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다니카
올린 줄 알았는데 빠져있네요.
숙제 체크하다보니...



21번 초3 데이빗 많이 늦었어요. 30번이 계속 열리지 않아, 개인적으로 금메달짱님 ,참이뽀님 두 분께 부탁드려 어제밤에 잘 받았는데, 데이빗이 장염에 걸려 어제 저녁부터 토하고, 먹지를 못했어요.. 오늘 오후 좀 나아져서 해보라고 했는데, 하다가 저녁에 축구하러 가겠다고 죽 몇 숟가락 먹고 나갔어요. 축구 다녀오니 10시. 이제 마쳤어요. 얼굴을 보니 반쪽이 되었고, 눈은 퀭한게 쌍커풀은 깊어지고, 마음이 안스럽네요. 내일이면 다 낫겠죠? 늦게 올려 죄송하고, 금메달짱님, 참이뽀님 너무 감사합니다~~♥

초5Gloria 죄송합니다...ㅠㅠ 늦었네요 오늘도 어머니 대신 제가 올리게됐어요 다들 크리스마스 잘보내셨어요? 저는 받아놓은 영화 몰아서봤네요ㅋㅋ 그중lemonade mouth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이모(?)들은 어떻게 보내셨어요?
10번 / Laura / 4학년 여
cho가 감기를 앓고 있다구요...
저희도 감기 때문에 한동안 힘들었더니 sqr 회복도 어려웠어요~
cho가 아픈데도 학습했다니 참 기특하게 느껴지네요..
외우는 거 힘들어해서 한동안 슬렁슬렁하게 하다가...
이번엔 기필코 외워보자 했더니...
3시간 걸렸습니다.


30번 초3 로즈 혼자외웠는데 제대로 했겠지 믿고 올려요.^^
2번 초5 테리
어제 sqr이 늦게 끝나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두장만 했어요.
자유글쓰기도 못하고요.ㅎㅎ
오늘이 방학이라며 즐겁게 학교에 갔답니다.
하지만 급식이 없다는 점... 엄마에겐 안좋죠.ㅋㅋ
방학 모두 잘 보내세요. ^^

33번 초4 min
cho가 감기에 걸렸군요..에고 그런데도 sqr도 하고 ..어른들도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cho 정말 대견해요~ 약 잘먹고 푹쉬어서 얼른 나았음 좋겠네요~
민이는 방학하고 크리스마스전후라 놀았더니 잠시 sqr를 소홀하게 했어요~ 어제도 박물관에 가느라 늦게 왔는데 sqr 올리는 날이라고 후딱하더라고요..이런 모습에 감사하며 이제 또 다시 열심히 하는 모드로 가야겠지요? *^^*
연말이네요..즐겁게 잘 마무리 하시고 담주에 뵈요~^^


11번 초4 Sunshine
말릭님 이번주 두번이나 문열어주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네요^^숙제보니 넘 성실히 잘해주었네요. cho가 감기가심하게 걸렸나봐요? 오늘 저녁부터 주말까지 많이 추워지나봐요. 다들감기조심하셔요
cho몸이 안좋은데도 숙제열심히 해주었구나!이제 방학이니 따뜻하게 지내고 약도 잘챙겨먹고 감기 얼른 나아 방학재밌고 알차게보내렴^^

Cho가 감기걸려 고생하고 있군요..잘먹고 푹 쉬어야 빨리 나을텐데..그럼에도 sqr놓지 않는 모습이 너무너무 기특하네요..cho야..빨리 회복하길 바랄께~~sqr도 참 잘했어~^^ 테드는 어제 스키장다녀왔어요.. 어제 처음 강습받고 탔는데..2번밖에 안 넘어졌다고~^^ 속도내고 싶어서..턴도 안하고 직활강하며 내려오려고해서..아빠가 감시(?)아래...그래도 너무 재밌었다며 또 가자하네요.. 오늘 방학 둘째날인데..어제의 여파로 늦잠도 자고..뒹굴뒹굴하다..밤에 외우려니..졸립고 힘들다해서..그냥 10번 읽고 한번만 보고 쓰라했네요 프롬프트는..우주캠프라고 하면서..뭐라뭐라 설명했는데..제가 귀담아 듣지않고..쓰자마자 사진 찍고 부리나케ㅇ올리고 있습니다~~그런데 사진 올리면서 보니까..얘기한건 많은데..왜 이리 짧죠? 저기에 그 내용이 다 들어있나? 신기하네요~~^^;;;;;;
9번 초4 Tina
이번에도 열심히 했구요.
Tian는 오늘 방학했어요^^
모두 화이팅!!


