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용감하게 도전 할 수 있게 해주시는 정신적 지주~ 홍박사님 감사해요
많은 맘들의 글은 우리아이들의 영어 길잡이가 되지요~~~
쑥쑥이 없다면 엄마표 영어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었을까요??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용기가 되었습니다~~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랄께여
오늘 무심코 튼 라디오에서
착지가 제일 어렵지 않냐고...
한 해 잘 마무리하시라는 멘트가 참 많이 와 닿더라구요.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많은 일들과 빠른 시간의 속력을 체험한 2013년이 끝을 보이고 있네요.
잘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만, 쑥쑥에서 많이 배우고 따라가려고 많이 노력하는 일인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큰 일을 하고 있는 쑥쑥 관계자분들과 엄마들, 그리고 홍박샘께
무한 감사와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하셨기를 바라고.
해피뉴이어도 하셔요~~~
제가 직장맘된거 티를 팍팍 내고 있네요 ㅠㅠ 더군다나.. 제직업이 클수마스가 완전 최고점이기에~~ ^^
이쪽계통에선 클스마스가 "대목" 입니다용 ㅎㅎㅎ
덕분에 ㅠㅠ 웍싯도 다운받으러도 못오공 ^^;; 지송지송함돠~~(웍싯은 다른분께 부탁드렸슴돠~ ^^;)
클스마스 인사도 이렇게 뒷북을 ~ ㅋㅋ
박사님 행복한 성탄 보내셨지요?!! ^^
저도 바쁘고 고단했지만... 행복했습니다~~ ^^
아이들과 멋진? ㅋㅋ 소박한 파뤼도 했구용~~ ^^
박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
흐흐 ~~ 오랜만에 박사님께 얼굴 인사함돠~~ ^^ 제가 만든 녀석들 조금올려보구용~~ ^^;

어머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나버렸네요. ㅠ.ㅠ
저희는 1박 2일 친구집으로 크리스마스를 지내고 왔습니다.
왁자지껄 보낸 즐거운 크리스마스였습니다. ^^
저는 쑥쑥에 와서 많이 맘도 자라고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많이 변했습니다.
나의 욕심으로 아이를 만들수 있는것도 아니고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더 큰 세상에서 당당히 설수 있는 아이로 자리기를 바라며...
엄마도 함께 성장하는 ㅋㅋㅋ
말이 참 거창하지만 이렇게 제가 클수 있었던건 다 쑥쑥의 훌륭하신 선배맘님들 덕분이고 홍박사님 덕분입니다.
마지막 남은 2013년 행복하세요~
쑥쑥인이란 말에 이끌려 뒤늦게 댓글에 동참해 봅니다.~
마음에 쏙 들어오는 쑥쑥인~ ^ ^
저도 쑥쑥을 알게 되서 참으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사님^ ^바쁘실텐데 이렇게 크리스마스인사까지 남기시고
다가올 2014년엔 좋은 일, 복 된 날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박사님~~^^
정말 늦은 밤이지만 댓글 달고 싶은 글입니다.
늘 당당하고 무서울 것 없이 느껴지던 박사님의 분위기였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전 왜 박사님이 강단으로 안가시고 여기서 아이들에게 나눔 기부를 하고 영어교육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을까 가끔 궁금하기도 했었거든요.
박시남이 여기서 아이들 크는 것을 보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는 말 와 닿습니다.
올 한해 쏙쑥에서 처음으로 프로젝트 참여하면서 활동을 해 보았는데 박사님께 무한 감사 드리구요 다가오는 새해 또 다른 기쁜 일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즐거운 크리스마스. ^^
울 안젤리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트리 밑에 선물을 찾아서 풀고 신났습니다.
지금은 친구들 놀러왔는데 산타의 존재를 놓고 옥신각신하고 있습니다.
아직 산타를 믿는 울아이. 언제까지 믿을까요?
쑥쑥 가족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쑥쑥몰에서 물건 사는 수준(?)에서 벗어나 이렇게 댓글도 달고 있다니...
쑥쑥에서 너무나 값진 많은 자료를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고,
쑥쑥에서 사는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으니 더욱 행복합니다.
