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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한마디]25번째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정시인
  • |
  • 2013-12-29 14:51
답댓글

왠지 쑥쑥에서 도움을 받은 모든 이들에게 공감이 되는 명언이겠네요~

저 역시 주변에 도움을 청할 곳 하나 없었던 시기에 참으로 고마움을 많이 느꼈던 곳이 쑥쑥이었거든요!

그리미님 역시 그런 고마운 분 중의 하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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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30 12:29
서정시인님은 이미 많은 걸 베풀고 계시니 몇백개의 은헤를 받으셔야 해요.
정말 오랜 시간 부침이 있긴 했지만, 함께 한 쑥쑥이네요.
서정시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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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벳
  • |
  • 2013-12-29 13:53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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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3-12-26 23:09
답댓글

두배의 은혜가 아니라  무한대( 요즘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말  ^^) 의 은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쑥쑥을 알게되어  또 그리미님과  쑥에서 함께하시는 다른 맘들을 알게되어    저와 우리 아이들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으니...... *^^* 

이렇게 많은 은혜를 나눠주셨으니  무한대의 복을 받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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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7 20:55
아, 정말 너무 감사한 글이에요. 이런 감사한 글 읽으면 감동으로 눈물이~~~
세개의보석님의 세 보석, 찬란히 빛날 거에요. 엄마가 그리 기원하면 아이들이 그만큼 자라더라구요.
너무나 보석같이 아름다운 아이들, 정말 빛나고 아름답게 잘 키워보아요~!^^*
아이를 갖고 정말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하며 10개월을 보내고 아이를 처음 본 순간, 그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설프고 서투른 엄마지만, 엄마라고 방긋 웃어주던 아이가 너무 고마웠던 그 순간~ 지금도 많이 어설프고 서툰 엄마지만, 그래도 절 사랑해주고 찾는 아이를 보며 엄마되길 너무 잘 했다 늘 생각한답니다. 하나도 이런 마음인 데, 셋이면 그 마음이 세 배일 테니 세개의보석님은 너무도 행복한 분입니다.
세개의보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 많이 많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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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낭
  • |
  • 2013-12-26 21:28
답댓글

이제 매일 매일 들어오는 것은 힘들어도 그리미님 명언은 꼭 외우도록 해야겠어요.

주시는 것을 잘 받아 먹도록 노력하는 연말 연시 보낼께요.^^

행복한 한 해 뒤돌아보니 받은 것들이 너무 많아 감사한 일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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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21:45
저희집에서도 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이 명언을 가장 잘 쓰고 있어요. 실천도 하고요. 남편이 아이랑 저 먹으라고 사과 두 개 깎아줘요. 워낙 제가 과일을 안 먹던 사람이라 이 명언방 덕분에 아침 사과를 잘 먹고 있으니 그것으로도 감사할 일이지요.
지낭님과 올 한 해 맺은 인연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 좋은 일, 더 행복한 일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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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12-26 15:30
답댓글

딱 그분이 그리미님

필요할때 필요한 조언을 해주시는 분인거 아시죠?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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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19:38
이브야님도 그런 분인 거 아시죠?^^
쓰기방 이끄시느라 노고가 많으세요.
쓰기방 이끄시는 노고가 주얼이의 실력 업으로 나타날지어닷!!!!!!
이브야님도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 행복한 새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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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톨맘
  • |
  • 2013-12-26 15:03
답댓글
ㅎㅎ저만 그리미님을 넘치도록 싸랑하는게 아니었나봅니다..
값진 정보도 좋지만, 많은 경험과 그 경험에서 우러나는 실직적인
노하우가 가장 감동적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되셨지요?^^
좋은 명언들 되새기며 내년에도 좋은일 가득하시고,
사이버 공간이나마 자주뵙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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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19:35
네^^ 많은 분들이 즐거운 성탄 보내라고 하셔서 정말 즐겁고 재밌게 보냈답니다. 성탄 전전날과 전야는 바깥에서 자알 놀고, 성탄절 날에는 집에서 완전 뒹굴거리며 식구들이 보냈어요.
밥톨맘님이 절 싸랑하신다니 부끄부끄~~~^^
저도 밥톨맘님 싸랑해용^^
아이 키우면서 정말 쟤가 내 애 맞아 하는 순간 순간 들을 겪어보니 애 키우는 고충, 애 비위맞추는 고충 골고루 경험하게 되더군요. 사춘기에 혈압 그래도 덜 오르려면 아이랑 정말 마음 많이 나누면서 어릴 때 지내야겠더라구요. 많이 이뻐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안아주세요. 잘 못했을 때도 우스러지게(ㅋㅋ) 안아주시구요. 그러면 커가면서 그래도 좀 덜 어긋나는 것 같아요. 애정관계가 잘 형성되면 빼뚤어지다가도 제자리로 빨리 돌아오는 것 같아요.
이제 2학년 올라가니 얼마나 이쁠 때인 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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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2-26 09:59
답댓글

