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송년회 후기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지엄마
  • |
  • 2013-12-24 09:42
답댓글

이제야..늦게 댓글 올려 죄송하네요.^^

얼굴도 모르는 분들을 만나뵙겠다는 용기가 어디서 났는지..ㅎㅎ

사교적이지 않은 제 성격에 어울리지 않게 용기내어 나갔던 모임..참 좋았습니다.

우리아이다 생각하시고 제 얘기를 너무나 진지하게 들어주시며 멘토까지 해주시던 앤님, 강이성이맘님..

그리고 홍박샘님...!! 그 외에 제 주위에 계시던 맘님들...

다른 테이블에 계시던 분들과는 눈인사밖에 못하고 돌아왔지만..

좋은분들을 많이 뵐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 키우는 게 다 똑같다는 느낌갖고 힘내서 돌아 왔습니다.

따땃한 연말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3-12-23 23:08
답댓글

ㅎㅎ 이제야 한숨 돌리고 컴을 켜보네요...

저두 넘 넘 조았어요~~

정말 올해 가기 전에 콧바람이라도 쐬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된거죠 ㅎㅎ

덤으로 지.지.넘들까지...

내려갈때도 눈이 왕창 퍼붓고 광주도 눈이 꽤 왔더라구요 ㅎㅎ

그래두 너무나 신나고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였어요...

 

정말 아줌마들이 모여 수다 떠느라 누구 하나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을까요 ㅋㅋ

샬럿님한테 말했더니... 내가 갔어야혀~~ 했답니다 ㅎㅎ

다음에는 우리 꼭!!! 사진 찍어요~~ ㅎㅎ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

아이들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살짝 서글프기도 하고 기운도 빠지는 밤인데... 쑥에 들어와 힘내고 가요~~

 

만났던 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3-12-23 14:30
답댓글

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사진이 없는 아쉬움이 있네요.... ^^;;;

가고싶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어요~

즐거운 시간되셨겠네요~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엔 더욱더 복된해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12-23 21:27
사진은 없어도 모두 미인이었다는 점... ㅎㅎㅎ
dkcarrot님도 행복하고 신나고 열정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12-22 16:35
답댓글

얼마나 재미있고 좋으셨으면 아무도 핸폰 사진 찍을 생각도 안 했을까요

 

얼굴도 실명도 모르는 사람들 만나러 열일 제쳐놓고 먼 길 달려가

그져 너무 좋아 시간 가는게 아까웠을 님들의 만남을 생각하니 왠지 가슴 뭉클 감동이 밀려옵니다

 

쑥쑥은 이렇게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곳

멀리서 지켜봐도 이렇게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12-23 21:26
참 희안하게 모두 낯이 익더라니까요.
처음 뵈어도 학부모 모임보다 더 편하구요. ㅎㅎ
세아이와님도 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veya
  • |
  • 2013-12-22 11:27
답댓글

즐거운 송년회를 보내셨군요. ㅠ.ㅠ

저는 회사일로 도저히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 참석을 못했지만 이렇게 글로만 봐도 행복하네요.

사진도 남겨주셨으면 더 좋았을걸..ㅋ

다음 송년회에는 참석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 모두 즐거운 연말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12-23 21:26
글쎄 말예요. 첨에 사진 찍으려고 했더니 벨벳님이 나중에 찍자고 말리셔서..
수다에 음식에.. 사진은 무조건 초반에 찍어야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다음 오프에서는 꼭 뵐 수 있기를 바라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2-21 19:31
답댓글

안녕하세요, 앤님이 먼저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아침부터 쏟아지는 눈에 오프모임이 가능할까 의심스러웠지만,

일단 출발했어요. 다행이 가는 길은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아서 편히 다녀왔네요.

 

유게, 초등, 중.고등이 다 오는 오프모임이라 꽤 긴장을 했습니다.~

우리 4살 꼬맹이가 같이 가서 정신이 좀 없기도 했어요.

자기소개 할 때 멀리 있어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못해아쉬움이 많았고,

또 다른 자리에 옮겨가서 이야기를 듣지 못해 아쉬움이 또 많았어요. .

 

정말 멀리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놀랬어요..^^

저처럼 지하철 타고 오는 거리는 먼 것도 아니었어요.

