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쑥쑥에서 도움을 받은 모든 이들에게 공감이 되는 명언이겠네요~
저 역시 주변에 도움을 청할 곳 하나 없었던 시기에 참으로 고마움을 많이 느꼈던 곳이 쑥쑥이었거든요!
그리미님 역시 그런 고마운 분 중의 하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두배의 은혜가 아니라 무한대( 요즘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말 ^^) 의 은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쑥쑥을 알게되어 또 그리미님과 쑥에서 함께하시는 다른 맘들을 알게되어 저와 우리 아이들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으니...... *^^*
이렇게 많은 은혜를 나눠주셨으니 무한대의 복을 받으실 거에요.*^^*
이제 매일 매일 들어오는 것은 힘들어도 그리미님 명언은 꼭 외우도록 해야겠어요.
주시는 것을 잘 받아 먹도록 노력하는 연말 연시 보낼께요.^^
행복한 한 해 뒤돌아보니 받은 것들이 너무 많아 감사한 일년이었습니다.
딱 그분이 그리미님
필요할때 필요한 조언을 해주시는 분인거 아시죠?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진짜 아래 댓글 쓰신 분들 말씀처럼,
요즘 쑥쑥에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요..^^
도움되는 글들을 많이 올려주는 쑥쑥맘님들께 항상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
그리미님, 클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연말도 잘 마무리하시고요,
새해에는 더욱 힘찬 발걸음하시길 바랄게요..^^
쑥쑥에는 필요할 때 주시는 분들이 무척 많아서 훈훈해요.
특히 그냥 지식이나 정보를 넘어서 따뜻함까지 주시는 분들도 많죠.
제가 여기 속해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저도 꼭 필요할 때 뭔가를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그간 멈춰있던 명언노트에 다시 메모를 시작해야겠어요. 아이들에겐 꾸준히 하라고 하면서 저는 그렇지 못하니...살짝 부끄럽네요 ^^
그리미님의 글은 정말 볼때마다 감탄하고 있어요.
저와는 다른 사고, 다른 세계에서 사시는 분 같아요.
옆에 계시면 치맛자락 붙들고 따라다니고 싶어요^^
오늘도 좋은 한마디 감사합니다~~
오늘의 이 명언이 지금 제 상황을 콕 짚어 말해주는 것 같아 깜짝 놀라겠어요 ^^
고학년 선배맘들의 진행기에 목말라있었거든요
요즘 쑥쑥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제게 너무나 큰 행복이고
그리미님과 다른 선배맘들의 이야기는 곧 뒤따르는 자들에게 등불이 되어주신답니다
항상 겸손하시고 배려 깊으신 그리미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명언도 너무 좋아요
제가 명언 올라올때마다 폰 글을 바꾸고 하니 아는 사람들이
좋은 글 많이 봐서 좋은데 저보고 요즘 영어공부하냐고 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좋은 명언 감사합니다
꼭 필요할때 주는 도움이 상대방에게는 배가 되는거 같아요~
제가 요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요즘이 아니라 항상 받고 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