주변에 조금씩 쑥쑥 자랑을 하고 있는 제가 기특해지고 있습니다..ㅎㅎ
쑥쑥 가족 모두들!! 좋은 성탄 되시고 더 좋은 새해 맞이하세요.
크리스마스날 새벽에.. 뒷북치듯 들어와서야 보았습니다.
오랜시간 눈팅만 하고 (그것도 제대로 꼼꼼하게 못하고 유게만 조금씩 흘려보다) 올해 크리스티나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들어와서 제대로 읽어보며 많이 아쉬워했습니다. 큰 용기 내어서 AB 완주하면서 덧글도 많이 쓰게 되었구요. 그러면서 조금씩 쑥쑥에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어설프지만 엄마표로 열심히 하면서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한 방향타도 되지만 제 마음을 다스리고 일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자료를 만들어주시는 홍박사님부터 좋은 책들 정리해서 소개해주시는 그리미님, 브죵님,벨벳님, 라이노님, 빨간머리 앤님, 디올님, 그리고 늘 저에게 격려가 되고 길을 열어주시는 많은 분들까지... 비록 만난 적은 없지만 이름만 봐도 반갑고 설레는 ^^... 올 한해 쑥쑥을 통해 제가 얼마나 큰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힘을 얻은 것처럼 나중에는 저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지요.
이제 방학인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방학 보내시구요. 모두들 건강하게 즐겁게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언제나 감사한 홍박샘님....^^
쑥에 오고 샘을 만난건 저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엄청난 행운이지싶어요....ㅎㅎ
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고 박사님도
Merry Christmas~~~^^

늘 감사한 홍박사님~~^^
누구나 어려움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올 한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어렵지만 그냥 쭉 견디며 나아가는 것이 삶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상황이든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는 것, 평범한 것 같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쑥쑥에서 서로 위로하고 나누며 함께 갈 수 있어서 고마웠고
내년에도 같이 갈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이 납니다~~
박사님도 힘내시고 Merry Christmas~~!!!
쑥쑥몰에서 여러 해 보내다가 올 후반기부터 쑥쑥닷컴에 자리잡았고,
게다가 얼마전에 아이디를 바꾸어서 더욱 낯설게 느껴지실거예요..
박사님의 책과 쑥쑥의 강의를 통해 가장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기억해 주시지 못해도 베풀어주신 넓은 마음 다 헤아리고 있구요..
남들이 학원 얘기로 저를 외롭게 만들 때, 조용히 쑥쑥에 와서 위로를 받고 갑니다.
쑥쑥이 없는 영어교육은 떠올릴 수도 없지요.
부디 어두운 터널 무사히 뚫고 나와서 더 큰 힘으로 저희들을 보듬어 주세요.
건강하시고.. 쑥쑥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번주 너무뭔지 모를 일들로 바빠서 지금 북클럽 프린트하면서 들어왔어요.
모두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샘님도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보여지는 것 보다 '溫故 知新' 하는 우리 쑥쑥맘님들 되세요.
실행의 승리자는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듯
박사님 실행모드에 묵묵히 따르렵니다.^^
따뜻한 성탄되세요.^^
올해 늦게라도 쑥쑥에 발을 들이고 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된건 제게 빛이였어요..
혼자 왜 그렇게 헤매고 다녔는지요..
박사님과 쑥쑥 식구들이 있어서 저는 든든합니다.
오는 해 쑥쑥 모든 상황 좋아지고 박사님도 건강하세요~~
올 한 해 쑥쑥이 제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쑥쑥에 관심과 열정을 쏟고 계시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보잘 것 없지만 작은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이렇게 고민하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겠지요.^^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듬뿍 보내주시고 가끔은 따끔한 충고도 해주시는
박사님이 계시기에 쑥쑥이 따사로운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욱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를키우면서 들락날락한 많은 육아사이트가 있지만 이만큼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곳은 쑥쑥뿐인거같아요.유아에서 초등으로 중고등까지가면 거의 20년지기 친구가되는거네요.제가 도움은 못드리지만 쑥쑥이 계속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사님,,
저도 구경만 하다가 올해들어서야 조금씩 한발짝 떼기 시작했습니다.
