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사랑이나 큰알이나 모두 성실 왕비님인 걸 익히 아니까.
(그 사실은 알고 느낌은 몰라유.... "느낌 아니까." 이런 말 하고 싶어 ㅠㅠ)
이 두 분의 우정이 더 값지게 눈에 들어오네요.
우리 엄니들은 알아요, 이게 자랑인지, 나눔인지.
여기다 자랑해서 뭐에 써먹겠어요.
단 한명에게라도 도움이 되는 글이라면 그게 나눔이지요.
사랑이가 자라서, 큰알이 자라서 조국의 들보가 되는 모습 지켜보고 싶습니다.
에고에고 이렇게 귀한 지원사격을 해주시다니 놀라워라~ 감사해요. 이런 뜻밖의 선물이라니...
저 카페랑 바다가 눈물나게 가보고 싶네요.
사진이 넘 예뻐요. 사진 속에 많은 이야기가 있네요.
언니 사진도 잘 찍으시는구낭^^
제가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언니 덕분에 또 힘을 얻어요.
여러분들의 댓글도 너무 따뜻하구요.
사실 오늘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언니 미리 새해 인사 드릴게요.
행복한 연말연시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좋은 말씀 따뜻한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힘이 되어주시고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런 소중한 진행기와 결과들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졸라주신 그리미님의 그 따뜻한 마음이
또하나의 감동이 되어 전해집니다
그리미님과 따님의 성공기에 타조알님의 근황에서 알수있는 그 성공기까지
쑥의 가족으로서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네요
이렇게 멋진 성공기는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는 놀라운 일이여서 ^^ 읽고 읽고 또 읽어도 눈이 휘둥그레지네요
그 경지가 너무 대단해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흰 워밍업으로 장만한 맥그로힐 사이언스 구경 중인데 미국교과서 이야기에 번쩍 @@ ㅋㅋㅋ
g2 설렁설렁 보고있는데 g3는 하코드로 갈아탈까봐요 ㅎㅎㅎ 팔랑귀입니돠
그리미님과 타조알님댁 진행기는 너무도 대단해서 ㅋㅋㅋ감히 흉내낼 욕심은 안생기구요
그저 아이가 차분히 읽어만 준다면 감사해야겠어요
그리미님 ~~~ 항상 감사합니다 저에게 산타 같으신 그리미님~~ 메리크리스마스~~~
안그래도 과학 관련책 때문에 고민중인데 그리미님은 역시 내맘을 딱 아시네요 감동 타조알님 닉넴은 자주 봤는데 이번 타조알님 글보고 그냥 헉 이란 말밖에 안나와서 댓글도 못쓰고 감탄만 하고 있답니다
사진을 보니 강릉이 아닌 다른 나라 해변가 사진 같아요~
멋져요~
사실 타조알님 글 보고 너무 놀래서
진정 시키느라. ㅋㅋㅋ
정말 잘하는 아이들 보면. 자칫 자기 자식들하고 비교하기 쉽지만..
그 부모님들 뵈면 그 공력에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드라고요.
그리미님 덕에 그 글이 나올 수 있었나봐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과학교과서에도 소리가 있을까요?ㅋㅋ ^^
안그래도 타오알님 이번 글보고,,,
지난 글도 찾아보고 그리미님 글도 찾아보는데,,,
좀더 오래전 자료도 궁금하고(초4때,,,,^^)
좀더 자세한 진행기,,,자주 쓰신 글도 보고 싶고 그러네요.
말씀하신대로
그냥 책읽고 디비디,,,만 하는 시기는 아닌듯한데
엄마 역량 부족으로 요즘 고민만 많고,,,어딜 보내도 딱히 흡족하진 않아서,,,,,
한번 뵙고 싶단 생각이,,,ㅎㅎ,
미교 과학은,,,,시작도 전에 겁이 나요,,,,^^;;;
암튼,,,구입도 해보고 궁리도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