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가 29개월 3살 남아이랍니다. 1월생이걸랑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우선 영어동요 많이 틀어주시고 따라 함께 부르시며 영어에 친숙하게 분위기 조성하시면서
그림책 노래부르는 영어(일명 노부영)으로 함 시작해보세요.
튼튼 영어는 전 안 해봤지만 우선은 영어랑 친해지는게 우선 인듯해요.
지금 저희 둘째가 열광하는 노부영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Horray for fish.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Go away, big green monster.
The vary hungry carterpillar.
위에서 두가지는 지금 수준에 딱 좋구요.
아래 세가지는 형아 영향으로 자주 들어서 그런지 자주 꺼내와서 보내요.
노래들도 넘 좋아서 들으면 금방 흥얼거리게 되고
위에 두가지는 울 둘째가 그림도 넘 사랑한답니다.
천천히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우선 영어환경에 조금씩 노출한다는 기분으로
시작하시고..계속 읽어보시고 공부하시다보면 느낌이 오더라구요..어떻게 해야겠다.
소신이 정말 중요해요.^^