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도 우리둘째더 22개월이요~~11월생이죠?ㅎ 너무너무 이뻐 삽니다...ㅎㅎㅎ 이뻐 살겠어요.ㅋ
울둘째도 Would you bring me Kelly's diaper, Elly? (언니가 Elly, 둘째가 Kelly예요^^) 이러면 지가 먼저 기저귀 있는데 가서 기저귀 들고 오고 첫애는 첫애대로 들고오고..ㅋ 프이즈~, 오 노~, 고우~, 울동네에 횟집이 많은데 지나갈때마 피쉬, 나비보면 몇 개월전까지만 해도 버~버~만 했는데 요즘엔 버플이~그래요..ㅋㅋㅋ Kiss me~하면 입 내밀고 Give me a big hug~하면 두 팔벌려요..ㅎㅎㅎ 둘 낳길 전 정말 잘했다 생각해요..ㅋ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이쁜 서진이...
그 서진이의 한마디 한마디를 기억하고 적어놓고 곱씹는 좋은 엄마 별똥별님~~
참 흐뭇해지는 가족이네요.
에구 이뻐라.~~~~
서진이의 얼굴을 보면 모두 기절할걸인디~~~~~
눈이 왕방울에 호수가 따로 없답니다...!!!^^
모두들..그 눈에 푹~~ 빠지실 겁니다^^
사진좀...올려라...올려라..올려라....
이쁜 딸래미...자랑좀 하지요...
하하하하하
정말 눈에 그려집니다.
울 둘째 승규가 눈 앞에 아련거리네요.
요녀석 29개월인데 제가 요즘 쭉쭉 빨고 삽니다.
눈치는 10단이고 말빨은 10단입니다.귀팅 눈팅의 귀재입니다. ㅋㅋㅋㅋㅋ 생존의 필수요건이 아닐지^^
어쩜 이리도 형아때랑 틀린지...
제 행동이 맘에 안 들면 요즘 그래요" 엄마,승규 좋타메.'' "사랑한다메" ㅋㅋ
Give me ~~ Please 하나 외워서 엄청 써먹는... 아이스크림 달라고 하면 들은 둥 만둥하는 엄마가
give me ice cream please 하면 얼굴에 미소가 잡히니 요녀석 항상 뭐 필요하면 써 먹는다는거...
그래도 넘 이뻐요..
아이가 인지력이 무척 좋은 것 같네요.
아 너무 부러워요.
인지력이 부러운게 아니구요..
22개월짜리 둘째가 있으신게 부러워요.^^;
요즘 쌍둥이 다 키워놓고 나니까 동네 돌아다니는 돌쟁이들이 어찌나 이쁜지 눈을 못떼겠다니까요.
둘도 벅차면서 뭣때문에 애들이 그리 이쁜지..
심지어는 엊그제 옆집에 사는 16개월짜리 둘째가 꿈에 나왔지 뭡니까..
몽글몽글.. 아웅..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손주들보면 이런 기분이신건지.. -_-;
울 쌍둥이 빨리 키워서 손주 데려오라구 해야겠어요.. ㅋㅋ
헉.. 서진이 영재 아니에요? ^^
정말 그냥 하는게 아니라.. 다 이해를 하고 하는 연계된 행동들이네요..
으.. 놀라워요.. 넘 이쁘시겠어요...
우리애들은 요즘 과자 다 먹고 빈통을 들고는
" 없... 다.. " 이 말을 젤 많이 해요.. ㅎㅎㅎㅎ
빈통을 들고와서는..ㅎㅎ
우리 애들은 말이 좀 늦은편인것같아요..
근데, 빠른애들은 정말 빠르더라구요. 우리애들보다 6개월 친구는
전에 엄마랑 어디 가길래, " 희은이 어디가?" 했더니만.. " 어.. 희은이 콩나물 사러가요.. "
헉.. 완전 놀랐다는..ㅎㅎㅎ
완전 행복하시겠어요..
우리애들 친구라 너무 관심도 많이가고 궁금해요..
서진이 많이 보여주세요.. ^^
예쁘시겠어요... ^^
20개월 울 둘째 '줘~' 밖에 안 하는데... ^^
아까는 환청인지 '우유 줘'까지 들렸네요. ㅋㅋㅋ
둘째는 정말 왜 그렇게 예쁩니까... 보고 있자면 귀여워 죽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