26번 유니 남아.
cho ! 아프니 의욕이 떨어지죠..그럼에도 열심히 해 낸 cho! 멋져요
목요일은 동생 Sp와 유니 문지방.Sqr 올리니 제가 바쁘네요 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잘 따라 해주니 사진.글만 올리면 되는 데도 맘이 바쁘네요~
유니는 언제나처럼 엄마 퇴근 후에 외우고..
오늘은 밥먹기전에 1개 외워 쓰고 밥먹고 2번 썼어요.~.
Jumped를 jumping으로 쓴 것 만 틀리고 다 잘 했어요..
프롬프트는 이번주는 바빠서 패스 합니다~
유니는 외우기는 잘 되는 데,,아직 책을 많이 본 게 아니여서 프롬프트가 더 시간이 걸리고 힘들어요~
산타 할아버지한테 마술도구 에디션 선물 받고 밤마다 마술사가 되어 새로운 마술을 선 보이며 즐거워 합니다.
오늘은 유리컵에서 천 나오기와 동전 사라지기, 카드 색깔 바꾸기 등을 보여 줬어요~
6번 초3 잭
화욜숙제를 이제 올려요
오늘건 마지막 장만 한번 해보라 했어요
이것도 오래 걸리네요 ^^
처음 시도 한거라 이만큼도 훌륭하다 싶어요
담번엔 숙제랑 같이 할수 있겠죠....




초 3 채니 방금전 휘리릭 써내려간 따끈따끈한 프롬프트랍니다 롸이팅하는걸 좋아해서 참 다행이에요 우리때 영어공부할때는 작문이 제일 힘들었는데‥채니는 상상력을 발휘해서 수월하게 쓰는 걸 보니 참 대견하네요 어휘랑 문법을 제외한다면 엄마보다 훨 나은듯~~ 채니는 내일 방학식해요 시간참빠르죠 이학기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방학이라니‥ 사학년되면 맘이 좀 급해질거 같아요 수학심화도 본격적으로 들어가할텐데~~ 또한바탕 전쟁이 예상되네요 에효~~ 애키우기 참 힘들어요
31번 초4 패트릭
말릭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패트릭은 다리 때문에 절뚝절뚝~~~~~
제가 보기엔 심하지 않는데 재미 있는지 좀더 많이 절뚝거리며 안픈척 하며 하루를 지냈네요.
저도 어릴때 그런것 같아요. 좀더 엄살을 부리며 알아달라~~~~^^
패트릭 오늘 해야 할 일이 좀 많아 자유글쓰기는 못했습니다
읽고 외우기로 ~~~~이젠 당연히 외우는거라는 아들
자리가 잡혀가는듯합니다.
글쓰기는 아직 자신이 없는지 좀더 시간이 걸릴듯하네요.

13번 초3 아서
말릭님~cho는 감기로 고생하고 있나봐요. 아픈 와중에 숙제를 잘 해주었네요.
제 아는 분 6학년 아들은 감기로 기침이 너무 심해 병원에 입원해서 오늘 문병갔다 왔네요. 요즘 감기가 많이 심한가 봐요.
어제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전 아이들에게 선물로 보드게임을 사주었네요. 잘 가지고 노는 아이를 보니 제 기분도 좋네요. 아직도 산타가 있는지 헷갈려 하는 아이....정말 사랑스러워요 ^^