쑥들여다 보기 시작한거는 한 10년은 된것 같아요. 아이 태어나고 얼마안되서부터였거든요.
늦었지만, 그리고 천천히 돌아가고는 있지만,,, 가보렵니다.
앞으로도 쑥에서 저희 앞으로 나갈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건강하시고,, 올겨운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이 쑥쑥에 계셔서, 더 의지가 되고, 그렇답니다...^^*
올 한 해에도 우리 쑥쑥을 위해서 고생하시고,
여러 쑥쑥맘들의 멘토가 되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저는 쑥쑥과의 인연이 너무나 소중하네요..^^
박사님도 즐거운 성탄절되시고요~~
새해에는 더 건강하세요~~^^
박사님과 쑥쑥의 많은 소중한 분들 덕분에
저 멀리 보이는 빛을 따라 가고 있는 1인 입니다...
아니 엘린도 있으니 2인... 신랑도 있으니 3인이 되네요 ^^ ... 이거 숫자로 세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텐데말이죠 ~~
박사님 말씀처럼...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며 당당한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힘든 길 함께 손잡고 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쑥쑥이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 많이 받으신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앞으로는 도움을 받으셨으면 그 도움을 쑥에도 돌려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경험 많이 하는 내년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제 맘도 요기에 담아서 박사님께 보냅니다~~
다른 쑥분들께도^ ^
자괴감이 자신을 비롯하여 주위를 밝히는 등대인가..하고 생각하게 하는 글이세요..ㅋㅋ
늘 그렇지만..박사님의 끄적거리는 글조차..대단해보이는 저인지라...넵..저 또한..쑥쑥에 항상 감사드리며..
늘..감사한 마음만 있어서...큰일이네요..표현해야지..진정한 감사인것을..
아무쪼록...즐거운 성타절을 여러분 모두...박사님도..쑥쑥 관계자님들도..보내시길 바래요.
늘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모르는사람들은 모를 끈끈함...
쑥에서 만난 분들이 제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분들이 되어버렸어요.
얼마나 감사한 곳인지...
오랫동안 영어로(요즘엔 수학도 중극어도..)고민하는 많은분들께
등불이 되어주시면 좋겠어요..쑥쑥이가...
박사님 가족께도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박사님이 쑥쑥에 계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좋은지 몰라요..^ㅡ^
다른분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실꺼에요..
앞으로도 잘 이끌어가주세요..^^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박사님^^
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가슴 뭉클할 때가 많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이렇게 인연이 소중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쑥쑥은 제게 그냥 컴퓨터 속 세상이 아니랍니다
제가 정말 존경하는 박사님... 교육자로서 뿐만이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보여주시는 모든 배려와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늘 감사히 생각하고 따르고 싶은 분이 박사님 이셔요.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많은 분들....
힘들때 격려해주시고 내 일처럼 함께 즐거워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는 곳 ...
저는 쑥쑥이 너무 좋네요
어려운 이 시기에도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쑥쑥의 사랑을 받으며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앞으로 쑥쑥이 더욱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박사님~~ 싸랑합니다
박사님과 쑥쑥이 있어서 많이 행복한 1人 여기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 어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머뭇거리기만 하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이렇게 홍박샘님 글보고 올한해도 참 좋은 분들과 쑥쑥을
통해서 좋은 인연을 맺은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박사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항상 건강관리잘하세요~♡♥
어떤일이라도 즐거움이 함께 하는 일이라면
더욱 행복한 삶인 것 같아요..
홍박샘님 쑥쑥을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저희들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쑥쑥인들..이라는 단어가 참 맘에 드네요..^^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누구보다도..박사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귀하게 여기시며 진심으로 이끌고 계시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영어뿐아니라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것 같아요..
힘들게 모은 자료, 경험담을 선뜻 나눠주시는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이렇게 댓글 쓴게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요..^^
박사님도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시구요..늘~건강하세요!!
박사님이 있어서,,,여러 맘님과 아이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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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사님께서 쑥쑥을 시대에 맞게 잘 이끌고 계셔서
쑥쑥이 도퇴되지 않고 성장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