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유성
아이들 방학이라 어제 모임을 애들을 데리고 나갔다왔더니 정신이 없네요.
오늘도 모임이 있었으나 오늘까지 데리고 가긴 힘들것 같아 패스했네요..
오전에 집듣도 하고 책도 읽고 한자도 하였어요.
주말엔 오랜만에 애들이랑 함께 도서관에 다녀와야겠어요..



영어책 읽기가 잘 안되네요..
요즘 한글책만 읽느라...
그래도 방학중 영어,한글 각각 300권씩 읽기로 했으니 힘내봐야죠..
사라지는 섬 투발루를 재밌게 읽었어요...

24일이 동생 희선이 생일였어요...
너~~~무 오래 기다렸다며 너무너무 기뻐했죠..
늘 이리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음 좋겠네요...
초1 줄리아~~
오전 중에 바쁜 일이 있으니 쑥에도 들어오기 힘드네요~ ㅋ
밤에는 줄리아랑 같이 자는 경우가 많아요~~
줄리아는 오늘 방학이에요~ 2교시하고 끝나기 때문에 데릴러 나가봐야하네요~
방학동안 별관이 공사 중이라서 사물함과 책상 속을 정리하고 짐을 챙겨오려고 합니다.
주말까지 푹~~ 쉬고 월욜부터 다시 힘차게 생활해야겠어요...
끼니 걱정이 제일 크네요~ 흐미~~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와 책 씻는 날은 김득신 이라는 사람이 이야기에요~
모르고 빌렸는데 같은 내용이더라구요~~
1억 1만 3천번 책을 읽었다는 시인 몽담 김득신의 어릴 적 이야기인데 참 재미있네요
책 씻는 날과 여우 제삿날이란 책은 학고재 대대손손이라는 시리즈인가봐요~
학고재라는 출판사는 처음 봤는데 책이 재미있어서 도서관에 있으면 가벼이 대출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전통적으로 사람이 한 생(生)을 살면서 치르게 되는 통과의례와 관습을 그린 책이라고 하네요
한글 27권 영어 24권~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욜 뵈요~~




초3 Owen
댓글이 늦어졌네요. 처음 동참하는데.. 크리스마스가 끼어있다보니..책읽기가 저조하네요.
영어책은 며칠동안 못 읽었구요, 전자도서관에서 하는 것이 전부네요.
여기는 전라남도 광양이구요. 오늘 방학을 해요.
이번 겨울 여기서 열심히 책 읽고, 다음주부터는 사자소학도 함께 하겠습니다~~
초4 켈리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켈리는 드디어 내일 방학입니다~
용선생 2권, 만화 고려왕조실록3권, 쥬니비 2권 읽었고
누적 한글 12권 영어 2권 입니다~~
사자소학 쓰기는 못하고 있어요.
방학되면 시작해 보려고요^^

초3 / 스마일리
어제는 날이 따뜻해서 스마일리는 밖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아빠랑 삼촌이랑 공설운동장 가서 야구, 축구, 농구, 배드민턴까지 했다더군요.
덕분에 저는 집에서 푹 쉬었죠.^^
오늘 용선생 6권 1교시까지 읽고 CSI 과학형사대는 어제 읽었네요.
홍당무는 완독했어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고전문학 시리즈 넘 재밌다는 말을 하면서요.~~


예비초 / 앨리
크리스마스 이브가 시아버님 생신이라 시댁으로 쓩~! 했다가
크리스마스엔 시댁식구들과 스케이트장에도 가고~
그렇게 책 없이 ^^;; 이틀 놀았네요.
그리고, 오늘 부랴부랴 태권도학원 가기 전에 도서관에서 책 몇권
읽은 거랑 이틀전에 읽은 거 올려봅니다.

[누적] 한글책 17권/ 영어 9권
'그림 그리는 새'는 도서관에 5~7세 추천도서 목록에 있어서 읽게 되었는데요.
읽으면서 단청을 그리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Emma 시리즈는 도서관에 한글과 영어가 모두 있어서 둘다 읽었었는데요.
영어책도 곧잘 듣길래 또 빌려왔더니...ㅠ.ㅠ 이젠 영어책은 Kipper 아니면 아예 듣지도 않네요.
흠...한 동안 영어책을 뜸~ 했더니 반응이 영 거시기 하네요. 결국 반 쯤 읽다가 말았어요 ㅠ.ㅠ
참! 그리고, 사자소학 책 안에 보시라고 사진찍어봤어요.
참고하세요. (아쉽게도, 책에 가끔 오타가 있긴 하더라구 -.-;)

그리고, 오늘 도서관에서 발견한 '더 책'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어주는 거랍니다. 어플깔면~ 책을 인식하더라구요.
^^ 흐흐...아직 울 동네 도서관은 한글책만 들어와 있다네요.
대출도 된다니~ 참 편한 세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초1 나림
방학은 했지만 24일은 엄마 따라서 성당 행사 참여하고 밤11시 넘어서 집에 들어가서 책을 많이 읽지 못했어요.
엄마들은 율동하고 아이들은 노래하는데 나림이도 같이 참여해주어서 드레스도 입었어요. 산타선물로 강아지
인형 받았는데 너무 좋아해서 집안에서 늘 옆에 가지고 다녀요. 요즘 재미있게 보는 마법의 시간여행책 볼때 사진 찍었어요.