진짜 아래 댓글 쓰신 분들 말씀처럼,

요즘 쑥쑥에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요..^^

도움되는 글들을 많이 올려주는 쑥쑥맘님들께 항상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

그리미님, 클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연말도 잘 마무리하시고요,

새해에는 더욱 힘찬 발걸음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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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19:28
도움되는 글이 많이 올리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하지요. 그게 게시판 돌아가는 힘인걸요.
꽁이님도 도움되는 글 많이 쓰시는 그런 감사한 분 중 하나신 거 아시죠?^^
저희도 클스마스에 잘 지냈어요. 호빗2도 보고 맛난 것도 먹고, 케키도 하고, 거기다 산타 아빠의 애정넘치는 네 가지 선물 보타리를 트리 밑에서 발견한 딸, 하루종일 입이 귀에 걸렸었답니다. 각종 크레용 세트 박스, 겨울용 덧신발, 초콜릿 박스, 벌모양 이불(뒤집어쓰는종류) 등 네 가지 큰 선물을 받고 중등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네요. 아이도 엄마, 아빠한테 장갑과 옷을 선물했구요.
소의랑 아가도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 보냈을 것 같아요^^
꽁이님도 저무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가득한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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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12-26 09:25
답댓글

쑥쑥에는 필요할 때 주시는 분들이 무척 많아서 훈훈해요.

특히 그냥 지식이나 정보를 넘어서 따뜻함까지 주시는 분들도 많죠.

제가 여기 속해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저도 꼭 필요할 때 뭔가를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그간 멈춰있던 명언노트에 다시 메모를 시작해야겠어요. 아이들에겐 꾸준히 하라고 하면서 저는 그렇지 못하니...살짝 부끄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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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19:20
그러게요. 필요할 때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그 중에는 꽃향유님도 계시는 거 아시죠? 한 번씩 글 올릴 때마다 대박 좋은 정보를 물어다 주시잖아요.
나중에 도움 많이 주는 사람 되고 싶다 하셨는 데, 지금도 도움 많이 주시는걸요. 앨리스가 너무 영특해서 조만간 우리아이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취를 보일 거에요. 많이 예뻐해주시고, 맏이라 더 물고빨고해 주세요. 맏이는 애정표현이 서툴러 많이 못 보여줘도 언제나 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한테는 공부하라고 하고 매일 컴텨만 하는 엄마인걸요. 같이 부끄러워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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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3-12-26 08:55
답댓글

그리미님의 글은 정말 볼때마다 감탄하고 있어요.

저와는 다른 사고, 다른 세계에서 사시는 분 같아요.

옆에 계시면 치맛자락 붙들고 따라다니고 싶어요^^

오늘도 좋은 한마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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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3-12-26 13:15
그러게요.. 어디메 사시는지 사이버수사대라도 가동하고싶다니까요..치맛자락 남아나질 않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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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19:15
어찌 제가 치마 좋아하는 줄 아시고 ㅋㅋㅋ
나일론 치마로 입고 다닐게요^^
니들때미산다, 정말 리얼하고 재밌어요^.*
평범한 동네 아줌마에요, 후덕한~
헉, 그 전 글에서 제 지역이 노출됐는 지 얼른 점검하러 가봐야겠습니다. 신비주의가 벗져지면 안되는 데 ㅋㅋㅋ, 옆집도서관님도 재밌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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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5 23:34
답댓글

오늘의 이 명언이 지금 제 상황을 콕 짚어 말해주는 것 같아 깜짝 놀라겠어요 ^^

고학년 선배맘들의 진행기에 목말라있었거든요

요즘 쑥쑥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제게 너무나 큰 행복이고

그리미님과 다른 선배맘들의 이야기는 곧 뒤따르는 자들에게 등불이 되어주신답니다

항상 겸손하시고 배려 깊으신 그리미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명언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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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19:11
고학년의 진행기 많이 궁금하셨죠? 특히 고학년 넘어서도 엄마표로만 쭉 가시는 분들 진행기가 더 보고싶으실 것 같아 제가 며칠 동안 두 분에게 물밑 작업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 분들이 조용히 계시니 고학년 넘어가면 엄마표로 잘 하기 힘들구나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 밖에요. 타조알님네도 엄마표로만 성공적으로 하고 있고, 중등에서 또 한 분 아마도 곧 글 올라오지 싶습니다.
1, 2년 후, 세아이와님도 고학년 넘어서도 이렇게 엄마표로 잘 해 왔다고 멋진 진행기 써 주세요^^ 물론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초등 6학년에서 중등 넘어서의 엄마표는 더 큰 힘을 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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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12-25 23:14
답댓글

제가 명언 올라올때마다 폰 글을 바꾸고 하니 아는 사람들이

좋은 글 많이 봐서 좋은데 저보고 요즘 영어공부하냐고 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좋은 명언 감사합니다

꼭 필요할때 주는 도움이 상대방에게는 배가 되는거 같아요~

제가 요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요즘이 아니라 항상 받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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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12-26 19:06
영어공부하냐고 하시는군요 ㅋㅋㅋ
그때그때 참 와 닿는 글이 있어요. 이 글도 어제 완전 와 닿아서^^
명언보다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맘이 훨씬 값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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