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에디
네이트는 뒤쪽 extra부분도 페이지가 상당한데 예전엔 못보고 지나가서 내심 많이 아까웠어요.
이번에 기회가 되서 찬찬히 보니 잼나고 도움되는 내용도 많더라구요.
으례 챕터북 읽히면 어쩌든지 빨랑 읽고 끝낼려고만 해서 activity부분은 뒤밀기가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부터 당당히 읽힐수있겠네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초3 샐리
챕터방 식구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초록사과님 반갑습니다.^^
엘리스의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니 챕터북도 읽게 되는 날이 오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조금만 더하면 엘리스 조금 긴 챕터북도 자신있게 읽게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샐리는 조금 꾀가 나는지 처음에는 책 뒷쪽은 보지도 않고서 챕터가 4 밖에 없어서
웍싯을 못푼다고 하더라구요.
요기 있네 하니까 언제 거기 있었지 합니다. ㅎㅎ
마지막장에 activity함께 하자고 했는데 아직 못했네요.
내일 팬케잌 한번 구워볼까나요^^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입니다.
영어읽기 독립...의 조짐...ㅋㅋ
축하드려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 아들녀석도
언젠가는.....이러하리라...ㅋㅋ
오늘도 기분좋게 가랑비...촉촉히...
파일다운 못받아서
게시판에 올리신 comprehension해설 부분보고 질문만 제가 적고 답은 함께 찾아보았어요.
그것만으로는 약한것 같아 노트에 단어 정리하고 해당문장 적어보았습니다.
단어양이 적은 날이나 comprehension이 어려워 생략한 날은
따로 노트에 단어정리 해봅니다.
모두 편안하고 좋은 오늘 되세요..^^


초3 로즈 뒷부분까지 해야하냐면서 한마디해주시고..ㅋ
초2 유라
네이티드 정말 쉽고 재미있게 봤어여~

유라의 꿈이 탐정이라서
완전 사랑한답니다 ㅋㅋ
그림. 일기. tv프로도 요즘 어린이 경찰이라는 프로에 완전 빠졌지요
제가 봐서는 정말 너무 너무 유치하고 손발이 오그라들던데

일기를 공개한 줄 알면 난리가 날테지만..
모든 일기가 다 이런식이네여 ㅋ
초2 트루쓰
초록사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트루쓰는 챕터프로젝트가 아니었더라면 챕터북읽기 시도도 못했을것 같아요.
아이도 아이고 일단 제가 누런갱지에 대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이번주 네이트 한권 마저 끝내면 어느새 프로젝트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가요.
이 꾸준함이 한달을 가고 일년을 가고 그러는 거겠죠?
프로젝트가 끝났을때 아이들의 모습과 실력들이 궁금해 지네요.
트루쓰는 주말에 외할머니댁에 갔다 어제 오후에 와서 나머지 웍싯 했어요.
일요일 주말 책상에 앉아 웍싯 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네요.

초1/Alice
작은 앨리스가 챕터북을 시작하면서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네요.
매직트리도 묵독을 하니 정말 기특합니다^^

금요일날 숙제를 해놓고 주말은 여유있게 보냈어요.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우리 챕터방 아이들에겐 산타가 다녀갈까요? ^^*
미리 크리스마쑤~~!!!

초4 스티븐
금욜날 못올린것까지 같이 올립니다~!!!
사실 지금 네이트할때처럼 앞으로도 쭉 이렇게만 가주면 참 좋겠네요.
주말에 (노느라) 바빠서 정신없이 시간이 가긴했지만,
다행히 네이트 마지막 웍싯은 하고 놀아서,, 웍싯 하나는 남았네요.^^;;;;
그럼 좋은 한주의 시작 되시길~!!
#212

#213

7세 Alice
주말내 단 것을 먹는 바람에 팬 케이크를 못만들엇네요.
오늘 집에 오면 반드시 만들어야 될듯 싶어요.
액티의 내용이 13기 북클럽에서 본 내용이라고 얼마나 아시는 체를 해주시는지 ㅎㅎ
역시 많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213
초1 리아나
초록사과님~
숙제방 여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저희집은 액티는 못하고 웍싯만 했어요.

이번 겨울방학 영어쓰기를 좀 더 해볼까 하는데 일기쓰기 베껴쓰기 같은 것 말고 다른 방법도 있나요?
학습서도 좋구요.
초4 Carolin
일찍 문열어주셔 감사해요 초록사과님~~
일요일밤 extra는 안읽으려 하다가 웍식이 나온걸 보고 읽고 풀었네요. 큰애라 옆에서 봐주고 하질 않아서 본인이 얼마나 이해하고 읽는지는 알수 없으나 웍식에 대충 내용대로 적는걸 보면 그냥 지켜보는것이 나을것 같기도 하네요. 처음 책 읽을때는 한페이지씩 번갈아 소리내서 읽어보는 것도 괜찮은듯 하네요. 은근히 쑥쑥에 올리고 댓글로 칭찬받는것이 좋은지 웍식하고 나면 " 엄마 찍어서 꼭 올려주세요~~"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