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안젤리나 끝이네요.
그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중간중간 고비도 있었지만 그럭저럭 잘 넘겼네요.
이제 bb할 차례인데 아이가 안젤리나가 더 좋다네요. bb는 쓰는게 많아서..
그래도 책은 재미있어 하니 부지런히 달려보겠습니다.
다들 끝까지 홧팅입니다.


오우~~엘린은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의 간식도...^^ 정성에 감동하였을거같아요..산타할아버지가..^^ 안젤리나도 혼자서 척척해내다니..너무 기특하네요.. 테드는..쓰는게 너~~~~무 많다고 ab싫어하네요.. 그래서 낼 부터는 하루 두장씩만 하기로 했어요..^^;;; 조금씩 끝까지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