12번 초4 엘린
말릭님~ cho가 감기때문에 아파서 힘들겠어요...
방학동안 푹~ 셔서 기운 팍팍 내길 바랍니다 ^^
어제 엘린 소원대로 스파를 다녀왔어요..
엘린 단짝 친구랑 같이 갔었는데 요즘 학교에서 수영을 배웠던터라 자유형과 배형을 아주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
저는 추워서 멀~~ 리서 구경만 했네요 ^^
이번 웍싯은 한 문장을 통재로 빼먹었다고 쬐금 괴로워하고는 프롬프트 시작했답니다.
수영때문에 손이 아직 아파서 주말에 병원 다녀오려구요...
프롬프트 할때는 아주 열정적으로 했는데 하고 나서는 또 손 아프다고 ㅡㅡ...
엘린이 소개하는 캠프는 underwater 캠프 입니다.
잠수함도 타고, 바다와 바닷속 생물에 대해 공부도 하고, 역시나 상어가 나타날때 대비한 invisible power 등장 !! 위험에 처한 아이들이 뿅~ 하고 사라진다죠 ㅋㅋ
그리고 bubble soccer 도 하고,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잠수함이 롤러코스터처럼 변신해 아주 신나게 타서는 비명을 꽥꽥 지른답니다... 목소리를 잃어버릴정도로요 ㅎㅎ
또 내일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 하며 마무리했답니다 !!

20번 줄리
말릭님 대문 감사해요..
cho도 감기로 고생하는군요,..빨리 낫기를 바래요...
sqr도 잘 해주고 있으니 너무 이쁘네요..
요새 감기로 고생하는 집들이 많으네요..
저희집도 여자셋..모두 감기로 고생..약을 달고 살아요.
이번 sqr에는 자유글쓰기 없네요.
원래 하던대로 주말에 sqr를 끝내놓았으면 불평불만없이 여유롭게 했을텐데..
놀러갔다오느라 못해서 오늘 아침에 sqr을 했더니..자유글쓰기를 안하게 되었네요..
지난주 한번 빼먹었더니 자연스럽게 계속 빼먹게 되네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여유로울때 하도록 해di겠어요.


3번 초4 네이트
말릭님 한 주동안 문열어주신다고 애쓰셨어요~^^
Cho가 감기때문에 힘들텐데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칭찬 두배로 보냅니다~~어여 낫길 바래요!
6기 여러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희는 계획대로 네이트 친구랑 맘이랑
아침 일찍 만나서 뷔페집으로 고고씽~~~^^
엄청난 양의 음식흡입과 함께 행복한 수다타임가졌었네요.
집에 와서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계속 배에서 꾸륵 꾸륵 소리가...
네이트는 소리날 때마다 웃기다고 넘어가네요.
엄마 배에서 어떻게 그런소리가 날 수 있냐고ㅋㅋㅋ
이번 프롬프트는 퍼시잭슨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네요.
네이트는 퍼시잭슨 두 번 읽고 지금은 후속작 올림푸스시리즈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도 너무 재미있다고 감탄을 하고 읽을 정도에요.퍼시잭슨 안 좋아하는
남자애들은 없나봅니다.추석무렵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개봉하자 마자 보러 가서는
책이랑 다른 부분 찾고..왜 영화를 책보다 재미없게 만들었지 하면서 네이트 흥분하면서 보는 동안
저는 이런 환타지물은 너무 흥미가 없어서 영화를 보는 둥 마는 둥
쏟아지는 잠을 떨쳐내기 위한 수많은 하품과 네이트에게 영혼없는
호응을 해주며 버텼던 슬픈기억이 있네요. ㅜㅅㅜ
그래서 이번에도 어떤 캠프라고 이야기를 쫑알쫑알 해 주던데 기억에 남는건
음식먹을 때 빈 잔을 잡고 어떤 음료수를 먹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면 가득 채워진다네요.
그거 하나 기억나는군요.ㅎㅎ
네이트는 드디어 내일 방학식합니다~
주말에 많이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담주에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