13기에서 너무나 애쓰고 계신 원영사랑님을 오프에서 직접 뵙고,

또 여행기에 너무 감동받았던 yuni94님,

쑥쑥 자라는 현우와 같이 왔던 관심과여유님과 한 테이블에서 많은 그리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아이도 있었고, 일어나서 다른 테이블가는 것이 너무나 쑥쓰러워 오프에 참여했음에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앤님의 글에서 또, 강이 성이 맘님에서 다시 한 번 다른 분들의 얼굴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반가운 모임이었습니다~

이런 자리 만들어주신 앤님 너무 감사하고, 또 참석하신 분들 너무 반가웠어요.

다들 조심히 집에 가신거죠?^^

추운 겨울 건강 유의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12-23 21:25
너무 젊으셔서 깜딱 놀랐어요. 곱고 예쁘고.. 아~~ 젊음이 부러워요.. ㅎㅎㅎ
아이 데리고 눈길에 오셨는데 제가 그쪽 테이블은 가질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얼굴 뵈서 좋았답니다. 앞으로 더 반갑게 인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12-21 18:39
답댓글
아무도 사진을 찍지 않았다는 사실. ㅋㅋ 흥분해서 수다 떠느라 휴대폰도 멀리했단 뜻이겠죠. 모두 반가웠어요. 매월 특정주 특정 요일 정해 정기오프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12-23 21:23
박사님도 재미있으셨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3-12-20 20:48
답댓글

역시 앤님이 제일 먼저 글을 올리셨습니다...

어제 눈 발이 날리는 가운데에도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분들은 정말 날씨 때문이라는

이유로 못오신 분은 한 분도 안계실 정도로 놀랍게도 모두 나오셨지요.

그 먼길 누군지 얼굴 한 번 본적없는 이들을 만나러 달려 가고 또 닉네임으로만 알던

분이지만 가슴으로는 이미 많은 만남을 한 듯한 친밀감이 마구 밀려오던데요...

그동안의 이미지를 깨주신 앤님의 파워풀한 에너지.

박사님의 지적인 외모와 냉철한 이성의 말씀들.

서정시인님의 닉네임 그대로인 서정시 같으신 분.

정말 깜짝 출연을 하여주신 비투스님 외모는 완전 외국 여배우 이셨습니다. 근디 그 사투리가

좀 거시기 했다는 사실...

벨벳님 목소리에서 완숙미와 따뜻함이 느껴 지셨어요.

광주에서 따님 둘을 데리고 그 먼길 마다않고 달려오신 지원지우(제 기억력이 맞나요?)맘님

그 자리에 계서준신 자체가 전 감동이었어요.

아드님에 대한 맘을 눈물로 보여주신 현익맘님. 아드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입니다.

자신을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는 현익맘님이 계시니까요...

제 옆자리에서 조곤 조곤 이야기 나누신 보라우주님.

닉네임처럼 깜찍하셧던 핑크슈즈님.

겁나게 저 남쪽 사투리 써주신 발자국님.

닉네임으로 빵 터트려주신 참이뽀님. 참 이쁘셨어요~~

다른 테이블이라 이야기를 못 나누셨던 관심과 여유님. 원영사랑님 pushkar님,yuni94님...

제가 신참이라 조용히 가까이 자리하신 분들하고만 이야기를 나누느라 이야기를 미처

못 나누신 분이 계셨지만 모두 모두 손 부여잡고 온기를 느낀 기분입니다..

태부인님, juliamom님 모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제 옆자리에서 자신의 속내를 처음 본 사람앞에서

조심스레 털어놓으신 인지엄마님 직장까지 빠지고 오셔서 다시 직장으로 달려가셨지요...

잘 가셨어요? 인지엄마님 잘 하고 계셔요~~~ 잘 하는게 8~9인데 맘에 걸리는 1~2로

너무 맘 쓰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아닌데 옆에서 엄마의 맘이 조급해지는게 현실이지만

우리 쑥 맘들은 서로를 보듬어주고 격려하면서 남들 처럼 경쟁으로 , 실력으로 아이를

비교하고 즐 세우지 말고 나만의 아이로 그 자체로 사랑하는 엄마들이 되자고요...화이팅 인지엄마님!!

 

몇 시간이 단 몇 십분 같았고 정말 한 분 한 분 손도 잡아보고 눈 맞추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자리였습니다. 모두 반가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 애써주신 앤님 너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12-23 21:23
강이 성이 맘님 인상이 강렬하셔서 기억에 콕!! 박혔어요.
성격도 시원시원하신 것 같고 말발도 쥑이시고.. ^^
앞으로도 좋은 교류 쭉~~~~~~~~~~~~~~~~~~~~~~~~~~ 이어나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