잠자리에 엄마가 동생에게 들려주던 클리포드 영어책은 이제 나림이가 하루에 4권씩 읽기로 약속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이제 한줄짜리 영어책은 편하게 읽어주네요.
오늘 엄마따라 도서관 엄마책 모임에 같이 갔다왔어요. 가서 빌려온 책이예요. 제가 나림이 잠자기 전에 읽어주던 밤티마을 큰돌이네집 책을 나림이가 혼자 다 읽어버려서 다른 시리즈(밤티마을 영미네집, 밤티마을 봄이네집)를 더 빌려왔어요. 명작책으로 오 헨리 책을 더 빌려왔어요. 계속 그 시리즈 책으로 진행할 생각이예요. 나림이 학원 가기 전에 우리아빠는 못말리는 마법사/우리 아빠는 우당탕탕 발명가(배빗 콜) 두 권 먼저 보고갔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누계 한글책 28권, 영어책 9권
아직 방학에 엄마도 나림이도 적응이 안되서 시간 배분을 잘 못하고 있네요. 다음주면 좀 편하게 진행할수 있을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저스틴
저스틴도 금요일에 방학을 해서 아직 본격적인 계획은 못세우고
틀만 잡아놓고 있어요
방학때 사고력수학학원을 보낼려고 하는데 아이가 학원을 싫어해서
설득중이에요
수학동화 두권은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두권다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학년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Total : 한글=30권 영어책=20권

초 1 크리스티나 늦었지만 신청할께요.
월요일에 방학도 했는데, 친구들 불러 놀고 크리스마스 라고 케잌 굽고 했더니 벌써 목요일이네요.
12월에는 챕터북 워크시트도 제때 못하고 넘어가고, 그냥 분주하게 지나가고 있었어요. 크리스티나에게 보여주니 책벌레방에 참여하고 싶다고 합니다.


누적: 한글책 9권/ 영어책 5권
학교에서 방학과제중 추천도서로 돌아온 고양이와 무릎딱지가 있었어요.
돌아온 고양이는 고 박경리 선생님 작품이어서 바로 구입했답니다. 그런데 이 책 두권이 모두 가족의 죽음이
소재가 되어서.. 늦은 밤 책 읽다가 펑펑 울고. 감정 추스리는데 조금 힘들었네요. 이야기 속에서 죽음이나 슬픈 사건이 있으면 감정이 그대로 이입되어 한참을 힘들어하는 아이인데 제가 먼저 살피지 못해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많이 울게 되었답니다. 독서록을 어떻게 쓰려나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영어책은.. 음독을 즐기지 않고, cd 듣는 것도 즐기지 않고 그냥 묵독으로 책을 자꾸 읽어나가다보니... 아무래도 발음이 자꾸 나빠지는 것도 있고, 모르는 단어를 그냥 대충 보고 넘어가는 것 같아서 이번 겨울방학은 집중듣기와 음독에 집중하는 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Tiara club도 다시 1권부터 집듣과 음독을 매일 한권씩 약속했구요. (작년부터 Tiara club 이랑 Junie B. Jones.는 묵독으로만 읽어서 심심하면 엄마가 다시 읽으라고 꺼내온다고 불만이 있었지만 그래도 앨리 동영상 보며 자기도 동영상 올릴 날을 기대하며 쉽게약속해주네요^^) DK reader도 레벨 1부터 천천히 듣고 소리내어 읽는 연습을 하루 1권씩 하기로 했답니다.
한달 조금 넘는 방학기간에 줄넘기도 하고 스케이트랑 피아노도 조금 더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 책벌레방 덕분에 책을 읽는 데에 속도가 붙을 것 같아서 제 마음도 즐거워집니다.
모두들 주말까지 즐겁게 지내세요!
초2 리오
누적 한글12 / 영어19
6세 알렉스 한글31/영어9
누적이 지난번부터 차곡차곡 쌓는거 맞죠?
저흰 어제 큰애의 절친들이랑 엄마들이랑 코스트코를 갔다 왔습니다.
한분이 미국 나가기 전에 회원가입한다고 해서리 우루루 쫓아갔는데..
정말 어제같은날은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주차도 겨우겨우 힘들게 하고 회원가입만 하고 매장은 둘러보지도 못하고
피자랑 콜라만 먹고 왔네요.
피자는 엄청 싸더라구요 ^^
담에 낮에 시간날때 와서 찬찬히 둘러봐야지 하고 왔습니다. ㅎㅎ



