 좋지만 선생님 역할이 미미해서 중고를 구입해서 엄마가 해줘도 좋을거 같구요, 아님 삼성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영어>가 비슷해요. 도서관을 이용해서 영어단행본을 접해주시는것도..
요건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알파북스랍니다(저역시 쑥쑥몰에서 알게 된 무료사이트구요)
회원가입하면 레벨1~6까지 약 25개의 스토리가 있어요,, 한번 들어가보세요,, 무료치고는 내용이 알찹니다
저도 쑥쑥을 모를때는 튼튼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고민했어요,,
근데 제가 낸 결론은 교재는 훌륭하데 가격대비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제 사견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는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니 튼튼도 좋지만 아래 어머님들 말씀대로 도서관이나 중고 아님 단행본도 좋을 듯 싶어요,
저 역시 매주 도서관에 가는데 영어책이 적긴 하지만 간혹 cd와 함께 대여되는 좋은책을 발견하곤하드라구요^^
근처에 도서관이 있다면 영어책이 아니더라두 좋은책을 보여주고 도서관 나들이 아이몸에 배도록 하주는것도 좋을 듯 싶어요(요즘은 동사무소에서도 책을 빌려주곤 하드라구요)
그리고 쑥쑥에 올라오는 좋은 자료들 출력해서 주면 돈이 많이 절약됩니다~~
저같은 경우 정품으로 2단계까지 끝내고 3단계부터는 중고로 하면서 교포영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중고도 깨끗한거 많아요. 어차피 공부는 선생님이 시켜주는거 아니니 그냥 중고로 하시고 끝나면 다시 파세요.
일단 파닉스가 된다거나 읽을 수 있다고 해서 아웃풋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아웃풋은 아이 성향도 많이 좌우를 하구요.
말하는 욕구가 큰 아이들은 5주면 바로 3은 내뱉기도 해요.
나이상으로 6살은 모국어 장벽이나 심리적인 방어기제가 커서 듣기나 읽기로 인풋 시간을 좀 주시지 않으면 아웃풋 잘 안 나옵니다.
도서관에선 못 빌리시나요?
그게 아니라 다 자비 부담하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일단 들이는 비용이 인풋으로 연결되는 경우는 비용에 비례해서 아이 영어가 큰다고 생각하시는 게 시작하시는 게 좋구요.(즉슨, 비용을 줄이신다는 얘기는 페이스를 늦추신다는 뜻도 됩니다.)
인터넷으로 좋은 페이지를 즐겨찾기 하셔서
흘려듣기용 페이지,
집중듣기용 페이지(스트립트가 제공되는 경우 뽑아서 책을 만들어 주실 수 있죠),
알파벳, 파닉스 워크 시트나 액티비티 방법,
생활영어(무료로 제공되는 곳도 많아요),
각종 플래시 무비 및 게임으로
돌려가며 하루 2시간 정도씩만 애 무릎에 앉혀 놓고 통신료만 들여서 하실 순 있습니다.
엄마 품이 좀 들죠.
액티비티는 짜야하고, 프린트는 뽑아야 하고, 밤에 서핑도 해야 하고...
엄마 품으로 비용을 대체하는 방법인데... 괜찮으실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