이번 클스마스 선물로 큰아이 펜토미노 사줬더니 첨에는 시큰둥하더니 재밌다고 이리저리 맞춰 보네요.
초2 오니
쉬운영어책으로 Early Bird하니 권수는 확 올라가네요.ㅋㅋ
그리미님 수학 추천 책 중고로 10권을 구입했는데 그중 2권 읽었네요..
페이지수도 꽤되고 내용도 재미는 있지만
중간중간 빨리 안넘기고 길게 들여다보는 페이지들이 있더라고요..
수학탐정 책을 읽고는 책에 나온 이런 저런 수학 퀴즈들을 문제로 내더라고요..
누적 : 한글6 영어9

초2 트루쓰 5세 엠마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흰 이브엔 저희 가족끼리 집에서 미니파티하고 크리스마스 당일이었던 어제는 온 시댁식구를 모두
모여 시할머니 추도예배를 보았답니다. 아이들은 친척들 북적이니 신이 난 모양인데 전 왜이리 힘들까요?
ㅠ.ㅠ
학교서 방학계획표를 짜가지고 왔는데 아침 기상시간이 무려 7시!!
이럴줄 알았으면 어얼리버드반도 신청할걸 그랬어요.
학기중보다 더 일찍 일어나리라곤....
오전 계획표중 젤루 맘에 드는게 줄넘기에요. 아침에 혼자 나가 백번하고 들어왔다네요.
방학이 끝날 무렵 날씬해진 트루쓰를 기대해 보려구요.
크리스마스라 책 통 안볼줄 알았더니 만화책으로는 열심히 읽더라구요.
요것 말고도 내일은 실험왕이랑 메이플 수학만화도 친척누나와 열심히 읽긴 했는데 그건 뺐답니다.
제가 사다 주고도 너무 읽으니 어쩔땐 얄밉네요. ㅋㅋ

트루쓰 누적권수 한글 : 35권 / 영어 : 22권
오빠따라쟁이 엠마도 방학은 없지만 오빠방학에 꼽사리끼어 책 좀 더 신경써서 읽어줘 보려구요.
엠마때문에 읽는 그림책이 전 너무나 재미나네요.

영어책은 한권도 없네요.. 이런...
엠마 누적권수 : 한글 : 9권
초1/Alice
앨리스는 금요일날 방학을 해요. 아마도 본격적인 방학 스케줄은 다음 주가 될 것 같아요.
어제가 크리스마스라서 책을 조금밖에 읽질 못했어요.
누적 권수:: 한글책: 11권 / 영어책:9권

'조앤롤링'을 읽고 영화 '해리포터'가 보고싶다고 해요. 좀 무서운 장면들이 많아서 용기가 안났는데 이젠 볼 수 있을 것 같다면서요. 영화를 보고나서 책도 읽어보고 싶다고 말했으면 좋겠어요. 아직 머나먼 길이긴 하지만요 ^^
어제와 그제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영화를 보여줬어요. 책벌레방이지만 가끔 이렇게 영화소개도 괜찮겠죠? ^^
'Polar Express' (2004년 작품) - 좀 오래전 영화지만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랍니다 ~^^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의 존재를 의심하는 한 소년이 북극으로 가는 마술기차에 타면서 겪는 모험이야기랍니다. 이 영화는 몇 달전에 한번 보았었는데 앨리스가 크리스마스에 또 보고싶다고 해서 보여줬어요.
아직 산타의 존재를 믿는 앨리스는 크리스마스날 새벽에 일어나서 머리맡에 놓인 선물을 보고는 얼마나 기뻐하던지요.. 아마도 이 영화가 산타의 존재를 믿게하는데 일조를 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The Wizerd of OZ(1939)
정말 정말 오래전 영화죠? 하지만 정말 이 영화도 너무나 뛰어난 작품인 것 같습니다.
이 영화속에 나오는 영화배우들은 모두 돌아가셨겠지만 역시...뛰어난 작품은 시대를 초월해서 사랑받는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과 아주 흡사해서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책을 통해서 만나던 오즈의 나라를 실감나게 한번 경험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 셋 모두 끝나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않고 보았어요. 강추!!!
[기초잡는 수학동화세트 10권] 소개합니다~~


초2 벤자민 , 예비초 엘리
[누적권수]

[벤자민]
오늘부터 사자소학 필사 시작합니다.
하루 한개씩하면 방학동안 끝날것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친구에게서 받은 why인도, 동생이 읽고있는 [기초잡는 수학동화] 누적권수 욕심에 마구마구 읽고있어요 ㅋㅋ
[앗시리즈] 그동안 보던거 이번 겨울방학에 많~이 보려고합니다.
그리고 자음과 모음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100권을 거금들여 장만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중고를 구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저 원래 헌책 많이 사는데, 철학자시리즈는 나온지 얼마안되어 중고 구하기 힘들어서 ㅠㅠ 하지만, 책장은 부자가 되었네요~^^

[엘리]
엘리는 rainbow magic 광팬입니다.
요정들이 나오는 얇은 챕터북인데 공주과인 여아라면 흠뻑 빠져들 책이예요. 엘리가 지금도 도서관가면 낼름집어오는책~
로알드달 시리즈에서 얇은 책들은 리딩레벨이 높지않습니다. 그래서 엘리도 읽고있어요. magic finger, esio trot 같은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